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누나한테 따먹힌 썰
대학교 1학년을 마쳤는데 21살 5월에 입대를 하게 되어 시간이 꽤 많이 비었음
뭐 할까 고민하다가 공장 가서 2~3달 빡세게 일하고 그 돈으로 유럽여행을 가기로 함
그래서 1월 중순 정도 부터 휴대폰 조립공장에 가서 일을 하게 됨
근데 아침 일찍 셔틀버스 타고 갔다가 야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그냥 잠만 자고 다시 나가야 했음
왕복 1시간30분 정도 거리였는데 이 시간이 너무 아까웠음
근데 마침 공장에서 제공해주는 기숙사 같은게 있었음
당시에 한달에 15만원이었나 엄청 저렴한 금액이었음
물론 공장 옆에 딸려 있는 건물이라 시설이 좋지는 않았음
나는 왔다갔다 하기도 귀찮고 별로 비싸지도 않고 무엇보다 처음으로 혼자 자취 비슷한걸 해보고 싶은 마음에 기숙사에서 살게 됨
자리는 많아서 신청하니까 바로 들어가게 해줬음
들어가기 전까지는 공장 사람들이랑 얘기도 잘 안하고 별로 안 친했는데 기숙사 들어가니까 뭔가 사람들도 좀 살갑게 대해주고 빨리 친해졌음
아마 누가 봐도 잠깐 돈 벌러 온 어린놈이라 별 신경 안 썼는데 얘가 갑자기 기숙사에 사니까 다가온 것 같았음
그렇게 형 누나들이랑 좀 친해지고 한달쯤 지났을 때 회식을 하게 됨
기숙사 사는 사람들끼리만 회식을 했는데 솔직히 다들 고졸, 전문대졸에 몸 쓰는 일을 해서 그런가 다들 거침이 없었음
술도 무식하게 때려 넣고 말도 상스럽고 그랬음
거기에 되게 야물딱지면서 개그 잘치는 27살 누나가 있었음
액면가는 서른 정도 돼 보였는데 20대라 그래서 놀랬었음
지금의 표현으로 따지면 7의 여자 정도? 아니면 6 정도 되는 누나였음
나한테도 농담으로 연애는 해봤냐 키스는 해봤냐 그런거 막 물어보고 그랬음
그래서 그 누나랑 서스럼 없이 가까워졌었음
당시에 둘 다 담배를 피웠었는데 같이 담배 피러 나가재서 따라 나감
1층 구석에서 담배 불 붙이려는데 이 누나가 갑자기 키스를 갈김
사실 난 그때까지 경험이 전혀 없었음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처음 느끼는 혀 감촉이 너무 좋아서 ㅈㄴ 빨아대기 시작함
근데 내가 너무 서툴게 했는지 누나가 입을 떼면서 "처음하냐 병신아?"라고 하길래 처음이라고 함
그러니까 누나가 "하 나 애송이 새끼" 그러면서 자기 따라오라고 함
그러더니 자기 차에 타서 시동을 거는거임
이 미친 누나가 음주운전을 하려는건가 싶어서 운전하면 안된다니까 일단 타라고 함
순간 '시바 이거 카섹스 각인가?' 싶어서 차에 탔음
근데 누나가 차를 몰기 시작하는거임
그때는 진짜 목숨의 위험을 느껴서 찐으로 뭐라 했는데
누나가 괜찮다면서 금방 간다고 하면서 계속 운전했음
한 10분 정도 갔나 어느 모텔에 도착했음
나는 군말 없이 조용히 내려서 누나를 졸졸 따라갔음
누나가 능숙하게 계산을 하고 키를 받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갔음
방에 들어가서는 누나가 외투를 벗고 담배를 피웠음
나도 따라 파웠음
한까치 다 피울 때까지 별 말 없다가 다 피웠을 때쯤 누나가 "하고싶냐?" 물어봄
내가 고개를 끄덕이니까 누나가 담배를 껐고 나도 따라 끈 뒤 자연스레 같이 일어서서 키스를 존나 하기 시작했음
입술 박치기 한 상태에서 윗옷을 벗고 바지를 벗고 속옷까지 서로 다 벗었음
나는 처음 보는 젖가슴에 흥분해서 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졸라 빨아댔음
누나가 아프다고 좀 살살 하라고 했음
