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생 양곱창 주인아줌마썰 2
소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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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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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렇게 아줌마 맛있게먹고, 그뒤로도 가게는 종종 갔지만
이래저래 타이밍이 안맞아서 아줌마 먹지는 못했죠.
물론 한번 몸을 섞은사이니, 서로 눈빛교환이나 나갈때인
사하면서 은근한 엉덩이터치, 보지둔덕 쓰담쓰담은 해주
면서 언제든 시간나면 또 하자는 의리는? 확인했죠ㅎㅎ
불륜? 사랑? 이런느낌아니라 섹파로서 의리?
아줌마 많이드신분들은 알겁니다ㅎ
양곱창 서비스도 많이주고ㅎ
50대후반 거의 60이라 엉덩이탄력은 없지만, 물컹한
그런 꼴림 아줌마매니아들은 아시죠?ㅎㅎ
그러다 저번달에 술자리 1,2차하고 아줌마 암내랑,보지물
똥꼬냄새가 그리워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게 마칠시간에 양곱창집으로 갔죠ㅎㅎ
그날 단체손님 치러서, 아줌마 아들이랑 며느리가 와서 같
이 가게 정리 도와주고 있더라구요. 보통은 아줌마 혼자
있는데.
와. . 아줌마 매니아인 저는 내가 먹은 아줌마 아들보
니까 자지가풀발기ㅎㅎ
자연스럽게 단골 손님이니까 이런저런 애기나누니까,
아줌마가 눈치껏 아들 며느리 고생했다 빨리보내고ㅎㅎ
제가 뒷정리 대충도와주고, 맥주한잔하고, 모텔로 입성.
씻을려는 아줌마, 냄새변태인 저는 못싰게하고, 그대로 속
옷 차근차근 벗겨서 냄새음미하면서 구석구석 빨았죠ㅎㅎ
양곱창 구우면서 몸에 찌든 땀냄새가 어찌나 꼴리던지,
시큼한겨드랑이, 찌린내살짝나는 보지둔덕, 항문주름하
나하나 제대로 음미하면서ㅎ
일부러 안넣고 계속 온몸 애무만하다가,
양말벗기고 발바닥 복숭아뼈까지 핣으니까,
아줌마가 넣고 싶어서 못참겠다고, 제자지 끌어다 넣고,
자기가 허리 돌리면서 보지벽을 이곳저곳 긁는다고 해야
하나.
보지 주름하나하나가 다느껴지는 느낌?
역시 아줌마들은 이런맛에 먹는거죠ㅎ
거의 짐승처럼 울더라구요 헉헉..여보 자기야 오늘
너무 이상해이지랄하면서ㅎㅎ
전손에 보지물 묻혀서, 똥꼬에 손가락 깊숙이 후비고ㅎ
아줌마가 위로 올라타서 흔들때 젖탱이 맘껏 주무르다,
들박함 할려했는데, 아줌마 몸무게가 좀 있는지라 허리
나갈까봐 스톱하고ㅎㅎ
마무리는 뒷치기하면서 입에다가 쌀려고 했지만,
조절을 못해 보지 깊숙이 듬뿍 좆물싸주고ㅎㅎ
글쓰니까 꼴려서 오늘도 양곱창 함먹으러 가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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