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편]썸녀와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만난 썰-5
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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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연결되는 스토리라 전편에 읽고 오시면 조금 읽기 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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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는 그렇게 안방문을 열고 나올듯 하더니 나오지 않고 방안에서 또 무언가를 합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들으니 옷을 입나 ?
옷을 벗나 ?
그렇게 몇분을 꼼지락거리더니 방문을 열고 나오면서
먹을거 뭐 사왔어 ?
테이블에 앉는데 숨이 턱 막히는군요
목욕가운만 걸치고 있고 속옷은 입었나 안입었나 그 큰 가슴이 가운 사이로 드러나 보입니다.
콧구멍 평수가 넓어지면서 바로 달려들고 싶었으나 다 와서 망치긴 싫어
은근 못본척 편의점표 간식들을 테이블에 펼쳐봅니다.
컵라면과 우동, 빵과 과자, 초콜릿 등 평소 K가 좋아하던것만 골라서 사왔는데
초콜릿 하나만 살짝 먹고는 같이 사온 편의점표 커피를 만지막거리기만 합니다.
저도 그냥 커피잔만 만지작 만지작
막상 판이 깔리니 쑥스럽기도 하고 진행이 안됩니다.
슬쩍 옆으로 앉아 어깨에 손을 올려 봅니다.
가운을 여미고 있는 허리띠를 풀어보려고하자 그건 손을 잡으며 거부하네요
아~밝아서 그런거구나 싶어 일어나서 앉아 있는 k에게 키스를 해봅니다.
초콜릿 맛이 느껴지네요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잡아 끌고는 안방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잊지 않고 콘돔도 주머니에 넣어주는 센스)
불꺼진 안방이지만 k가 켜놓은 침대옆 작은 무드등이 꽤 분위기가 좋습니다.
k에게 키스를 하며 가운의 허리띠를 풀고 손으로 k의 몸을 만지는데
순간 쌍코피터지는줄 알았습니다.
가운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있네요
k가 이렇게 과감했었나 ?
k의 큰 가슴을 손으로 잡고 프렌치 키스를 해봅니다.
오빠..키스를 왜 이렇게 잘해 ?
혹시 오빠 바람둥이였어 ?
제가 또 키스는 밝히기 대마왕이던 과거의 여사친에게 제대로 배웠거든요 ㅎㅎ;;
(이 친구의 추억담도 한번 써봐야겠네요
포장마차에 사람 앉혀 놓고 잠깐 몇십분동안 딴놈이랑 바로 옆 모텔에서 섹스하고 오던 완전 섹스머신(이메일 아이디도 섹스머신 이었던 -_-))
손을 내려 와이존을 만지는데 제 손을 잡네요
오빠...천천히 응 ?
아직 좀 더 예열을 시켜야하나봅니다.
K를 침대에 높히고 가운을 풀어헤치니 K가 제 얼굴을 두손으로 잡으며
오빠..진짜 앞으로 감당할 수 있어 ?
저번에도 말했지만 나 많이 심심하고 외로웠어
나랑 진짜 제대로 놀아줄 수 있는거야 ?
감당해볼께
뭐 이런말들을 했던것 같습니다.
K는 남자친구가 기차타고 몇시간을 가야하는 지방의 촌구석에 살고 있어서
두어달에 한두번정도밖에 못 만난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때문에 평소에도 저뿐만 아니라
동호회의 여러 남자들과 자주 만나 시간을 떼우는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문란하게 노는건 아니었고 그저 비는 시간 떼우기용 남자가 많아서
10년전에도 그랬지만 다시 만난 그 기간동안에도 좀 힘들었습니다.
인스타에 매일 새로운 남자들과 식사를 하거나 등산을 가거나 하는 사진들이 자주 올라왔거든요
워낙 스타일이 좋기도했지만 말투나 행동이 줄듯말듯 밀땅을 잘하는 그런 스타일이죠
아무튼 !!
풀어헤친 가운위로 큰 가슴을 만지며 꼭지를 혀로 터치하기 시작하는데
하아..하는 한숨인지 콧소리인지가 나기 시작합니다.
정석대로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제 혀의 터치가 시작되자 제 머리를 붙잡으며
오빠..하아...
