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여사친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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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21:54
안녕 나는 고1 남자야!
여느때처럼 시험기간이 되서 공부에 찌들어 살고 있었어. 기숙사 학교라서 밀린 성욕은 주말에 집에서 해소하고 오는 경우가 보통이었어. 그러면 목요일 밤(마지막 밤)쯤에는 성욕이 매우 끓어오르게 돼.
근데 우리학교는 심야자율학습이라는 걸 하거든? 이거는 야자 끝나고 밤에 더 공부하고 싶은 애들만 시켜주는 시스템이야.
잠깐 스토리이해를 위해 학교 구조를 설명 하자면 전교생을 한 큰 교실에 그 가림막 책상으로 공부시키거든(이 부분은 중요한게 아니야.) 근데 나를 비롯한 몇명은 따른 교실에 자리가 배정된거야. 원래 학교 교실이랑 비슷한(20인용) 크긴데 5명 정도만 썼어.
근데 심자(심야자율학습)를 하는 사람 중 이 교실에 있는 사람이 한명인거야.
남자 비율이 1/4정도인데 여자라고 할수 있는 사람이 몇명 없는게 우리 학교거든? 근데 걔는 좀 예뻤어. 가슴도 막 크진 않았는데 비율이랑 몸매가 좋았어. 그런 애랑 단둘이 한 교실에서 새벽에 공부를 한다고 하니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거야.
그래도 나름 정신부여잡고 열심히 하고 있었거든? 근데 걔가 갑자기 나보고 나 자면 꺠워달라는 거야. 원래 친하긴 했는데 밤에 말거니까 확 이성으로 보이더라. 그래도 뭐 일단 알겠다 했지.
근데 걔가 공부하다 지쳤는지 자더라. 그래서 첨엔 어깨 툭툭쳐서 꺠웠는데 안일어나는거야. 중요한건 심자는 기숙사에서 옷을 다 갈아입고 오는거라 걔랑 나 둘다 잠옷 입고 있었고 선생님도 잘 안돌아 다니셔.
걔가 잘때 보니까 책상에 가슴이 눌려서 가슴 윗쪽에 부드러운 살(?) 그게 보이는 거야. 일단 풀발기가 됐지. 그래도 거기를 치는 건 좀 아닌거 같아서 겨드랑이 밑으로 눌린 옆가슴을 툭툭쳤어.(사실 콕콕 찌른거지). 어쨌든 그래도 안일어나는 거야.
이때부터 나의 최소한의 정신줄이 끊어지더라 바로 의자 좀 끌어서 내쪽으로 오게 하고 가슴을 부드럽게 어루만졌어. 최대한 깨지 않게. 그래도 안깨길래 걔 허벅지를 만져봤거든?(잠옷이니까 맨 허벅지) 그래도 자는 거야. 많이 피곤하겠구나 해서 내 자지를 꺼내 걔 허벅지에 비볐거든?
이게 진짜 사정감은 아닌데 자지가 막 벌벌 떨리는 느낌이 든거야. 그와 동시에 나는 미쳐가고.
그래서 자다가 책상 아래에 있는 걔 손으로 내 자지를 대딸했지.(대딸이 맞나 싶긴한데)
근데 갑자기 걔 손에 힘이 들어가는 거야. 걔가 깨서 고개를 들었고 나는 갑작스런 자극에 정액이 나갔지. 일주일 가까이 딸을 못쳐서 양도 많이 차있었어. 근데 그게 마침 걔 얼굴로 튄 거야.
걔가 내 자지를 잡고 있는 자기 손이랑 나랑 번갈아 쳐다보더니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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