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3 (옆집 이모와 이모남편이 데려온 개)
강사모회원
12
501
5
4시간전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와이프는 일요일인데도 공무원으로써 사무관이라는 자기 직책에 걸맞게 맡은바 소임을 다하기위해 또 일하러 나갔고
집이 조용한게 글쓰기가 좋아
다시 옛날 기억을 더듬어 글을 써보려고 한다.
아내는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추진력이 강해 동료직원이나 윗분들에게 신임을 받아 빠른 승진을 한 케이스라고 들었다.
어찌 되었건 올해에는 일을 그만 둘꺼라고 해서 나는 오히려 더 좋다. 그만두고 그냥 집에서 쉬어라고 해도 자신만의 생각이 있어 오랫동안 일을 했다.
나는 젊을때, 말하면 누가나 알법한 굵직한 기업에 다니다가 퇴사하고 직원이 10명 남짓한 작은 소규모업체를 운영하고있는데 요즘은 경기가 그리 썩 좋지는 않다.
개인 얘기는 그만하고..
앞 이야기에 이어 글을 써 볼까한다.
어릴쩍 내경험담을 와이프에게도 말한적이 있는데 와이프는 웃으면서 질투보단 날보며 "좋았겠네~" 하고 너스레 웃음을 보였다.
사실 아내도 내가 첫남자는 아니었다고 한다. 나는 그소리를 듣고 조금 질투도 나고해서 며칠 뾰루퉁 한적이 있는데..
와이프는 그런 날 의식 했는지 "에이~ 딱한번 교회 청년 야외수련회 갔다가 성가대 오빠가 날 건드린거야." 하고 애써 날 달래려고 했다.
그땐 속으로는 질투도 나고 쌤도 났지만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ㅎ
한번 하나 열번하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 또 내가 아니라 딴 남자랑 했다고 해서 아내가 달라지는건 없다.
단지 그건 내소유욕 때문이다. 내 와이프나 내 여자친구 보지는 내꺼고 나만 가져야 한다는 소유욕. 그것만 버리면 마음이 편해진다.
소라에서 부부모임에서 만났던 형님중에 자기는 형식상 자기와프와 결혼한거지 자기 와이프 보지를 자기꺼라고 생각한적 없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그땐 그소리를 듣고 좀 놀랬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우리가 생각하는것 만큼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 할수 있는것 다하고 즐길수 있는것 다하고 죽어도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그형님은 그형수가 다른남자와 바람피는걸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다. 그형수도 따로 애인도 있고 그형님이 불러주는 초대남과도 보는데서 즐기기도 한다고 했다.
서로 모르게 하면 외도고 바람이지만 서로 승락하에 만나면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본다.
그형님의 유일한 취미는 되도록 많은 초대남을 불러서 자기 와이프랑 하는걸 옆에서 지켜보고
보지와 자지가 얼마나 밀착 됐는지 관찰하는거고 또 자신의 아내위에서 심볼 뿌리를 박고있는 남자 엉덩이를 더 깊게 박히게 눌러주거나 만져보는거라고 했다.
끝으로 자기 와이프 보지구멍에서 딴남자가 싼 정액이 흘러내리는걸
사진찍어 기념으로 간직하는거라고 했다. 내가 그소리를 듣고 "형님 무슨 연구원이세요" 하고 웃으며 말하기도 했다.
내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너무 내꺼라는 욕구에 사로잡혀 나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말라는 얘기다. 그건 사랑도 아니고 집착일 뿐이다.
남자든 여자든 늙어 죽으면 썩어 없어질 몸이고 백번 만번을 꼽던 다른 여러 놈들이 와서 꼽아대도 내 아내나 내 여자친구 보지가 닳아 없어지지는 않는다는거다.
내 와이프도 이런 나에게 어느정도 물들고 동화되어 이제는 탄이와도 맘 편히 즐기고 사는걸 보면 남편으로써 행복하다.
사람 자지나 개 자지나 뭐가 다를까. 쑤셔대고 쾌감만 느낄수 있다면 그보다 더좋은게 어디 있을까 생각한다.
나는 가끔 탄이와 하다 와이프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눈을 찡그릴때가 있는데, 그럴때 자기 느꼈어 하고 물어보면 아내는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인다.
이것만 봐도 개와 인간 여자도 얼마던지 교합이 가능하다는걸 알수 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또 다른 길로 샛는데..
