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구멍이 있으면 넣고 보는것이다. -2
풍류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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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22:40
그날 이후 몇일을 소년은 아줌마의 손길을 기억하며
자신의 자*를 비벼왔습니다.
자신의 손이 아닌 타인의 손으로 만져지던
그감촉 따스한이 소년의 머리속에 온전히 남아
딸감으로 써오기 충분하던 그시간을
소년은 기억하며 그어떤 야설도 짐승이 울부짓듯
교미하던 서양영상도 없이 오로지 그 기억만으로
소년은 충분히 자신의 자*에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자*를 만지던 어느날
살짝이 열려진 창문 틈으로 누군가의 웃음 소리가
들려 소년은 화들짝 놀라 열어진 창문틈을 바라보았 습니다.
여성은 자신의 자*를 흔들며
[아줌마]를 지긋히 연발하는 소년을
음흉히 바라보다 웃음을 참지못하고 새어나왔습니다.
자신의 자*를 움켜지고 흔들던 소년과
그대상이 누군인지 아는 여성은 서로
벌어진 문틈사이로 눈이 마주쳤고
놀라 멈춰진 소년을 바라보던 여성은
소년에게 천천히 그리고 명확이 나오라고
손짓을 하였습니다.
소년은 황급히 자신의 옷을 추스리곤
문밖에 서있는 여성에게 나아갔습니다.
서로 망설이던 그시간 무엇을 어떻게 할지 모르고
망설이던 그 짧은 몇초가 소년에겐 억만겁의 시간같이
느껴지던 그때 여성은 조용히 소년의 손을잡아
두어걸음 이동하면 다을 거리의 자신의
집으로 누가 볼세라 빠르게 들어갔습니다.
집에 들어간 여성은 빠르게 문을 잠구고는
이미 분기탱천해 바지위로 자신의 존재를
뚜렸하게 증명하는 소년의 자*를보며 옅은 미소를 보이곤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려 자신의 눈앞에
보이게 하곤 물을 틀어 벌떡선 소년의 자*를
씻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꼭 씻고 해야돼]
그말을 하고 여성은 깨끗히 씻은 소년의 자*지를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 아이가 어미의 젖꼭지를
탐닉하듯 천천히 그리고 강한 흡입력으로
소년의 정신을 앗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은 처음 겪는 여성의 사까시에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끼며 단 몇분만에 자신도 모르게
오는 사정감을 이기지 못하고 여성의 입에
빠르게 분출하였습니다.
소년의 사정이 여성에게 놀랄일이 아니었던듯
여성은 소년이 충분히 뺄수있게 배려하고
마지막으로 강하게 한번더 빨며
소년의 자*를 입에서 빼어 잡은채 자신의 입에 남은
정액을 뱉은후 소년에게 타이르듯 나긋하게
말하였습니다.
[다음엔 꼭 싸기 전에 말해야해]
그리고 다시 소년의 자*를 물로 살짝 행군후
소년의 손을잡고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문을 넘어 들어간 여성은 방문을 닫고는
자신의 옷을 훌렁벗은후 한쪽으로 내팽게치고는
굶줄인 야수의 눈빛으로 어정쩡이 서있는
소년의 옷을 전부 찢듯이 버낀후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 달려들었습니다.
이제겨우 10cm나 될법한 소년의 자지를
탐욕스럽게 바라보던 여성은
눕혀진 소년의 자*를 자신에 보*에 끼우며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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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아하하아이게뭐야
백호123
빨간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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