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간호사 한번더 먹은썰 -2
지난번에 이어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많이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 쓰면서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댓글 보면서 다시 꼴리네요ㅋㅋ
혜진이는 샤워하러 들어가고 물소리가 났어 ㅋㅋ 나도 자지를 수건으로 대충 닦고 나체로 누워있으려다가 같이 샤워를 하고싶은거야ㅋㅋ
조용히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샤워부스로 들어갔더니 혜진이가 깜짝 놀랬어
“꺅!! 갑자기 들어오면 어떡해요?!! 놀랬잖아“
”ㅋㅋㅋㅋㅋ 미안해요 근데 같이 씻으면 안돼요?“
”부끄러운데..“
이미 섹스까지 다 해놓고..ㅋㅋ
“이미 들어왔는데.. 나 추워요..ㅋㅋ”
안 나가고 버티고 춥다그러니까 혜진이가 샤워기로 나한테 물을 뿌렸어ㅋㅋ 나는 거품이 아직 다 안씻긴 혜진이 몸을 끌어안았어ㅋㅋ
거품이 묻은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조물거리다가 근육이 탱탱한 어린 엉덩이를 만지니까 다시 풀발기가 되었어..
“하아..”
혜진이의 숨도 다시 가빠져 갔어 ㅋㅋ
나도 몸에 거품 칠을 조금 했더니 혜진이가 몸을 만지다가 거품이 묻은 자지를 미끌미끌 만져줬어
부스 안은 좁아서 자세가 안나와서 얼른 물로 씻고 나와서 혜진이가 세면대를 잡게 했어ㅋㅋ 거울에 비치는 박히는 혜진이와 박는 나..ㅋ 를 감상하며 뒤치기를 했어ㅋㅋ
“샘, 나 여기는 좀..”
춥기도 하고 화장실섹스는 싫다는 혜진이.. 침대로 가재ㅋㅋ
수건을 집어서 혜진이 물기를 닦아주면서 엉덩이를 조물락거렸어
“엉덩이가 그렇게 좋아요?ㅋㅋ”
혜진이가 가운을 입고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감싸매면서 놀리듯이 말했어
“엉덩이 진짜 예술이에요..ㅋㅋ 이렇게 예쁘고 만지고 싶은 엉덩이는 처음이에요”
“칫ㅋㅋㅋ”
자기 엉덩이 예쁘다니까 싫지는 않은 눈치였어 ㅋㅋ
혜진이랑 같이 침대에 가서 바로 가운은 다시 벗겼어ㅋㅋ 나는 입으로 혜진이의 귀, 목, 가슴을 애무했어
가슴을 지날땐 유두 아래쪽에 쪽 하고 키스마크를 남겼어ㅋㅋ
살짝 통통한 배와 탱탱한 엉덩이를 넘어서 오늘은 보빨을 하려고 향했어
다리를 활짝 벌리고 보지로 향하니까 부끄러운지 다리를 오므리려는 혜진이..ㅋㅋ 하지만 내가 더 빨리 파고들었어
“아.. 하아.. 이건.. 부끄러..”
어린 보지라서 그런지 나쁜 냄새도 없고 약간 시큼한
맛이 났어ㅋㅋ 처음에는 가랑이에 힘이 들어갔지만 점점 풀리면서 혜진이 손이 내 머리카락을 잡고 보지쪽으로 당겼어ㅋㅋ
코랑 입이 애액투성이가 되어서 69자세로 내 몸을 돌려서 혜진이에게 사까시를 받으면서 한참을 빨아댔어ㅋㅋㅋ
이제 본게임으로 가서 정상위로 진입했어
한판 하고 보빨도 오래해서 그런지 부드럽게 쑥 들어갔어ㅋㅋ 딥키스를 하면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사정감이 들때쯤 옆으로 돌려서 가위치기를 하는데
혜진이가 살이 좀 있어서 그런지 유연성이..ㅋㅋ 잘 안되었어..ㅋㅋ
포기하고 다시 뒤치기로 돌려서 박을때마다 출렁이는 탐스러운 엉덩이를 보며 깊게 박았어
챱챱소리와 혜진이의 점점 가파르게 올라가는 신음 그리고 이따금씩 찰싹 때리는 내 손길에 빨개지는 혜진이 엉덩이를 보며 더이상은 못 참겠더라ㅋㅋ
질싸를 시원하게 하고싶지만 배란기라 하니.. 엉덩이에 두번째 사정을 시원하게 했어ㅋㅋ
사정후 여운을 즐기면서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혜진이가 얘기했어
“우리 벌써 두번이나 잤어요.. 저는 애매한 관계는 좀 그런데.. ”
“저도 선생님이 좋은데 앞으로 천천히 더 알아가고 싶어요”
당장 사귀고 싶진 않지만 분위기상 개소리를 좀 하고 혜진이를 안 삐지게 해서 그날을 마무리했어ㅋㅋ
혜진이를 더 만날지는 아직 잘 모르겠씁니다 저는 파트너가 좋은데 어떻게 될지..
다음에 혜진이든 누구든 또 재밌는일 생기면 글 쓰겠습니다ㅋㅋ
이번에도 프사 기반 당시 혜진이 모습을 올려볼게요
몸매는 이쪽에 더 가까워보이네요
얼굴도 보정 있습니다 너무 알아보면 안되니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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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현재글 퇴직 간호사 한번더 먹은썰 -2 (9) |
| 2 | 2026.04.29 | 퇴직 간호사 한번더 먹은썰 1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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