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의 일탈 - 수영장에서 만난 사람 (1)
아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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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뇽ㅎㅎㅎ 다들 오랜만
오래 글을 안쓴 이유는 다들 대충 눈치채서 알겠지만, 임신과 출산까지 마치고 왔단댜,,
쪽지나 댓글로 근황 묻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일일이 답 못해서 미안해 ㅎㅎㅎ
자주 올진 모르겠는데 가끔 썰 풀러 올게 크크
비교적 최근 일이라 썰 한 번 풀어볼게 ㅎㅎㅎ
이사간 집 나름 근처에 수영장이 있어서 임신하고 나서 몸도 약해진거 같고 해서 수영을 배우기로 했어. 나 대신 남편이 등록도 해쥼
내가 수영을 예전에 배운적은 있는데, 어릴때라..제대로 배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그냥 수영 못한다고 하니까 초보반으로 가라고 하더라구.
남편 퇴근하고 내가 수영하러 가는거라 저녁반이었는데, 꽤나 사람이 많았음. 나랑 똑같이 처음 오는 사람들도 있었고. 우리 라인은 평균 15명 정도 되는거 같음
첫 날 수영장 물 너무 차갑고 내 의지와는 다르게 숨 쉬는거부터 잘 안되고 너어무 힘들었음.. 다음날 일어나니 근육통에 애기 보다가 졸고,, 모유수유하다가 소파에서 졸고 있는 ㄴㅏ년 발견..그래도 나 나름 체력이 괜찮다 생각했는데 이정도인가 하면서 가지말까 생각도 했움… 그래도 열심히 다녀보자 해서 다님
발차기 힘도 안들어가고 내가 중간 라인에 있으면 뒷사람 진도가 안나가는거임,, 어르신들은 젊다고 앞으로 가라 하는데 이리저리 핑계 대면서 뒤로 감 ㅋㅋ 가르쳐주시는 쌤도 집에서 발차기 연습 많이 하라 함 ㅋㅋㅋㅋㅋ
그렇게 뒤에만 있다 보니 나랑 끝을 다투는 아저씨 한 명이 있었음 ㅋㅋㅋㅋㅋ 머리는 벗겨지심.. 수모 썼을때는 몰랐는데 밖에서 보니 그렇더랑 ㅋㅋ 여튼 둘이서 먼저가세요 먼저가요만 하는 상황 그래서 이상하게 저 아저씨보다는 좀 잘 해야겠다 생각했음 ㅋㅋㅋㅋ쓸데없는 오기
어차피 매일반으로 등록했어도 이리저리 애기 아프거나 그러면 수영 못가니까 그런거 감안했는데 다행히 별일 없어서 나도 매일 꼬박 가게 됨. 애기 재우고 남편 오면 나는 수영가면 제일 좋은 거였음 ㅋㅋㅋㅋ
뒷라인에 있거나 하면 그래도 눈인사 정도는 하는 사이고, 당연히 같이 샤워하는 아줌마나 할머니들은 그래도 얼굴을 아는 정도. 샤워하면서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하거든.
또 수영 시작할때 조금씩 앞으로 당겼는데 그 아저씨도 비슷하게 내 앞 아니면 뒤로 왔음 ㅋㅋㅋ 나보고 자꾸 다른 아줌마가 애기엄마 앞으로 와!! 앞으로!! 하면 나는 절레절레 하면서 있었음 ㅋㅋㅋ
수영하다가 잠시 정체되어서 걸어가는데 뒤에서 그 아저씨가 애기 엄마에요? 하길래 아 네 얼마 안되긴 했어요 하니까 아-하면서 먼 곳을 바라보심 ㅋㅋㅋㅋㅋ 무슨 생각?하시는지? 결혼하셨냐 물어보니 돌싱이라고 해서 아아 하면서 나도 먼 산 바라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수영 끝나고 인사하고 씻고 나오는데 사물함에서 아저씨를 마주침ㅋㅋ 걸어다니냐고 해서 버스타고 다닌다 했는데 어디쪽이냐고 물어서 그쪽이라 하니 아 저는 반대쪽.. 하면서 안녕히 계세요 하고 가심 ㅋㅋㅋㅋ
이게 수영하다 보면 은근 수영복 욕심이 생겨서 예뻐 보이는거 몇 개 사서 돌아가며 입음 ㅋㅋㅋ아마 다들 알거임
어느날 수영하는데 내가 발차기를 하고 가다가 앞에가 멈춘지 모르고 나도 급 멈추고 다시 발차기를 하려다 뒤에 아저씨 얼굴이랑 내 엉덩이랑 말 그대로 교통사고가 난거임 ㅋㅋㅋㅋㅋㅋ뒤 돌면서 헉 괜찮으세요? 하니까 괜찮다고 코 만지면서 수영 해라 하는데 너무 웃긴데 불쌍했음.. 물 안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진짜 코피각이었응데 어떻게 안났지,,
그러고 뒤에 줄 서있는데 엉덩이로 딱딱한게 닿임 ㅋㅋㅋ 난 처음에 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커진거였음 ㅋㅋ 허리쪽 라인 정리한다고 뒤 돌면서 봤더니 그 딱 붙는 남자 수영복을 뚫고 나오려고 하더라구 ㅋㅋㅋ오랜만에 느끼는 비남편의 것,,! 혼자 흐뭇하면서 장난도 치고싶구 ㅋㅋㅋㅋ
수영 끝나고 인사하고 씻으러 가는데 그 아저씨가 저 오늘 그쪽 지나가는데 태워드릴게요 하길래 네 하면서 나중에 보자 함 ㅋㅋ 또 발랑까진 나년은 일부로 브라를 벗고, 패딩을 입고 나옴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느끼는 일탈이라 조금 흥분 상태
일부러 좀 제일 천천히 씻고 제일 마지막쯤 나오니 그 아저씨가 기다리고 있어서 같이 주차장으로 감 ㅋㅋㅋ우리집까지는 차로 한 20분 거리인데 아저씨한테 혹시 드라이브 좀 하고 가도 되냐 해서 알겠다고 하더라구. 나도 남편한테 여기 사람들이랑 밥 먹구 들어간다고 함 ㅋㅋㅋㅋ
안에 히터틀어서 조금 덥다고 옷 뒤에 놔둔다 하고 옷을 놔둠 ㅋㅋ 안에 단가라 니트같은걸 입어서 아저씨는 아직 모르심 ㅋㅋㅋ
밖에 조금 춥지만 문 살짝 열고 엉덩이엔 엉따 틀어져 있으니 기분이 좋더라구 ㅋㅋㅋ 잠이 슬슬 오는데 잘 시간이 있나!!
