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에서 술취해서 잠든 여직원 보며 딸친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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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22:00
쓰고 보니 엄청 길어졌네...
해외 출장을 열심히 다니면서 여직원들의 속옷 스타일과 속옷 사진들을 기념을 많이 남겨두고
기회가 있으면 잠옷을 입고 벌어진 틈 사이로 보이는 브라나 팬티 사진도 간간히 찍어놓고 그걸 보면서 딸을 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팀 워크샵이 잡혔는데 지금까지는 당일치기로 서울에서 가까운 곳으로 놀러가거나,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같이 놀이공원을 가거나, 빠지를 가거나,
같이 영화를 보고 밥을 먹고 일찍 집으로 돌아간다거나 하는 방식의 워크샵을 했었다.
당연히 이번에도 당일치기로 가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희 이번에는 1박으로 갈까요? 라고 여직원들이 먼저 제안을 해왔다.
나는 가면 땡큐 였지만 남자라곤 2명 밖에 없는 팀에서 먼저 1박을 하자고 하긴 좀 그랬어서 그냥 있었는데
쟤들이 먼저 가자고 하니까 난 속으로 너무 좋았다.
다들 회식 때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진짜 취할때까지 내일은 없다 라는 느낌으로 마시고 죽는 애들이라 워크샵에서도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아예 1박을 하니 더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언제 갈까로 엄청 논의를 많이 했고, 해외 출장이 없고, 외부 미팅이 없고, 사장님 보고가 없고, 개인 연차가 없고, 등등 아주 많은 조건들을 하나 하나 없애면서
일정을 겨우 겨우 확정하였다.
확정된 일정만 기다리며 나는 약간의 흥분감과 두근거림을 느끼면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팀 7명 중 갑자기 남자 직원 한명이 급하게 출장을 가야하는 상황이 생겼다.
당연히 처음에는 그 출장 뒤로 미룰 수 없는지 바이어랑 조율을 해보라고 했지만, 문제가 생겨서 가야하는 출장이라 우리 워크샵인데 다음에 가면 안될까?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미 펜션도 다 예약했고, 보고도 다 해놓은 상태라 아예 워크샵을 취소할 수는 없어서 어떻게 하지 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뭐 어쩌겠는가 그냥 가야지.
다들 조금 고민을 해보다가 한명이 급한 일로 빠진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가야할것 같다는 결론이 다행히 나왔다.
한 여름에 가는 워크샵이라 엄청 더워서 계곡이 옆에 있고, 물놀이도 좀 할 수 있고, 프라이빗한 펜션을 아예 빌려서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진탕 마실 계획을 세우고 워크샵을 갔다.
다들 물놀이도 할 수 있게 복장도 좀 가져오고, 가는 길에 마트에 들려서 고기와, 밥과 반찬과, 찌개 거리와, 술과 술과 맥주와 술과 술을 많이 사고 펜션으로 체크인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다.
펜션에 도착해서 보니 방이 애매한 구조?인 곳이었다
진짜 문이 달린 방은 1개뿐이고, 나머지는 거실에 침대겸 쇼파 1개, 그리고 베란다를 통해서 넘어가면 있는 문은 없지만 커튼으로 구분된 방처럼 생긴 구조물 하나 이렇게 있는 곳이었다.
나는 그냥 내가 남자니까 거실에서 다들 불편하지 않으면 자겠다고 했고, 여자들은 알아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방을 정했다.
문이 있는 방에는 침대1개, 커튼 방은 침대 3개였는데 그냥 알아서 다들 정해서 잠을 자기로 하였다.
여자들은 바로 옷을 갈아입고 바로 앞에 있는 계곡으로 가서 물놀이를 시작하였고, 나도 대충 옷 갈아입고 계곡에 가서 둥둥 떠 있다가, 물싸움에 휘말려서 같이
물싸움 엄청하고 한 2시간 정도 놀다가 다시 펜션으로 왔다.
물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여자들도 많이 만지고, 밀착도 좀 하고, 물 속으로 끌고 들어가고 하면서 물도 많이 맥이긴 했다.
암튼 그렇게 물놀이를 하고 펜션으로 돌아와서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 겸 고기를 굽고 술 마실 자리를 만들기 시작했고, 여자들이 먼저 돌아가면서 씻기로 하고, 나는 그냥 숯이랑 불을 준비해야해서
그거부터 하고 나중에 씻겠다고 하고는 밥 먹을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남자 2명이었다가 1명이 되어 뭔가 청일점이 된것은 좋았지만, 일을 내가 다 해야하니 그건 좀 그랬다.
