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6 (동네 단골 건마샵 딸내미)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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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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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번엔 좀 다른 전략이라 한 번 올려봄.
1개월 정도의 가장 최근 일임.
평소에 동네에 자주 가던 타이 건마샵이 있음. 나이든 부부가 운영 하는데 엄청 친절하시고 마사지사 3명 정도로 돌리는데 마사지를 워낙 잘해서 마사지만큼은 숨겨진 맛집 같은 느낌임.
시설도 노후되고 구석지라 장사도 잘 안되서 최대 단골인 나에게는 오일 2시간을 5만원에 해주시니 일주일에 2회 정도는 가는듯.
거의 2년간 다니면서 왔다 나갔다할때 딸을 2번 정도 본적이 있음. 어린애 둘 델고와서 종종 밥먹고 가기도 하던데 관리도 잘 한 편이고 단발에 마사지샵 딸내미라그런가 알게 모를 그 색기 같은게 있음. 나이는 애들 나이 감안하면 딱 40?
근데 한 1개월 정도 전 부터 아침-낮 근무를 하기 시작하는거임. (원래는 나이드신 어머님 근무시간인데 나중에 들어보니 건강악화 이슈로 딸이 대신하는거)
아무튼 평소에 한 번 트라이 해보고 싶었던 대상이라 머리를 좀 굴려봄. 일단 여기 화장실 위치가 멀어서 정말 크게 불러야 들러서 달라하는 작전도 애매..
일단 내가 가진 조건이자 이 딸내미가 부모님이자 사장님에게 전달 받아서 아는건
마사지 받을때 아무것도 안 입고 했던거 (사장님이 절약정신 있어서 자주 오는데 굳이 안 입고 타월로 가려가면서 하면되니 일회용 팬티도 아끼자라는 마인드ㅋㅋ) 건전하게 진행한거 아니까 의심스럽게 생각안함.
그리고 여기 가운을 제공 안 함.
타이 옷도 오일 마사지라 제공 안 함.
한국식 그 작은 타올만 제공함. (마사지 할때도 큰 비치타월로 가려가며 닦아가며 하는게 아니라 큰 담요? 같은거 덮어가며 하고 기름기는 물수건으로 닦고 가져감)
즉, 마사지 끝나고 샤워하러 가는길에 내 몸을 가릴게 그 작은 타올 하나뿐이라는 점이고 이 부분을 저 딸내미도 안다는 점.
근데 이게 걸칠라해도 앞쪽 두르고 뒤에서 두 손가락으로 끝단 잡아줘야함. 그러면 한손은 묶여있고 가리능 것도 뒤는 거의 오픈 상태.
이 상태로 일단 정수기까지 가는데 소파에 앉아서 티비보고 있다가 눈이 마주침. 그러더니 깜짝 놀라다가 급 웃으면서 필요한거 있으세요? 이럼ㅋㅋ 그래서 아뇨 물만 먹고 갈려구요. 이러니 말하시면 갖다 드리는데.. 그리고 나의 꼴을 보고 아 걸칠걸 안 드렸죠? 타이 옷이라도 챙겨 드릴까요? 이러길래 아뇨 화장실만 갔가가 바로 씼을건데요 하고 가는데 오픈된 뒷 모습 쳐다보면서 여기 뭐하는덴가 싶었겠지ㅋㅋ
아무튼 그러고 생각해둔 아이디어로 화장실이 남녀 따로 마주 보고 있는데 여자 화장실에 보일러가 있음. 호출 수단으로 미리 보일러 세팅을 내려둠. 그리고 화장실 갔다가 샤워실로 간다음 물 소리 좀 내주고 바로 아까처럼 수건 걸친채로 나가서 부름. 샤워하려는데 뜨거운 물이 안나와요.
그러더니 달려와서는 샤워실로 가더니 안 나오는거 보고 뭐가 문제지 하더니 부모님한테 물어봐야겠다고 전화하고나서 보일러 쪽으로 가는거임ㅋㅋ 마침 애초에 노후화되서 보일러 문제가 많다고..
