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하숙집주인이랑 한 썰(실화)
Jiwon60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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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고2때 일이고 실화인데 최대한 자세히 상황등 묘사해보겠음
초등학교부터 난 태권도를 하다 고등학교때도 학원다니며 학창시절을 보냈음
고2가 되는데 딱히 공부도 못했는데 부모님이 어디서 알아봤는지 태권도로 시 나 도 대회 입상하면 체육특기생으로 대학 갈때 좋다고 태권도부 있는 학교로 가는거 어떻겠냐고 반강제적으로 고2때 전학가게 됬음
울집은 충청도였고 학교는 수도권쪽이였는데 집에서 혼자 자취는 안된다며 하숙집을 얻어줬음
학교에서는 좀 멀었는데 어쩔수없이 하숙집에서 살게됨
주택가에 마당있는 2층집이였구 그 집옆에 1층짜리 방 3개인가 따로 더있는 구조였는데 대학생 형들 10몇명 정도가 사는 하숙집이였음
난 하숙집 주인을 이모라 불렀구 아침 해주고 어디 일다니다가 오후늦게와서 저녁해주고 이런식이였음
이렇게 한 4달정도 지나니 형들은 방학이라고 대부분 집으로 갔고 난 학교 랑 학원을 다니며 운동을 해야되서 계속 하숙집에 머물렀음
일단 하숙집 이모는 당시 40대 중반? 어릴때라 나이가늠을 못했는데 지금 상상하면 45. 전후같음
형들이 다가니 이모가 밬에 방에서 살던나를 집1층 방으로 옮기래서 1층서 내가 살았구 2층에서는 이모랑 딸 둘이 살았음
딸들은 중딩이였을거임
거의 가족처럼 넷이 저녁먹고 난 방으로 저셋은 2층으로 가서 살았음
일딜 하숙집이모의 외모는 그당시 크게 관심없었는데 지금 보면 딱 괜찮은 외모 ? 주면 먹을 정도의 외모였음
맥락없어보일수 있는데 어느날 밤 내방 노크하더니 잠깐 들어가도 되냐는거임
그래서 들어오더니 너 태권도 하니 힘좋지?
이모가 용돈줄테니 어깨가 아파서 그런데 주물러달라는거임
그때 아마 2만원 받았고 1층 거실 쇼파로 가서 어깨를 주물렀음
근데 이게 어깨주무르다보니 뒤에서 등쪽을 만지다보니 옆구리쪽도 손이갈수밖에 없는거임
이때부터 내 ㅈㅈ는 발기되며 온갓 상상하게되고 가슴 엉덩이 다리 등 만지고싶은 충동이 생겼음
손도 아프고 그래서 다리도 주무를까요?
했더니 어? 어 하며 쇼파 끝에 일자로 다리를 펴서 내 무릅위로 다리를 올리는 자세였구 난 그상태서 다리를 주물렀음
이때 이모 복장은 반팔티에 면으로된 반바지였음
다리를 만지며 주무르다 허벅지쪽을 주무르는데 이때는 사실상 느끼며 주물렀음 아마 내 발기된ㅈㅈ도 이모 다리에 다아 이모도 느꼇을거임
약간 허벅지 위쪽을 살살 주므르는데 이때는 이미 난 풀발기에 섹스가 개땡겼음
허벅지쪽 주무르는데 어느순간 난 주무르기보다는 허벅지를 만지고 있었고 바지위쪽 ㅂㅈ부분을 살살 바지위로 손을 대어 만졌음
그때 분위기상 혹은 만져도 되겠다라는 확신이 섰음
암튼 바지위 ㅂㅈ쪽을 만지니 그냥 티비보는척하며 저항하지 않았고 난 좀더 밑으로 힘을줘 만지다 욕심이 생겨 바지 단추를 풀르려 했음
그러더니 내손을 잡더니 이건 왜?
하길래 안쪽도 해보게요.
했더니 여기서? 하며 애들 내려와서 안되 다음에다시해줘 하고 일어나는거임
근데 난 이미 저때 꼭 해야만 했던 상황이라 그럼 방가요
하고 손잡고 내방으로 가는데 딱히 저항 없이 따라들어왔음
근데 이불깔린 방에 눕히고 바지를 내리는데 어느정도 이모도 스스로 바지를 벗었고 검정 반망사팬티를 입고 있었음
난 하얀 허벅지살을 만지면서 사타구니쪽을 주물렀구 한 2-3분 주무르는데 사타구니쪽 팬티사이로 물기가 나오는거임
그땐 딱히 생각안했는데 흥분해서 물이 센거였음
그렇게 허벅지 사타구니 만지며 팬티위로 ㅂㅈ에 손이 갔고 이미 팬티는 젖어서 젖은곳쪽을 손으로 만져됬음
이모는 그순간 약간의 신음을 내며 다리를 벌려주며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하며 이미 이성을 잃은 흥분상태가 됬음
계속 팬티위로 만지니 이미 팬티는 다 젖었고 팬티를 벗겼음
엉덩이를 들어줬고 벗긴 팬티 안쪽은 이미 다 젖은상태에 끈적한 것이 묻어져나왔음
그렇게 보지에 손을대니 흥건히 물이 차 있었고손가락을 넣어 계속 쑤시며 만지고 한손은 가슴을 만지며 내가 손으로 자위해주는 상황이 됬음
이모는 신음소리 참으며 온몸을 들엇다 내렷다 다리를 오므렸다 폇다 내손을 잡으며 온 몸을 흥분해서 가만히 있질 못했음
그렇게 가슴을 만지면서 ㅂㅈ를 만지는데 갑자기 얼굴을 앉아있는 내 ㅈㅈ쪽 대더니 내바지를 벗기고 빨기시작하는거임
그렇게 이모른 내껄 빨구 난 이모 ㅂㅈ를 만지며 이모가 일어나 앉더니 내위로 올라와 삽입했고 그렇게 섹스를 했음
저날 경황없어서 한번 싸구 이모는 자기 방으로 갔구 난 자위한번 더하구 잤음
그리구 다담날인가 밤에 슬슬 자려는데 노크소리들림
이모임
작은목소리로 자니? 자려구여
왜요?
하니 들어가도돼?
네
그러더니 내옆에 눕더니 하구싶어?
네. 이모는요?
나두
밖으로 나갈래?
하더니 밖 끝에 방으로 둘이 갔고
가자마자 섹스 했음
이모는 잠옷(원피스 짧은 실크치마) 여서 옷은 안벗긴채 서로 만져됬고 이모는 뒤치기 자세루 엉덩이를 바짝 뒤로 들어올린상태에서 난 그뒤를 빨았구 이모는 신음 내며 자기 손으로 ㅂㅈ를만져댔음
그렇게 한 40 50분 섹스했고 그뒤로 형들 올때까지 거의 매일 밤마다 했음
형들 왔을땐 가끔 나 밖으로 불러내서 밤늦게 집 옥상이나 집 근처 문닫은 건물 장실에서 마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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