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유두 자위썰 (24여)
24살 B컵인데 평소에 글만 읽다가 익명이지만 대담하게 내 썰을 풀어보려함!
어떤거 쓸지 고민하다 정한게 유두자위인데 여기 남자는 유두자위 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것 같아서 그렇게 정했어
사실 유두자위가 일반적인 자위랑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게 아마 느끼는 오르가즘 수준 자체가 달라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내 첫 오르가즘이 유두였거든 ㅋㅋ... 나는 중2말에 늦게 자위를 시작했는데 유두자위를 시작한 고1 까지 그동안 내가 오르가즘을 매번 느끼는줄 알았음 (일반적인 자위썰은 기회 되면 다음에..!)
내가 그냥 자위는 짧게 하는 편이라 7,8분 정도면 끝나는데 만약 그 시간동안 못 느끼면 손목 아파서 때려치움 ㅎ...
그래서 그 날도 못 느끼고 자려고 폰 끄고 이불을 덮었다? 근데 남자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위 끝나면 느껴지는 몸의 온기가 있잖아 그 온기를 가진채 이불을 덮으니깐 몸이 달아오르는거야
그래서 한참 뒤척이다가 손이 가슴으로 갔어 (가슴은 여자의 슬라임임ㅎ 만지면 느낌 좋음) 그러다 유두를 스쳤는데 처음 느끼는 흥분감이 온거야
그동안 유두자위가 있는지도 모르고 여자가 유두로 느낄 수 있다는것도 몰랐던 나한텐 엄청난 성적 쾌감이었음(진짜야ㅠ 내가 또래에 비해 성에 대해 늦어서 그때까지 몰랐음)
스친 유두를 다시 만졌는데 아까처럼 야한 흥분감이 오면서 눈을 질끈 감았어
그때 첨 알았어 내가 그런 소리를 낼수 있는걸 ㅋㅋ... 진짜 거짓말 안하고 손가락으로만 유두를 돌리는데 흐읍..!하면서 하게 되더라 그렇게 유두를 맛 본 나는 그 다음날부터 유두 개발에 꽂혀버림...
내가 유두자위를 고1때 처음했다고 했잖아? 담날 학교를 갔는데 전날 그 느낌이 잊혀지지가 않는거야
수업 중에 자꾸 그 생각만하고 생각할때마다 유두가 부풀어올라서 브라랑 스치면서 따가울 정도였음ㅠ 아쉽게도 브라를 차서 학교에선 가슴을 만질수 없었어..그렇게 성욕에 절여진 나는 그날 야자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가서 브라만 벗고 교복 블라우스만 다시 입은채로 침대에 누움(ㅋㅋ 옷도 안갈아입고 누운거 보면 진짜 꼴렸나봐)
부모님한테는 오늘 피곤해서 그냥 자겠다고 하고 문 닫고서 본격적으로 가슴을 만져보기 시작했어
지금 새벽 2시야...나머진 내일 쓸게..!
첫글인데 어떤지 평가 마니 부탁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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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화시독
대전훈훈
감이잔
청색시대
도경을기다리며
미르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