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잘추고 글래머 왕골반 +대물 = 극락섹스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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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지금이야 틱톡이 유행을 해서 대학생애들이나 고등학생애들이 춤을 춘다는게 유행이지만
내가 대학교 다닐 때 선배들이 누가 춤출래라고 하면 어디에선가 다들 발작 버튼이 눌려 절대 안춘다고 하는 분위기였다.
수빈이의 경우는 반대였다. 우리 학과 성비와는 반대로 남자3: 여자 1의 학과에 다니는 수빈이는
으레 같은 티셔츠도 몸매가 좋은 여자가 입으면 뭔가 야해보이는 효과를 한껏 뽐냈기 때문에 여자 선배들로부터
걸레같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그러한 상황에서 수빈이는 춤을 잘 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안 됐고 선배들은 모두 수빈이가
춤을 못 추는 아이인걸로만 알고 있었을 것이다.
어느날엔가 수빈이의 학과랑 우리 학과랑 뒷풀이를 같은 술집에서 한적이 있었는데 여자 선배들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어느정도는 이해가 갔다.
이쁜 여자는 여자들끼리도 좋아한다고 하지만 학과의 섹스심벌은 여성들이 절대 좋아할 수가 없다.
공격적인 몸매는 술자리에서 더욱 빛났다. 분명 평범한 외모를 가지고 있었지만 과 선배들은 수빈이랑 술을 마시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수빈이도 남자선배들보다는 여자선배들이랑 마시고 싶어했지만 이미 여자선배들과의 관계가 틀어진 후에는 어쩔 수가 없었다.
수빈이는 1학기 때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소위 말하는 평범남이었다. 전혀 사귈 마음이 없었지만 여자 선배들은 수빈이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남자 선배들의 꼴 사나움을 보지 않을까 사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사귀게 하였다.
전략은 완벽하게 빗나갔다. 평범남의 고백을 받은 것을 본 수빈이를 선배들은 가만히 냅두질 않았던 것이다.
수빈이랑 섹스하면서 말하는 음담패설은 주로 그 평범남의 자지와 내 자지의 비교와 수빈이를 따 먹고 싶어하는 선배들에 관한 이야기였다.
"오빠 ,오빠커 너무 커서 조금만 살살 움직여줘"
수빈이는 항상 질 입구에 내 자지를 넣을 때면 충분히 애무를 해줘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초반 몇분은 아프다고 말했다.
천천히 자궁 입구까지 피스톤질을 한다. 몸의 각도에 따라 강한 자극이 느껴지지만 사정을 하지 않기 위해서 숫자를 세곤 하였다.
보통 그렇게 30까지 숫자를 세고나면 내 자지에 적응을 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수빈이와 내 음담패설이 시작되었다. 누나와는 다르게 격한 플레이를 할 수 없었는데 비슷한 키임에도 불구하고
보지의 길이는 모두가 다르구나라는게 체감이 되었다.
보통은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쭉 핀 상태로 오므린후 나도 그 위에 똑같은 자세로 올라가서 삽입을 하는식이었기 때문에 (수빈이 밑에 베게하나)
내가 귀에다 데고 섹스를 진행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그 새끼랑 할때도 이랬었어?"
"느껴지지도 않았어 오빠는 너무 꽉차"
"선배들이 수빈이 보지 따 먹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부러워서 어떡해, 수빈이도 따 먹히고 싶은 사람 있었어? "
"선배들한테 나 따 먹어달라고 일부러 옷 야하게 입고 다녔어 자극하고 싶어서 나 따먹게 하고 싶어서"
"안됐네, 난 이렇게 쉽게 따먹는데"
심지어 난 잘 보이는 목에다가 키스마크를 여러개 남기기도 하였다. 일종의 내거라는 표시를 그 선배들한테 하고 싶었다.
몸을 겹쳐 위에 눌러서 압박하다보면 얼마 안가서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보통 섹스를 하다보면 1시간이 훌쩍 넘어갔는데
수빈이가 부르르 떨며 베개를 적시는걸 보면 내 자지는 계속해서 딱딱해졌다.
1분마다 오르가즘을 느꼈다. 끊임없이 삽입을 해주면 갑자기 엉덩이를 쪼으면서 종아리가 조금씩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며 발가락을 쫙 피곤했는데
그 신호를 보면 난 한번 느낄때마다 또 느꼈네? 하면서 같은 속도로 계속해서 박아주었다.
"오빠... 또... 또 가 아흑 "
"수빈아 이번이 몇번째야?? " 귀에 대고 속삭였따.
"몰라... 세다 잊었어 으응, 모두한테 보여주고 싶어 내가 이렇게 오빠한테 망가지는거"
피임약을 먹었기 때문에 질싸를 했다. 수빈이에게 질싸를 하고나면 수빈이는 내 자지를 입으로 청소를 해주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그렇게 2학기 내내 우린 섹스를 하였고 , 다음학기가 되어서 난 신입생과 섹스를 하기 위해서 수빈이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수빈이는 섹파로 지내면 안되냐고 물었고 , 난 일단 사귀기 전까지는 그렇게 지내자고 수락을 했다.
다음 스토리는 수빈이랑 섹파썰 입니다 (고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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