이말만 반복하는군요
와이존 근처로 점점 다가가자 움찔거리며 두 손으로 침대보를 꽉 잡는게 보입니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그곳을 만지니 처음엔 힘을 주는듯 하다가 힘을 뺍니다.
대문자 M 모양으로 활짝 벌리니 그제서야 감고 있던 눈이 커지며
오빠...창피한데...
불부터 먼저 끄...자...
무드등을 끄고 나니 안방 창문 바깥으로 들어오는 아파트 불빛덕에 시간이 지날수록 어둠에 익숙해진 제 눈에
K의 아웃라인이 그대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보빨을 좋아하는데 정성껏 보빨을 시작해봅니다.
k 의 그곳의 두 날개 모양이 꽤 예쁘장합니다.
이 날개가 진짜 안이쁜 여자들도 많거든요 ㅎㅎ;;
혀로 터치하면서 공알을 건드리자 제 머리를 잡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갑니다.
혀끝을 세워 구멍에 넣으니 그제서야
하앙~하악~오빠...하아
이런 소리가 빠르게 반복되네요
이걸 녹음했어야하는건데 그걸 깜박하고 말았습니다.
허벅지를 세워 회음부를 햩아주기 시작하자
오빠..거긴...
허리가 휘기 시작하며 제 머리를 잡고 있던 손이 풀리고 침대 메트를 움켜쥐며 하악거리는 소리가 빨라지네요
이쯤되면 저도 정신줄 놓고 정신없이 빨고 또 빨고
지난 10년치를 한번에 보상받으려는 심리였나봅니다.
손가락은 이미 k의 구멍으로 들어가 있고 k는 몸을 비틀기 시작합니다.
이쯤 되면 69 자세를 k에게 요구할 타이밍인데
지금은 제껄 빨아달라고 할 타이밍이 아니죠
(급합니다..오늘밤에 몇번은 더 해야하니 일단 깃발부터 먼저 꽂아야죠 ㅎㅎ)
바로 삽입을 위해 콘돔하나를 꺼냅니다.
k야~콘돔 씌워줄래 ?
오빠...나 정신없어 오빠가 알아서...
k의 보지를 손으로 한번 쓰다듬고 한손가락을 그곳에 넣어봅니다.
하악...오빠...
k는 신음소리를 내는 편은 아니었고 그 얼굴 표정이 정말 흥분했구나 싶을 정도로 변화무쌍하네요
콘돔을 끼고 천천히 삽입을 시작합니다.
제 팔을 잡고 있던 k의 손에 힘이 들어가더니 손톱자국이 날정도로 저를 꽉 잡는군요
천천히 왕복을 시작하자 K가 저를 끌어당기며 한마디합니다.
오빠...빠르게...
이말 듣고 그냥 엑셀 밟아버렸습니다.
K가 저를 꽈악 끌어 안아 땡기는 바람에 얼굴을 K의 어깨옆 매트에 박고서 속도를 올리는데
점점 더 꽈악 안고서 헉헉거리네요
나중에 들었지만 자기는 그 상태가 최고로 흥분한 상태라고 합니다.
하아..하아..더..
k의 얼굴을 보니 입을 크게 벌리고 숨을 크게 쉬고 있네요
신호가 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기는 아쉽죠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요~ㅎㅎ
속도를 줄이고 k의 다리를 어깨에 걸칩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k를 괴롭혔고 k는 그저 입을 벌리고 숨소리만 크게 날뿐..
k가 몸을 비틀며 제 손을 잡습니다.
오빠...빨리...
k의 얼굴이 이그러지기 시작하면서 뭐라뭐라 말을 한것 같은데 안들립니다.
그녀의 요구대로 다시 속도를 내었고 저도 끝이 보입니다.
k야..나 나올것 같아..
..하아~
내 분신들이 열심히 콘돔속으로 쏟아지고 k 의 위에 겹쳐서 숨을 헉헉거려봅니다.
오빠...
하아..
정신없다 그치 ?
k야...고마워
말없이 제 머리를 쓰다듬는 k
오빠 무겁다
내려와라
아..
k의 옆에 누워서 숨을 헐떡이고 있으니 뭔가 아쉽습니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군요
그렇게 누워 있다가 잠이 들었죠
잠이 들면서도 이렇게 잠들면 안되는데...
몇번 더해야하는데..
