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자취이야기4
애는 집에오니까 아저씨가 씩씩거리면서 니네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애는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엄마가 전화를 꺼났다고함. 그래서 애가 엄마전화가 꺼져있다고 하니까 아저씨가 이 씨발년이 진짜 쳐돌았네 이렇면서 씩씩거리면서 나갔다고함. 애는 무서워서 엄마한테 계속 전화했는데 전화가 꺼져있어서 계속 안받았다고함. 그렇다가 저녁때쯤에 받았는데 엄마한테 대려가 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왜 또 꼰지르게 니년때문에 내인생이 이렇게 된거라면서 엄마가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면서 끈었다고함.
애는 충격받아서 다시 전화했는데 전화가 꺼져있었다고함. 애는 진짜 충격받아서 울고있었는데 좀 지나서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애방에 들어와서 니엄마 아직도 전화안받냐고 했다고함. 애는 안받는다고 하니까. 씨발년이 진짜 돈까지 다 들고 티었네. 아저씨가 엄마가 집에 아저씨 돈이랑 시계 목걸이에 가게돈까지 다 가지고 티었다고 말했다고함. 그렇면서 썅년이 진짜 잡히면 죽여버린다. 이렇면서 배고프니까 밥이나 차리라고 해서 애가 나와서 대충 밥차렸다고함. 그래도 애가 식당도와주고 해서 밥이랑 찌개는 어느정도 할줄알았다고함.
그렇고 밥먹는데 아저씨가 하 씨발년 진짜 신고해나하나 이렇면서 엄마욕하면서 술마시다가 애한테 술따르라고 했다고함. 애는 무서워서 술따라줬는데 아저씨가 너도 한잔하라면서 따라줬다고함.
애는 마시기 싫어서 싫다고 했는데 아저씨가 술은 어른한테 배우는 거라면서 한잔하라고해서 애가 딱 한잔만 하겠다고 하고 마셨는데 아저씨가 계속 권해서 아저씨가 무서워서 계속 받아 마시다가 취해서 쓰러졌다고함. 그렇다 밑에가 너무 아파서 눈떳는데 옷이 속옷까지 다 벗겨져있고 아저씨가 위에서 자기꺼에 넣으려고 하고있었다고함. 애가 놀래서 아저씨 하지마세요. 하면서 밀치는데 아저씨가 아 씨발 좀 가만히 있어봐 이렇면서 넣으려고해서 애가 발버둥치니까 아저씨가 싸데기 때리면서 씨발년아 쳐맞기 싫으면 조용히 가만히 있어 이래서 애가 무서워서 울으니까 아저씨가 싸데기 또 때리면서 씨발년아 진짜 울때마다 쳐맞을줄 알아. 이래서 애가 무섭고 또 맞을까봐 양손으로 입막고 훌쩍이면서 울었다고함.
아저씨가 그거 보더니 자기 손에다가 침뱉더니 손가락을 밑에 넣더니 넣다 뺏다 하다가 손가락 빼더니 아저씨가 넣는다 이렇더니 고추를 자기꺼에 넣으려고 하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밑에서 불나는것처럼 아파서 입막고 소리질르면서 발버둥쳤다고함. 그렇니까 아저씨가 썅년아 집중하게 조용히 가만히좀 있어라. 진짜 또 맞을래? 이래서 애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으니까 아저씨가 그렇니까 얼마나 좋아 이렇면서 진짜 아픈데 강제로 조금씩 넣었다고함. 애가 진짜 엄청 아프면서 찢어지면서 안으로 아저씨께 들어오는게 느껴지는데 너무 아파서 도저희 참을수가 없어서 앜 소리치면서 발버둥치니까 아저씨가 손으로 자기 손 누르면서 다 들어갔으니까 좀만 참아라. 이렇면서 끝까지 넣고서 오 씨발 죽이네 니 엄마보다 니가 낳다 야 이렇면서 진짜 아픈데 손 꼭 누르면서 발버둥 못치게 다리로 애다리 감싸고서 진짜 엄청세게 박았다고함. 그렇게 아저씨가 헉헉거리면서 박다가 금방쌋다고함.
