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 첨부) 아침부터 섹파 진빠지게 박아댄 썰
개씹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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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어제 같이 소주 몇 병 마시고 잤더니 아침에 술은 덜 깼는데 발정은 존나 올라와서 자는데 몸위에 다짜고짜 올라타서 빨통부터 공략했습니다. 자다가 뭐하냐고 이불 뒤집어쓰면서 돌아눕지만 이미 보지 따기로 마음먹은 남자 힘은 못 이기죠 ㅎㅎ 집요하게 한쪽 빨통은 혀끝으로 일부러 젖꼭지 근처만 살살 공략하고, 다른쪽 빨통도 검지 끝으로 유륜 주변만 공략하면서 몇 분 동안 애태우니까 자기도 안달나는지 '그냥 내 젖 빨아줘'라고 하더군요.
그말 듣자마자 혀끝으로 간지럽히던 빨통쪽 젖꼭지는 바로 입에 머금은 다음 혀로 굴리다가 쪽쪽 소리 내면서 빨아대고, 살짝 깨물기도 하고, 검지로 갖고 놀던 쪽 빨통도 젖꼭지 콕콕 누르면서 문질러대니까 어김없이 아랫도리 움찔거리더라구요. 이제 뭐 의심의 여지도 없는 개보지라 자기도 모르게 보짓물 금방 젖어온다는 신호죠. 박아달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저도 이미 한참 전부터 좃대가리 터지기 직전까지 꼴려있던 상태였지만, 그래도 여자를 최대한 애태울수록 본게임 들어가서 허리 놀려댈 때 반응이 커지니까 꾹 참고 중지 하나 살짝 찔러봤습니다. 안에서 질벽 위쪽 긁어대면서 조금씩 자극하니까 가볍게 탄성 내지르길래 약지까지 포개서 두개 넣었죠. 그리고는 실제 자지로 박아댈 때처럼 질벽 긁으면서 살살 앞뒤로 움직여주는 겁니다. 그러면 여자도 박히기 전 기분 미리 체험하면서 더 좆을 원하게 되더라구요.
드디어 본게임. 남의 집 귀한 딸 알몸으로 눕힌 채로 제 앞에서 가랑이 벌리게 하고, 제 좃대가리 들락이는 리듬에 따라 머리, 어깨, 빨통 위아래로 들썩이게 하면서 박아대는 쾌감은 언제든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알바할 땐 단정한 유니폼에 가려졌을 하얀 허벅지 제 앞에 다 까놓게 하고 꺼끌꺼끌한 제 아랫도리에 퍽퍽 부딪히면서 굴복하게 하는 느낌도 최고죠. 서로 점점 달아오를 때 출렁이는 빨통 양손으로 터질듯 세게 움켜쥐고 본능에만 충실하게 박아대는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이 어렵네요 ㅎㅎ
오늘은 손가락으로 보지 속을 미리 충분히 쑤셔줘서인지, 아니면 아침이라 기운이 없어서인지, 낮이나 저녁에 따일 때보다 금방 진빠진 채로 좆물받을 준비(양쪽 다리로 제 엉덩이 감아 안으면서 비벼대면 보통 싸달라는 신호죠)하길래 조금 더 박다가 시원하게 싸줬습니다. 어제 밤에도 따고 잤는데도 좆물 사정량이 많았는지 찔끔찔끔 흘러나왔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쇼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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