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죠씨한테 스타킹 사달라한 썰
이야기봊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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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흠!!! 쓰려다보니 또 아죠씨 썰이넹ㅋㅋㅋ 담엔 다른거 갖고옴!!!!!
시기는 저번에 쓴 글이랑 비슷함!!!!
저가 살던 동네는 생각보다 약간 시골????이엇어여 막 엄청 인구가 많은 곳이 아니엇거든여
어른들이 친근하긴 햇는데 아죠씨들은 특히 뵨태들이 쫌 잇엇음!!! 모...저는 좋긴햇지만옄ㅋㅋㅋㅋ
원래 제가 학원이 늦게 끝나면 엄빠가 데리러 왓엇는데 그날은 약간 시원한 가을날???이기두 햇구 학원쌤이 일찍 끝내줘서 한 저녁 8시?? 됏을거에여 약간 걷고 싶어서 그 날은 버스 안타구 걸어갓거든여?? 차로 15분 정도라 걸으면 한 30분 넘엇던거 같음....기억은 잘 안남 암튼 걸어가는데 얼마 안가서 비가 막 ㅠㅠㅠㅠ 갑자기 쏟아지더라구여??? 비에 젖으니까 추어서 걍 아무집 문 밑에 피하구 잇는데 딱 찾자마자 그 집에서 아죠씨가 철컹!!! 하면서 문 열고 나오심ㅋㅋㅋㅋㅋㅋ 나는 소리에 놀라서 그 아저씬 거의 뒤로 넘어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환장ㅋㅋㅋㅋㅋ 귀신인줄 아셧는지 내가 갠찮으세여? 햇는데두 말을 못함ㅋㅋㅋㅋㅋㅋ졸귀탱ㅋㅋㅋㅋㅋ
아죠씨가 아니 남의집 앞에서 모하는거야 학생??? 하길랰ㅋㅋㅋㅋㅋㅋ 집에 가는 갈에 갑자기 비가와서 피하구 잇엇어여 좌송해요ㅠㅠㅠ 햇더니 아오씨ㅠㅠㅠㅠ 하면서 가슴을 막 쓰담쓰담하는게 너무 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죠씨 졸귀라서 피식 햇는데 웃음이 나오냐면서 오늘 죽는 날인줄 알앗다고 오만 생각 다 들엇다구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좀 차리고 집이 머냐고 어디냐고 물어보시길래 이리저리 알려드리니 금방 그칠 비는 아닌데 우산이이라도 줄까 하셔서 그렇게 하달라구 감사하다구 하구 우산 받음!! 그러고 가려는데 아져씨가 바로 앞에 트럭으루 가서 시동을 거는거임!!! 그래서 우산 쓰고 걷다가 뒤돌아서 쳐다보구 잇으니깐 손으로 안된다구 손사랰ㅋㅋㅋㅋㅋ 자기 급하댘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서 창문 옆으로 가서 애교 시전함....그럼 아저씨 볼일 보구 데려다주세요 어차피 이 동네 아니에여?? 하니깐 멍 따리다가 갠찮겟냐구 함 공사장 같은데로 갈거래...겁쟁이라 좀 무서웟는데 일단 탓음ㅋㅋㅋ 겉은 깨끗해보엿는데 타니깐 약간 땀냄새??? 같은게 좀 낫음
아죠씨가 하는 일이 구래서 좀 지저분하다구 이해해달라 함 그래서 넹 갠차나여!!! 하구 밝게 대답함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고 막상 가는데 할말이 없어서 걍 폰 보면서 감ㅋㅋㅋㅋㅋ 갓는데 진짜 어디 어두운 공사장에 차 대구 좀 기다리래....ㅈㄴ 무서웟음.........그래서 아...넹....! 하구 잇는데 진짜 개무서운거이뮤ㅠㅜㅜㅠㅜㅜ 아죠씨 막 체감상 1시간은 잇다가 오는거 실화냐구....실제론 5분망에 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잠깐 긴장햇다구 쉬야가 마랴윤거....
그래서 아죠씨.... 어??? 저 화장실잇어여? 좀 급해서여...햇더니 에?? 하아.....(창밖 보심)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땐 약간 짜증난거 같앗음 ㅜㅜ 쳇...
