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팬티로 딸친썰 2
융쓰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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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23:22
어느날은 다같이 친구들끼리 계곡을 가려고 팬션을 빌렸었어 ㅋㅋ 여름이었는데 남4 여3인가? 그랬음 ㅋㅋ
숙소는 거실 하나 방두개 여서 남녀방 하나씩 쓰기로 했었음 젊었기도 했고? 그러고 나서 계곡에서 신나게 놀고 숙소 들어와서 샤워하고 고기 구워먹고 술도 진탕 마셨었음 ㅋㅋ 근데 먹다 보니 다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게 된거야.
거의 새벽2-3시? 까지 마셨던거 같음. 진짜 난 중간중간에 일부러 조금씩 뺐었음. 그러고 나서 애들 다 취하고 자는걸 확인하고 여자애들 방에 들어가봤더니 다들 정신없이 자고 있더라. 근데 여자애중 하나 노란색에 알록달록한 속옷 세트를 계곡에서 입고 그대로 바닥에 널어놨더라고. 또 그걸보고 나는 참을수가 없었지. 바로 몰래 가져나와서 화장실에서 천천히 냄새도 맡고 하는데 진짜 항이 너무좋더라.
풀발기되서 그대로 팬티 감싸고 한참을 ㅈㅇ하다가 폭풍 싸버림. 진짜 많이 나왔던거 같아.
하고나서 뒷처리까지 잘 닦아 주고 휴지랑 물로 그대로 다시 가져다놓음. 아마 아직도 모르지 않을까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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