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 성향 여자가 쓰는 SMㅅㅅ 썰 3
마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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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9.05.07 18:35
반응 좋아서 하루에 3개 쓰기,,쉬는 날이라 좋다
일단 SM 하면 다 노예 주인 이런건 줄 아는데 꼭 그렇지 않음
Slave & Master로 노예랑 주인 이렇게 아는 사람도 있더라고
다들 인터넷으로 배우다 보니 사람마다 아는 게 들겠지만 내가 배운 SM 새디 마조야
근데 내가 마조이고 섹스하면서 맞고 욕 먹는 걸 좋아한다고 노예로 주인한테 복종하고 싶은 건 아님
정작 마조인 여자들도 이걸 잘 몰라서 저 펨섭이에요 하고 멜돔구하는 사람들도 많음
사실 본인은 섭성향이 크지 않은데 멜돔 만나면 학을 떼고 그뒤로 섹파 못구하고 그럼
그러니 어플이나 인터넷으로 마조 여자 만나려면
펨섭구한다! 보다는 ' 섭성향 마조녀 구한다' 고 접근해
그러면 나같은 애들은 이놈 뭔가 아는 놈이네 싶어서 연락하고
섭, 마조 구분 못하는 여자애들은 이게 무슨 소리지?하고 연락할거임
남자들도 여자가 자기 눈도 못쳐다보고 바들바들 떨면서
사람이 아니고 무슨 개 마냥 기어다니는게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잖아?
오히려 창년처럼 섹스에 미쳐서 너한테 따먹히면서 아헤가오 표정짓는게 더 꼴릴 수도 있고 ㅎ
나랑 잘맞는 남자들은 개가 아니고 여자랑 하고 싶은 사람들이었고
그래서 섭 보다는 마조인 나랑 섹스하는게 더 좋다고 했었음
본인이 SM에 관심 있으면 내가 돔성향인지 새디인지 구분 해봐!
100% 돔, 섭인 사람도 없고 100% 새디,마조인 사람도 없음 조금씩 섞여있음!
섭인데 새디인 사람도 있어
노예이긴 한데 주인 때리는 노예인거임 ㅋㅋㅋㅋㅋ
상대방은 돔이기는 한데 마조인거지..
노예야 빨리 때려라 > 이런 분위기임ㅋㅋㅋㅋ
진짜 별 성향이 다 있음
아무튼 이런거 좀 잘 알고 섹파 구하면 더 즐거운 성생활 가능 ^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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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너무 길었다
저번에 마지막에 썼던 학원 선생님 썰 풀게
내가 종강 하고 친구들이랑 동네에서 술 마시다가
고1-고2 동안 다니던 수학학원 선생님이랑 술집에서 만났음
학원 다닐때는 그 선생님이 잘 가르쳐주기는 했지만 숫기도 없고 낯가리는? 쌤이라
애들이랑 사적인 대화도 없고 수업만 하시던 분
잘생기거나 키가 막 큰 것도 아니었고 정말 .. 무난..하시고 말도 없어서
애들이 좋아하고 이랬던 선생님은 아니었음
그리고 고1여름 방학 때 학원 일찍간 날이었는데
아직 수업 시간 전이라 에어컨 튼지 얼마 안돼서 막 더웠다?
근데 1대1 첨삭 날이라 선생님이랑 단 둘이 교실에 붙어서 수학 문제 풀었거든? 과외처럼
근데 둘 다 땀냄새도 나고 선생님 몸에서 향수냄새랑 땀냄새랑 섞이면서
약간 좀 뭐라 해야하지..17살때 남자는 이런거구나 느꼈다고 해야하나? ㅋㅋ
선생님도 대학원생이고 26살이라 아저씨도 아니다 보니 더 그렇게 느낌
근데 수학 첨삭이다 보니까.. 바로 답이 나오는게 아니라 선생님도 나도 돌아가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좀 걸리고 푸는 동안 한명은 좀 기다려야 하잖아?
그러니까 뭔가 긴장되더라..
나는 어릴때 부터 마른 편도 아니고 고등학교 때는 통통과 보통의 사이?여서
가슴 80C정도 였는데 그렇게 큰 가슴도 아니지만 살집이 좀 있으니 아무래도 눈에 띄긴 했음
근데 첨삭하면서 학원 작은 책상에 둘이 붙어 있으니 내 가슴이 아무래도 책상 위로 계속 얹어지는 게 있잖아?
