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일(3)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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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56
이어서 쓸게
재밌게 읽었으면 추천눌러줘
정윤이는 라시드가 더 맘에 들었는지.. 놈의 무릎에 앉아서 키스를 하고.. 라시드는 뜨겁게 정윤이와 혀를 섞었다.. 정윤이 꽉 안고.. 시발.. 나는 후회되고.. 막상 또 이렇게 되니.. 현타옴.. 시발.. 그러면서도 자지는 또 발기..
키스하다가.. 라시드 무릎에서 내려온 정윤이.. 놈 옆에 앉았고.. 완전히 상기된 표정으로 다리 오므리고 앉았고.. 라시드는 밤은 기니까 천천히 하자고 함.. 티미르는 정윤이 보며 손가락 꾸물거리며 희롱함.. 와이프가 물이 진짜 많이 나와요..ㅋㅋ 흥분 많이 했어요?? 보지 엄청 뜨거워요~
정윤이는.. 아.. 하며 시선 피함.. 다 벗겨져서.. 아랫도리는 아무것도 안입은 채 라시드 옆에 앉아있음.. 나는.. 진정할 겸.. 다같이 술 한잔 했다.. 라시드는.. 소주 마시면서 정윤이 맨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살을 쥠.. 라시드 바라보는 정윤이..
우리 집 거실에서.. 우즈벡 외노자들과 섹스하기로 하고 앉아있는 정윤이.. 집에서 이건 아닌데.. 부끄럽고.. 외국남자들 앞에 아랫도리 벗고 앉아있는 기분은 무슨 기분일까.. 상기된 얼굴.. 라시드가 정윤이 눈보며 웃어주니.. 정윤이도 수줍게 방긋 웃어줌..
나는 그모습에 심술이 나고.. 정윤이한테.. 쟤들이랑 존나 하고 싶어? 물음.. 티미르가 터지고.. 정윤이는.. 뭐? 하고 묻고.. 나는 존나 하고 싶다며 방금~ 하고.. 티미르는 이따 존나 해줄게요~ㅋㅋ 하고.. 아.. 핫.. 하며 딴데 눈돌리고 쳐다보는 정윤이..
좀 더 대화가 이어지고.. 와이프 엉덩이 진짜 부드러워요~ 하고 정윤이는 라시드 손에 손 올리고.. 나는.. ㅅㅂ 하고 있고..ㅋㅋ 와이프랑 왜 맨날 안해요? 너무 섹시한데~ 나같으면 맨날 따머글거야~ 하며 정윤이 봄.. 정윤이는.. 아.. ㅎㅎ 하며 참하게 웃음..ㅋㅋ 표정이 이상하게 친척집가서 서글서글웃는 표정?
놈들 대화는 더 노골적이 되었고.. 나한테 수난의 시간이 다가옴.. 라시드가 자지크기 얘기 시작.. 옆에서 쳐다보는 정윤이.. 라시드는 와이프.. 내거 어떨거 같아요? 하고.. 정윤이는 웃으며 도리도리하고..
라시드는.. 아까 봣자너.. 바지~하며 가리키고.. 정윤이는 도리도리하면서 부끄럽게 웃음.. 어떨거 같아요? 묻고.. 정윤이는.. 내숭떨면서 몰라요 ㅎㅎ .. 하고.. 웃는 놈들.. 나는 정윤이가 흑인자지도 받았는데 그정도야 뭐 하고 있었음..
놈은 좋아요 내거 하면서 가리키고 만져 볼래요? 하며 엉덩이 꽉쥠.. 정윤이는.. 하핫.. 아.. 커요? 하고.. 놈을 보고., 놈은 자지만지고.. 보는 정윤이.. 묵직한 자지.. 바지튀어나올듯.. ㅅㅂ.. 우즈벡놈들도 큰가.. 사실 이란놈인지. 우즈벡인지.. 안물어봄.. 백인에 가까워서..