지금부터는 진짜 옛 첫경험 했던 이모 이야기를 이어서 하도록 하겠다..
----------------------------------------------------------------------------------------------------------------------------------------------------
그일이 있은 후부터 나와 옆집 이모는 굉장히 친해 졌다.
내가 아침에 학교를 갈때면 이모가 영민이 학교가니" 잘다녀와~ "하고 보조개 섞인 미소를 지으며 작별인사를 해줬고
또 집에 돌아올때면 영민아 "잘 다녀왔어?" 하고 상냥하게 인사를 건네 줬다.
나는 그런 이모를 참 잘따랐다. 이모 집에 놀러 가서 또 이모랑 했던걸 하고 놀고 싶었지만. 장애물이 생겼다.
한살 위 막내누나가 있었다. 예전에 국민학교는 학교 수에 비해 학생수가 많아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서 수업을 시켰다.
나는 다행이 오전반이었고 한 살위 누나는 오후반이라 나와 같이 있을 시간이 없었는데.. 새학년으로 바뀌면서 누나도 오전반이 되어 버린것었다.
그래서 내가 이모집에 놀러 간다고 하면 누나도 따라 왔다.
그때 어린 마음에도 이모와의 약속은 지키기위해 아무에게도 이모와 있었던 일을 말하지 않았고 지켜줬다.
이모는 그런 날 신뢰라도 하듯 날 이쁘게 여겨줬고 나에게 "영민이 커서 훌륭한 사람 되겠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
어렸지만 그때 이모와 했던 거 . 이모 유방을 빨며 찌찌 먹었던거랑 이모의 보지구멍속에 내 번데기 꼬추를 집어 넣었던게 자꾸 생각이 나고 또 하고 싶다는 충동이 일었다.
그런걸 보면 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똑같은 수컷이라는 생각이 든다. 암컷의 보지를 보면 따먹고 싶다는 욕구의 발로가 아닐까 싶다.ㅎ
난 또 그런 기회가 오지 않나 하는 바램을 가지며 지냈지만.. 내가 어릴땐 무척이나 소심한 아이여서 이모에게 또 먼저 하자는 말 할 꿈도 못꿨다.
이모도 나와 그런 일이 있은후, 날 좀 달리 보는듯 했다. 날 어린아이가 아닌 사내로 여기고 받아 주는듯 한 기분이 들었다.
어느 주말에 엄마와 아빠는 시골 사촌 외당숙이 돌아 가셨다고 해서 급히 지방으로 내려갔고 누나들은 친구집에 놀러 하나둘씩 나가고 집에는 나 혼자 밖에 없었다.
난 언제나 혼자 있을땐 마당에서 놀았다. 아기 귀저기를 버리로 잠시 나온 이모가 그런 나를 보더니 "영민아 엄마 아빠 안계시니?" 하고 물었고
"나는 시골 내려가셨어요." 하고 대답했고, 이번에는 "누나들은.." 하고 묻길래 "친구집에 다들 놀러 갔어요. " 하고 대답하니
그럼 "우리집에 가서 이모랑 놀자" 하고 나에게 미소를 보이며 손을 잡고 이끌었다. 나는 절대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 오히려 이날을 기다렸다고 생각한다.
이모는 집에 들어와, 나에게 "영민아 잠깜만" "현이(아기 이름) 귀저기좀 갈아주고" 하고 말했다. 나는 "네" 하고 남자 답게 씩씩하게 대답했다.
귀저기를 다 갈고 이모는 장에서 사온 카스테라빵을 가져와 나에게 먹어라고 접시에 담아 주었다. 우리때만 해도 동네 빵집은 드물고 시장에서 빵을 만들어 팔았다.
나는 맛있어 보이는 카스테라빵을 잡아 들고 한입 크게 베어 물었고 급하게 먹다가보니 사례가 걸려 켁켁 거렸다. 이모가 부엌에서 물어 떠다 줬는데
이모는 잠시 뭔가 생각에 잠기다가 자신의 블라우스 단추를 끄르고 한쪽 브래지어를 들어 올려 유리잔에 탐스러운 유방을 잡고 젖을 짜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영민아 목 메일땐 따듯한 우유가 좋데" 하고 귀여운 눈웃음을 쳤다.
나는 이모가 젖을 짜는걸 신기하게 쳐다보며 빵을 먹었다. 이모는 어느새 따듯한 젖을 유리컵 반잔을 채워 내앞에 내밀었다.
