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슬렌더선배 따묵은썰
큐루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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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5시간전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을 앞둔 상태였다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복학하고 여자만날생각에 꼬추가 들썩들썩거렸다
복학당일 같이 복학한 동기들과 군생활에대한 얘기를 나누며 같이 수업을 듣는 여자들을 스캔했다ㅋㅋㅋㅋ
그중 한명이 눈에 띄었다.
얇디얇은 몸매에 자그마할거같은 젖가슴 그리고 이쁜얼굴 살짝 성형한티는 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않았다ㅋㅋ
그리고 나보다 2살선배였는데 학교를 쉬다가 복학한거였다ㅋㅋ(이하 슬렌)
그후로 특별하게 대하지않고 그냥저냥 인사하며 지냈다ㅋㅋㅋ
개인적으로 걸레였던 전여친을 따먹는중이여서 학교에서는 큰 사건사고들은 없었고,
다른동기들 선배들과 후배들 고루고루 친하게 지내며 무난하게 학교생활중이였음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하루도 빼먹지 않고 술을 마시며 지냈다....
그러던중 학교 시험이 끝나고 나는 어김없이 남자동기놈들과 술을 마시고 약간의 취기를 느끼고있었다
내 술버릇중 하나가 기분이 업된걸 평소와 다르게 다 표현하고
근처사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돌리는 버릇이였음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술에 살짝 취한채 마무리되면서 집까지 걸어가고있었다.
또 술마실사람없나 핸드폰목록을 뒤져보다가 집근처에 자취하는 여자후배에게 전화했다
(이쁘지않았다. 그냥 진짜 술마시고싶었을뿐..)
"야 혜진아 뭐하냐 술한잔 ㄱㄱ??"
"오빠 나 슬렌언니랑 술마시고있는데ㅋㅋㅋ올래??"
이때만해도 정말 따묵는다는 생각을 하지않았다ㅋㅋ
술자리에가니 소주 두세병을 먹은듯했고 나도 그정도 마신상태라
혜진 슬렌 나 다같이 알딸딸함을 느꼇던거같다ㅋㅋㅋ
혜진이란 후배는 워낙 친했고 슬렌누나랑은 따로 술자리를 해본적은 처음이였다.
그래도 셋 다 술을 마셔서 거리낌없이 드립을 날리고 드립을 받아주는 분위기는 좋았다.
남자여자 모이다보니 서로 연애얘기를 하게됐고
나는 얼마전 만났던 걸레같은 전여친썰을 조금 순화해서 풀기시작했고
혜진이는 듣는둥마는둥했지만 슬렌누나는 관심이가듯 이것저것 물어봤다ㅋㅋㅋ
슬렌누나는 썸타는 사람이있다고 했지만 그렇게 썩 맘에 드는거같진 않았고
우린 뭔가 서로 눈이 마주쳤다ㅋㅋㅋ
그렇게 술집에서 나와 마무리하는데 셋 다 다른방향이였고 슬렌누나랑 나는 짜지도않았는데
혜진이를 먼저 보냈다.ㅋㅋㅋㅋㅋㅋㅋㅋ혜진이가 갸우뚱해하며 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속으로 굉장히 고마웠었다ㅋㅋㅋㅋ
그렇게 혜진이를 보내고 슬렌누나한테 데려다주겠다고했다.
데려다주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었다...나는 걸어갈수있는거리인줄알았는데
정말 한시간은 걸린듯ㅋㅋㅋ
가는동안 학교생활얘기하면서 슬렌누나에게
"누나랑 친해지고싶었는데 기회가없었어.."
"나랑친해지고싶었어?ㅋㅋㅋㅋ나돈데.....
너 맨날 동기들이랑만 술마시고 그래서 껴들기힘들었어.."
이러면서 서로 친해질수없어서 아쉬운마음을 들어내고 그때 난 느꼇다
내 자취방에 데려가고싶다라는...
누나에게 직접적으로 얘기했다.
"누나 그냥 우리집가자, 어차피 지금 시간도 늦었고 이상태로 집가서 자면 멀어서 지각아니야?"
누나도 살짝 고민하더니 그럼 집가서 옷만 챙겨서 나오겠다고했다.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턴 누나 손을 잡고 기분좋게 누나집으로 향했다.
