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여친~75
섹탐사대
5
140
7
5시간전
우린 한달만에 만나기로 하였다~한달이란 시간이 왜 이렇게 긴지...ㅋㅋ
난 먼저 도착하여 이 시간이면 항상 배고파하는 A를 위해 KFC치킨을 사고, 술안주로 회를 포장하고, 편의점가서 술을 사고 항상 가던 우리의 아지트 호텔로 가서 세팅을 시작하였다~~물론 가볍게 옷은 다 벗은 상태로..ㅋㅋㅋ 날이 좀 풀려서 그런가 방에 들어갔더니 후끈하더라고,,그 때 든 생각이 이따 A오면 더워하겠네~~라는 생각이었다..그래서 창문을 열려고 봤더니 2중창인데 바깥창문이 안열리네???!!!ㅋㅋ 그래도 하나의 창문 열어두니까 찬 기운이 들어오는거같아서 열어둔 채로 있었다..이제 세팅을 하고 가볍게 샤워를 하였다~~구석구석~!!!ㅋㅋ 씻고 나온 나는 가볍게 소주 한잔하며 넷플릭스를 열었는데 보이는게 극한직업...ㅋㅋ 이미 여러번 본 거지만..그래도 잼난 영화니까 틀어놓고 회에 소주한 잔을 먹고있었다...그때 온 카톡..나 이제 담에 내려~~오키오키~~ㅋㅋ 난 노팬티로 바지와 가볍게 셔츠만 입고 잠바를 걸치고 마중을 나갔다~~이미 나와서 날 향해 손흔드는 A..생각보다 빨리 올라왔더라고,,ㅋ 둘이 손잡고 아지트로 들어가며 이런저런 애길 했다~엘리베이터를 둘이 탔는데 롱패딩 위로 보이는 봉긋함...패딩위로 가슴을 잡으며 뽀뽀를 해줬지~
방으로 들어온 우리는 옷을 벗는데...A가 패딩을 벗는데 항상 있던 원피스가 아니고 투피스네...첨봤다~~가죽롱치마에 위에는 하얀색 니트...그런데..가슴쪽이 좀 파여서 가슴골이 보이는....어후...너무 섹시하더라고,,,ㅋㅋㅋ 그래서 가방 정리하고있는 A를 뒤에서 안아줬다..물론 가슴을 부여잡고,,,
내가 A보다 키가 크다보니 뒤에서 내려다보는 A의 가슴..옷안에 보이는 가슴골이 너무 섹시해보이더라고...그래서 주물럭거리니까 니트가 구겨지면서 가슴골이 더 많이 보이는 모습이 더 섹시해보여~~이미 내 자지는 풀발기!!!ㅋㅋㅋ그런데 지금 하자고하면 안씻었다고 모라하니까 주물럭거리기만 했다...일끝나면서 양치를 못했다고 텁텁하다고 하며 칫솔을 가지고 들어갔다..
난 옷을 다벗고 침대에 걸터앉아 소주 한잔을 들이켰는데..A가 칫솔을 입에 물고 침대에 누워서 말하면서 양치를 하는거야...그래서 난 A의 발 밑에 앉아서 다리를 주물러줬지..마사지하듯이..종아리부터 주무르다 허벅지로 점점 올라가면서 주무르는데 어우 이느낌 좋은데~~라고 생각하며 좀 더 위로 올라가서 팬티를 잡았다..엉덩이를 살짝 들어서 벗기게 해주더니 다리를 펴더라고,,ㅋㅋ 그럼 내가 못보자나~~했더니 창피해~~~이러더라고!!ㅋㅋ알았어~~하며 다시 치맛속으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주물러줬다~~양치를 다한 A는 화장실로 가서 마무리하고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나왔다~~
난 문 앞에서 수건으로 닦아주고 침대에 앉으려고 하는 A를 엎드리게해서 맛 보려고 했는데 거부하고 올라가더라고~ㅋㅋ 그러면서 술 한잔하고~하며 술을 한잔 마시고 있더라고~~이 앙큼한 것!!ㅋㅋ 난 A의 뒤로 가서 옆으로 누우며 A의 가슴을 빨았다..A가 손으로 막으며 밀길래~~이게 뭔가요!!디펜스인가요?!!하니까 웃으면서 참아~~이러는거야!!그래서 내가 A의 보지를 슬슬 만지면서 너도 참아봐!!!ㅋㅋ 막웃더라고,,그래서 계속 그 자세로 있다가 내 쪽으로 살짝 기대길래 내가 확 당겨서 키스를 했다~~자세가 A가 나를 유도조르기하는 자세가 된거야..ㅋㅋㅋ 그 자세로 키스하다가 내가 A를 내 위로 올렸다~~내 위로 올라오다보니 큰가슴이 내 눈앞에 있으니 게걸스럽게 주무르며 빨았다~~그러다 풀발기된 자지를 넣으려고 했더니 A가 다리를 내 다리에 걸쳐서 방어를..ㅋㅋㅋ 난 손가락으로 보지를 간질이면서 시도를 하고있는 상태가 되었다..웃긴게 손가락으로 간질이면서 살짝살짝 넣으니 찔꺽찔꺽 소리가 나더라고...ㅋㅋ 애도 흥분한거지!!그래서 내가 다리 힘풀어~~맛 좀 보게~~했더니 A가 내 자지를 잡고 보지에 넣으면서 박기 시작하더라고,,스무스하게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위아래로 박는데..어우..느낌이~~ㅋㅋ