고기는 내가 담당하기로 했고 숯불에서 해야하는 요리들도 내가 하기로 했고, 찌개는 여자들이 알아서 끓이기로 했고, 밥은 햇반이니 문제 없고,
사온 반찬들은 까서 플레이팅만 해서 준비를 마치고 여자들이 씻는 동안 나는 슬슬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하나 둘 다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바베큐장으로 하나 둘 나와서 앉아서 수다를 떨면서 고기가 구워지는걸 보면서 먼저 마시기 시작하였다.
다들 목 말랐는지 맥주부터 까서 수다떨면서 마시기 시작했고, 나도 그냥 목말라서 맥주부터 마시다가, 본격적으로 고기가 나오기 시작하니,
하나 둘 고기랑, 찌개랑 밥이랑 반찬이랑 같이 먹으면서 소맥으로 주종을 변경하여 마시면서 먹기 시작하였다.
다들 배가 고파서 금방 먹었는데, 애들이 여름이라 그런지 엄청 짧은 옷들을 잠옷으로 챙겨와서 물놀이 할때보다, 더 꼴리는 장면이 많았다
의자가 약간 캠핑 의자라 뒤로 누워있는 의자였는데, 그러다보니 애들이 불편해서 아빠다리를 하고 살짝 걸터 앉아 고기를 먹는데, 그때마다 숏팬츠 사이가 벌어지면서 팬티가 보이기도 하고,
어떤앤 아예 민소매를 입고 나와서 숙일때마다 가슴골이 보이기도 하고, 하면서 좀 자유롭게 있었다.
1차로 고기랑 밥 먹고 술도 엄청 마시기 시작했고, 각자 또 따로 챙겨온 위스키, 보드카, 샴페인, 와인 등등도 같이 섞어서 마시면서 오랫동안 수다를 떨었다.
하지만 밖에서 너무 계속 떠들면서 하긴 그래서 1차는 그렇게 한 2시간반? 정도 이후에 정리를 하고, 설거지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펜션 안으로 자리를 옮겨서 다시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했다.
진짜 2차부터는 본격적으로 안주랑 맥주, 소주, 위스키, 와인 등등 다 섞어 마시면서 놀았는데, 슬슬 얘들이 한둘씩 가기 시작하는게 보였다.
어떤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하면 취하는걸 이미 파악을 해놓아서 그런지, 다들 취했는데 그냥 분위기가 좋으니 더 계속 마시는 느낌으로 마시는 중이었다.
그렇게 거의 새벽 2시까지 계속 마시다가 결국 하나 둘 씩 더 이상 못 버티고 나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나도 솔직히 좀 힘들었지만, 어차피 내가 잘 곳은 거실이었고 해서, 계속 있었다.
결국 그러다 다들 못이기고 자리를 정리하자~ 하면서 들어가서 자려고 하는데 당연히 다들 정신 제대로 못 차리고, 자기 자리도 잘 못가고 해서 하나 둘 내가 그나마 멀쩡했던 내가 데리고 가서 눕혀주고 다시 나오고 화장실 못 찾길래 또 데려다 주고 오고, 하면서 정리를 시작하였다.
그 와중에 여직원 하나가 지 자리를 못찾아가고 내가 자기로 했던 거실에 있는 침대에서 잠을 자버렸다.
나는 열심히 애들 하나 둘 방에 넣어주고, 거실에서 먹은거 다 정리하고, 밖에 바베큐 장도 정리하고, 이제 자야겠다하고 왔는데 내가 방에 데려다 준 여자애가 내 침대에서 떡 하니 자고 있더라.
약간 보니까 화장실 갔다가 또 지 자리 못 찾고 거기서 자는거 같았는데, 참 곤란했다.
근데 얘가 완전 숏팬츠를 입고 박스티를 입고 있던 여자애라, 자고 있는데 다리를 약간 벌리고 자서 그런지 팬티가 그냥 적나라게 다 보였다.
출장가서 봤던 완전 시스루 팬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평범한 면 팬티는 아닌 그런 야한 스타일의 팬티를 입고 자는게 너무 잘 보였다.
솔직히 내가 가장 늦게 자려고 한 이유도, 자는 여자애들 무방비 상태로 자고 있는거 좀 보려고 했던건데, 마침 딱 내 자리에서 자고 있는 애가 있어서 얘부터 보기로 하였다.