17살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인데 선생님도 뭔가 내 가슴을 의식하는 느낌이라
나도 괜히 멀찍이 떨어져서 있으니
ㄴ내 이름은 아나?싶을만큼 소심한 쌤이었고 나랑 공부 제외 대화 한 번 안해본 쌤인데
" 00 아 가까이 와서 봐 " 이러는 거임 그래서 심쿵했었지
그냥 선생님이 나한테 키스해줬으면 좋겠다 딱 이생각만 듬 ㅋㅋㅋ
평소에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냐 학원쌤이었는데
갑자기 남자로 느껴지니까 졸더라고
아무튼 지난일이고 옛날에 이런 일 있었던 정도.. 의 선생님이었음
그리고 다시 20살로 돌아와서
술집에서 마주치마 자마
서로 어.!!!! 하고 반갑게 인사함
내가 " 쌤~ 제 이름은 아세요? 모르죠!" 이러니까
아니야 알아 ㅋㅋ 00이잖아 이러더라고
여전히 숫기 없는 느낌의 선비 이미지 ㅋㅋㅋ물론 나이는 더 드셨지.. 29살인가
섹스 안한지도 두 달이 넘고 방학도 하고 남자도 만나고싶었는데 잘됐다 싶어서
선생님한테 술 한잔 사달라고 하고 친구들이랑은 빠이 하고 다른 술집으로 2차를 감
오랜만이다 하면서 서로 대화하고
대학교 얘기도 하고 선생님도 내가 학생이었으니 얘기 잘 들어주시고?
그러다가 술도 좀 마시다보니 서로 연애 얘기도 하고 남자 여자 문제 얘기했음
그러다가
선생님 : " 근데 남자친구랑 왜 헤어졌어?"
나 : " 아 그냥 어쩌다 보니 헤어졌는데 걔가 좀 미친놈이었어요"
선생님 : " 왜?"
나 : " 약간 섹스에 미친 사람..? 좀 심했어요 제가 무슨 성노예인줄 알더라구요"
선생님 : "아.... 와 역시 00이 젊다! 되게 개방적이네 ㅋㅋ 놀랐어 "
나 : " 당연히 젊죠 ㅋㅋ 쌤 안 불편하면 재밌는 얘기 해드릴까요?"
선생님 " 뭔데? "
나 : " 저도 그거 안싫었어요 가끔 정도를 넘어서 그렇지 솔직히 막 남한테 보여주려는 관음증? 이 너무 싫었거든요 그거 빼고는 좋았어요 "
선생님 : " 사람 마다 취향이 있으니까.. 하하하" ( 당황하심)
이러고 다시 다른 얘기 하다가 다시 취향 얘기가 나와서
나는 내가 마조인거 같고 그게 나쁘다고 생각 안한다고 하니까
선생님도 자기도 남자라서 여자 정복하는 그런 느낌이 좋다고 함
근데 얼굴 때려 본 적은 없다고 발 빼더라
이때 좀 나도 취하고 다시 볼 일 없을 거 같기도 하고
이 선생님도 뭔가 새디 느낌이 살짝 나니까 에이 모르겠다 하고
" 근데 저는 고등학교 때 쌤이랑 한 번 해보고싶었는데 " 라고 지름
그리고 선생님 약간 당황하시다가
" 그랬어? 00이 엄청 성숙했구나.. 하하하하 땀난다 덥네 " 이러길래
" 그때 1대1로 첨삭한 날 쌤한테 키스할 뻔 ㅋㅋㅋ " 하니까
" 왜 안했어? 물론 했으며 난 기절했을 거야 " 이러길래
그냥 그대로 쌤한테 키스함 ㅋㅋㅋㅋㅋ
동네에 있던 펍이었는데 여름이라 테라스에 앉았거든
다른 테이블에 사람들도 있어서 막 혀넣고 이건 아니고 그냥 춉! 정도
근데 선생님이 안 싫어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말함
" 선생님 여자랑 하면서 얼굴 한 번도 안 때려 봤다고 했죠? 그럼 엉덩이 이런데 때렸겠네요? 제 뺨 때려보실래요 ? 저 뺨 맞으면 표정 진짜 야한데 "
라고 하자마자 선생님 짐 챙기더라 ㅋㅋㅋㅋ 도망가나?했는데 손잡고 모텔로 감
그리고 모텔 들어가서 둘이 같이 씻으면서 키스하고 물고 빨다가 나옴
선생님이 약간 주저하는 거 같아서
선생님 소파에 앉히고 위로 올라 타서
" 그냥 제가 쌤한테 몸 팔러 온 걸레라고 생각하고 막하세요., 아니면 우리 학원 다닐 때 처럼 학원에서 쌤 좆에 박히고 싶은 암캐 같은 고딩?이라고 생각해도 되는데 ㅎㅎ " 하면서
나를 여자! 말고 막해도 되는 걸레년이라고 생각하라고 계속 주입식 교육 ㅋㅋㅋ함
쌤 한참 생각하다가 먼저 키스해서 선생님 위에 올라간 상태로 키스함
그러다가 선생님이 " 와 이거 진짜 흥분된다. 내맘대로 할게 그럼 " 하고
나 들어서 침대에 눕히더니
그냥 바로 내 보지에 좆 넣음
깜짝 놀람
물론 젖어 있어서 아픈 건 없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넣어서 놀람
근데 쌤이
" 물 나오는 거 봐라 걸레년 그렇게 박히고 싶었어? 바로 박아도 박히네 어리니까
내가 너 오늘 따먹어 줄테니까 존나 싸 알았어?"