그렇게 좀 박다가 하는 말!!아..잘봤다~~ㅋㅋ 그래서 내가 물었다!!모???? 맛보는거...맛 잘 봤다~~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웃다가 내가 애 엉덩이를 잡고 올려쳤다~~그때부터 제대로 된 시작...ㅋㅋㅋ 악~아~아~이렇게 신음소리가 나게 박아줬다~~그렇게 박기시작하다 이제 내가 위로 올라갔다~계속 아..더워~~라고 하며 선풍기도 없어ㅜㅜ 이러길래 창문 열까하니까 그러래~~그래서 박다말고 창문을 열었더니 이바바 마지막이 안열려~하니 반대쪽으로 해봐바~거기도 안열려??어...해볼까?했더니 반대쪽은 열리네??ㅋㅋㅋ 우린 그렇게 창문 열어두고 그 호텔은 창문앞에 미닫이문처럼 가리는 문이 또 있더라고,,그래서 창문열어두고 미닫이 문을 닫아두었다..그래도 틈새로 찬기운이 다 들어오니까~ㅋㅋ 우린 다시 시작을 하였다~~키스부터 목,,가슴,,젖꼭지,,배꼽,,사타구니,,보지를 다 빨아주며 가슴도 주무르다 이제 삽입 시작~~철썩철썩 소리가 나게 박아주었다~~
오늘따라 유난히 가슴이 흔들리는게 커보여서 가슴을 꽉 부여잡고 퍽퍽퍽~~ㅋㅋㅋㅋ A의 신음소리도 오늘 유난히 커졌다~~그렇게 한참을 박다가 내가 물었다..술 마니 드셨나봐요??얼굴이 벌거시네요~~하니까 아니요..아무렇지 않아요..더워서 그래요~~ㅋㅋㅋ 아~~아~~척척척~~아~~아~~그러다 내가 힘들어서 잠시 꽂아둔채로 쉬었다..A가 이리와~~하길래 빨고싶나보다하고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일어났더니 이리와~이리~~하며 69자세를 만들었다..편하게 빨라고 A의 목위로는 침대 밖을 향하게 하고 난 서있었다가 A의 사타구니로 얼굴을 박고 서로 빨았다~~그러면서 내가 말해줬다~~그거 알아?? 모?? 넌 보지도 너무 쪼이는데 입으로도 엄청 잘하는거??ㅋㅋ 아..그래??ㅋㅋㅋ 어..너무 좋아~~하며 다시 보지에 얼굴을 박았다~~ㅋㅋ 그리고 열심히 빨았다~~밑에서 A도 소세지며, 부랄이며 엄청 빨더라고,,,그렇게 서로의 것을 빨다가 다시 정상위로 돌려눕혔다~그리고 침대 끝으로 끌고 내려와 난 서있는채로 박기 시작했다~~역시 이 호텔은 침대가 높아서 내가 서서하는게 딱 맞아!!ㅋㅋㅋ자세도 잡혔겠다 엄청난 스피드와 파워로 퍽퍽퍽퍽퍽퍽퍽~~~ㅋㅋㅋ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게 들려~~진짜 오늘따라 유난히 흔들리는 큰가슴을 잡고 엄청 박았다~~평소 같았음 퍽퍽퍽 박다가 쉬었다가 다시 퍽퍽퍽 박았을텐데..오늘은 그냥 퍽퍽퍽퍽퍽퍽퍽퍽~~~ㅋㅋㅋ 그러다 잠시 꽂아둔채로 쉬면서 물었다..오늘 미국가셨나요??하니까 아니요!!!더운나라로 여행왔어여~~ㅋㅋㅋㅋ 방이 더우니까 더운나라로 여행왔데~~!!!ㅋㅋㅋ 그 말에 힘을 받아 다시 퍽퍽퍽~~~ㅋㅋㅋ 그러다 이제 나 싼다하니까 그러래~~그래서 그럼 이리와~~뒤로 싸야해~~침대에 내려와서 서서 앞으로 엎드리게하고 A에게 말해줬다...미국에서는 뒤로 하면서 싸야해!!!ㅋㅋㅋ A가 웃으면서 그래???엉....여기선 그래야해!!!하며 뒤로 하다가 이제 싼다~~하니까 어~~퍽퍽퍽~~~윽~~~~~하~~~마지막 한방울까지 A의 보지로 짜내고 큰 엉덩이를 부여잡으며 크게 숨을 쉬었다~~하~~~하~~~하면서 살짝살짝 밀어넣는데..많이 쌌는지 평소의 찔꺽찔꺽 소리가 아니라 물소리가 너무 마니 나는거야...ㅋㅋㅋ 근데 또 그 느낌이 참 좋더라고,,,ㅋㅋㅋ
그렇게 느끼고 있으니까 A가 고생했어~~하며 일어나더라고,,,ㅋㅋㅋ 그러면서 씻으러 들어갔는데...내가 마니 싸서 그런지 바로 쭈구려앉아서 보지에 정액을 빼내더라고,,이때 들어가는건 좀 그래서 침대에서 앉아서 술 한잔하고있었다..좀 이따 이리와~~~닦아줄게~~하는 소리에 엉~~하며 기분좋게 들어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6 (9) |
| 2 | 2026.01.02 | 현재글 타 지역 여친~75 (5) |
| 3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4 (7) |
| 4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3 (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Blazing
수코양이낼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