내가 고맙다구 이렇게 육아 스트레스 잠깐 푼다고 이야기하니 남편은 자냐고 해서 그런거 같다고 하니까 편의점에서 음료수나 하나 마시자고 가다가 편의점을 들림
나는 따뜻한 차 고르고 그 아저씨는 커피 골라서 근처 공터 옆 길가에 차를 세우고 음료를 마시면서 아까 부딪힌거는 괜찮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면서 반대로 부딪힐수도 있으니 미리 사과드린다 하심 ㅋㅋㅋㅋ
그러다 분위기가 좀 야릇해져서 ㅋㅋ 아저씨 거기에 손을 댔는데 또 미친듯이 뚫고 나오려해서 잠시 하면서 바지 살짝 벗겼는데 예상대로 좀 컸음,,, 많이 큼
내가 아까 엉덩이에 닿인게 이거죠? 하니까 네… 하면서 손을 잡더니 자기 거기에 갖ㄷㅏ대면서 만져달라고 하심 ㅋㅋ 만지면서 옆자리에서 가슴을 만지는데 어 속옷 안입었어요? 하니까 내가 끄덕끄덕 하니 아 하면서 먼산을 또 보더니 뒷자리로 가자 함 ㅋㅋㅋㅋㅋ
뒤로 가서 아저씨는 바지 벗고 앉고 나는 옆에 엎드려서 입으로 하기 시작했는데 아 원래 섹스 좋아해요? 끄덕끄덕 하니 나도… 하면서 잠자리나 이런게 안맞아서 이혼하셨다 함 ㅋㅋㅋㅋ
열심히 입으로 하는데 너무 크니까 코홉 크홉 소리 나면서 입에서 빼려 하니까 내 뒷통수를 꽉 누르더니 끝까지 넣어달라고 누름 ㅋㅋㅋㅋㅋㅋ 난 당연히 구역질 하고 ㅠㅠㅋㅋㅋㅋ
내가 입에 있는 침 닦고 켁켁하면서 쳐다보니 미안하다고 다시 하라는 식으로 쳐다버길래 웃으니까 내 속옷까지 위아래 다 벗김 ㅋㅋㅋㅋㅋ
원래 왁싱했다가 애기 낳고 한창 안하다가 수영 한다고 라인 정리 했는데 나를 눕히고는 밑에 애무를 시작하는데 사실 애기 낳고 오랫동안 남편이랑도 할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뜨거워지면서 흥분되는고임 ㅋㅋㅋㅋ 허벅지를 잡고 막 하는데 부끄럽고 흥분되면서 물이 좀 많이 나옴 큐ㅠㅋㅋㅋ
그러고 나랑 키스하면서 손으로 애무하는데 내가 정신 못차리고 넣어주세요 넣어주세요 하니까 알겠다고 하면서 넣고 박기 시작함 ㅋㅋㅋ
나의 섹스역사상 다섯손가락 안에 꼽는 크기라,, 나도 신음엄청 크게 내면서 박힘 ㅠㅋㅋㅋ그 아저씨도 흥분되는지 어헉 헉 소리내면서 하는데 기억이 안날정도로 짜릿했음 ㅋㅋㅋㅋ 아저씨 위에 앉아서 서로 보면서 하는데 서로 굶었던 사람들 마냥 정신없이 함 ㅋㅋㅋ
그러고 뒤로도 하다가 싼다고 해서 빼고 손에다가 받는데 너무 정신없이 하다보니 몇 시인지도 모르고 함 ㅋㅋ
옷 입고 앉아서 숨 좀 고르다가 집에 태워다줘서 내렸는데 아 이게 전이랑 다른 죄책감과 이전 기억들이 충돌하면서 엄청나게 쎈 현타가 왔음 ㅋㅋㅋㅋ ㅠㅠㅠ그래도 어쩌겠어,,
에피소드 몇 개 더 있는데 차차 풀어볼게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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