근데 너무 무방비로 자고 있어서 갑자기 흥분이 되기 시작했고, 보면서 바지 위로 딸을 잡기 시작했지 거실이라 누가 어디서 어떻게 나올지 몰랐으니까
그러다가 얘가 약간 자세를 바꿨는데, 아예 다리를 대자로 벌리더라
그래서 아예 양쪽으로 팬티가 보이고, 티셔츠도 약간 말려올라가서 브라 끝머리가 보이고 해서 살짝 더 올려서 브라가 나오게 하고서 그 자세를 감상하면서 바지위로 계속 딸을 잡앗지.
안되겠어서 가방에 내가 챙겨온 콘돔을 또 꺼내서 쿠퍼액이 나올때까지 바지위로 만지작 거리다가, 좀 젖은 후에 콘돔을 내 좆에 씌웠지
그리고서는 아예 내리고 자위를 본격적으로 할까 아니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위험부담이 너무 커서 그냥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서, 여직원이 자는걸 서서 지켜보다가, 아예 그냥 쇼파에 앉아서 보다가 하면서 자위를 이어갔는데, 얘는 솔직히 계속 볼 수 있으니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문이 있는 방으로 먼저 가서 살짝 들어보니
코를 약간 골면서 자고 있더라고, 그래서 살짝 문을 열어서 보니까 잘 자고 있어서 얼른 들어가서 보는데, 얘는 아예 원피스 잠옷을 입고 있어서 아예 옷이 다 말려올라갔더라고
하늘색 레이스 팬티를 입고 자는데 약간 더운지 이불은 1/3만 덮고 자고 있어서, 열린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빚을 이용해서 팬티를 보고, 또 딸을 잡다가, 다가가서 살짝 원피슬 들춰서 브라를 보고,
슬쩍 냄새도 맡고 하면서 감상을 하는데 진짜 좆이 폭발할것처럼 완전 발기가 되서 이젠 약간 아픈 그런 느낌이었지
그래도 참으면서 지켜보다가 다시 나와서 여자 2명이 자고 있는 커튼방쪽으로 가봤는데 얘들이 가장 취했던 애들이라 그런지 아예 세상 모르게 자고 있더라
한명은 이불을 다 덮고 자고 있고, 한명은 긴 잠옷을입고, 자고 있어서 조금 난이도가 높았지만, 둘다 모두 속옷을 확인하는데 성공을 했고
얘들은 살짝 건들여도 보고, 가슴도 쥐어보고 했는데 안깨서, 그냥 바지를 내리고 내 콘돔 씌운 좆을 꺼내서 얘들 입 가까이에 내 좆을 가져가서 딸을 좀 더 스피디하게 치다가 쌀것 같다서 손을 떼고 좀 쉬었었지.
그러다가 다시 거실로 나와서 내 침대에서 자고 있는 여자애를 보니 그냥 아까 그 자세로 잠을 자고 있어서 살짝 다가가서 건들여봤는데 얘도 약간 무반응이었지
그래서 아예 과감하게 핫팬치를 더 벌려서 팬티가 잘 보이게 만들었는데 약간 시스루 검은색 팬티였고, 엉덩이랑 보지털부분만 시스루인거였지.
진짜 더 과감하게 내 좆을 얘 손으로 잡게하고 대딸을 치듯이 해볼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러면 깰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얘한테도 똑같이 내 좆을 바지에서 꺼내서 본격적으로 쌀 생각하고 얘 얼굴 가까이 대고서 엄청 딸을 쳤는데
이미 쿠퍼액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콘돔 안에서 내 좆이 미끌 미끌 거리는 그런 느낌이었고, 슬슬 쌀것 같아서 육성으로 싼다 싼다 하면서 딸을 계속 잡다가 결국 사정을 했지
콘돔안에 내 좆물을 가득싸는데 딸을 오래 잡고, 흥분도 맥스여서 그런지 좆물이 진짜 엄청 나왓지
그래서 결국 내 좆물로 가득찬 콘돔이 축 쳐지면서 그 여직원 입쪽에 닿았는데 와 그때 그 흥분감은 또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싸고 나서 좀 더 내 좆을 만지작 거리면서 여운을 즐기다가, 화장실가서 콘돔 빼서 변기에 버리고, 좆을 좀 닦고 나와서 좀 더 여직원을 보다가, 나도 현자타임도 왔고, 졸립고 해서 대충 거실 바닥에 자리 만들고
잠을 잤다.
다음날 일어나니, 여직원이 죄송하다고 하는데 됐다고 하고는 같이 아침 준비를 해서 나머지 깨워서 먹고 체크아웃을 바로 하고 올라오면서 해장하고 집으로 각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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