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기숙사 썰 (2)
노란별동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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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정빈이랑 윤별이가 거사를 치르는걸 목격하고 윤별이 볼 때마다 그 장면 밖에 생각이 안나는거야. 저지 입은 채로 가슴 다 까고 정빈이한테 뒤로 박히는 장면... 며칠 지나고 정빈이랑 방에서 떠들다가 서로 여친 이야기가 나왔어. 외박 때 나는 주미랑 만나기로 했고 정빈이는 윤별이랑 데이트 한다해서 뭐하고 놀지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근데 우리가 그때 학생이라 모텔은 못가고 룸카페 얘기가 나왔는데 정빈이가 서울 룸카페 추천을 해주는거야 ㅋㅋㅋ 여러군데 얘기하면서 이런데 윤별이랑 갔었다 이케 얘기해주는데 ㅋㅋㅋ 내가 ‘룸카페를 얼마나 많이 간거야 ㅋㅋㅋ 가서 뭐했는데?’ 이런 식으로 물어보니까 자연스럽게 선정적인 이야기로 넘어갔어.
정빈이는 윤별이랑 룸카페 가서 첫 섹스를 했다는거야. 그리고 나보고 주미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길래 나도 망설이다가 윤별이 젖까지 본 마당에 얘기해도 되겠다 싶어서 가슴 빨아봤다고 얘기했어. 그니까 정빈이가 ㅋㅋㅋ 존나 부럽다 이러는거 ㅋㅋㅋㅋㅋ 왜냐고 물으니까 주미 가슴은 지릴 것 같대. 이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쁜게 정상인데 난 윤별이 알몸 본거 생각하니까 별로 기분 안나쁘더라고? 그래서 주미 가슴이 뽀얗고 마른 몸에 살짝 볼륨있고 손에 꽉 찬다 이런 식으로 묘사 해주니까 정빈이도 윤별이 가슴 얘기해주고 섹스한거 얘기해주다가 내가 그냥 얘기했어. 그때 윤별이 봤다고. 그니까 정빈이가 ‘야이 씨발롬아 ㅋㅋㅋㅋ 나도 나중에 주미꺼 볼래‘ 이러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그냥 볼 수 있으면 보던가 ^^ 이랬음.
그리고 한동안 우리는 미친척하고 서로 여자친구 얘기만 했어 ㅋㅋㅋ 정빈이는 오늘 학교에서 주미를 마주쳤는데 다리가 이뻤다니, 가슴 봉긋한게 맛있겠다느니 이런 얘기를 하고 난 윤별이 가슴 생각보다 크고 이쁘더라, 뒤에서 박힐 때 신음 참는게 귀엽더라 이런 얘기 하고 ㅋㅋㅋㅋ 늘 정빈이가 손해보는 말장난이었지만 자주 그러고 놀았어. 정빈이는 나한테 ‘넌 ㅅㅂ 양심 있으면 주미랑 A건물 갈 때 나한테 얘기 하고가라. 나도 몰래 볼꺼니까‘ 이런 말을 많이 했지.
그리고 드디어 외박 날이 다가왔어. 나랑 주미는 룸카페로 가서 늘 그랬듯 키스하고 가슴 만지고 빨고 하다가 이번에는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보지를 만졌어.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팬티랑 바지 다 벗기고 또 만지고 손가락 넣고 거기 빨아주고 그랬음. 주미도 처음엔 느끼기만 하다가 나중엔 내꺼 빨아줬어. 69도 하고 거의 ㅅㅅ 빼고 다 했음. 그리고 다시 기숙사 복귀하고 정빈이 만났음.
외박 때 얘기하다가 내가 주미 팬티 벗기고 씹질 딴거랑 서로 빨아준거 얘기해줬어 ㅋㅋㅋ 걔도 윤별이랑 떡 친거 얘기해주는데 내가 봤다는 생각이 계속 나니까 더 꼴렸다더라 ㅋㅋㅋ 다시 기숙사 왔으니까 우린 또 A건물이나 B건물 꼭대기 층에서 여친 만나고 스킨쉽 하고 그랬음. 이젠 외박 전과 달리 난 주미 보지를 만질 수 있게 돼서 늘 내 오른손은 주미 보지물 범벅이었음 ㅋㅋㅋㅋ 주미 보지물 다 묻고 제대로 안닦고 기숙사 들어가면 그 남자애들이 어쩌면 냄새를 맡을 수도 있다 생각하니까 그거 나름대로 꼴리더라 ㅋㅋㅋ 그리고 묻은 채로 내가 그 손으로 다른 애 건들이면 걔한테 주미 물이 묻는거니까 ㅋㅋㅋㅋㅋ 그런거에 재미들려서 잘 안닦고 나온 적이 많았음. 그러다가 방에서 정빈이한테 들킴.
