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D컵녀썰2
꽁치구이
9
607
6
5시간전
이 누나를 만나면서 처음 알았는데 가슴 크기를 결정하는 건
물론 컵사이즈도 중요하지만 밑가슴둘레더라고..
75D랬던가 밑가슴이 큰 편인데 그 위를 D컵 가슴이 주욱 하고
길게 내려와 있음... 하
이 누나가 육덕스타일이라고 했잖아 키는 160대 중반쯤이었는데
몸무게가 65~ 정도로 보였음 육덕 -통통 사이 이전까지만 해도
난 슬렌더 혹은 보통 체형을 선호했었는데 이 누나 이후로는 육덕만 좋아하게 됐어 ㄹㅇ 떡감이라게 뭔지 알게 됨.. 개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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쨌든 첫 썰 이후로 돌아가자면 그 때 공원화장실에서 나와서
손잡고 걸었어
그리고 살짝 현타가 왔었음 왜냐하면 연상인데다가 같은 회사 사람
이고 내가 흥분감에 저지른 일이어서 스스로 당황스럽기도 했고
그렇게 살짝 실소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누나가 답답했는지
한마디 하더라
"이럴거면 그냥 모텔을 갈래?"
헉. 하고 이 한마디에 당황스러움이 정리됨
회사에서 어떻게 만나고, 소문이 났네 이런 걱정 할거 없이 그냥
섹스 생각밖에 없었어 그래서 바로 모텔로 향했지.
근데 나한텐 낮선 동네였기도 하고 공원이 외곽에 있었어서
택시가 안 잡히더라고 ..
그래서 둘이 시내쪽으로 같이 걸어갔어.
걸어가는 내내 손을 잡았고
시선은 가슴이 고정. 툭 튀어나온 게 만지는 걸 떠나 그대로 파묻혀
존나게 빨고 싶더라 .. (어우 쓰면서도 꼴리네)
그런데 ㅅㅂ 30분을 넘게 걸었는데도 모텔이 안 나오는 거
공단쪽이라 그런가 지도에서 지하철역쪽 모텔이 있었긴 한데
거기는 중국인도 많고 집이랑 방향이 달라서 그쪽으론 안 갔음.
10분 더 걸었었나 해가 뜨더라 ..
그러다 서로 슬슬 지쳐서 집으로 가자 쪽으로 자연스레 바뀜
난 자취하며 혼자 살았는데 이 누난 기숙사였음
울 집으로 데려가려고 하는데 누나가 피곤했는지 기숙사로 간다고
하더라고
(룸메인 아는 언니가 있다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2대 1 까지 가야 했음 ..)
그래서 기숙사 앞에 데려다 주고 뽀뽀하고 헤어짐
집 가는 길에 와 미친 이게 무슨 일이지 하고 복기하면서
다시 꼴렸던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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