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엄마 한테 대딸 받은 썰(1)
리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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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몇년 동안 마음에 담고있는 썰 풀어본다
난 첫 자위가 중2 였는데 처음본 야동이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서양물 인데 나이많은 여자랑 거의 아뜰뻘 되는 남자랑 하는 거였음
서양물을 한번이라도 봤으면 알겠지만 대부분 하드한 장면 이였음 처음본 야동이 그쪽 장르여서 지금 생각해보면 거기서 부터 중2의 뒤틀린 성벽이 시작 됬다고 생각한다(님 들이 생각 하는 하드한거는 거의 다 봤음)
그렇게 반년 정도는 서양물만 보다가 한번은 나랑 친구인 놈 중에 딸치는 거에 환장한 놈이 하나 있었는데 자기는 망가 보면서 한다는 거임 그래서 그당시에 나는 ‘ㅅㅂ 그림 보고 꼴릴 수 가 있나 하고 들어가 봤는데 앞서 말했듯이 나는 하드 한 것 만 즐겨봐서 신세계가 따로 없었음
그래서 그날 밤에 우연히 본 유부녀물로 한 발 뺏는데 그 뒤로 부터 엄마가 자꾸 신경 쓰이는 거임 심지어 우리 엄마가 24에 나를 낳아서 딱 39 이었는데 진짜 동안 이라서 엄마가 쫌 꾸미거나 하고 나 데리러 학교나 학원 오면 우리엄마 예쁘다는 소리를 한번씩은 들었음
또 몸매가 진짜 그 나이때 같지도 않고 가슴은 D컵 에다가 옷은 여름이나 봄에 흔히 미시룩이라고 부르는 그런 옷만 입고 나랑 장보러 가는데 진짜 미치는 줄 알았음(반응 좋으면 그때 엄마 사진으로 인증 함) 그때는 진짜로 좆이 뇌를 재배하고 있던시기라서 야동은 엄마랑 하거나 유부녀 관련 된 것 만 봤던거 같음;; 진짜로 호로 ㅅㄲ ㅇㅈ? 본격적으로 썰 풀기 전에 말하는 건데 엄마는 아빠는 나 9때인가 10살때 이혼 해서 그뒤로 혼자 나 키운다고 독신으로 지금 까지 살고 있음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본격적으로 풀자면 엄마팬티로 딸 치다가 껄린건 고2때인데 엄마 팬티로 딸치기 시작한 건 중2 때임ㅋㅋㅋㅋㅋㅋ 처음 그짓을 하게된 계기가 아직도 기억 나는데 엄마가 주말에 일이 있다고 나갔다가 온다는 거임 그러면서 엄마가 빨래 하라고 심부름 시키고 다 될때 쯤에 온겠다는 거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티비 보다가 알았다고 하고 엄마는 그대로 나감
엄마가 나가고 얼마뒤에 세탁기 돌리러 갔는데 아침에 빤스 갈아입을때는 없었던 엄마 팬티가 맨 위에 올려져 있던거임 그래서 뭐에 홀린듯이 팬티를 집어서 안쪽을 봤음 그런데 아직도 기억 나는게 옷갈아 입을 때 팬티도 갈아 입은 것 같은데 그게 내기억으로는 5분도 안되서 팬티를 만진 손에 온기랑 살짝 습한 느낌(계절도 여름 이여서 막 팬티 벗은 느낌이 났음) 거기다가 진짜 노란색 오줌 자국이 엄마그것을 따라서 1자로 찍혀 있는 거임;; 그래서 무슨 생각 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코를 묻고 스흡~~ 하고 숨을 들이마시는 순간 진짜 비릿한 냄새랑 시큼한 냄새가 머리가아플 정도로 쌧다는 것만 기억남
그뒤로는 뭐 진짜 10분 동안 팬티 냄새라는 냄새는 다 맡고 알아낸 사실인데 팬티에 부위중에 나랑은 다르게 그게닿는 부분만 천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과 오줌 자국이 찍혀있는 부분이라도 살짝 위쪽 즉 오줌이 나오는 구멍이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이 냄새가 진짜 ㅈ된다는 사실을 깨달음 그런데 10분동안 그짓을 했으니 내 꽈추가 지난 반년 동안 딸칠 그 어떤때보다 아팠음 그리고 뒤늦게 눈치 챘는데 쿠퍼액이 진짜 팬티 앞쪽에 흥건 하게 묻어 있는 거임
그래서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서 오른손으로 팬티중에 가장 냄새가 제일 ㅈ되는 곳에다가 코른 묻고 숨을 개빠르게 쉬면서 딸을 쳤는데 진짜 3분도 안되서 쌋음 싸고나서 보니까 양이 평소에 2배정도는 되는거 같더라고?근데도 아직 70%? 정도는 서있는거임 거임 그래서 이번에는 팬티를 빨아 봤는데 진짜 빨아본 사람은 알 텐데 약간 짭잘한 맛이라고 해야나 아무튼 설명할 수 없는 맛이 느껴져서 바로 풀발 됨;; 나도 두번 시도하는 거는 처음 이여서 몰랐는데 2번째는 느껴지는 감각이 무뎌져서 쫌더 오래 하다가 빨던 팬티를 꽈추 에다가 감싸고 딸을 한번 쳐봄 그러니까 그냥 딸치는 느낌이랑은 또 다른게 뭔가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부드러운 천 부분이 귀두에 닿이니까 이 느낌 무조건 중독된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또 한발 뺌 이러니까 화장실 안에서 말로만 듣던 밤꽃 냄새가 이런 거구나 하고 처음 알았음
그러고는 바닥에 바디워시 ㅈㄴ 뿌리고 정액이 흥건한 팬티를 대충 손빨래 하고있으니까 내 팬티도 손빨래 해본적이 없는데 엄마 팬티를 손빨래 하고 있으니까 가분분이 진짜 오묘 했음 그리고 엄마 팬티랑 같이 빨래 돌리고 가만히 멍 때리고 있으니까 엄마가 지금 마트왔는데 필요한거 있냐고 전화 하더라? 그짓 하고 엄마 목소리를 들었는데 갑자기 하반신에 피가 쏠려서 또 발기 했음 아무튼 그때가 내가처음 으로 딸칠때 엄마 팬티를 쓴 경험 이었음
짬 날때마다 나머지 스토리 풀겠음 한 4번 정도만 더 풀면 굵직한 사건들은 다 풀 듯? 반응 보고 더 풀거나 하겠음
혹시 몰라서 적는데 엄마랑 ㅅㅅ는 안 했음
사진은 그때 찍은 팬티 사진임 6년도 넘어서 쫌 옛날 사진 처럼 보이긴 하는데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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