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와 했던 이야기-5
그렇게 집에서 진득한 질내사정을 두번 즐기고, 저녁늦게 난 내 자취방으로 돌아와서 쉬고 있엇음. 이때 하얗이에게 연락이 오는데 매우 큰일낫다는 말투로 말을 하기 시작함
하얗 - 쌤.. 진짜 큰일낫어요 ㅠㅠ..
나 - 왜 뭔데
하얗 - 쌤 만날라고 사실 학원 쨋는데, 학원에서 엄마한테 연락햇데요... 엄마가 전화왓어요
나 - 엥 미친 학원 짼거엿어?!?!?!
하얗 - 오빠 보고싶어서 짼거자나!! 뭐라하지마ㅜㅜ!!!
나 - 엄마는 뭐라시는데?
하얗 - 친구들이랑 놀앗다고 뻥쳣는데, 친구 누구 이름대라고 해서 거짓말하다 혼자 꼬여서 그냥 얼버무리고 우겻어 친구라고... 사실 지난번에 오빠랑 만낫을때도 쨋다가 걸렷는데 그건 봐줫는데.. 이번엔 엄마가 폰 압수하고 용돈 끊는데.. 친구들도 못만나게하고...
나 - 큰일이네.. 가서 그냥 겁나빌어. 그리고 걍 썸남만낫다해
하얗 - 이미 눈치챈거같아요... 연락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할거같은데ㅜㅜㅜㅜ
나 - 어쩔수없지... 그리고 공부가 우선인데 사실 그게 맞아
하얗 - 힝... 일단 일욜에 엄마온다니깐 내일 또 만나요.
나 - 알겟어 ㅋㅋㅋ 오늘은 생리하는데도 무리햇으니 곱게 밥만 먹자
하얗 - 왜!!! 오빠거 내가 먹을수도 잇는데 그것도 좋아
큰 걱정의 말투와 대화에서 또 야한 얘기로 자연스럽게 흘러갓음 ㅋㅋㅋㅋㅋㅋ
다음날은 카페갓다가 밥 가볍게 먹고 헤어졌고, 난 그냥 엄마한테 싹싹 빌라고 햇음. 하지만, 내가 간과한게 있엇으니 하얗이 엄마는 매우 엄격하고 그런 사람이엿음.
저렇게 토욜에 간단하게 밥먹은걸 마지막으로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못만나게 될줄을 몰랏엇어... 첫 섹스 후 10개월 정도 만낫엇는데.. 정말 하얗이는 일욜 밤에 폰 뺏긴다는 다급한 카톡과 함께 연락이 뚝 끊겻지.
한달동안은 종종 학원 친구꺼로 연락왓지만 이것도 1분내외의 짧은 전화통화엿고, 생사여부만 알 수잇는 수준이엿어.
그렇게 3개월정도 시간이 흘러 나는 소개팅을 통해 새로운 여친을 사귀면서 하얗이는 추억속에 묻어두엇어. 물론 연락이오면 몸은 달려갓겟지만 ㅋㅋㅋㅋㅋㅋ
임신을 병적으로 걱정하는 여친은 알아서 피임약을 먹어주엇고, 난 무한 질싸를 할 수 있엇지. 하지만 그 장점보다 개같은 고집의 여친과 헤어지게 되고, 난 어느덧 졸업반 취준생이 되엇어.
9월이엿나.. 10월이엿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 여름의 기세가 점점 꺽이던 시기, 갑자기 하얗이한테 카톡이 왓어.
하얗 - 선생님.. 잘 지냇어요? 오랜만에 연락하네요
나 - 오 이게누구야 ㅋㅋㅋㅋ 잘지내? 이제 고3이네 조금만 힘내자!!!!!
하얗 - 네.. 안그래도 열심히 하고 잇네요 ㅋㅋㅋ
나 - 왜 갑자기 예의바르게 말하냐 무섭게. 뭐 부탁할라고? 예전에는 오빠나 반말 섞어쓰더니
하얗 - 그냥... 안만난지도 1년이넘엇고 우리 이제 그런사이도 아니고...