얇고 작은 손바닥을 잡는데 바람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다
누나집에 도착해 나는 1층에서 기다리고 누나는 짐챙기러 갔다가 내려왔다.
여기서 우리집까지 걸어가면 진짜 한시간은 걸릴거같아서
택시타자고했다ㅋㅋㅋㅋㅋㅋㅋ마음이 급했다....
택시를 타고 내 자취방으로 갔다ㅋㅋㅋ
자취방에 도착하니깐 정말 잘 수있는 시간이 5시간도 안남아있었다.....
(다음날 아침 9시수업이였다..)
일단 누나 씻으라고 들여보내고 후다닥 방정리를 하고 침대에 걸터앉아 누나가 씻는소리를 들으며
발기하는 고추를 살짝살짝 만지고있었다ㅎㅎㅎㅎㅎ
누나가 나왔고 나도 후다닥 씻고 나왔다.
누나는 외출복을 입고 침대앞에 앉아있었고 잠잘때 입을옷이 없는듯했음ㅋㅋㅋㅋ
누나에게 내 티셔츠를 하나 주며 갈아입으라고했고 누나는 뒤돌라며 바로 앞에서 갈아입으려고했음ㅋㅋ
근데 어차피 벗길건데.......란 생각을 하며 입고있던 옷을 벗었을때 바로 일어나서 뒤돌아있던 누나를 안았다.
누나가 놀라며 불을 끄라고했고 불을끄고 침대에 눕히며 키스를 했다
좁디 좁은 침대에 둘이 포개어져 키스를 하며 브라를 풀고 가슴을 만지는데
정말 상당히 작았다.......정말 작았다.........브라를 왜차지란 생각으 할 정도였는데ㅋㅋㅋㅋ얼굴은 이뻣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눕혀놓고 청바지를 벗기면서 천천히 내 자지를 꺼내들었고
누나입앞에 갖다대니 능숙하게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부드럽게 빨아주었다
얼마전까지 친하지도 않던 누나를 내 자취방에서 따먹고있다는 생각을 하니 사정감이 몰려왔지만
다시 침대에 눕혀 작디작은 가슴에서 간신히 유두를 찾아 만져주며 엉덩이골에 내 자지를 비벼주었다.
누나의 끙끙거리는 소리는 작은 원룸에 가득찼고 우리는 누가 먼저랄것도없이
각자의 욕구를 해소하기위해 몸을 이리저리 흔들고
침대에서 벗어나 책상에 걸터앉힌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힘껏 내자지를 박아주었고
누나 얼굴에 내 정액을 뿌려버렸다.
누나와 그렇게 섹스를 한 뒤 누나를 안고 잠에 들었고
아침이 되자 우리는 손을 잡고 강의실에 들어섰다.
혜진이는 깜짝놀라며 눈을 똥그랗게 뜨고 우릴쳐다봤다ㅋㅋㅋㅋㅋ
혜진이가 1시간수업을 듣고 나에게오더니ㅋㅋㅋㅋㅋ웃으며
"아이 내가 눈치없이 거기 껴있었네" 하며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지만ㅋㅋㅋ
학교에선 차마 얘기할수없어서 웃으며 대답을 대신했다ㅋㅋㅋㅋㅋ
그 후로 누나랑 뭔가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누나는 술마시다 갈곳없으면 나한테 전화해서 자취방와서
섹스하는 사이가 됐고 졸업때까지 그관계가 이어졌다.
슬렌누나랑의 섹스가 좋았던점은 일단 얼굴이 싼티나지만 이뻣고
야외섹스를 좋아해 학교뒤편 운동공원같은곳에서
시험기간이면 항상 도서관에 있다가 불러서 커피한잔마시며 야외섹스를 즐겼고
가슴은 작았지만 골반은 있는편이라 뒤에서 바라보는 엉덩이가 최고였다..
그 다리라인과 골반라인은 아직도 역대 최고라고 생각한다.......
졸업하고 각자 사회생활로 인해 지금은 연락이 끊겼지만
졸업후 몇년간은 서로 커피한잔씩하며 모텔에서
학교생활을 떠올리며 섹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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