정빈이는 ‘야 묻었으면 손 좀 씻어 ㅋㅋㅋㅋ 내가 모를 것 같냐 그걸’ 이런 식으로 얘기했던 것 같음. 걔도 윤별이 애액 손에 잔뜩 묻혀봤겠지 ㅋㅋㅋ 근데 나도 은근 네토 기질이 있어서 그런지 정빈이한테 손 들이밀면서 장난쳤어. 애액이 다 말라서 손에 하얗게 뭐 묻어있는 상태였는데 그래도 냄새는 나더라고. 정빈이가 ‘아ㅋㅋㅋ 주미 보지냄새 ㅋㅋㅋㅋ’ 이랬는데 다른 남자 입에서 주미 보지 얘기 나오니까 배덕감 지리더라. 나중에는 정빈이도 윤별이랑 하고 나서 나한테 냄새 맡게해주고 ㅋㅋㅋ 서로 여친들 애액 냄새 공유했음ㅋㅋㅋㅋ 학교에서 윤별이 만날 때마다 나는 걔가 알몸으로 정빈이한테 박하는 것도 보고 애액 냄새도 맡았으니까 정상적인 생각이 안들더라. 내적 친밀감 지렸음.
그리고 정빈이가 계속 주미랑 나랑 A건물 올라가면 연락줘라. 보러 갈꺼다 이러다가 진짜 연락했어. 주말이었는데 그날 주미는 흰색 나이키 반팔티에 허벅지 절반정도 가리는 통 넓은 반바지 입고있었어. 주미랑 놀다가 A건물 올라갈까? 이러니까 알겠다 하더라고. 그래서 바로 화장실 가서 정빈이한테 연락하고 주미랑 올라갔어. 자연스럽게 키스하고 가슴 만지고 그러다가 정빈이가 슬슬 올 것 같은거야. 근데 계단쪽을 주미가 보고 있으면 혹시나 마주칠 수도 있으니까 주미 등지게 하고 내가 보고있었어. 그러면 정빈이는 주미 뒷모습을 보게 될거란걸 생각했고.
그리고 다시 주미랑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기 시작했고 바지 위로 엉덩이를 만지다가 자연스래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만졌어. 그러다 바지를 내리려 하니까 주미가 막더라고. 그래서 그냥 내가 손 넣어서 만지다가 다시 가슴 만져주고 키스 해주고 하니까 더 흥분한 것 같더라. 그쯤 정빈이가 조심스럽게 올라왔어. 주미는 눈치 못챘고 나는 봐서 알았음. 그리고 다시 주미 팬티 안에 손 넣어보니까 물이 묻어 나오는거야. 이때다 싶어서 주미 바지를 내리려 했는데 이번엔 안막더라고. 팬티도 발목까지 내리고 주미 보지를 만졌어. 그니까 주미가 나한테 안기며 신음을 조금씩 내더라고. 물 개많이 나와서 찌걱찌걱 소리도 들렸을거야. 난 주미 가랑이 사이로 손 깊게 넣어서 씹질 더 해주고 정빈이는 뒤에서 그걸 다 봤어. 정빈이는 얼마 있다가 내려가고 나랑 주미도 할 일 있어서 내려갔음. 주미 물이 하도 많이 나와서 삽입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할꺼면 뒷치기로 했어야했고 그럼 주미가 정빈이를 볼까봐 결국 못했음. 정빈이는 그렇게 주미 엉덩이랑 ㅆ질 당하는걸 생생하게 다 봤어.
오랜만에 올려서 죄송해요 ㅠㅠ 이번 편은 여기서 마칠게요! 능욕 및 성희롱 성 댓글은 제게 힘이 된답니당..!!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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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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