아저씨가 하고서 일어났는데 애보고 씻자고 가자고 했는데 애는 진짜 너무아파서 움직일수가 없어서 아저씨 너무아퍼요. 못움직이겠어요. 하니까 아저씨가 썅년이 또 이지랄이네 하면서 니때문에 피범벅이 됐는데 씻겨줘야 할꺼아냐 이렇면서 애 머리채잡고 끌고서 화장실로 갔다고함.
화장실에가서 애보고 씻기라고 해서 애는 진짜 일어서지 못하겠어서 앉은채로 아저씨를 씻겨 줬다고함. 아저씨 자지를 차마 손으로 못만지겠어서 샤워기로 물만 쏘니까 아저씨가 진짜 장난하냐 또 쳐맛을래? 비누뭍혀서 깨끗이 씻겨라 해서 애가 손에 비누비벼서 아저씨 다리부터 허벅지 고추까지 손으로 비누 뭍혔는데 아저씨가 고추잡은 손 잡더니 이렇게 더 하라고 하면서 자기손잡고 고추흔들었다고함.
그렇다가 아저씨가 아 씨발 또 꼴리네 이렇고 아저씨께 커지는게 손에서 느껴지는데 애는 무서워서 빨리 씻기고 나가고 싶어서 샤워기로 씻겨주고 다했다고 자기씻겠다고 했는데 아저씨가 괜찮다고 하는데도 자기가 씻겨주겠다고 일어나라고 하는데 진짜 도저희 못 일어 나겠어서 못 일어 나겠다고 하니까 아저씨가 애를 들더니 변기커버위에 애를 내려놓고 씻겨주겠다면서 씻겨주는데 손으로 발 다리 허벅지 밑에를 주물르면서 만지는데 진짜 뱀이 올라오는것처럼 소름끼쳤다고함. 아저씨가 씻겨주는데 밑에가 아픈데 밑에를 피나와서 깨끗이 씻어야해 하면서 손가락을 넣었다 뺏다 했다함. 그렇다가 아저씨가 아 도저희 못참겠네 이렇면서 일어서더니 아직 씻지도 안았는데 비누칠만 했는데 고추를 밑에 넣었다고함. 애는 밑에가 화끈거리면서 마비된거처럼 느낌이 없었다고함. 애가 그래서 참고 가만히 있으니까 아저씨가 거봐 괜찮지? 이렇면서 양손으로 애 다리잡고 박았다고함.
애가 아프지는 않는데 자기가 너무 불쌍해서 울었다고함. 눈물흘르니까 아저씨가 왜? 아퍼? 나영아 하다보면 좋아져~! 조금만 참자! 이름부르면서 이렇게 말하는데 너무 소름끼쳤다고함.
아저씨가 화장실에서 그렇게 한참을 박다가 세게박으면서 쌋는지 몸을 부르르떨면서 어린년이 좋기는 좋네 쪼이는게 장난아니네 이렇면서 함참을 있다가 빼면서 아 죽여준다~! 이렇면서 보지씻겨주겠다고 하면서 애 다리를 벌리더니 안에다가 샤워기 쏘면서 아까처럼 손자락 넣었다 빼면서 이렇게 안하면 임신할수도 있어. 이렇면서 씻기고 씻기고나서 자기도 씻더니 애보고 걸을수 있냐고해서 애가 못걷겠어서 일어서지 못겠다고 하니까. 수건으로 닦아 주더니 애를 안더니 안방에서 같이자자면서 애를 댈고가서 알몸으로 아저씨랑 안방에서 잣다고함.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아저씨가 깻는지 애보더니 이야 몸매 죽이네 어린게 좋기는 좋네 보지에 솜털봐라 하더니 애가 일어나려는데 눞히더니 한번하자 이렇면서 애한테 키스했다고함. 애는 싫어서 밀었는데 아저씨가 강제로 힘으로 버텨서 애가 자기가 키도 작고 말라서 힘이없어서 밀쳐낼수가 없었다고함. 아저씨가 키스하는데 입을 닫고 안받아주니까 아저씨가 빼더니 싸데기 때리면서 썅년아 진짜 맞아야 할래? 이렇면서 다시 키스하는데 무서워서 입벌리고 아저씨한테 키스했다고함. 아저씨가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다가 밑에 만지는데 애가 진짜 부은거처럼 건들이기만 해도 아파서 아저씨 너무아파요. 진짜 못하겠어요. 하니까
아저씨가 하다보면 좋아진다니까 이렇면서 손가락 넣는데 너무아파서 애가 아저씨 진짜로 지금 너무아파요.
