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자취이야기 3
정말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문제가 되신다고하면 삭제하겠습니다.
그리고 단둘이 있는데 심심해서 애보고 피씨방이라도 가자고하고 같이 피씨방감. 캐릭터 디펜스라고 그거좀 하고 스타좀 하다가 애는 보니까 싸이월드하고
피씨방에서 대충 라면 핫바로 점심때우고 애가 크레이지 아케이드하길래 같이 크레이지 아케이드랑 카트라이더좀 하다가 집에옴. 나는 원래 술을 잘 안마셔서 저녁에 애랑 편의점에서 대충 삼각김밥 도시락 과자 소주 맥주등 사가지고 집에와서 전자렌지돌려서 먹으면서 둘이서 한잔하는데 솔직히 그때 진짜 어색했었음.
나도 별 할말이 없었고 애가 먼저 내친구 오늘안오냐고 해서 내가 안올꺼 같다고하고 언제부터 친구였냐고해서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다고하고 그냥 친구랑 있었던일 말하고 가정사도 좀 애기하고 그랬다가 나도 애한테 근대 학교안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애가 친구랑 원래 잘 안갔다고 함.
학교가 미용고인데 신경도 안쓴다고함. 학교가 좀 특이했었음. 애때문에 몆번 밖에서 봤었는데 진짜 무슨 학원처럼 건물만 한개있었음. 일반적인 고등학교가 아니었음. 운동장도 없고 진짜 주변상가안에 건물만 한개있음. 그렇다길래 그래도 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집에 안들어 가도 되냐고 했었는데 애가 자기 집안 이야기를 울면서 하는데 엄마랑 아빠랑 엄마가 17살때 사고쳐서 자기를 가졌는데 애가 10~11살때쯤에 아빠가 맨날 술마시고 집에들어와서 엄마를 욕하고 때렸다고함. 그래서 부모님이 이혼했는데 아빠가 무서워서 엄마랑 살았다고함. 엄마가 할줄 아는게 없어서 식당일을 했는데 주택인 주인아저씨집에 밖에 작게 따로있는 방에서 주인아저씨 밥도해주고 식당일하면서 애를 키웠는데 애가 12~13살쯤에 엄마랑 40대중반정도 되어보이는 식당주인아저씨랑 눈맞아서 같이살았다고함. 근대 같이살고서 얼마 안있어서 맨날 싸웠다고함.
식당아저씨도 식당끝나면 술마시고 들어와서 엄마랑 싸우다가 때리고 그랬다고함. 그렇다가 엄마가 자기가 학교간사이에 식당을 안나가고 도망갔다고함. 애는 당연히 모르는 아저씨랑 같이살아야 하니 엄마한테 전화해서 대려가 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술드신건지 신세한탄하면서 너때문에 그렇는거라고 욕하고 그랬다고함. 애는 엄마가 자기 버릴까봐 울면서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무조건 계속 빌었다고함.
그렇면서 엄마한테 제발 대려가달라고 해서 엄마가 근처 모텔에 있다고 오라고해서 가려는데 아저씨가 들어와서 어디가냐고 해서 애는 무서워서 나가겠다고 했는데 아저씨가 엄마한테 가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엄마가 가게안나와서 오늘 가게문 못 열었다고 욕하면서 애보고 엄마 어디있냐고 가자고해서 애는 무서워서 싫다고 했는데 아저씨가 싸데기 때리면서 디지기 싫으면 니네엄마어디있는지 말하라고해서 애는 아저씨가 술을 마신거같고 싸데기를 맞으니까 무섭고 아저씨가 또 때릴꺼같아서 울면서 가겠다고 했는데 애 머리채 끌고서 집에 나와서 차에 태웠다고함. 그렇면서 니엄마 어디있냐고 빨리 말하라고해서 애가 너무 무서워서 말했다고함.
그렇니까 아저씨가 취했는데 운전하면서 모텔로가서 주차하고 애보고 앞장서라고 해서 모텔에 들어갔는데 아저씨가 왔다고 하라고 해서 애가 무서워서 엄마 나 왔어. 이랬는데 엄마가 문열자마자 아저씨가 자기 밀치더니 엄마 머리끌어잡고 끌고 들어가더니 썅년이 일안하고 어딜 티냐고 이렇면서 엄마를 마구 때리고 엄마가 쓰러지니까 엄마를 발로 밟아서 애가 가서 엄마 껴안으면서 하지말아달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애보고 너도 쳐맞기 싫으면 비키라고 하고 엄마가 아저씨 바지 붙잡으면서 잘못했다고 싹싹빌었다고함. 아저씨가 엄마보더니 애보고 구석가서 무릎꿇고 손들라고 시키고 엄마한테 용서해줘? 이렇니까 엄마가 고개끄덕이면서 싹싹빌었는데 아저씨가 엄마보고 그럼 빨아봐 이랬다고함. 엄마가 놀란얼굴로 자기를 쳐다보더니 아저씨 바지내리고 입으로 빨았다고함. 애는 그때 너무충격이어서 울었다고함. 아저씨는 엄마 머리잡으면서 흔들다가 빼더니 엄마보고 침대로 올라가라고 하더니 자기가 있는데도 엄마 옷벗기고 했다고함. 아저씨가 위에서 엄마한테 썅년아 좋냐 니애보는데 보지벌리니까 흥분되냐 이렇면서 욕하면서 한참했다고함. 그렇다가 다했는지 빼더니 애보면서 고추흔들면서 이게 남자 자지야~! 이렇면서 화장실갔다고함. 아저씨가 씻는동안 엄마는 옷입고 아저씨가 금방 나오더니 자기랑 엄마한테 썅년들아 집에가자. 이렇면서 집에 차타고와서 엄마는 바로 다시 아저씨랑 가게에 일하러 갔다고함. 그일이 있고나서는 아저씨가 자기가 있는데도 팬티만 입고다니고 화장실에서 알몸으로 나오고 일부러 안방문열고 엄마랑 섹스하고 밥먹는데 엄마보고 밑으로 내려가서 빨라고 하고 엄마는 무서워서 의자밑으로 내려가서 아저씨꺼 빨아서 하고 밥먹고 그랬다고함. 그렇게 15살때까지 지냈는데 엄마가 어느날 또 도망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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