그러더니 따라오라고 하구 어디 구석 보여주더니 걍 여기밖에 없대....그래서 넹!! 갠차나여! 하구 쉬야하는데..ㅋㅋㅋ 그..내 쉬야 소리가 그렇게 큰줄 나 그 날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죠씨가 벽 하나 두고 서잇엇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차 타구 놀릴려구 아죠씨...쉬야 소리 너무 커서 죄송해요...햇더니 피식 하더니 갠찮다구 어린데 힘차야지 이러심ㅋㅋㅋㅋㅋㅋ 믱...?? 아죠씨 저 여잔뎅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어차피 시간 좀 걸릴거 같아서 가방 좀 뒤에 놔두 더ㅣ냐구 하구 두ㅏ로 놓으려는데 갑자기 몬가에 스타킹이 부웃!!! 하구 찢어짐 ㅜㅜㅜㅜ 어린 나이에 스타킹 찢어진거 ㅈㄴ 속상햇으뮤ㅜㅜㅜㅜㅜ 아죠씨가 왜왜?? 다쳤어??? 하길래 아녀...여기 모 잇엇나바여 스타킹 찢어졋어여ㅜㅜㅜ 하구 보여줫는뎈ㅋㅋ 모..그 나이에 딸이 없으면 14살 여자애 뽀얀 다리 스타킹을 언제보겟음...ㅋㅋ 보여준다구 다리 살짝 벌어졋는데 아죠씨 스타킹 안보구 딱 방향 보니 내 다리 사이 보구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어리지만 여자라구 아무리 약간 어둡긴 햇지만 그게 보이도라구요??ㅋㅋㅋㅋㅋ 또 변태끼 도져서 신호 걸렷을때 아 아져씨 이거 어칼거에여 ㅜㅜ 하면서 다리 살짝 더 벌려서 가까이 옮겨 앉음..아죠씨 초롱초롱...나 다 기억남....스타킹 안보구 자꾸 내 팬티만 볼라구 고개 앞으루 막막...어???
그치만 고마우니깐 분홍이 꽃 그려져있는 애긔 빤쮸 정도야 뭐 ><
얼마나 찢어진거냐면서 고개 쑤욱 하길래 요기요 오기!! 하면서 손 잡아서 다리로 휙! 햇더니 깜짝 놀라면서 찢어진 부위를 이내 쓰담쓰담 하기 시작함..ㅋㅋㅋ
칫..좋앗어여 아죠씨?? 혹시 글 볼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고로코롬 만짐만짐이 조아서 많이 찢어졋죠? 하면서 가만 잇엇음..ㅋㅋ 아죠씨두 좋앗는지 히죽거리면서 몬가 계속 봐주는 척 자꾸 만졋음ㅋㅋㅋㅋㅋ
아니 그 상황이 솔직히 아죠씨는 개이득 아니에여??? 애기 냄새 나는 애가 굴러들어왓는데 웬걸???? 나 같으면 다리 만지다가 쫌 더 꼬셔서 구석구석 쪼물쪼물 해보겠당.....혹시 알아??? 어린 내가 홀라당 넘어가서 어디까지 만지게 해줬을지...?? 물론 거기까진 아니었음!!!! 태생이 걍 개쫄보...ㅡㅡ
그래서 아죠씨한테 집 가는 길에 스타킹을 사다달라구 했음!!ㅋㅋ 시골 동네라서 그..모더라 비와씨 같은거 막 있었음..암튼 아죠씨 차에서 찢어졋으니깐 갈아신게 사달라구 햇음 그랫더니 남자가 그런거 사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냐면서 그러는거임. 그럼 저 엄마한테 오늘 신은 스타킹 어떤 아저씨 땜에 찢어먹었다구 할게여. 아니이..그거 말이 좀 이상한거지 학생...왜그래 나한테...... 아 구니까 하나 사주면 된다니깐여 똑같은 색깔루? 보셧잖아요 이거 어떻게 계속 신어여. 하아..... 엄청 고민하더니 일할때 쓰는 무슨 겁나 동그랑 마스크 쓰고 옷도 막 이상하게 갈아입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탱 아죠씨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사오면 되냐니깐 이거이거 달라하면 줄거다 햇더니 사고 뛰어서 나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무슨 가게 문 박살내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죠씨 차에서 갈아신으려고 뜯으니깐 여기서 갈아입게? 라면서 미친년인가 라는 눈빛으로 보는거임? 그래서 그러면 이 날씨에 밖에 어디서 갈아신고 들어가여? 하고 나도 미친놈인가? 라는 눈빛으로 보니깐 알겠다구 함.
보지마여..? 하구 치마 올려서 스타킹 벗구 갈아신음. 좁아서 갈아신느라 아죠씨 쪽을 못봤음...고개 돌리구 잇긴햇는데 아마두 다 봣겟져??ㅋㅋㅋㅋㅋ 모 나두 재밌었으니 퉁 치는걸루!!!
근데 생각해보니 아죠씨가 벗은 스타킹은 자기가 버리겠다구 차 뒤에 던져놓으라구 햇음..지나고 생각해보니....의도가 아쥬.....ㅎㅎ
지금은 할부지 됫겠지???? 재밋엇따아아아 ㅋㅋㅋ
글구 골라봐여!! 다음 썰!!
1. 남사친 2. 우유&신문배달 할부지 3. 학원 밑 문방구 아죠씨
그러고보니..나 왜케 아죠씨들을 놀리구 다뇼지...개쫄로면서 상대는 또 개위험했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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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팁토스타킹
수수쑥
xyzzxy
하지말자
디케디
곧세우마금순아
qwert123456asdf
변태남편
반년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