나는 이모의 따듯한 체온이 느껴지는 젖을 받아 벌컥 벌컥 마셨다. 목넘김이 정말 좋아다. 이모의 젖은 앞전에도 언급했듯이 연한 두유맛이 났다.
나는 유리잔에 들어 있는 이모의 젖을 다 마시고 이모를 바로보니 이모는 여전히 한쪽 유방을 꺼내 놓은 상태라
젖꼭지에선 이모의 손으로 눌러졌던 압력 때문인지 젖이 계속 방울 방울 맺혀 흘러 내려 실크 블라우스를 적시고 있었다.
순간 나도 모르게 이모 곁으로 다가가 이모의 드러나 있는 유방과 젖꼭지를 입에 베어 물고 빨기 시작했다.
이모는 어떤 저항도 하지 않고 눈을 지긋이 감고 그상황을 즐기는 듯 했다.
내가 입으로 오물 거리며 이모의 유선과 젖꼭지를 빨아대니 이모는 금새 얕은 신음 소리를 내며 내 머리를 한손으로 붙잡고 자신의 유방에 밀착시켰다.
그러자 나는 이모의 유방의 더 많은 살들이 입안으로 들어갔고 젖꼭지가 내 혀 안쪽에서 놀고 있었다.
나는 어렸지만 본능적으로 다른 한손으로 이모의 청바지 겉 보지부분다 손을 갖다대고 어루만졌다.
이모도 싫지 않은지 다리를 벌려 내가 더 보지부분을 잘 만질수 있도록 도와줬다.
나의 한손은 이모의 커다란 젖을 붙잡고 빨고 있었으며 다른 한손은 이모의 청바지 보지 겉부분을 만지작 거렸고 이내 못참고 청바지 않으로 손을 집어 넣어
팬티 밴드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려고 했다. 팬티는 꽃무늬 자수가 있는지 레이스 팬티로 스칠때마다 느낌이 좋았고 이모의 보지털 부분이 손끝에서 느껴 졌다.
이모는 그런 나의 적극적인 행동에 흥분이 되었는지 "아아~ " 거리며 내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었다.
내가 이모의 청바지 단추를 끄르지 않은 상태에서 손만 바지속으로 집어 넣어 만지려니 이모의 아랫배와 바지속 틈이 너무 타이트하여
겨우 가운데 손가락끝만 이모의 클리토리스가 있는 갈리진 균열 윗부분에만 다였다.
이모는 내손가락이 클리토리스에 닿자. 여자에게 가장 민감부분을 자극 받아서 그런지 이모도 못참고
앉은 상태로 한손은 뒷 땅바닥을 짚고 지탱하고 있었고 다른 한손은 내머리통을 붙잡고 있다가 얼른 상체를 앞쪽으로 세우더니 자신의 청바지 단추를 끌러 주며 지퍼를 조금더 내려주었다.
그러자 이모의 팬티안에 있던 내손이 좀더 여유가 생겼고 이모의 숲을 지나 보지균열을 따라 자연스레 손가락이 이모의 보지구멍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난 손가락도 작고 자세 또한 어정쩡했지만 내 가운데 손가락 한마디 정도가 이모의 구멍속으로 침범해 들어가 쩔러대고 있었다.
여자의 몸은 신비로웠다. 뭔가를 준비라도 하듯 내손가락과 손바닥에는 이미 상당량의 이모가 흘려 보낸 보지물이 묻어 났다.
이모는 이제 내앞에서 욕정을 참지 못하고 내가 유방을 빨며 손가락으로 구멍을 찔러대자. " 엉 엉~ "거리며 신음소리를 낼뿐이었다.
이젠 이모가 몸을 뒤로 45도 각도로 져쳐주자 바지지퍼가 아래로 더 내려와 내손과 손가락은 더 자유로웠고 특히나 이모가 흘러 보낸 보지물 때문에 너무 쉽게 미끄러져
들어갔고 가운데 손가락이 전부 들어가 버렸다.
나는 손가락으로 이모의 구멍안에서 뭔가를 잡으려는듯 안에서 긁어 댔고 이모는 그럴때 마다 " 아악~"하고 외비명을 질렀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나는 이모의 G스팟을 자극시켜줬던것 같다. 여자들은 클리토리스만큼이나 G스팟을 자극해주면 쾌감을 느낀다.
