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 6편
콘돌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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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이번 썰은 아줌마와 제주도에 가서 떡친 썰을 써봅니다.
그럼 6편 시작 합니다.
3월쯤 아줌마네 집에서 섹스를 하고 아줌마랑 같이 넷플릭스에서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있었다.
"어머, 제주도 예쁘다~"
"제주도 가봤어? 예전에 친구들하고 가본적 있는데 또 가보고싶다~"
"그럼 우리도 제주도에 갈래요?"
그렇게 우리는 드라마를 보다가 제주도 이야기가 나오고 아줌마와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
아줌마와 휴가일을 맞춰서 짧게(?) 4박5일 정도로 연차를 내고 4월초 쯤으로 계획을 세웠다.
출발하기 하루 전날 나는 짐을 싸서 아줌마의 집으로 갔다. 아줌마는 그날도 알몸에 스타킹을 신은 채로 날 반겨줬다.
아줌마는 지난번 이후로 내가 아줌마 집에 오는 날에는 항상 알몸+스타킹 상태로 있었다.
"어머, 내일 출발인데 왜 오늘 왔어요?"
"너 보고 싶어서"
"아우! 진짜!"
나는 오자마자 옷을 다 벗고 아줌마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
"아흥! 여보~"
아줌마는 이제 스스로 알아서 자세를 낮춘 후 내 좆을 입에 물었다.
"음~하앙~츄릅~츄릅~"
아줌마가 내 좆을 빠는 소리만이 들려온다. 사정감이 밀려오는 순간 나는 아줌마의 입에서 내 좆을 뺐다.
"내일을 위해서 아껴둬야지!"
"??? 오늘은 안 할거에요?"
"내일 숙소가서 실컷 해줄게!"
"흥! 칫!"
아줌마는 오늘 안해줘서 살짝 삐진 것 같다.
"아 참! 짐은 챙겼어?"
"아, 아직이요! 이제 해야죠!"
"내가 챙겨줄게"
나는 내 캐리어에서 옷을 세 벌 꺼냈다.
"어머, 이게 뭐에요!"
"제주도에서 니가 입을 옷이지 뭐야!"
그렇다. 나는 아줌마에게 여행 동안 입힐 옷을 사왔다.
"어으~이게 뭐야~야하게 생겼잖아요~"
내가 사온 옷은 도우미 아가씨들이 입을 법한 홀복 드레스?원피스?(정식 명칭을 모릅)였다. 총 세 벌을 사왔는데 검은색, 남색, 베이지색으로 최대한 가슴이 파이고 짧은 스커트 스타일로 골라서 샀다.
"여행 일정 동안 이 옷들만 입어! 하나는 내일 입고 나머지는 여벌 옷이야."
그리고 나는 캐리어에서 신발을 꺼냈다. 옷과 깔맞춤 할 힐이었다. 힐을 두 켤레 샀는데 두 켤레 모두 발가락 부분이 뚫려 있는 힐이다.(역시 정식 명칭은 모른다)
하나는 검은색, 하나는 흰색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아줌마 페티쉬가 있어서 치마에 스타킹을 신고 발가락 부분이 뚫려 있는 힐을 신은 아줌마들을 보면 완전 개 꼴린다.
아줌마의 나이가 있어서 킬힐은 무리고 적당히 굽이 있는 걸로 샀다.
"이 신발은 뭐에요?"
"옷이랑 함께 신으라고!"
"아이~나 힐 신으면 발 아픈데~"
"신어줘! 날 위해서!"
"힝! 알았어요!"
아줌마는 나한테 받은 옷과 신발들을 캐리어에 넣고 서랍을 열어서 옷을 고르려고 했다.
"아니, 아니! 옷은 내가 준 것만 입어!"
"네? 저 옷들만요?"
"어차피 4박 5일인데 옷을 뭐하러 많이 가져가?"
나는 옷을 더 챙기려는 아줌마를 제지 했다.
"아, 그리고 스타킹도 챙겨! 속옷은 챙기지 말고. 너 여행 동안 내가 속옷 안 입힐거야."
지난번 이후로 나는 밖에서 아줌마를 만날 때 마다 속옷을 안 입혔다. 이번 여행에서도 속옷을 안 입힐 계획이다.
"으유~!! 정말!! 알았어요!"
아줌마는 내 말대로 스타킹을 여러 벌 꺼내서 캐리어에 넣었다. 캐리어에 옷이 많이 없어서 공간이 많이 남았다.
그 외에 아줌마는 화장품들과 위생용품들을 집어 넣었다.
아무튼 짐을 다 싼 우리는 다음날 컨디션을 위해 잠을 일찍 잤다. 물론 나는 자면서 아줌마의 젖가슴을 물고 빨고 했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 우리는 옷을 입고 캐리어를 챙겨 공항으로 출발 했다.
아줌마는 어제 내가 준 옷 중에서 검은색을 입었고, 살색 밴드 스타킹을 신었다. 구두는 옷과 깔맞춤으로 검은색을 신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 오면서 나는 아줌마의 뒤에 서서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다. 내 말대로 노팬티였다.
"어머! 꺅!"
