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1
다른 분의 글을 보다보니 저도 DVD방에서 추억이 생각나네요.
최대한 사람이 없던 새벽시간에 여친과 많이 갔었고
남자 사장님이 혼자 카운터를 보시고 있는 곳이었어요.
유리창에는 불투명 시트지가 붙어있었지만 틈새까지 잘 붙여놓지는 않아서 들여다 볼라면 볼수 있는 곳이었어요.
처음엔 여친이 치마입고 있으면 팬티만 내리고 했었는데 다음번에는 상의를 벗기고
또 다음번엔 브라를 벗기고 하다가 결국 마지막엔 다 벗기고 섹스를 했었었죠.
물론 저는 옷을 다 입고 지퍼만 내리고^^;;
물론 누가 보면 어떡해, 사장님한테 들키면 어떡해 라며 망설이던 여친에게
안보인다 안들킨다는 경험도 같이 쌓이고 있었죠.
나중에 따로 물어봤더니 노출수위가 높아질수록 더 흥분됬다고 털어놓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영화를 보다가 애무가 시작되면 이젠 벗으라고 안해도 여친 스스로 알몸이 됬고
저는 준비해온 가방에 여친이 벗은 옷과 속옷을 담아넣고 핸드폰도 넣은채로 지퍼 고리 두개를 연결해서 자물쇠를 잠급니다.
그리고 제가 사정을하면 자물쇠를 풀어주겠다며 영화끝날때까지 사정시켜보라고 미션을 줍니다.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고 여친도 설렁설렁했지만 영화가 끝나고 제가 진짜 그대로 방을 혼자서 나오니깐
옴짝 달싹 못하고 방에서 멍하니 제가 나가는것만 쳐다보더군요.
물론 혼자 나가있는동안 사장님에게 영화를 또 고르겠다며 사장님이 방정리를 안하게끔 붙잡고 있었지요.
다시 영화를 고르고 들어가자 꽤나 놀랐는지 몇번 두들겨 맞았습니다.
다음부터 여친은 시간을 조금이라도 벌고자 방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스스로 탈의를 하고
제가 준비한 가방에 옷을 넣고 열쇠자물쇠로 잠그고 저에게 키를 맡깁니다.
그리고 제 바지를 내려 사까시를 시작합니다. 저는 디브디방에 가면 움직이지 않고 그저 여친의 서비스를 즐깁니다.
영화 끝나는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여친은 필사적으로 제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흔들게 됩니다.
그렇게 스크린이 여친에 가슴에 비춰져서 꽂꽂히 서있는 유두와 위아래로 흔들리는 가슴이 보이고
손을 뒤로 뻗쳐 제 허벅지에 올린채로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접대를 받는 기분이 들더군요.
하도 단골인데 사장님도 어쩌다 보시게 됬는지 몰라도 어느날은 영화를 보고 여친이 화장실 간사이에
물어보시더군요.
사장님: "저기 근데 같이오는 여자분은 여자친구가 아닌가? 보려고 본건 아닌데 보게됬는데
아가씨 혼자서만 계속 움직이는데 이상하다 싶더라고
저는 갑작스런 사장님의 질문에 어떨결에 당황하면서 왜요?라며 반문했습니다.
사장님: 머 안에서 한다고 해도 다들 그러니까 그려러니 해서 그걸로 머라할생각은 없는데
궁금해서 물어봤네 ㅎㅎ
나는 그만 가봐야되서요 가볍게 둘러대면서 그곳을 나왔다.
그리고 여친에게도 사장님한테 들켰다는 이야기를 했고 여친은 엄청 부끄러워했었다.
우리 커플은 그 곳을 안찾을법하지만 그 이후에도 찾아갔고 창문틈으로 보고있는 사장님 시선을 느끼면서도
더이상 선을 넘지않는 사장님을 통해 관음?을 즐기며 섹스를 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U CASINO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