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둘이랑 쓰리썸한 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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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20:47
원래 친하게 모이는 6명(남3 여3)으로 여느 때처럼 놀고 있었어.
술에 약간씩 취한 이후에 남자 두명이랑 여자 한명은 내일 알바라고 집에 갔지.(내일은 토요일인데도)
남은 3명에서 2차를 갈까 하다가 그냥 거기서 몇잔 더 먹고 마무리하게 됐지. 근데 갑자기 한명이 쓰러진 거야. 내가 그나마 덜 취해서 내가 걔를 업고 남은 여자애가 집에 같이 안내해줬지.
참고로 쓰러진 애 이름은 다영이고, 같이 간 애는 지은이였어.
그렇게 걔를 업고 가는데 걔 가슴이 꽤 커서 계속 발기한 상태로 가고 있었지. 걔네 집에 도착했는데 마침 엘리베이터도 없는 거야. 그래서 지은이가 계단 먼저 올라가고 난 뒤따라 갔지. 3층이었는데 올라가는 동안 지은이 팬티가 계속 보였어. 진짜 데려다주는 동안은 발기가 풀린 적이 없었던 것 같아.
집에 들어와서 다영이를 침대에 눕히고 봤는데 가슴이 너무 예쁜거야. 마침 지은이는 화장실에 있었지. 욕심은 내지 않고 가슴만 몇번 옷 위로 만졌는데 미쳤더라.
아무튼 지은이가 나오고 둘이 쇼파에 앉아서 잠깐 숨 고르고 있었지. 근데 분위기가 묘한거야.
지은이가 갑자기 나한테 '계단 올라올 때 내 팬티 봤지' 이러는 거야. 순간적으로 당황해서 아니라 했지. 근데 너무 놀라서 티가 났나봐.
걔가 눈치를 채곤 '많이 좋았나보네. 빨딱 서있는 걸보니까' 이러길래 나도 모르게 시선을 회피하게 됐지.
지은이가 '보고싶으면 말을 하지. 누나 팬티 볼래?' 라고 하길래 나는 수줍게 '으으응...'이라고 하고 걔가 '이제부터 누나라 불러라'라고 하면서 치마를 내렸어.
선명한 도끼자국에 약간 젖어있더라. 걔가 '안만지는거야? 00이 고자네 ㅋㅋㅋ' 이러길래 오기로 바로 만졌더니 걔가 잘 느끼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다영아! 빨리와! 성공했어!!!!' 라고 외치더라고.
알고보니 걔네 둘이 날 따먹으려고 짠거더라고. 그러니까 내가 걔 가슴만질 때 걔가 꺠있었던 거지.
다영이가 '아까 내 가슴도 만지더니 지은이도 만지는구나?'라고 했지. 말하면서 바로 옷을 벗었어.
주눅들면 약점 잡히고 계속 먹히기만 할거 같아서 바로 다영이 가슴을 잡고 딥키스를 했지. 걔도 꽤나 당황한 모양이더라.
바로 옆에서 지은이가 내 바지를 벗기고 내 자지를 빨아줬지. 키스를 끝내자 셋 다 입던 옷을 모두 벗었지.
둘 다 보지에 털 하나 없이 깔끔한 핑보였어. 첨에는 다영이한테 박으면서 지은이랑 키스를 했지. 지은이가 키스를 잘하더라고. 키스하고 걔가 내 목부터 허리까지 다 애무해줬어.
그러더니 지은이가 이제 자기한테 박아달라며 자리를 바꿨고, 다영이는 지은이 얼굴위에서 보빨을 받고 있었지. 나는 정면에서 다영이의 몸과 지은이의 몸을 둘다 보며 느꼈더니 진짜 황홀하더라.
몇번 박다보니 지은이가 갈거 같더라고 다영이도 그걸 느꼈는지 내려와서 걔의 젖꼭지를 비비는데, 지은이의 신음이 진짜 미쳤어. 신음을 내며 허리가 뒤로 젖혀지며 낵 자지를 빼니 분수를 싸더라고.
다영이가 이제 나보고 누우라며 나한테 보빨을 시켰고, 지은이는 내 자지를 빨아줬지. 지은이는 키스랑 입보지가 예술이야. 내가 못참고 싸버리니까 입에 정액을 다 삼키고 여상위 자세로 계속 움직이더라.
난 한손으로는 다영이 클리를, 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며 온몸에 자극을 받고 있었지. 내가 너무 좋아서 골반을 몇번 튕기니까 지은이가 가버렸어. 내 몸위로 쓰러졌고, 내 젖꼭지부터 온몸을 다 애무해주는데, 지은이 혀는 아무도 못이길 정도야.
그렇게 셋이서 계속 섹스하다가 내가 땀을 너무 흘려서 씻고 다시하자했는데, 뭐 당연히 같이 씻자는 말이 나왔지.
셋이서 온몸에 비누를 바르고 문지르니까 너무 부드럽더라고. 나랑 지은이는 서서 키스하고 다영이는 밑에서 내 자지랑 지은이 보지를 동시에 만져주고 빨아주고 했지.
내가 다영이 얼굴에 싸니까 이제 박으라며 뒤치기 자세를 했지, 지은이는 욕조틀에 앉아서 다영이한테 보빨을 받았지.
그렇게 다 씻고 나랑 지은이는 집에 갔지. 나랑 지은이는 집방향이 비슷해서 가면서 계속 손잡고 중간중간 가슴만지고 키스하고 계속 즐기면서 갔어.
야한말도 걔가 많이 해줬는데 다 기억이 안나서 쓰지는 못하겠더라. 근데 엄청 천박한 말투로 꼴리게 말해주는데 그것도 좋더라고.
근데 걔가 갑자기 자기집에 오라는 거야. 너무 아쉽다고, 둘만 더 즐기고 싶다면서 데려왔지. 난 혈기왕성한 20대니까 바로 따라갔지. 근처 편의점에서 콘돔 사가자 그랬더니 걔가 자기 오늘 안전하다고 안에 싸도 된다는 거야.
그렇게 걔네 집에 가서 열심히 즐기고 나왔지.
오늘일은 비밀이라고 말하고 나왔지만, 그건 어려운일이었지.
먼저간 여자애가 수연인데, 걔랑 한 썰을 다음에 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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