"노팬티네. 잘 했어!"
나는 아줌마의 치마 속에 손을 넣은 채로 아줌마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아무튼 그렇게 공항에 도착하고 수속을 마치고 비행기를 탔다.
좌석이 세칸이었는데 아줌마는 창가쪽, 나는 가운데를 앉았다. 나는 지난번 영화관에서처럼 내 자켓을 벗어서 아줌마의 무릎 위에 올렸다.
그리고 자켓 밑으로 손을 넣어서 스타킹에 감싸인 아줌마의 허벅지를 만졌다.
비행기가 제주도에 도착 할 때까지 나는 아줌마의 허벅지와 보지를 만지면서 갔다. 아줌마는 내가 보지를 만질 때 마다 '흡!흡!' 거리며 참는듯한(?) 소리를 냈다.
그렇게 아줌마의 허벅지와 보지를 만지면서 제주도에 도착 했고, 우리는 렌트한 차를 가지러 갔다.
차는 아줌마의 이름으로 렌트를 했다. 예상외로(?) 아줌마가 면허증이 있었다. 나는 장롱 면허라 운전은 아줌마가 하기로 했다.
차를 받고 조수석에 앉은 나는 목적지를 예약한 숙소로 네비에 찍었다. 차가 출발 하자 나는 아줌마의 허벅지에 손을 올렸다.
"여보, 운전 중에는 위험해요!"
나는 개무시 하고 아줌마의 허벅지를 주물럭 거렸다. 숙소에 갈 때 까지 나는 또 스타킹에 감싸여진 아줌마의 허벅지를 만졌다.
숙소에 도착 하니 노을이 지고 있었다.
숙소에 도착한 우리는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갔다. 방에는 커다란 침대가 하나뿐이었고 소파와 티비가 있었다. 부엌(?)이 있었지만 조리는 할 수 없다.
나는 방에 오자마자 캐리어를 구석에 놓고 침대로 뻗어버렸다. 침대가 푹신푹신 하다.
침대에 누웠더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하긴 이제 슬슬 저녁 먹을 시간이긴 하니...
"선하야 저녁 먹으러 가자"
"배고파요?"
"응!"
우리는 간단하게 지갑과 핸드폰만 챙기고 내가 알아 본 식당으로 갔다. 저녁을 먹고 돌아오면서 편의점에 들러 야식과 맥주를 샀다.
이따가 샤워 할 때 야동인지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욕조 안에서 와인을 마시며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봤는데 그걸 따라하고 싶어서 일부러 욕조가 있는 방을 예약했다.
하지만 나랑 아줌마는 술을 안마시는 편이다. 굳이 먹어야 한다면 맥주를 마시는 편이고 나랑 아줌마 둘다 맥주파다. 고급지게 와인을 마시면서 섹스 하고 싶었지만 꿩 대신 닭으로 맥주를 샀다.
아무튼 다시 숙소에 도착. 나는 오자마자 또 침대에 누웠다.
"여보! 씻고 누워야죠! 얼른 씻어요!"
아주 엄마다 엄마...-_-
"힘들어서 그래~5분 정도만 누워 있을게~"
"힘든건 운전을 한 난데?"
아줌마의 팩폭에 나는 벌떡 일어났다.
"ㅎㅎㅎ 알았어. 그럼 같이 씻자!"
"알았어요."
항상 샤워 할 때는 같이 씻었으니 이젠 자동이다. 우리는 둘 다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갔다.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우리는 물이 찰 때까지 기다렸다.
물이 차는걸 기다리는데 나는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다.
"선하야 나 오줌!"
이라고 말하자 아줌마는 눈을 흘기면서 욕실 바닥에 무릎을 꿇은 상태로 입을 벌렸다.
지난번 아줌마 얼굴에 오줌을 싼 이후로 아줌마는 내가 원할때 마다 화장실에서 내 오줌을 얼굴과 몸으로 받아냈다.
(차마 오줌을 먹으라고는 못하겠다. 그냥 아줌마 몸과 얼굴에 오줌으 싼다.)
나는 아줌마의 얼굴과 몸에 시원하게 오줌을 쌌다. 씨발 완전 내 전용 변기다.
이때 나는 야동에서 본 장면이 떠올랐다.
품번은 기억이 안나지만 코토 마리코라는 유부녀 배우가 여비서 역할로 나오는 야동이었다. (이 아줌마 다 좋은데 약간 할매젖이라 호불호가 갈릴것 같다.)
아무튼 사장님 역할의 배우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본 후에 코토 마리코가 입으로 좆을 빨아서 뒷처리를 해주는 장면이다.
그래서 나는 아줌마한테
"선하야 핥아줘. 이제 나 오줌 싸고나면 뒷처리로 니가 핥아줘."
"가지가지 하네 진짜!!아유!!"
아줌마는 질색을 하면서도 내 좆에 남은 오줌 방울들을 입으로 핥았다.
"이제 됐지요? 흥!"
뒷처리가 끝난 아줌마는 샤워기로 내 오줌이 묻은 몸을 씻고 캐리어에서 입욕제를 꺼냈다. 여행 전에 내가 욕조에서 같이 사랑을 나누며 목욕하고 싶다고 말하니 아줌마가 입욕제를 챙겨 오셨다.