나 - ㅋㅋㅋ 뭐...... 잘지낸다니깐 다행이네
하얗 - 저근데... 안바쁘면 위로 좀 해줄수 잇어요? 술한잔 사줘요
나 - 오늘? 술?? 민짜한테 술을???
하얗 - 더 어린 민짜 벗겨먹을땐 언제고..쌤 학교쪽으로 제가갈게요. 쌤 학교 ooo맞죠? 지금 가요 한시간 반 정도 걸리네요
나 - ?!?!?! 나 저녁에 약속잇는데???
하얗 - 중요한거 아니면 나만나요. 취소해요
나 - 사실 남자놈들이랑 약속이라...ㅇㅋ
여친과 헤어지고 섹스도 안한지 3개월이 넘어가고잇엇고, 취준스트레스로 성욕이 없어 딸도 잘 안치고 잇엇는데, 연락 받자마자 심장이 두근두근하면서 바로 비아그라 효과 나더라고.
하얗이가 대학교 동네에 도착햇고, 학교주변이라 민증검사가 더 빡셋기에 그냥 치킨을 시키고 소주 맥주를 사서 내 자취방으로 입성햇어.
하얗 - 좁다.. 대학생들은 이런데 살아요?
나 - 야 ㅋㅋㅋ 이정도면 상급이야. 주방따로잇고, 식탁공간에 따로잇고, 방에 침대 책상 옷장 다잇는데도 바닥에 6명도 넘게 앉을수 잇으면 매우 좋은방이야 ㅋㅋㅋ (엄빠 땡큐!)
하얗 - 그렇구나... 나 근데 먼저 안아줘요..
나 - (안아주며) 역시 하얗이는 냄새가 좋네.. 무슨일 일엇어?
하얗 - 지난번 시험(9모평인지 중간인지 헷갈림) 수학 마킹을 밀려썻어요... 가채점은 내 역대 최고점수엿는데...
나 - 헐..
하얗 - 엄마한테 슬퍼서 말햇는데, 엄마는 나보고 한심하게 그런실수를 하냐고 너무 뭐라하고 꼴보기도 싫다고 독서실이나 가라고 햇어요..ㅜㅜ
나 - 너무하시네..ㅜㅜ
하얗 - 폰도 몰래가져나와서, 와이파이로 연락한거에요. 일종의 가출이죠
나 - 그래도 오늘 밤늦게라도 들어가라. 고3이잖아. 여태한게.아깝잖아.
하얗 - 싫어 짜증나!!!
라고 얘기를 주고받으며 치킨배달을 기다리고 잇엇지. 치킨이 도착하고 나는 소주를 먹고 하얗이는 우선 맥주를 줫어. 주량을 몰랏기에. 맥주를 다먹은 하얗이는 소주를 먹고싶다며 나와 함께 잔을 부딪혓지. 소주 1병을 나눠서 다 먹엇을쯤.. 하얗이가 좀 취하기 시작하더라
하얗 - 오빠...헤헤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까 좋네
라고 하면서 예전과 같은자세로 의자에 앉은 내위로 올라타더라. 얼굴을 마주본 상태로 내 목뒤로 감싸고 키스를 시작햇어. 입에선 술냄새가 낫지만, 더욱 기른 생머리에선 정말로 달콤한 향기가 잇엇고, 공부하느라 밖을 나가지 못햇는지 피부는 정말 더 하얗게 되어잇엇어. 하얗목을 햝으며 손은 바쁘게 가슴을 만지며 ㄲㅈ를 돌려주고 잇엇지. 가슴이 약한 하얗이는 움찔움찔하면서 귀에 한숨을 내뱉고, 동시에 허리를 살살 움직이며 ㅂㅈ를 ㅈㅈ에 비벼대고 잇엇어. 오랜만의 스킨쉽에 극도로 흥분한 나는 바로 하얗이의 ㅂㅈ로 손을 옮겻고 역시나 하얗의 ㅂㅈ는 대홍수가 나잇엇음
나 - 와 물봐라.. 역시 하얗이다.