이모의 비명에 옆에서 자고 있던 아기가 놀래 깨버렸다.어쩔수 없이 나는 순간 이모의 보지구멍에서 손가락을 뺐고 젖 빠는것도 멈춰야만 했다.
이모는 아이를 얼른 안더니 내가 빨고 있던 젖가슴을 아기에게 물렸다.
나는 이모가 아이에게 젖 먹이는 모습을 보면 나도 흥분했던 가슴을 쓸어 내리고 이모의 보지구멍속을 찔러 대던 손가락을 내입에 넣고 빨았다.
그모습을 본 이모는 나에게 " 이모 보지물 맛어때? " 하고 물었다. 조금 날계란 흰자같은 비릿한 맛이 났지만 나는 맛있게 핥아 먹으며 " 맛있어요" 하고 대답했다
그때 이모는 내가 아직 어리니 부담없이 자신의 느낌이나 행동을 말 했던것 같았다.
지금 내가 이런말 하면 여자가 어떻게 보지물이 어떻고 저떻고 말하고 그래? 그러지만
그건 정말 모르는 소리이다. 여자들끼리만 있을땐 남자들 보다 더 야한 얘기도 서슴치 않고 많이한다.
보지 보지물은 남자 전용 언어가 아니다. 여자들도 공공연히 쓰는 단어 일뿐이다. 단지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사용안할뿐.
이미 어릴때부터 여자들도 자기 성기가 보지라는 이름을 알고 자란다.
아이의 젖을 물려 다시 잠을 재운 이모는 아이를 내려놓고
다시 나와 하던걸 이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부엌에서 인기척 소리가 났다. 이모집은 옛날 벽돌집으로 우리집과 붙어 있고 단칸방이었으며 안방으로 들어오려면 부엌을 통해서 만 들어와야 했다.
즉 출입문 입구가 부엌부터 열고 들어와 안방문을 여는 구조였다.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이모는 놀라 얼른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상체만 세워 바지 지퍼를 올리고 브래지어를 다시 가슴을 아래로 내렸고
블라우스 단추를 잠그고 머리를 입에 머리핀을 물고 머리를 매 만졌다. 이모든 행동이 순식간에 이루어 졌다.
그러는 동안 밖에서 들리던 사람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건장한 체격에 검붉게 탄 얼굴이고 무섭게 생긴 남자였다. 팔둑에는 닻모양의 문신도 보였다.
알고보니 이모의 남편이었다. 이모 남편은 방안으로 들어와 날보더니 "누구야? "하고 이모에게 물었고 이모는 " 아~ 옆집 언니 아들인데 놀러왔어 오빠"하고 대답했다.
"그녀석 잘생겼네" 하고 내머리를 쓰다듬어 줬다. 나는 그자리를 피하고 싶어.. "이모 저 이제 가볼께요" 하고 얼른 자리를 피해 신을 신고 나왔다.
내가 방을 나와 나무로 된 부엌 출입문을 닫자. 둔탁한 소리가 들렸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모가 이모남편에게 맞는 소리 같았다.
이모는 "오빠 왜이래? 하지마! "하는 소리가 들렸고 "가만있어 이년아"하더니 뺨맞는 소리도 들렸다. 나는 그소리가 두려웠다.
그런데 이모가 걱정도 되고 호기심이 들어 문에다 귀를 대고 들으니 갑자기 이모가 끙끙 앓는 소리를 냈고 남자의 헉헉 대는 숨가쁜 소리가 들렸다.
나는 놀라 얼른 우리집으로 돌아왔다. 둘째 누나가 이미 집에 와있었고 나보고 어디 갔었냐고 물어봐서 옆집 이모집에서 놀다 왔다고 했다.
다음날 아침 매일 보였던 이모가 안보였다. 나중에 엄마와 아빠가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이모 남편이 포크레인 기사는 아니고 보조로 따라다니면서 일배우는 사람인데
거의 잡부나 다름없고 공사판 일꾼이라고 했다. 더우기 엄마가 아버지보고 연서(이모이름)를 쥐잡듯이 때리는 소리가 들리더라며
요즘 세상에 지 마누라를 때리는 인간이 어딨냐며 인간말종이라고 아버지에게 말을 하니.
아버지는 남에 일에 참견하지 마라고 했다. 괜히 남에 부부싸움에 끼어 들었다간 어만 사람한테 불똥 튄다고 말했다.