이 생각만 가득인데 졸음 이기는 장사 없네요
새벽에 옆에 누워있던 K의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잠이 깹니다.
K가 욕실에 들어가서 씻는 소리가 나네요
그냥 계속 잘까 하다가 이게 어떤 기회인데 잠따위에 놓칠수는 없다는 생각이 졸린 육체를 지배합니다.
벌떡 일어나서 멍하니 앉아있다가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아악..오빠 !!
두손으로 살짝 가리지만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직진
바로 벽으로 몰아세운 후 키스부터 시작 !!!
샤워실이 후끈거릴 정도로 키스에 집중했나봅니다.
k야 혀 내밀어봐
프렌치 키스의 묘미는 설왕설래
k의 혀를 햩으며 큰 가슴의 꼭지를 만져봅니다.
한손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K의 큰 가슴은 정말 제가 겪었던 여자중 가장 모양이 예뻤습니다.
K의 그곳을 손으로 만지다가
K의 어깨를 두손으로 잡고 아래로 눌러 봅니다.
K가 살짝 눈웃음을 치며 제 똘똘이를 혀로 햩아주기 시작합니다.
K는 공부벌레이기는 하지만 생김새 자체가 워낙 미인상이고 얼굴에 색기가 흐르는게
주변의 남자들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K 곁에 머무르면서 시간땜빵을 당해주는 이유가 있죠
아마도 본인이 마음만 먹는다면 그 남자들을 다 휘두르고 다녔을겁니다.
혀가 한번 흩어 지나고 한손은 제 파이어볼을 만지더니
제 똘똘이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버립니다.
역시 미혼녀들과의 섹스와 이혼녀의 섹스는 다릅니다.
이혼하고 나서도 지난 10년간 제가 몰래몰래 훔쳐본 k의 sns 를 통해 k를 스쳐 지나간 남자(?)들을 대충 알고 있었거든요
하아...하아...
그녀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려했으나 그녀가 제 허벅지를 꽉 잡으며 가만 있으라는 신호를 보내네요
10년전 그렇게 쫒아다니며 갈망하던 k가 지금 내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제 똘똘이를 빨아주는 모습을 보니
불근불끈 급격하게 팽창하고 꿈틀거리며 저를 미치게 만듭니다.
몇십분같은 몇분이 지나고 K가 일어나더니 저를 안아주며
오빠...
이 말이 마치 넣어달라는 주문처럼 들렸습니다.
바로 뒤돌려서 세면대를 붙잡게 하고는 뒷치기 자세를 잡아봅니다.
반쯤 뜬 눈으로 저를 살짝 뒤돌아보는데 그 표정이 너무나 섹스럽습니다.
오빠...하아
오늘 두번째로 정신줄을 놓고야 마네요
뒤에서 바라본 K의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를 붙잡고 있으니 꿈같습니다.
뭐랄까 ?
내가 아닌 다른 남자를 만나러 사라지던 10년전의 그 일상들이 떠오르며
질투도 나고 흥분도 되고 묘한 기분이 듭니다.
코평수가 넓어지면서 정신없이 왕복운동을 하며 거울을 보니
입을 벌린채 눈을 감고 흥분하고 있는 K의 얼굴이 보입니다.
K야...
K는 삽입하는데 뭐랄까 잡아 당기는 느낌이 있는데 참기 힘들정도로 금방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정신없는 그 와중에도 사정을 참아보려 속도를 늦추어도 봤으나...
오빠..빨리 더..더 빨리...
이 주문을 거절할수가 없습니다.
급하게 똘똘이를 빼내어 K의 엉덩이에 사정을 하고는 그대로 K를 뒤에서 안고 목뒤를 혀로 햩기 시작했죠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욕실에서 나와 침대에 누웠고
시계를 보니 새벽 4시 !
곧 있으면 해가 뜰것이고 그러면 출근을 하러 K의 집에서 나와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
아쉬움에 K를 꼭 안아봅니다.
오빠..
난 빠르게 하는게 좋아
빠르게 하면 뭐랄까 찌릿찌릿하면서 나도 모르게 붕뜨는 느낌이 들더라
뭐라 대답을 하고 싶었지만 왠지 대답을 하고 나면 앞으로는 k와 섹스를 못하게 될 것 같아
그냥 꼬옥 안아주고 말았습니다.
