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없는 엠생 여고딩 먹고다닌썰
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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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08:53
한참 떡칠때 10~40대 다먹어보다가
한창 40대랑 즐기다 지겨워질즘
여고딩이 존나 땡기더라고
우리동내가 좀 못사는 변두리 시골같은곳이라
병신 엠생들이 차고넘치거든
막 애비 술주정뱅이, 애미 바람남,
이혼, 가정 절단난 집구석
많은동내임 서울은 잘몰겠는데
서울 가까운 외곽 시골엔 저런곳존내많음
그중에 저녁 교복똥꼬치마에
코노가거나, 골목길에서 담배피는년들중에
좀 만만한년 번호따서 먹고 그냥그랬는데
그년들도 걍적당히즐기는거 같더라
꼭 골빈 엠생년들이 잘주고 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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