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아다떼고 그 이후(5) - 한별이는 좁보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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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 오빠랑 언니가 섹스하는거 본적 있어요 "
한별이가 누나의 제안을 받은 후 빤히 쳐다보며 뱉은 첫마디였다.
들키려고 야노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 ? 들키고싶은 마음 반 그 짜릿한 마음반일까
난 적어도 집이 아닌곳에서 섹스를 할땐 누가 봤으면 하는 마음은 없었던 것 같다.
전에 말했던 것처럼 학교 그리고 운동장 운동장에서 카섹스 등 너무 많은 장소에서 했었기 때문에 어디서 봤을까 감도 잡히지 않았다.
" 어디에서 ??"
" MT 갔을 때요 "
우습게도 한별이가 MT 에서요 라고 말했을때도 정확히 어디인지 파악이 되지 않았다. 밖에서도 했고 숙소안에서 다 잘 때도 했었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밖에서 한건 절대 못봤을 장소에서 했다고 생각해서 안에서 봤을거라 확신했지만 뭐라 말할 수가 없었다.
" 사실 자는척하고 있었어요 "
한별이는 우리가 비스듬히 누워 같은 방향을 보며 섹스를 할때 바로 그 밑에서 봤다고 말했다. 한별이의 얼굴 방향은 우연하게도 내 자지가 누나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는 방향에 누워있다고 말을 하였다.
( 거짓말이었다고 확신한다 섹스하기전에 우리를 보는 방향이 없었던걸 확인했었기 때문에 , 본게 거짓말이었는지 우리가 섹스하기전 그 방향으로 누워있었는지 어떤 거짓말인지 모르겠다)
그때부터 나랑 섹스를 해보고싶다고 말을 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 경환이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 저 새끼로는 만족을 못한거구나 했던 생각밖에 없었다.
한별이는 경환이를 힐끔 쳐다보더니 내 자지를 손에 감쌌다. 한별이는 작은 손을 가지고 있었다. 약간 살집이 있어 조금의 살집이 있는 누나의 손과는 다르게 애기손이었다 겨우 내 자지를 감쌀 수 있는 작은 손으로 어색하게 흔들었다. 누나의 보지에 밖을 때에도 별다른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어색하고 ,작은 그 손짓으로는 사정감을 느끼기가 힘들었다.
그 작은 손짓 때문에 사정감은 느끼기 힘들었지만 내가 저 조그마한 애를 따먹는구나 라는 정복욕은 반대로 들었다. 겨우 내 자지를 감싸는 작은 손으로 어색하게 흔들며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다는 그 얼굴은 순간 한별이의 얼굴에 싸면 어떠려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입에 넣어봐" 한별이는 입에 넣으려고 했다. 한별이는 모든게 작았다 가슴도, 손도 , 입도 .
이가 걸렸다. 작은 손으로 서툴게 흔드는건 꼴렸지만 입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만해, 누나가 좀 알려줘야 할 것 같아 누나가 한번 해봐"
정경호가 마녀사냥에서 왜 줄리아 로버츠가 이상형이라고 했는지 알게 되는 순간 이었다. 나도 입이 큰 여자가 좋다.
누나는 한껏 목에 넣을 수 있는 만큼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한별이의 교보재가 되어주었다. 나는 한별이에게 정복욕이 들었다지만
누나는 사실 남의 남자를 빼앗긴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땐 네토라는 단어 자체를 몰랐다. 누나는 네토였겠지
침이 잔뜩 묻은 내 자지를 다시 한별이에게 주었다. 누나는 한별이에게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리라고 한 다음 한별이의 머리를 잡고 리듬을 만들었다.
아까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이가 걸렸다. 한별이는 몇번이나 눈을 들었다가 다시 내렸다. 내쪽을 보는게 금기처럼 느껴졌던걸까 나랑 눈을 마주친 순간
한별이는 바로 고개를 내렸다. 난 여전히 사정감을 느낄 수 없었다.
" 여기 위에 올라와서 엎드려봐"
자취방에 있던 침대의 프레임의 크기와 매트리스는 그다지 크지 않은 크기였다. 내 무릎 살짝 아래 그 매트리스 위에서 한별이에게 보지를 벌리게 한 다음
머리를 벽쪽으로 그리고 보지는 내 자지쪽으로 향하게 하였다.
한별이는 보지도 좁았다. 미닫이문을 누군가가 막는 것 처럼 한별이의 보지는 내 자지를 필사적으로 막았다. 나는 당연하게도 그 전까지 누나 밖에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다 쑥쑥 들어가는줄 알았다. 물도 많이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한별이는 너무 아파워했고 버거워했다. 뻑뻑하다 못해 입구에서부터 꽉 막히는 느낌이 들었다. 다행히도 누나의 침이 한별이의 보지 대신 윤활유가 되었다.
처음에는 입구부분만 자극해주다가 더 넣어보았다. 자지를 반 조금 더 넣었을까 더 이상 들어가지 않았다.
'이게 사람마다 다른가'
한별이는 아파 죽으려고 하면서도 정작 몸은 빼지 않았다. " 아 악" 하는 비명소리가 중간 중간 나왔다.
"아픈데 너무 좋아요 끝까지 넣어주세요"
여자를 그런식으로 아프게 하는 것에는 흥미가 없었다. 한별이가 전혀 즐기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이 들자 흥미가 떨어졌다.
내 자지를 빼서 누나에게 엎드리라고 한 다음 다시 누나에게 넣었다. 원래 같으면 누나가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고 누나에게 사정하려 했지만
하는 도중에 생각이 바뀌어 누나의 입을 벌리게 해서 누나의 입에 사정했다. 경환이는 바지를 벗은 채 무표정으로 쳐다보았고 섹스를 끝낸 우리도 어색하게
유야무야 마무리했다. 이후로 한별이와 누나와의 쓰리섬을 하게 되는건가 생각을 하긴 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1학기가 끝나고 내가 학교에서 보내주는 단기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갔고 오해 덕분에 누나와 난 헤어지게 되었다.
이후부터 매 학기마다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p.s 사실 난 경환이를 좋아하지 않았다. 오히려 싫어하는 쪽에 가까웠는데 이유는 평소에 말하는 습관이 안 좋았고 말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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