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2
중학생 때 엄마 속옷도 입어보고 스타킹도 신어보고 옷도 입다보니 꼬리가 길었는지 엄마에게 들키고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아빠는 그때도 크게 별로 말을 저에게 하지 않았고 평상시처럼 대해주시면서 엄마에게 혼난 이후에 저를 대리고 나가셔서 안아주시면서 아직은 어리니 나중에라도 바뀔수도 있고 안 바뀌더라도 아빠는 괜찮으니까 너가 편하게 행동하라며 저를 처음부터 지지해주셨어요
저로 시작해서 부모님은 가끔씩 싸우기 시작하셨고 저는 아주 큰 죄책감을 갖고 살아갔지만 아빠는 항상 너 때문이 아니라며 웃으며 저를 위로해주셨어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엄마보다는 아빠와 더 편하고 아들같지 않게 다정다감하게 지냈는데 그때는 몰랐지만 나중에 아빠가 말해주시길 어렸을 때부터 딸같은 느낌이 자주 들었다고 했어요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헷갈리는데 엄마가 친구분들과 여행을 가셨고 아빠는 약속이 있으셔서 나가신 날이었는데 저는 그날 집에 혼자였기에 집에서 편하게 엄마 속옷과 원피스와 스타킹을 신고 놀고 있었는데 제 생각보다 아빠가 빠르게 집에 돌아오시면서 처음으로 제가 여장한 모습을 들키고 말았어요
아빠는 항상 제 편이시였기에 처음으로 하신 말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우리 딸 이쁘네라며 웃으며 말해주셨어요
저는 당황하긴 했지만 아빠의 말에 좀 편해졌고 아빠의 말이 고마워서 오랜만에 아빠 등도 밀어드리고 싶어서 같이 씻자고 말한 뒤 엄마 옷을 정리한 뒤 아빠와 샤워를 시작했어요
그날따라 아빠가 딸이라 한 말 때문인지 아빠의 자지가 계속 눈에 들어왔고 부끄럽기도 하고 왠지모를 흥분감도 생겼어요
아빠등도 밀어드리고 하다보니 조금씩 몸의 터치가 생겼는데 아빠의 자지가 조금씩 발기 되는 걸 보게 됐어요
다 씻고 아빠와 저녁을 먹고 편하게 있었는데 아빠가 엄마옷을 입고 싶으면 아빠 앞에서는 편하게 입으라 먼저 말해주셨고 저도 그 말에 기분이 좋고 아빠도 이뻐해주셨기에 원피스에 속옷만 입고 아빠 앞에 섰어요
아빠는 이쁘다며 안아주셨는데 왠지 딸이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아빠는 혼술을 하시고 계셨는데 제가 자기전에 오늘은 같이 자자며 집에 오실 때 갖고 오셨던 쇼핑백을 제게 건냈어요
쇼핑백 안을 보니 잠옷 원피스에 여자 속옷이 들어있었고 저는 신나서 아빠에게 뽀뽀를 해준 뒤 엄마옷은 정리하고 갈아입었어요
옷과 속옷은 딱 맞았고 아빠에게 너무 감사해서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어요
그렇게 아빠와 같이 잠을 잤는데 새벽에 몸에 자꾸 터치가 있는 느낌이 나서 살짝 깼는데 아빠가 엉덩이 팬티위로 자지를 문지르고 계셨어요
저는 놀랐지만 아빠가 그래도 저에게 해주시고 이해해주신게 있었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는데 마구 문지르시더니 제 팬티 안에 자지를 넣으시더니 사정을 하셨어요
사정을 하시고는 저에게 귓속말로 깨어있는거 알았는데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시면서 씻으러 들어가셨어요
저는 거실로 나가서 화장실에서 씻고 옷과 속옷을 손빨래 한 뒤 옷을 갈아입고 아빠 옆에 다시 누웠는데 아빠가 돌아 누워 계시길래 그때는 저도 어떤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빠에게 아빠가 좋았으면 나는 괜찮다고 하니 아빠가 돌아보시면서 키스를 해주셨어요
그때부터 저는 아빠와 관계를 위해서 컴퓨터에 관계를 맺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아빠 몰래 조금씩 남자의 자지를 받을 수 있게 구멍을 키웠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9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4 |
| 2 | 2026.05.07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3 (17) |
| 3 | 2026.05.07 | 현재글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2 (20) |
| 4 | 2026.05.07 | 흔하지 않은 인생 이야기 - 1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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