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로젝트 그녀 3
노세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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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9:19
유빈이가 씻고 나왔다. 조금 정신 차렸는지 수건을 두른 채 쭈뼛쭈뼛 나왔다.
나는 뭐라하듯 이야기했다. 남편도 있으면서 그리 술을 마시고 실수를 하는지. 자기는 이렇게 많이 먹을 줄 몰랐다고 챙겨줘서 고맙다 한다. 횡설수설 하는데 더 이야기하면 나도 실수할 것 같아 자라고 하고 나는 티비 있는 소파에 그냥 누웠다.
적막이 흐르는 방에 어둠 속에서 유빈이가 나를 부른다. 자는척 하니 나에게 온다. 잠깬 척을 하니 침대에서 자자고 한다.
얼떨결에 같이 누워서 눈을 감았다. 자려고 하는데 유빈이가 내 옆으로 오더니 안긴다. 자냐고 묻는다. 자려고 한다고 하니 손이 내 자지로 왔다.
내가 손을 걷어내려 하니 더 세게 잡는다. 손으로 자지를 문질러주거니 챙겨줘서 고맙다고 한다. 내 자지가 커지기 시작한다. 나도 한 손으로 가슴을 만졌는데 참 부드러웠다.
너무 어두워서 불을 키려하니 부끄럽다고 화장실 불만 잠깐 키고 온다. 잠시 보이는 실루엣의 몸매가 이뻤다.
유빈이를 눕히고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처음에 신음 소리를 내더니 오빠라고 한다. 뒤로 돌려서 엉덩이를 애무하니 간지럽다고 발저둥치는데 꽉 잡고 빨았다.
침대에 나를 눕히더니 내 자지를 빨기 시작하는 유빈이. 그 남편놈이랑 지인 생각이 나더니 머리를 잡고 깊게 빨게 시켰다. 으으응 하면서 열심히 내 자지를 빠는 유빈.
유빈이의 다리를 벌려서 보지를 빨았다.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물이 나온다. 느끼더니 흥분되는지 이제 넣어달라는 말을 한다. 무시하소 계속 빨아대니 몸이 휘면서 울먹거리듯 애원한다.
다리를 벌리고 그대로 박았다. 천천히 하다가 ㅅㅔ게 시작하니 유빈이가 헉헉댄다. 그래도 나이 치곤 내가 관리를 한 편이라 체력은 좋은 편이다. 유빈이는 나를 눕히려 일어서는데 힘으로 누르고 계속 박아댔다.
유빈이가 내 좆을 넣고 허리를 흔들었다. 1분간 아무생각도 들지 않고 나도 정신 놓듯 했다. 이대로 가다간 쌀거같아 유빈이의 몸을 들어올려서 눕힌 뒤 다시 박았다. 안에다가 하지 마라는 유빈이의 말을 무시한채 계속 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꾼뒤 싸기 직전 빼서 유빈이의 엉덩이 골에 비볐다.
그러곰 씻고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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