놈은 정윤이 손을 자기 바지에 집어넣음.. 정윤이는 살짝 놀란 눈으로 날 힐끔 보더니.. 조물딱 조물딱 자지 쓰다듬고.. 어때? 하는 놈.. 정윤이는.. 크네요.. ㅎㅎ 하고.. 살짝 가늘어진 눈으로 자지 바라보며 쓰다듬음.. 나는 보고 있고.. 티미르가 마니 커요? 하고.. 정윤이는.. 자지 쓰다듬으며.. 엄청 굵어요.. 하.. 하고..
놈이 바지를 벗음.. 팬티 벗으니.. 반사되면서 튕겨져 나오는 자지에 위압감 듬.. 굵음.. 옛날 라힘자지처럼 굵은데 젊어서 그런지 강직도도 있고.. 정윤이 환장할거같은데.. ㅅㅂ.. 정윤이는.. 눈 땡그래져서.. 자지 봄..
라시드는.. 남편 거는 커? 하고.. 정윤이는.. 자지만지며 하.. 그냥.. 쪼그만해요ㅠ.. 하고.. 나는 시발.. 티미르가 옆에 있다가 내아래보더니 절레절레 흔들며 웃음.. 십새끼..
라시드는 자연스럽게.. 정윤이 머리를 자지쪽에 누르고.. 내 앞에서.. 강아지 자세로 엎드린 정윤이.. 놈의 대물자지 입에 넣음.. 쮸릅.. 쮸릅.. 놈의 큰 자지를 위아래로 빠는 정윤이.. 입에 자지 가득 들어찬게 보임..
그러다 자지 핥으며 놈을 보고.. 놈은 쓰다듬어주고.. 다시 빠는 정윤이.. 티미르는 이미 뒤에서 정윤이 엉덩이 두손으로 만지고 있고.. 찰싹 때림.. 아ㅠ 하며 뒤돌아보려다 다시 자지빨고.. 티미르는 정윤이 촉촉한 보지에 손장난..
정윤이는 빨면서.. 흐읍.. 츄릅.. 쯉쯉.. 흐으.. 하면서 놈 손가락 자극에 반응함.. 자지가 굵고 길어서.. 컥컥대면서 입 뗐다가 다시 빨고.. 침이 자꾸 흘러서 쓰읍하고.. 빨고.. 라시드는 와.. 하면서.. 와이프 잘빨아~ 오우.. 하며 따뜻한 입보지에 환장함..
티미르는 뒤에서 정윤이 몸을 탐구하고 있고.. 똥구멍도 핥고.. 손으로 막아보지만 소용없고.. 클리도 비벼댐.. 자지빨며 엉덩이 실룩대는 정윤이.. 슬쩍 뒤돌아보더니.. 하.. 하며 눈감고 다시 빠는 정윤이..
내 앞에서 강아지자세로 엉덩이 내민 채 우즈벡놈 자지 빨면서 똥구녕 빨리는 내 와이프.. 미칠것만 같았다.. 나랑 결혼 안했으면 이미 바람나서 이혼당했을듯..
한참을 빨아대는 정윤이.. 이제는.. 자지를 손으로 쥐고.. 혀로 야하게 귀두까지 쓸면서 놈을 바라보고.. 나는.. 정윤아.. 이제 넣고 싶지? 하고 물었고..
다시 입안 가득 자지기둥을 넣는 정윤이는.. 흐읍.. 쮸릅.. 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눈 감고.. 숨을 내쉬다.. 놈을 보더니.. 하아ㅠ 라시드ㅠ 넣어줘요ㅠㅠ
나는.. 콘돔껴야되 했고.. 라시드는.. 앉아서.. 콘돔 없어요~ 하고.. 티미르는 그냥 해.. 우리 깨끗해 하며 보지 핥고.. 하아ㅠ 하는 정윤이..
나는 정윤이에게 콘돔 찾아오라고 얘기함.. 얘 혼자두면.. 바로 덮쳐서 박힐 기세여서.. 놈들은 남편이 가져와~하고.. 나는 단호하게 방으로 보냄.. 박히는것보다도.. 폰번호 물어볼까봐 불안했다..