그러다 누나가 손으로 내 자지를 만져주기 시작하는데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았음
누나가 "이야 단단하네"라고 말하면서 나를 눕히더니 내 위에 올라와서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함
진짜 쌀거 같아서 "아 누나 쌀거같아요" 이러니까 누나가 입에서 자지를 뺴더니 손으로 겁나 흔들어 재끼는거임
난 10초도 못 버티고 사정했는데 정액이 거의 누나 얼굴에 닿을뻔할 정도로 솟구쳐 올라갔음
누나가 씩 웃더니 손을 안 멈추고 계속 움직임
근데 신기한게 나도 너무 흥분하고 젊어서 그런지 한번 쌌는데도 자지가 1도 안 죽고 계속 탱탱했음
풀발기가 된 상태인데 정액을 한번 뽑아내서인지 쌀거같은 느낌이 아예 사라졌음
나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누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고, 보지 안으로 손을 넣기 전에 이미 겉에가 애액으로 흥건했음
나는 야동에서 본 장면들을 떠올리면서 클리를 막 비비다가 검지랑 중지를 넣고 막 왔다갔다 했음
그렇게 좀 하다보니 누나가 넣어달라고 해서 자지를 넣으려는데 구멍을 못 찾겠는거임
근데 다행히 누나가 내 자지 잡고 보지로 이끌어줬음
그렇게 생애 첫 삽입을 하고 열심히 박아댔음
해보고 싶었던거 다 함
앞으로 넣었다가 뒤로 넣었다가 목 졸랐다가 머리채 잡아 당겼다가 엉덩이도 때리고 가슴도 때리고 온갖 짓거리 다했는데 누나가 군말 없이 다 받아줬음
그렇게 한 15분 정도 열심히 박다가 사정을 했음
한번 싸고 바로 이어서 한거라 그런지 싸는게 오히려 조금 힘들었음
그렇게 같이 누워서 담배를 한 대 피우고 같이 씻고 나와서 섹스 한판을 더 했음
그리고 다시 씻고 나와서는 또 함
그리고 다시 씻으러 들어갔는데 이번에는 씻으면서 또 함
이제 슬슬 자지가 아파서 더 못하겠다고 하니까 누나가 빨리 씻고 자자고 함
술도 마시고 섹스도 넘 열심히 해서 금방 잠에 들었음
그러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또 한판 함
그날 이후로 우리 둘은 사귀게 되었음
술 먹다가 갑자기 둘만 사라졌으니 사람들도 자연스레 대충 다 알게 되었음
평일에는 기숙사에 있다보니 섹스는 못했고 주말만 기다렸음
주말 되면 집에는 안 가고 누나랑 모텔에서 연박하면서 하루에 다섯번씩은 한 거 같음
누나도 나도 데이트 할 생각은 딱히 없었고, 그냥 모텔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떡이나 치는게 최고의 데이트였음
담배 피우고 배달 시켜 먹고 한판 치고 영화 한편 보고 한판 치고 낭만있었음
나는 3개월을 일하고 공장을 그만뒀고 누나는 계속 일을 했음
누나랑 섹스가 계속 하고 싶어서 유럽여행을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때 아니면 못 갈 것 같아서 결국 여행을 감
근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맨날 공장이랑 모텔에 쳐박혀 있다가 유럽 여행 다니고 또래 여자애들이랑 만나서 놀고 그러니까 누나를 다시 볼 마음이 점점 사라졌음
결국 나는 한국에 돌아와서 잠수를 탔고 그렇게 헤어지게 됐음
누나 덕분에 섹스 많이 배웠어요
누나 진짜 맛있었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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