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남 어머니와의 속사정 part2
과속방지턱
53
9690
6
2019.02.17 10:31
많은 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번외편으로 더 적어봅니다.
어머니의 신체스펙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간단히 적겠다. 키는 160이 채 안되시고 50KG이 되질않으실정도로 마르신편이나 75B 의 볼륨감을 가지고 계신다. 나는 그냥 178에 77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 궁금해하시는게 있으신데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게 아니다.. 나는 내 전셋집에서 살고있고, 어머니는 새아버지와 지내고 계신다. 다만 개인사업을 하시고 출퇴근시간은 고정된 편이다. 잠자리는 항상 어머니께 내가 찾아가는편이고 가끔 어머니께서 반찬을챙겨 우리집에 오신다. 들킨적 들킬뻔한적은 없다. 우리아버지보다도 더 아버지같은분이라 잘 따르긴한다만.. 죄를짓는기분이다.
나도 인간인지라 어머니랑 남녀관계로 지내는게 마냥 맘편하지만은 않았다. 일탈이라면 일탈일 수 있는데 유흥계 종사하는 여자를 만났다. 나쁜생각이지만 남자경험이나 테크닉면에서 도가 터있을거라 생각했고 그러하기도했는데 나는 결코 만족할 수 없었다. 확실히 일반인과는 달랐지만 뭔가 잔뇨가 남은것 같은 찝찝함이 남았다.그렇게 다른여자를 몇번 만나보기를 반복해봐도 어머니와의 관계를 떨쳐낼 수 없었다. 결국 알면서도 어머니와 계속 남녀관계를 지속할 수 밖에 없었다.
다른 가족 및 친인척과는 지극히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
스릴을 즐긴적이 있다면 어머니댁에 여름휴가 갔을 때 새아버지가 일찍 주무시는 편이라 먼저 잠자리에 들러 안방에 들어가셨고 나와 어머니는 거실에서 티비보며 은근슬젖 은근슬좆 한번씩 주고받다가 드레스룸가서 어머니는 입을 막으시고 나는 최대한 조심히 삽입 후 왕복운동을 해본 것이다 새아버지 코고는 소리 주기가 바뀌거나 할 때마다 가슴졸이며 해보았다. 새아버지껜 나보다 한살 형인 아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그 형과는 마주친 적 없었다. 그냥 흔한 주야교대 공돌이라고만 들었다.
어머니는 질내사정이건 구강사정이건 그냥 다 받으시고 다 삼키신다. 한번도 신체 외부로 내 분비물을 내보내신 적이 없으시다. 그게 나는 더 흥분되서 곧바로 내 분신이 풀발기한다. 항상 그렇다. 여러번 사정하고 나더라도 절대 빼고싶지않고 빼려고해도 어머니의 질이 진공청소기처럼 꽉 잡고있어서 이내 그 생각을 접게되고 그걸 느끼면 다시 커져버린다. 진솔한 대화도 나누어보고 현자타임왔을 때 우리가 이래도 되는것인지 이야기도 해보았으나 고민은 그 때 뿐이었다. 삽입하는 순간 어머니와 나는 말을 하지 않아도 교감이 되었고 되고있다.
새아버지와 어머니가 잠자리를 가지는 건 본 적 없다. 보더라도 질투심같은것도 생기지 않을 것 같다.
항상 키스 후 뭔가에 이끌리듯 바로 삽입하고 반복이었는데 요즘은 전희(애무)도 충실히 하고있다.
어머니의 머리부터 발 끝까지 구석구석 정성들이면서 한다. 신음을 억지로 삼키시려하지 않으신다. 그 소리를 들으면 내 아랫도리는 더이상 인체가 이보다 단단해질 수 없는 경지까지 경화된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겨티쉬가 있는 편인데 어머니의 겨드랑이의 길지도 짧지도 않은 털이 정말 나를 미치게 만든다. 팔을 들어올리면 부끄러워하시지만 억지로 내리려하지 않으신다.
어머니는 남자 목젖에 판타지가 있는편이신듯해서 내 아담스애플은 항상 변색되어있다.
아 그리고 어릴 때 외 어머니가 아이에게 음식을 씹어서 주시지않았는가.
난 성인이 된 지금 저작운동으로 분해된 음식과 어머니의 타액을 먹고있다. 지저분하다고 욕해도 좋다.
다만 어릴 때 받지못한 어머니의사랑과 여성으로써의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다고 느낀다.
가슴이 화하게 행복한 나날들이다.
*아 이건 뭐 별 의미없는걸 수 있는데 저 어머니께 존대합니다. "어머니, 다시 넣을까요" , "어머니, 괜찮으시면 엎드려주시겠어요" 이런 식이다. 딱히 궁금해할 것 같지는 않지만 한번 적어본다. 가끔 앙탈부릴 때 엄마라는 호칭 한번씩 사용하곤한다.
어떻게 써도 기네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19.02.17 | 현재글 20대후반남 어머니와의 속사정 part2 (53) |
| 2 | 2019.02.16 | 20대후반남 어머니와의 속사정 (10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RIO CASINO
1시간전

AVEN CASINO
1시간전
aㅊㅇㄴgf
etcetc
우할할하
리챠드
Kdkdijfc
짱짱구
하우야
iindjif
쿄쿄수
하늘바람별
황소87
그루타셀
접이블루
bdick
오셥
카이저소졔
블루Berry5
머슬머슬맨
노플리
다니엘했니
도찰이
Blaz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