정윤이는 주섬주섬 일어나서.. 안방에 갔고.. 라시드는.. 웨딩사진을 또 유심히 보고.. 다른 사진들도 둘러봄.. 티미르는.. 옷벗기 시작함.. 벌거벗는 놈.. 잔근육 탄탄한 몸.. 긴자지.. 오늘 정윤이는 죽었다 생각..
라시드는.. 형님.. 침대에서 해도 되요? 물음.. 나는.. 시발.. 침대는 안된다고 생각.. 와이프 여기서 하면 허리아파~ 하고.. 침대가서 해요~ 하는 놈.. 나는.. 안되.. 했고.. 라시드는.. 와이프 침대 좋아할텐데.. 하고..
곧 정윤이 방 앞에 나오고.. 여기.. 하며.. 나한테 박스 줌.. 라시드가 일어나서 걸어옴.. 티미르도.. 정윤이는.. 살짝 싱긋 웃으며 보다가.. 방으로 밀고 들어오는 두놈에게 밀려서.. 방으로 들어감.. ㅅㅂ.. 막을 새도 없이..
라시드는 순간 정윤이 침대에 앉히고.. 키스하고.. 아늑한 우리 둘만의 침실에서..ㅠ 외노자놈이랑 키스하는거ㅠㅠ 아 오랜만에 하니 적응 안되는데.. 몇배로 꼴림.. 시발년.. 정윤이는.. 여긴 좀.. 츄릅.. 하고..
라시드는 티셔츠 올리면서 키스하고.. 정윤이 엉덩이와 허벅지 만지며 키스했고..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힘.. 티미르는 옆에서.. 자위하기 시작함..
라시드가 곧 옷을 벗고.. 골격도 좀 다르고.. 힘이 개세보이는 체격.. 정윤이는 누워서 긴장된 표정으로 놈 몸을 쳐다봄.. 곧.. 부부침대에 정윤이를 깔고 누웠고.. 정윤이는.. 깔려서 다리벌린채 누워서 라시드 얼굴 쳐다봄.. 숨소리가 거칠어진 정윤이.. 라시드는 잠시 정윤이에게 키스했고.. 츄릅.. 하며 격하게 놈과 혀섞는 아내..
그리고.. 목덜미부터 빨기 시작하고.. 어깨도 빨고.. 정윤이는.. 흥분감에.. 하아.. 아아ㅠ 하고.. 곧.. 젖가슴을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젖꼭지를 혀로 돌림.. 아아.. 하아.. 하고.. 티미르는 옆에서 정윤이에게 뽀뽀하고.. 쪽쪽 뽀뽀하며 얼굴보는 정윤이.. 얼빠년..
놈이 바딱 선 젖꼭지를 핥고.. 손으로 허벅지 쓰다듬고.. 정윤이는 내려다 보며.. 하.. 아아ㅠ 하고.. 흥분을 못참는 표정.. 티미르는 정윤이 손가락에 낀 웨딩링 만지작거림.. 정윤이는 두 손으로 라시드 등을 꼭 잡음..
라시드는 정윤이 배도 핥고.. 정윤이 다리 벌려서 보지 구경함.. 정윤이 조개를 핥고.. 정윤이는.. 하앙ㅠ 하며 눈 꼭 감음.. 물이 줄줄.. 시발.. 나랑 할때와 너무나 다른 정윤이 보지.. 놈이 혀로 핥으며 물을 먹고.. 두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
정윤이는 침대에 누워서 두다리 벌리고.. 하아앙ㅠ 하고.. 놈은 손가락 넣으며.. 여기 조아요? 하고.. 정윤이는.. 아아.. 아앙ㅠ 하며 끄덕거고.. 좋아ㅠㅠ 아아ㅠ 눈 꼭감고 느끼는.. 허리 흔들고.. 야한 정윤이 얼굴에.. 티미르가 또 반해서 키스갈김.. ㅅㅂ 정신없이 찐하게 키스하는 정윤이..