가더니 스위치를 껐다키고 이제 될거에여 하길래 화장실 물 뜨거운 쪽으로 틀고 계속 기다림. 그 와중 스몰토크를 시작함.
이때 건강악화로 엄마대신 주간 맡기러했고 애들 둘은 초딩이라 학교가서 괜찮고.
난 여기 토박이고 오래된 단골이다.
안 그래도 엄마아빠한테 들었다. 착하고 멋있는 총각하나 단골있다고.
이런 대화를 작은 수건 하나 걸치고 함ㅋㅋ
본인도 이 상황이 민망했는지 수건 잡고 있으먄 안 불편하세요? 다음부턴 옷 드릴게요.. 이럼.
보일러는 온도세팅을 내렸기 때문에 역시나 물 한 5분 틀어도 안 나와서 또 뭐가 문제지 발동동 거리길래 내가 저거 세팅이 좀 낮은거 아닌가요? 라고하며 가리키니 어? 어떻게 조절해요? 하길래 제가 할게요 하며 자연스레 수건 떨구며 세팅 바꿔줌ㅋㅋ
이제 딸깍 소리나며 되는 듯한 사운드 나길래 몸 돌리며 된거 같은데요? 하니 감사합니다라고 하면서 동시에 어머.. 수건.. 하며 고개 돌리는데 웃긴지 웃고있음.
그래서 나도 실수로 떨군척 어! 하면서 다시 가리고 샤워실로 감.
근데 뒤에 따라오더니 자기가 확인해본다고 뒤 따라오며 샤워실 들어와서 물 틀어보는거임.
나도 그냥 수건 던지고 다가가서 물 데보고 나오는거 같네요? 하니 이젠 본인도 이 상황에 편해진거 같더라.
그리고 이제 물 제대로 나오니 나가는데 문 닫으면서 한번 흘끗 보고 가는게 느껴짐. 아무튼 그러고 이제 이 짜릿한 꼴림에 바디워시 바르면서 ㄸ을 시작하는데 다시 문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하고 있는거 딱 들킴.
본인도 보고 놀라는 척 어머 죄송해요 하더니 안으로 들어옴ㅋㅋ 그러고 샤워기 맞은편이 세탁기인데 빨래만 좀 가져갈게요. 하고 뒤돌아서 빨래 빼는데 일부러 샤워헤드 방향바꿔서 물 다 튀게함. 어! 어! 하더니 빨래갖고 나가는데 또 문닫으먄서 뚫어져라 보고가더라ㅋㅋ
+추가
그러고 몇 일 뒤에 다시 감. 같은 코스로 진행했는데 다음에 옷 준다 해놓고 안 주더라ㅋㅋㅋ 그래서 마사지 끝나고 그냥 수건으로 앞에 살짝 걸치듯이 대충 가린채로 물 마시러가고 로비에서 담배도 필 수 있어서 (딸내미 티비 보는 쇼파에 재떨이) 앉아서는 그냥 수건도 치우고 다 드러내놓고 ㄱ자 쇼파의 다른 부분에 앉아서 담배핌ㅋㅋ 상황이 굉장히 꼴릿해서 앉아서 있으면 풀발되는데 그거 보는 시선도 느껴짐. 이젠 옷 준다는 말도 안 하더라.
그러고도 최근까지 한 3번 정도 갔는데 이젠 걍 다벗고 댕겨도 신경 전혀 안씀ㅋㅋ
근데 최근 하루는 뜬금 옷 좀 입고 다녀용! 이러길래 왜요? 불편해요? 이러니까 전 괜찮은데 혹시 손님들 올까봐… ㅋㅋㅋ
여긴 내부에 cctv 없고 2층인데 계단 올라오는 복도에 cctv있고 손님오면 1층에서부터 띵동 소리나서 그런 상황은 없음.
마음껏 벗고 활개쳐도 된다는 소리.
이 정도면 시그널 충분한거 같은데 유부녀는 섣불리 건드리기도 그렇고 사장님들도 오래 아는 사이고 그래서 일단 노출플레이만 즐기는 중.. 본인도 즐기는 중이니 부모님한테도 얘기 안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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