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있었던일 (어떻게 시작됐는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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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
4시간전
어떻게 희수 아줌마랑 섹파된지 풀어줄께요
어느 날 공장밥(사장님 사모님이 차려주는 점심밥)이 질리다고 어른스런 반찬(쌈밥, 산나물종류) 이 자주 나와서 희수 아줌마한테 투정부린적 있었어요
그걸 기억 하고는 토요일날 자기 딸이 신상햄버거 먹고싶다고 해서(시골이라 햄버거보다 배달비가 더 나옴) 사는김에 내것도 사서 줄려고 내가 기숙하는곳에 왔어요
토요일날 본가 가기전에 버스시간이 많이 남아 기숙하는 곳에서 자위를 하고 씻고 갈준비를 할려고 했는데
자위하고 휴지를 쓰레기통에 치우자마자 노크하는 소리와 내이름을 크게 불려서 바로 얼른 향수 뿌리면서 문 열어줬어요
향수까지 뿌리면서 뭘했냐고 섹드립을 날리며 희수 아줌마가 들어오는거예요
방구경을 힐끗힐끗하며 햄버거 셋트 나눠 줄려고 왔다면서 딸꺼 햄버거와 분리 하고는 (딸이 사이드 신상메뉴도 시켜서 종이포장이 많았음)
분리 다한 종이포장을 쓰레기통에 버리는데 누가봐도 자위하고 난 뒤 정액휴지가 딱 있었어요 냄새도 얼마되지않아 쓰레기 뚜껑 살짝 열리기만 해도 너무 풍겼거든요
그 휴지를 들고 장난스럽게 희수 아줌마는 젊어서 힘이 넘치냐며 놀렸는데 그상황이 너무 꼴려가지고 다시발기 되기 시작하니까
부끄럽고 상황이 민망해서 고개못들고 발기 된 걸 안들킬려고 손으로 최대한 가리며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희수 아줌마 손이 내가 발기된 곳으로 얹진 상태로 말을 했어요 "이거 비밀로 할테니 너도 비밀 지켜줄래?" 이게 첫 희수아줌마와 잠자리 시작이었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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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02 | 공장에서 있었던일 (인상깊었던 일) (7) |
| 2 | 2026.03.02 | 현재글 공장에서 있었던일 (어떻게 시작됐는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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