라시드는 정윤이 스팟을 자극하고.. 보짓물 줄줄 나오고.. 아아앙ㅠ 하며 키스하는 정윤이.. 놈은 나에게 콘돔? 하고.. 꺼내줌.. 콘돔끼고.. 훌륭한 사이즈.. 엄청 긴건 아닌데 굵직하고.. 정윤이는 놈 자지를 쳐다봄..
놈은 정윤이 다리 벌리고.. 자지를 보지에 쑤컹 넣었다.. 정윤이는.. 아아앙ㅠ 하며 순간 자지러짐.. 굵어서.. 방망이가 들어온 느낌이었다고 하더라.. ㅅㅂ.. 정윤이는 다리벌리고 누워서.. 고개 옆으로 돌리고.. 하아앙.. 하고..
놈은 자지를 밀어넣고.. 와우.. 오우.. 소리내면서 집어넣음.. 정윤이는.. 아.. 아앙.. 아앙.. 하며.. 손을 입에 물고.. 쾌락을 느낌.. 놈은 밀어넣으며.. 지네나라 말로 지껄임.. 티미르는.. 옆에서 머라고 묻고.. 고개흔들며 얼굴 벌개져서 웃으며 대답하며 박음..
정윤이는.. 자지 들어올 때마다.. 하아아.. 너무 깊숙해ㅠ 아아아아.. 하며 울먹이고.. 소리지르고.. 찌걱찌걱.. 놈 자지가 정윤이 보지에 들어가는 소리.. 놈은 정윤이 벌린 두 무릎잡고 쑤컹쑤컹 굵직한 자지를 계속 밀어넣음..
정윤이는.. 하아아.. 하아.. 하며 대물에 박히고.. 티미르는 정윤이 옆에서 계속 쯉쯉하며 뽀뽀함.. 곧 놈이 정윤이 위로 누워서..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함.. 정윤이는.. 두 팔로 놈의 목을 감싸쥐고.. 두 다리를 등에 올림..
티미르는 그거보면서 딸치고.. 이새끼거도 굵직함.. 나는 내거 꺼내기가 좀 그랬지만.. 못참고.. 같이 딸잡음ㅠㅠ
놈은 힘이 장사였음.. 본격적으로 삽입하니.. 정윤이는 까무러침.. 우리의 부부침대가.. 미친듯이 흔들림.. 무너질듯.. 흔들리고.. 정윤이는.. 박히면서 뒤로 밀리고.. 베개 베고 누웠는데 베개가 뒤로 밀리면서 세워짐.. 팍팍팍팍팍 침대 무너질듯 흔들리는 소리..
정윤이는 아아앙. 아아아아ㅠ 하며 따먹히고 놈은 정신줄 놓고 박아댐.. 다리는 활짝 벌린채.. 박히고.. 놈은 어우.. 우우 소리내고.. 스포츠 하는 느낌으로 박고.. 놈의 근육이.. 뼈대가 한국인과 다른 느낌..
놈은 정윤이의 찡그리며 극도로 흥분한 얼굴 보면서 박다가.. 사랑스러운지 키스하고.. 정윤이는.. 하아.. 아아아아아.. 읍.. 읍읍.. 하며 키스당하고.. 놈 목을 두팔로 감싸며 찐한 키스.. 묵직한 방망이가 불타듯이 들어오니.. 곧.. 자극에 못이겨서.. 고개돌리고.. 아아아아ㅠ..
나는 우리만의 침대에서 아내가 벌거벗고 외국인 노동자 대물새끼한테 깔려서 따먹히는 모습에 바로 싸버림.. 티미르놈은 웃어대고..
정윤이는 다리벌린채 따먹히며.. 아아~~ 아아아앙! 하면서 톤이 점점 높아짐.. 흑인할때 따먹힐때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텐션.. 일단 놈이 섹스를 잘한다고 해야하나 정력이 좋음.. 뼈대가 다른듯.. 정윤이는 속절없이 깔려서 놈의 힘에 자지러지고..