물이 가득 찬 욕조에 아줌마는 입욕제를 넣었다. 이름 모를 꽃 향기(?)가 나서 뭔가 로맨틱한 느낌이 들었다.
나와 아줌마는 같이 욕조에 들어가서 앉았다. 아줌마는 앞을 보고 앉았고, 뒤에서 백허그 하듯이 내가 아줌마 뒤에 앉았다.
나는 백허그 상태에서 엄마한테 업히듯이 아줌마의 등에 몸을 기댔다. 물에 젖은 아줌마의 살결이 느껴졌다.
그리고 아줌마의 어깨와 등, 뒷목을 혀로 핥고 빨고 하면서 아줌마의 젖가슴과 보지를 만졌다.
내가 혀로 애무 하면서 가슴과 보지를 만지자 아줌마는 느끼기 시작 했다. 아줌마는 뒤로 돌아서 나에게 안기며 키스를 했다.
키스 후 우리는 편의점에서 사온 맥주를 한입 마셨다. 아줌마는 내 자지를 잡아서 위 아래로 흔들어주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만지고 맥주를 한입 마시고를 반복 했다.
서로의 몸을 물고 빨고 하다보니 흥분이 되어서 나는 아줌마의 보지에 내 자지를 삽입 했다.
찰박찰박 하는 물소리와 함께 우리는 욕조 안에서 섹스를 했다. 너무 흥분을 하다보니 욕조에 올려 둔 맥주병을 떨어뜨렸다. (다행히 캔이다.)
처음 겪어 본 물 속에서의 섹스에 흥분을 해서 사정감이 밀려 왔다.
"으으으!!! 아!!! 선하야 쌀것 같애!!"
"아앙!!! 앙!! 싸주세요!! 안에다 듬뿍 싸주세요!!"
그렇게 나는 아줌마의 보지 안에 사정을 했다. 물 속에서 하니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느낌이었다.
"하아...하아..."
한동안 우리는 욕조 안에서 서로 껴안고 숨을 돌렸다.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자 아줌마의 보지 안에서 내 좆물이 흘러 나와 욕조에 둥둥 떠다녔다.
나는 손을 바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서 떠다니는 좆물을 물과 함께 퍼서 욕조 밖으로 버렸다.
"아이, 아까워라!"
"뭐가?"
"OO씨 좆물이요...제 보지 안에 가득 넣어 놓고 싶었는데 다 새버렸네~힝~"
"이따가 또 할 때 가득 넣어줄게!"
"또 하게요?"
"그럼 당연하지!"
우리는 몇 분 정도 욕조에서 껴안은 상태로 좀 있다가 2차전을 했다. 오늘을 위해 어제 참았기 때문인지 성욕이 폭발 했다.
2차전이 끝난 후 욕조를 나왔다. 욕조를 나오면서 아까 흘린 맥주캔들도 정리 했다.
맥주도 마시고 물 속에 오래 있었더니 소변이 또 마려웠다. 나는 욕실을 나가려는 아줌마를 붙잡고
"선하야. 나 또 오줌 ㅋㅋ"
하면서 아줌마를 다시 앉혔다.
"아이씨!! 또 그런다 또!"
그렇게 아줌마 얼굴과 몸에 또 오줌을 갈겼다. 아줌마는 이제 포기 한듯 하다.
오줌을 다 싸고 아줌마는 말 안해도 알아서 내 좆을 핥아 뒷처리를 했다. 뒷처리가 끝난 아줌마는 샤워기를 틀고 다시 몸을 씻었다.
"어휴 진짜! 이게 뭐에요! 또 씻어야 되잖아!"
아줌마의 샤워가 끝난 후 우리는 3차전을 위해 침대로 갔다.
아줌마는 캐리어에서 여벌 스타킹을 꺼내더니 이제는 내가 말 안해도 자연스럽게 스타킹을 신었다. 이번엔 커피색 팬티스타킹이다.
씨발 오늘 스타킹의 보지부분 찢어발겨주마 ㅋㅋㅋ
나는 아줌마가 스타킹을 다 신자마자 침대에 눕힌 다음 스타킹의 보지 부분을 찢고 보지를 마구 핥았다.
"아이! 신자마자 찢으면 어떡해요! 새건데!"
"여벌 스타킹 있잖아! 내가 그래서 스타킹 여벌 챙기라고 한거야! 여행 하는 동안 가져온 스타킹 전부 신길거야!"
계획은 그럴싸 했지만 사실 전부 신기진 못했다. ㅋㅋㅋ
"으휴! 진짜!"
그렇게 우리는 3차전을 시원하게 질싸로 끝내고 4차전을 하려는데
"아이, 이제 그만! 내일 일정도 생각 해야죠!"
"어제 참아서 오늘 다 풀고 싶어! 내일 일은 내일 생각 할래! 내일의 내가 어떻게든 하겠지!"
"으휴! 진짜! 난 몰라!"
4차전도 질싸로 끝낸 우리는 내일을 위해 잠이 들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제주도 여행이다.
7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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