사실 그시절만 해도 남의 부부싸움에 참견하지 못했다. 그때 "국가법은 문지방을 넘지 못한다"는 이런 말도 흔히 할때였다..
요즘 여자들에게 그랬다간 난리 나겠지만.. 그땐 매맞고 사는 여자들도 흔했다
그리고 그 이모 남편은 알콜 중독자 처럼 술도 많이 마셨고 그런 이유로 일하는 곳에서 매번 쫓겨났다고 했다.
나에게는 정말 안좋은 일이었다. 더이상 이모와 놀수도 가까이 갈수조차 없었다.
이모 남편은 집에서 몇달째 놀고 먹었다. 간혹 바깥 출입을 하는 이모를 봤는데 이모는 날 피했다. 얼굴을 보니 눈쪽에 시퍼런 멍자국이 보였다.
세상에서 제일 나쁜놈들이 자기보다 약하고 힘없는 여자와 아이를 때리는 놈들이다. 나는 그때의 경험때문인지 지금도 그러는 인간은 경멸하고 상종을 안한다.
그렇게 나와 이모는 긴시간 만남이 줄어 들었고 나는 방학을 했다. 누나들과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우리는 방이 두칸이라 안방은 엄마아빠가 쓰고 건넛방은 누나들과 함께 한 이불을 덮고 잤다.
나는 옆집 이모와 한 일들이 자꾸 생각나고 성적 호기심이 날로 커져 만 갔다. 여름 방학을 해서 누나들은 누나친구집에 자주 놀러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럴땐 늦게 까지 놀다 오면 꼭 다음날 낮잠을 잤다. 특히 큰누나는 나와 6살이나 차이가 났고 내가 9살때 누나는 15살 이었고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1년 일찍 학교 들어감)
다른 누나들과는 다르게 큰누나는 이미 2차 성징기가 지나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동그스럼한게 꾀 여자태가 났다.
나는 전날 친구집에서 늦게 까지 놀다 온 큰누나가 반바지에 브래지어와 티만 입고 옆으로 돌아 누워 자고 있는 누나에게 호기심이 생겼다.
누나가 잘때 몰래 옆으로가 얇은 여름 이불을 걷어 내고 누나 엉덩이에 내 꼬추 부분을 갖대 대고 옆에서 살짝 끌어 안았다. 누나는 곤히 잠들어 내가 끌어 안아도 몰랐다.
물론 집에는 엄마아빠는 일하러 나갔고 작은 누나들은 친구 만나러 가거나 방학과제 하러 학교에 갔기때문에 집에는 큰누나와 나 둘뿐이었다.
나는 옆집 이모에게 욕구를 표출 못한걸 큰누나에게 대신 풀려는 것처럼 누나에게 접근을 했다.
옆으로 들어 누워 잠자고 있는 누나의 얼굴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누나의 면티 위로 가슴을 손바닥으로 살짝 감싸 만져 봤다.
그러다가 손가락으로 누나의 젖꼭지 부분을 눌러 보기도 했다.
옆집 이모만큼 젖꼭지가 크진 않지만 찔러보니 젖꼭지의 느낌이 났다.
그러다가 나는 일어나 앉아 누나의 엉덩이를 봤다. 동그스럼 한게 만약 지금 생각으로 떡을 쳐도 성인 못지 않은 만큼의 그런 몸매였다.
나는 떨리는 가슴으로 누나의 느슨한 반바지 다리사이를 쳐다봤다. 팬티가 반바지 다리 사이로 보였다. 반바지가 헐렁한 거라 밑에서 보면 팬티가 다보이는 옷이었다.
나는 누나의 보지구멍이 궁금했다. 누나가 자는가 다시 한번 얼굴을 확인하고 난뒤 손을 뻗어 반바지 한쪽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 넣었다.
정말 가슴이 고동치는걸 참아가며 누나의 엉덩이 양쪽 다리사이 팬티쪽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누나의 한쪽 엉덩이 아래 팬티 고무줄을 손가락으로 들추고 누나가 오므리고 있는 엉덩이 골에 손가락을 넣어 더듬기 시작했다.
누나는 보지털이 항문 근처까지 솜솜이 나 있었다. 궁금했다. 손가락을 누나의 똥꾸멍에 살짝 밀어 넣어 보았다. 그러자 누나가 움찔거리며 몸을 뒤척였다.