이러는거임
오랜만에 내 성향 맞춰주는 남자 만나니까 좋고
말하는 것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 네 선생님, 걸레같은 보지 존나 따먹어주세요 " 이러고 한참 섹스 하다가
선생님한테 뺨 때려달라고 함
근데 쌤이 때려줘'? 그럼 너 뭐해 줄건데? 하면서
볼을 만지기만 하는 거임
그래서 내가 막 헉헉 거리면서 "그럼 제가 목구멍까지 선생님 자지 넣을게요 저 암캐취급 하면서 때려주세요 ㅠㅠ "하면서 애원함
그래서 내 보지에 넣었던 쌤 자지를 씻지도 않고 존나 빨기 시작 그리고 목구멍까지 넣고 딥쓰롯 계속하고 난리쳤음
선생님도 계속 시발 . 시발 하면서 좋아하고
한참 빨다가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걸레 같은 표정 지으면서 씩 웃으니까
그때 바로 쌤이 자지 빼고 내 머리채 잡더니 뺨 존나 때리기 시작함
" 이거 진짜 천성이 걸레네 , " 하면서 때리고
" 맞으니까 좋아? 그럼 이거도 좋겠네?" 하면서
목을 조르면서 나 거의 들거니 내가 막 버둥대니까
다시 눕힘 그리고 그 위로 올라가서
목 조르면서 내 뺨 만지고 때리고 반복하면서
" 넌 언제부터 이렇게 걸레였어? "
"시발년 그 때 너같은 년 하나 따먹었어야 했는데 "
" 선생님 한테 따먹히는게 소원이었어? 개 걸레년"
등등 수치심 주는말 계속 하심
오랜만에 목 졸리니까 보짓물 질질 싸고 난리남
한 손으로 목 조르고 한손으로 뺨 때려주는데
내가 막 버둥 거리면서 너무 좋아서 헥헥 거렸음
그리고 갑자기 침대에서 내려가시더니
나 침대 끝으로 훅 당기고 얼굴은 침대 걸치면서 내놓게 하고
내 목 조르면서 딥쓰롯 하는거야 ( 선생임은 침대 밖에 서고 나는 반대로 누워있는 거 )
해보고싶던 자세인데 진짜 목구멍 가득차고 숨은 막히고
근데 내가 켁켁 거려도 안빼주고 기절하기 직전에 목 놔주더라..
그리고 내가 막 숨 못쉬고 발정나서 미친 표정 지으니까
그 상태로 다시 좆뿌리 까지 내 목구멍에 넣고 내 보지를 존나 때리는 거임
그러다 누워이던 나 머리채 잡아서 앉히고 뺨 때리면서
"이거 진짜 개 꼴리네 , 아 걸레 같은년 선생님 해봐 시발년아 걸레같이 불러봐 "
하길래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뺨 맞고
너무 세게 때려서 막 선생님 팔 잡으면서 아파 ㅠㅠ 하니까
" 반말 한거야 지금? 시발 이 암캐년이 어디서" 하면서 내 가슴이랑 보지 스팽을 존나 함
나는 "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선생님" 계속 이러고
원래 잘못했다 이런말 잘 하기 싫어하는데 선생님이었어서 저절로 나오고
오히려 흥분되고 그럼
그러다가 이제 내 보지도 홍수처럼 물 흥건하고 목 졸리면서 박히고 싶더라 ?
아 근데 글 너무 길어졌다
꼴리면 댓글 달아~ 보는 사람 있으면 이어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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