라시드는 박으면서 나에게.. 와이프 보지 진짜 죽여줘~ 진짜 최고에요~ 하고.. 정윤이에게 세게 박고.. 정윤이는.. 아아.. 아아아~ 아아아아ㅠ 하고.. 따먹히고 있고.. 하아아앙ㅠ
놈이 자지를 빼고 정윤이 잡아서 엎드리게 함.. 정윤이는 베개에 얼굴묻고 엉덩이를 놈을 향해 음탕하게 쭉 내밀고.. 정윤이의 매끈한 등줄기.. 잘록한 허리.. 복숭아같은 하얀 엉덩이.. 정윤이는 얼굴 들어서 뒤돌아보고..
놈은 두손으로 엉덩이 잡고.. 자지를 밀어넣고.. 몸 비틀며 고개치켜드는 정윤이.. 하아아악.. 하고.. 뜨거운 불방망이가 들어오니 정신 못차림.. 간만에 따먹히니 절제가 안되는듯.. 흐으으윽.. 하며 엉덩이 내민채 박히는 내 아내..
탁탁탁탁탁탁탁.. 침대가 들썩이고.. 우리 신혼침대에서 외노자에게 엉덩이 내밀고 똥꼬 보지 다 보여주고 박히는.. 아내.. 정윤이.. 방을 마구 울리는.. 살부딪히는 소리.. 정윤이 찰랑거리는 엉덩이.. 그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박는 외노자새끼..
놈은 힘이 정말 셌고.. 정윤이는 아.. 아아.. 아아아.. 아아아앙! 하며 박히여 톤이 올라감.. 놈 자지 보니 흑인이랑 할때처럼 크림 묻어나옴.. ㅅㅂ.. 정윤이는 두 손 짚고 엎드려서.. 아아아아아ㅠ 탁탁탁탁탁탁탁..
곧 놈이 신호가 오는지.. 더 미친듯이 박고.. 정윤이는.. 끄아아아아악! 하며. 비명지르고.. 탁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 절정으로 치닫고.. 엉덩이 출렁일 때마다 굵은 자지가 쑤셔박히고.. 엎드려서 박히는 정윤이는.. 싸줘ㅠㅠㅠ 아아아아앙ㅠ 하고..
놈이 자지 빼서 급하게 콘돔 벗고 정윤이 엉덩이와 허리에 정액 갈김.. 쭉 하고 엄청 많은 정액이 정윤이 몸에 쏟아짐.. 놈은.. 와.. 하며 천장바라보며 숨 내쉼.. 정윤이는 엉덩이에 정액 한무데기로 묻은채 엎드려서 고개 파묻고 거친 숨 몰아쉼..
티미르는 정윤이 뒤에 가서 엉덩이 쳐다보고.. 만져댐.. 똥구멍 보이고.. 넓어진 보짓구멍 보짓털.. 놈은.. 중얼거리며 정윤이 엉덩이를 탐하고.. 나는.. 옆에서 정액 닦아줌..
라시드는.. 콘돔 버리며.. 와이프 진짜 미쳐써.. 개쩌는데요.. 너무 쫄깃해요.. 하고.. 나는.. 듣고.. 와이프 우리 자지한테 뿅 갔어요 ㅎㅎ 하며 거드는 티미르.. 라시드는.. 보지 진짜 뜨겁고 쫄깃해요.. 후.. 하며 현자타임가지고..
정윤이는.. 아ㅠ 하며 여전히 엎드려 베개에 고개 묻고 있고, 나는.. 옆에가서.. 괜찮아? 어때? 물었고.. 정윤이는.. 하ㅠㅠ 존나 잘해ㅠㅠ 하며.. 아아ㅠ 고개 숙이고 있고.. 보짓구녕이 꿀렁이고 있었음..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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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5.18 | 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일(2)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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