나는 순간 놀라 얼른 손가락을 뺐고 잠시 기다리니 누나는 다시 잠들었다. 누나의 똥꾸멍을 찔렀던 손가락을 내코에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꾸릉내가 났다. 나는 손가락을 내 바지에 쓱쓱 닦고 다시 모험을 떠났다.
이번에는 아주 조심스럽게 똑같은 방식으로 다른 동굴을 탐험하려고 노력했다. 항문을 지나 바로 옆동굴을 찾았지만 누나가 옆으로 돌아 누워 있어
보지살이 접혀 동굴이 꽉 닫혀 있었다. 보지살 사이로 손가락을 삐집고 넣어 보려고 했지만 잘 안 돼었다. 어쩔수 없이 나는 손가락을 철수 시키고
이번에는옆집 이모가 알려준게 생각나 내 바지속에 손을 넣어 이미 질질 흘러 나온 내꼬추물(쿠퍼액)을 다시 묻혀 시도 했다.
첨보다는 역시 잘 삐집고 들어갔다. 생각보다 동굴은 작았고 진입하기에 어려웠다.
그러는 순간 누나가 몸을 뒤척이더니 잠을 자면서 추웠는지 무릎을 자기 앞가슴쪽으로 당기며 웅크리자 손가락 끝만 살짝 들어가 있던것이 혼가락 두마디까지 쉽게 들어가버렸다.
나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아주 천천히 정말 아주 천천히 거의 마이크로 미터의 움직임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누나는 조금도 동요하지 않았다 . 결국 내손가락은 누나의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가운데 손가락 끝마디 까지 들어가 버렸다.
아직 아무도 들어가 보지 않은 미지의 동굴이 내손가락에 의해 정복 당한것이다.
나는 누나의 동굴안에서 이모에게 했던것처럼 손가락을 천천히 꼼지락 거려 보았다. 누나의 속살은 정말 따듯하고 부드러웠다.
누나는 내가 손가락으로 긁어 내주자. 꿈을 꾸는듯 중얼거렸다. 그렇게 나는 누나의 보지에 손가락을 끼워 넣고 때론 쑤시기도 하며 누나의 보지구멍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일을 하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 얼른 손가락을 누나의 보지 구멍속에서 뺐다.
엄마는 방안에 들어오더니 낮잠을 자고 있는 누나를 보고 빨래도 안하고 잠만 잔다고 나무랬다.
나는 구멍을 찔러댔던 손가락을 엄마 모르게 뒤로 감추고 안방으로 가 코에 대고 킁킁 대면 냄새도 맡아 보고 빨아 봤다.
이모의 보지물 맛과는 다르게 약간 시큼한 맛이 났다.
나는 가끔씩 서랍에서 누나들의 팬티를 꺼내 코에 대고 냄새를 맡아 보거나 팬티 중앙부분 보지가 닿는 부분에 대고 내꼬추를 감싸고 비비거나 문질러 댔다.
놀랍게도 그럴때마다 정액이 나왔고 누나의 팬티 보지부분에 정확히 묻어 버렸다.
나는 수건으로 대충 닦고 다시 옷장 서랍에 넣어 버렸다. 솔직히 이런 경험을 남자들이라면 한번씩은 있을 것이다.
나는 그때 누나들과 실제 구멍속에 삽입하고 근친은 못해봤지만 이런식으로 간접 근친은 해본 경험은 있다.
누나들은 그것도 모르고 내 정액이 묻은 팬티를 입고 다녔을 것이다.
내정액이 살아서 누나들의 보지속을 헤엄쳐 다니면 더 좋겠지만 . 죽은 정액들이라도 누나들 보지살과 맞 닿았다는것만으로 나는 좋은 추억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나는 여름 방학을 보내다 . 옆집 이모 남편이 어디서 개한마리를 데려오는걸 봤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동네 똥개였다. 그 이모 남편이 이모에게 말하는걸 들었다. 공사판에서 돌아 다니길래 잡아 먹을려고 데려왔다고
옛날에는 집에서 키우던 개나 염소 닭 같은건 손수 잡아서 먹기도 했다. 지금은 허가된곳에서만 동물을 도축할수 있지만 그때는 안그랬다.
데려온 개는 이모집앞 문고리에 개줄을 묶어 두었다.
나는 이모와 이모남편의 사생활이 궁금해서 자주 이모의 부엌문 앞에 귀를 대고 내부 소리를 듣곤 했다.
