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4
많은 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조금 더 써볼께요
이번 이야기는 제가 20대에 있던 이야기 입니다. 저는 혼자 서울에 살고 있었는데 숙모께서 서울 친정에 오신김에 식사를 함께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숙모는 저희 집에 먼저 와서 계시기로 하고 나중에 사촌 동생과 함께 만나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숙모를 기다리고 드디어 숙모가 오셨습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2시쯤이였고 사촌동생은 5시쯤 온다고하여 저희집에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숙모는 오랜만에 출근복장 오피스룩이 아닌 약간 펑퍼짐한 치마에 위에 티셔츠 약난 캐쥬얼한 옷을 입으셨다. 당연히 스타킹도 신으셔서 나는 너무 떨렸다. 이번에는 살구색? 커피색보다는 밝은색을 신으셨다.
과연 이번에는 팬티스타킹일지 아니면 어떤 스타킹일지 너무 궁굼했다. 그 순간 숙모께서 가방에서 뭘 꺼내시려고 쭈구려 앉으셨는데 그짧은 시간에 나는 허벅지까지 오는 스타킹이라는것을 캣치했다.
지금까지 팬티스타킹 그리고 종아리까지 오는 스타킹만 보다가 또 다른 스타킹을 보니 나는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숙모와 나는 이런 저런이야기를 쇼파에 앉아 이야기하며 티비를 보았다. 숙모께서는 약간 피곤한 모습이셨는지 계속 하품을 하시길래 "아직 시간이 있으니 차라리 쇼파에 누워 살짝 눈을 붙이세요"라고 말씀드렸다.
그러시더니 쿠션을 베시고 옆으로 티비를 보시는 포즈로 누우셨다. 나는 식탁쪽에 앉아있다가 숙모의 발을 보고 꼭 만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숙모의 발쪽에 앉았다. 그리고 "숙모 저한테 발올리세요 제가 다리 주물러 들릴께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아 그래? 아 좋은데 "하시면서 지난번과는 다르게 나에게 다리를 맡기셨다.
나는 이렇게 쉽게 숙모의 다리와 발을 만질수 있을거라는 상상도 못했다. 나는 종아리부터 주무르기 시작했다. 스타킹의 느낌 정말 그냥 항상 새롭다 열심히 주무르면서 오른손으로는 발가락 팁토쪽으로 옮겼다.
그러면서 발바닥을 엄지손가락으로 지압해주는 그런식으로 계속 더 강하게 만졌다. 종아리를 주무르면서 나는 한손으로는 스타킹을 당겨보기도 하고 문지러보기도 했다. 나의 거기는 발기되기 시작했다.
종아리를 마사지하고 나는 왼손을 무릅쪽까지 올라가 보았다. 무릅위로 살짝 올리면서 치마를 살짝 움직여 숙모의 팬티와 스타킹의 끝쪽을 보았다. 계속 치마를 들출 수 없기에 마사지하는 척하면서 한두번 본것같다.
숙모는 검정 팬티를 입고 계셨다. 그리고 자세히 보기는 힘들었다. 허벅지 윗쪽까지는 못올라갔지만 그래도 할수 있는만큼 최대한 손을 깊이 넣으려고 애쓴거 같다.
나의 거기는 너무 커졌다 나는 종아리를 계속 주무르면 나의 거기에 살짝 스치듯 문지렀는데 솔지히 너무 겁이나 대담하게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날 나는 숙모의 팁토는 정말 원없이 보고 만진거 같다. 페디큐어가 흰색이셔서 살구색 스타킹과 너무 잘어울리고 섹시했던거 같다.
사촌동생이 오고 나가서 밥을 먹으러 나가려고 준비를 했다. 지난 밤을 친정집에서 주무셔고 오셨기에 쇼핑백에 짐을 넣고 오셨다. 살짝 보이기로는 갈아입으실 옷이였다.
주변에 있는 식당으로 우리는 향했고 나는 그 쇼핑백 안이 너무 궁금했다. 식당에 가서 주문을 하고 나는 집에 잠깐 다녀오겠다고 했다. 나는 집에 와서 쇼핑백 안을 보기 시작했다.
잠옷과 화장품 양말 스타킹 그리고 어제 입었던 팬티가 있었다. 나는 보자마자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숙모의 검정 팬티였다. 곱게 접혀있는 것을 나는 펼쳐보았다. 실크 제질에 윗쪽은 레이스여서 시스루 스타일이였다.
숙모의 아랫부분은 많은 분비물이 묻어있었다. 하얗고 누런 약간은 딱딱한 그런 상태였다. 보자마자 너무 흥분을 했다. 나는 팬티를 가지고 화장실로 바로 갔다 그리고 나의 거기를 문지르고 나의 코에 박고 최대한 숙모의 향기를 느끼려고 했다. 나는 혀로 속옷을 느꼈다. 약간 시큼한 그런.. 사실 너무 흥분해 어땟는지 정확히 기억할수는 없다. 하지만 정말 흥분되었다. 그런데 내가 실수로 팬티에 사정을 해버린것이다....
나는 너무 놀랬다. 이걸 어찌해야하나... 우선 휴지로 닦아 보았지만 냄새도 나고 약간 축축한 느낌이 들었다...나는 어찌할지 몰라 드라이기로 말려도 보았다. 어쩔수 없이 그대로 접어서 다시 빼놓은 순서대로 다시 넣어 놓았다.
그런데 그떄 숙모가 알아채셨을까 아직도 궁금하다...
그렇게 하고 나는 다시 식당으로 돌아가 식사를 했다...식사를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조금 이야기를 나누고 숙모아 사촌동생은 집으로 돌아갔다...
그때 너무 흥분해서 정확한 기억은 아니였지만 최대하 기억해 써보았습니다...
사진은 숙모와 상관없는 그냥 저기까지오는 스타킹이라고 보여드리고 싶어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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