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하여 9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쑈킹한 실제 근친 경험담) -6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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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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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돌려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다. 혹시 그냥 가버렸나. 싶어..
아내는 초대남과 즐기게 내버려 두고 계단을 내려 와서 다시 동생부부를 찾아보았다.
위층에서는 보이지 않았는데,, 바로 복층 아래있는 침대에서
동생이 옷을 다벗고 다리를 벌리고 누워 첨보는 초대남에게 보지를 대주고 있었다.
매부는 옆침대 우리말고 참가한 다른 부부의 아내에게 붙어서 대기를 기다리는것 처럼 보였다(참고로 침대가 1층 거실에 2개. 복층에 1개, 각방에 하나씩 있었다)
그래 머 어찌 됐건, 즐기러 온건데 각자 알아서 놀다 가면 그만이지 하고 그냥 모르는체 해주자. 하고 생각했는데,
나는 내여동생이 다리를 벌리고 침대에 누워 한팔로 얼굴을 가린채 낯선 남자가 하는데로 수동적으로 받아주고 있는게 보였다.
나는 아내에게 돌아가려다가 멈춰서서 잠시 여동생을 지켜 보았다.
사실 이게 있을법한 일도 아니고 이런경우도 흔치 않을 테지만, 내게 현실로 일어 났고 나는 그사실을 받아 들일수 밖에 없었다.
내여동생은 아내에 비해 날씬한편인데, 가슴은 B컵 정도로 보였고 보지는 면도로 왁싱을 한듯 털이 없이 깔끔해 보였다.
초대남들은 본적을 뽑겠다는 심정으로 달려 들어 자신의 부랄속에 들어 있는 정액을 어떻게든 몽땅 뽑아 버릴려고 애를 썼다.
한남자가 동생에게 찔러 대다가 "윽" 하고 오래 못버티고 사정하고 자지를 빼내니 콘돔에 하얀 정액이 반쯤 차서 딸려 나왔다.
다음 남자가 마치 은행에서 대기표를 뽑고 순서를 기다렸다는듯이.. 내 여동생의 가랭이를 벌리고 자지를 동생의 보지속에 밀어 넣는게 보였다.
그걸 보니 나도 모르게 자지가 꼴리기 시작했다. 나는 이미 위층에서 아내와 함께 옷을 다 벗은 상태로 내려왔다.
이번 남자는 젊은부부 남편 같았는데 긴장을 해서 그런지 몇번 찔러대다가 자지가 쑤그러 들어 빠져 버리고 삽입이 안됐다.
어떻게든 다시 넣어보려고 손으로 붙잡고 시도를 했지만, 잘 안들어 가지자, 뒷사람이 눈치가 보였는지.
자리에서 물러 나 앉았다. 옆에서 지켜 보고 있던 남자 한명이 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붙잡고 줄어들지 않게 딸을 치면서
나보고 먼저 하라고 양보하듯 손짓을 했다.
나는 좀 당황스러웠지만, 자지가 이미 꼴릴때로 꼴리고 썽이 나있는 상태라, M자로 세워져 있는 여동생의 다리를 붙잡고
꼴려서 한껏 쳐들고 있는 내자지를 내 여동생의 보지에 맞추고 푹~ 하고 쑤셔 넣어 버렸다.
여동생은 팔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누군지도 알아채지 못하고 그냥 갑자기 커다란 자지가 들어가자 "윽~ "하고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내자지를 타고 전해오는 내 친여동생의 보지느낌이 너무 좋았고, 우연찮게 내동생과 근친을 하게 되버렸다.
옆침대에서 젊은부부의 아내에게 자지를 박아대던 매부가 내쪽을 바라보며 열심히 자지를 박아 대고 있었다.
나는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여동생 보지에 박아 대다가 차츰 흥분이 올라와 속도와 박아대는 강도를 한층 더 올렸다.
마치 삽으로 흙을 퍼 올리듯 위에서 아래로 퍼올리며 찔러대니 내 자지 밑둥과 여동생의 치골이 맞다여 둔탁한 소리가 났다.
그렇게 강하게 박아대니 누워있던 여동생의 커다란 젖이 출렁이며 위아래로 흔들렸다.
옆에 있던 남자가 여동생의 한쪽 유방을 잡고 주물럭 거렸고 다른 한쪽 유방을 내가 손을 뻗어 일그러 지도록 꽉 쥐었다.
손가락 사이로 여동생의 젖꼭지가 튀어 나왔고 나는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목을 조르듯이 젖꼭지를 압박했다.
그러자 여동생은 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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