그런데 며칠뒤 어둠이 깔리려는 저녁 TV에서 방영하는 만화영화를 보다가 오줌이 마려워 밖으로 나왔는데.. (예전에는 변소가 집밖에 따로 작은 건물로 있었고 재래식 변소였다.)
이모집에 묶어 뒀던 개가 보이질 않았다. 나는 이모집 부엌으로 살며시 다가가 내부 소리를 숨직이며 들었다.
개가 낑낑대는 소리와 이모 남편이 이년이 똑바로 안할래? 하며 소리 지르는게 들렸다.
그런데 이모 소리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나는 걱정 됐다. 마치 이모가 내여자라도 되는냥 불안했다.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궁금했다. 부엌문 문고리를 살며시 당겨보니 문이 잠겨 있지도 않았다. 부엌과 안방을 연결하는 문은 열려 있고 방안 모습이 훤히 다보였다.
나는 순간 얼어 버렸다. 이모는 방안쪽 장농 쪽을 바라보며 네발로 엎드리고 있었고 개는 나를 향해 이모와 엉덩이를 맞대고 낑낑대고 있었다.
이모 남편도 이모쪽을 바라보며 개꼬리를 잡고 이모에게 자꾸 욕을 하며 소리 질렀다.
"야이 씨팔년아~ 개자지랑 박으니깐 좋냐~ 더러운년" 하면서 한손으로는 개꼬리를 붙잡고 다른 한손으론 이모의 단정하게 묶은 머리꽁지를 잡아당기고 있었다.
나는 놀라 문을 살며시 문을 닫고 얼른 집으로 돌아왔다.
밤새 나는 잠이 안왔다. 어릴때 그충격은 정말 지워 지지 않는다. 내가 지금 수간에 관심을 가지고 된것도 그때 그사건이 계기가 된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내 아내는 서로 동의하에 쾌감을 즐기는것이지만 그때 그 이모는 그깡패 같던 이모남편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강압에 못이겨 했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며칠이 지났고 이모 남편은 마을 주위사람들에게 마당에서 고기를 끓이고 있으니 나와서 같이 먹자고 했다.
그건 바로 이모와 같이 엉덩이를 맞붙이고 있던 공사장 개였다.
음식이 귀하던 시절이라 어떤 집은 부부가 같이 함께 나오기도 했다. 삼사모 모여 야외 테이블에 신문지를 깔고 모여 다들 개고기를 먹었다.
우리 아버지도 한그릇 먹으러 갔다 왔다. 그이모 남편이 사람들 모아 놓고 그동안 지내면서 소란 피워 죄송하다고
신세 많이 졌다는 말과 곧 자기 고향 장흥으로 이사를 갈꺼라고 말했다.
이모는 아무 말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있었다.
나는 고기를 먹지는 안았지만 마당에서 사람들이 먹는걸을 보고 그이모 남편이 말하는것을 들었다.
그 이모 남편은 가마 솥에서 익고 불은 개자지와 개부랄을 꺼내더니 이거 정력에 좋은거라며 자기 국그릇에 담았다.
분명 저 개자지는 며칠전 이모의 보지속을 들락거렸던 거였다.
그렇게 그해 여름 방학은 끝나고 나는 아침에 학교를 가려고 나설때 이모와 마주쳤고
이모는 나에게 " 영민아 잘있어" 하고 입가에 보조개 웃음을 보이며 살며시 내볼을 두손가락으로 당기며 말했다.
나는 그날 학교를 마치고 뛰다 싶히 해서 집으로 돌아 왔는데 , 이미 옆집 이모는 이사를 가버리고 없었다.
내 어릴쩍 첫경험과 내가 수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된 동기 랄까. 아무튼 그이모의 영향이 컸던것 같다.
누구에게나 말 못할 어릴쩍 추억이나 경험담은 있을것이다. 나는 하지만 내 어릴쩍 경험담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적어 보았다.
내가 적은 글들은 100% 사실에 기반한 내용들이며 나름 재미있게 적어 보았다.
좋아요" 와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또 좋은 글을 시간 내어 올려 드릴수가 있습니다.
제 글을 읽으 시는 분은 많은데 좋아요" 눌러 주시는 분은 정말 적으시네요;;;
반응이 없으면 자연스레 글은 늦게 올라가고 더이상 글을 안 적을 수도 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아구구니
몽키3
씨웹
계명04
키이라라라
마자자자마자나
줌마킬러
totopia
노바
장난꾸럭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