아..오늘이 주말이면 좋겠다.
그럼 출근하지 않고 너랑 이렇게 있을 수 있을텐데...
오빠 오늘 몇시에 끝나 ?
끝나고 올래 ?
저녁에 한잔할까 ?
그럴까 ? 어디서 마실까 ?
나가기 귀찮은데 그냥 우리집에서 마시자
내가 좋아하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오빠가 퇴근하면서 들러서 포장해와라
이런저런 말을 하며 누워있다가 잠깐 잠이 들었는데
오빠~일어나 !
회사 안가 ?
라며 k가 깨웁니다.
일어나서 k를 보니 아침 운동이라도 다녀왔는지 운동복이 땀에 잔뜩 젖어 있습니다.
k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아마도 운동이라라도 하고 왔나봅니다.
시계를 보니 8시가 다 되어가네요
아직 여유는 있지만 졸린눈을 비비며 일어나 앉아있는데
k가 땀에 젖은 몸으로 욕실로 들어가는게 보입니다.
이때 같이 따라 들어갔어야하는건데 그게 아쉽네요
k의 집에서 회사에 출근하기 위해 나오며
자기야~나 회사 다녀올께~
저녁에 맛있는거 해놔~~
라고 말을했더니
하하~오빠 꿈깨
내가 왜 오빠 자기야 ?
k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람을 들었다놓았다 하는데는 일가견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따 저녁에 진짜 술한잔하는거 맞지 ?
너가 말한 xxx 레스토랑에서 너가 말한거 포장해오면 되는거지 ?
아니다 오빠
오늘은 그냥 넘어가고 다음에 보자
나 저녁에 약속생겼어
하아...또 이러네요
그 약속이래봐야 또 어딘가의 어떤 남자와 식사 약속이라도 잡은거겠죠
며칠 뒤 금요일
회사에서 퇴근시간이 언제오나~시계만 보며 일을 하고 있는데
K에게 문자가 옵니다.
오빠..저녁에 시간되 ?
한잔할래 ?
또 어딘가의 약속이 펑크라도 났나 ?
아니면 뭐 기분나쁜일이라도 있나 ?
뻔히 당하는거 알면서도 당해주고 싶어집니다.
왜 ??
한번 했더니 또 하고 싶은거는 다들 동감하시죠 ?
저번에는 겨우 2번했는데 아침부터 밤까지 몇번이고 더 하고 싶은마음뿐입니다.
마침 오늘은 금요일이잖아요 ?
무조건 시간된다
없어도 된다
때려죽여도 시간은 있다
어디로 가면 되냐 ?
너가 그만~이라고 할때까지 술 마셔줄 수 있다.
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10년같은 몇시간이 지나고 K와 약속한곳으로 부지런히 엑셀을 밟으며 운전합니다.
K가 알려준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 약속을 하고는+
조금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시간이 지나도 안오네요
한 30분쯤 지나니 운동복을 입고 얼굴이 빨개져서 레스토랑에 들어옵니다.
시간을 보니까 애매해서 운동하다가 왔어
K는 운동을 참 좋아합니다.
저도 K의 영향을 받아 이때부터 운동을 시작했거든요
무슨일 있었어 ?
갑자기 나한테 술마시자고 연락을 다하고 ?
나 그날 이후로 너 계속 보고 싶었는데
말도 못하고...
미안 미안
나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 알고 있는데
그 이야기는 이따하고 배고프니까 뭐 좀 먹으면 안될까 ?
식사를 하는동안 k는 그날 이야기는 꺼내지 않는걸 보니 오늘 술마시면서
그날의 이야기를 하려나봅니다.
술은 어디서 마실까 ?
너 아는곳 있니 ?
여기 음식 맛있지 ?
다른 메뉴 포장해서 술 몇병 사가지고 집으로 가자
술집에서 마시면 좋겠지만 왠지 집에서 편하게 마시고 싶어지네
그래그래
너 하고싶은대로 하자
집으로 가서 마시자고 하는거 보니 무언가 할말이 많은가봅니다.
오늘도 여기에서 끊어봅니다.
k의 스토리는 자잘자잘하게 연결되고 실망하고 기대하게 되고 그런 이야기의 연속입니다.
지금도 k를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이 아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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