제발 너무 아파요. 이렇니까 아저씨가 아 진짜 씨발년이 또 쳐맞을래? 이렇다가 애가 진짜 너무아프다고 우니까. 아저씨가 씨발 내가 봐준다. 이렇면서 자기 위로 올라가더니 입벌리라고 해서 입벌리니까 입에다가 고추를 넣었다고함. 그렇고 아저씨가 키스하는거처럼 하라고 해서 키스하듣이 혀를 움직이니까 아저씨가 위에서 아 씨발 죽여주네 니네엄마보다 니가 좋다야
이렇면서 아저씨가 가만히 있다가 야 박을꺼니까 이빨 안닿게해라. 이빨닿으면 진짜 아갈통 날려버린다. 이렇고 아저씨가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는데
천천히 할때는 괜찮았는데 점점 빠르게 움직이면서 깊숙히 넣으니까 애가 숨쉬기 힘들었다고함. 그래서 아저씨 허벅지를 양손으로 꽉잡으니까 아저씨가 너도좋냐. 이렇면서 빠르게 박는데 애가 힘들어서 읔읔 하면서 이빨닿으니까 아저씨가 썅년아 이빨 이빨닿잖아 하면서 멈추면서 머리채잡아서 애가 이빨안닿게 입술로 감싸니까 아저씨가 다시 박으면서 진짜 쳐맞기 싫으면 이빨 안닿게해라 아프니까 이렇면서 박는데 애는 진짜 아저씨가 세게 끝까지 박아서 목구멍까지 아저씨께 닿아서 힘들어서 읔읔 거렸는데 아저씨가 애가 밑에서 힘들어서 읔읔거리면서 허벅지꽉잡고 발버둥치는데도 점점 빠르게하다가 안에다가 쌋다고함. 애는 처음이어서 먼지도 모르고 숨쉬기 힘들어서 그냥 다 먹었다고함.
그렇고 아저씨가 빼더니 영계가 좋기는 좋네 이렇면서 이제 너 아저씨 마누라해라. 이렇고 씻으러 갔다고함. 애는 서럽고 무서워서 아저씨가 나올동안 그냥 알몸으로 울고만 있었다고함. 그렇고서 아저씨가 나와서 야 밥차려. 배고프네 이래서 애가 그래도 다행히 걸을수는 있을꺼 같아서 옷입으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보더니 야 옷입지말고 밥해 내가 언제 옷입으라고 했냐 애래서 애가 알몸으로 밥차리고 밥먹으면서 아저씨가 쳐다보고 가슴만지고 밑에도 진짜 아프고 얼얼한데 침뭍혀서 안에다가 손가락넣고 왔다갔다하면서 애쳐다보고 했다함. 그렇고서 애한테 피임약 주면서 임신안되게 맨날 빼먹지말고 먹으라고 하고 애가 학교가야한다고 씻겠다고 하니까 애보고 학교는 먼 학교야 가게나 도와주고 집에 쳐있으라고 해서 애가 학교안가면 선생님한테 혼난다고 집에 전화올꺼라고해서 겨우 나왔다고함.
아저씨는 3만원주면서 학교끝나고 바로 집에와라. 그리고 신고하지마라.
신고해봤자 니 키워줄사람 아무도 없다. 너만 고아되는거다. 그리고 니네엄마가 돈가지고 티어서 니가 갚아야 하는거야. 신고를 해도 내가해야지. 신고안한걸 고마운줄알어 이렇면서 협박하고 애를 보내줬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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