학교에서 가슴 눌린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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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17:59
내가 중3때 일이야.
이번엔 거짓하나 없이 진짜 있었던 일만 쓸게(나이가 나이인지라 수위가 좀 낮을 수도 있어)
반에서 누가 봐도 예쁜 애가 하나 있었거든? 막 아름답다 이게 아니라 약간 꼴리는 스타일이었어. 가끔씩 가슴 스칠때나 내 자지가 닿을때 미치는 수준이야.
어느날 조별과제를 하다가 내가 걔 뒤에 설 일이 있었어. 내가 이것저것 피드백을 해주고 있었거든. 자연스레 걔 앞 책상에 손을 지탱해서 서로 말하고 있었지. 그러다가 걔가 몸을 앞으로 숙여서 걔 가슴이 내손에 눌리는 상태가 된거야. 걔 가슴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는데, 처음으로 여자가슴이 이렇게 눌리니 바로 발기가 되더라고. 그래서 자연스레 한걸음 앞에 나아가서 딱딱해진 자지를 걔 등에 댔어.
별 반응이 없길래 계속 눌렀는데, 약간 쿠퍼액이 나오는 거야. 근데 얘는 남친이 있는 애라 조금 걸려서 다음을 기약하고 마무리했지. 아다시절 가장 야한 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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