하얗 - 아... 오랜만이야 너무 좋아.. 손가락 한개더 넣어줘요
침대로 옮겨, 하얗이는 내 ㅈㅈ를 붙잡고 흔들고 나는 팬티는 발목에 걸어둔채로 ㅂㅈ를 공략하고 잇엇지. 하얗이가 빨고싶다며 오랜만에 내 ㅈㅈ를 입에 물어주엇고 정말 ㅈㅈ에 굶주렷다는 듯이 쎄게? 급하게? 얼굴을 움직이더라고
나 - 하얗아 자극 너무 쎈데 잠깐만!!! 금방 싸 그러면!!@
하얗 - 아 그건안돼요. 오랜만인데 바로 싸서 섹스 많이 못하면 안데여.
나 - 후.. ㅂㅈ에 박아줄게 다리벌려. 근데 나 콘돔없는데
하얗 - 내 후드티 주머니에 잇어요. 혹시몰라서 하나 남은거 챙겨왓어요
나 - 남은거?!?!?
하얗 - 사실... 작년말에 쌤이 너무 생각나고 섹스도 하고 싶은 상태엿는데.. 연락도 못하고 힘들엇어요... 근데 마침 쌤처럼 잘해주던 학원 수학 강사샘(이사람은 직업)이 자습 끝자고 야식먹자며 자기 집에 데려가서 나 개처럼 따먹엇어. 안된다햇는데도 안에다가 3번이나 싸버렷고 나 그다음날 사후피임약도 받아먹엇잖아. 너무 싫엇는데 그사람이 애들한테 소문낸다고 협박해서 한번 만나서 무인텔에서 한번 더 햇어. 그땐 내가 아예 콘돔 챙겨갓고.. 그때 하나 남은거야
나 - 헐 뭐야 강간당한거야?
나말고도 남한테도 질싸를 받앗다고 얘기하는 (강제엿지만) 하얗이한테 화가나서 바로 푹 강하게 삽입해버렷어. 하지만 푹 젖어서 저항감은 없더라
하얗 - 하아....깊어....나도 처음엔 외로워서 여지를 준건 맞는데 두번째는 거의 준 강간이지뭐.. 그날 하나도 좋지도 않앗고.. 근데 그새끼 그러고 담주에 학원그만두고 잠수타더라 ㅋㅋ..
나 - 나 그냥 콘돔 빼고할래. 이 콘돔 기분 더럽네
라고 하며 콘돔빼고 다시 강강강으로 박아대고 잇엇지.
하얗 - 아 좋다. 쌤 질투하는거에요? 오늘은 귀엽네 ㅎ .. 근데 오늘 안에싸면 안돼. 진짜 위험한 날이야. 정확한 주기면 배란일이야. 임신 젤 쉬운날이야
라고 하더니 내 위로 올라타면서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더라고. 스킬은 여전햇고, 오랜만에 ㅂㅈ를 느낀 나는 금방 쌀거같앗어.
나 - 쌀거같아
하얗 - 아 존나좋아!! 오늘 진짜 임신되는날이야. 안에 싸줘. 고3 임신시켜줘
라고 하면서 다리로 날 묶고 점점 더 쎄게 흔들더라고. 진짜 온힘을 다해서 하얗이를 밀어 ㅈㅈ를 빼냇고, 빼자마자 바로 하얗이 얼굴까지 튀더라...
하얗 - 하.. 안에싸지그냥. 고3 임신시켜주지
나 - 그정도로 미치진 않앗다 내가 ㅋㅋㅋㅋ
하얗 - 한번 더하게 나가서 콘돔 사오면 안돼요? 싸고나도 요도에 정액 남는다며, 그걸로도 쉽게 임신될걸 오늘?
나 - 헐 ㅋㅋㅋㅋㅋ알겟어 얼굴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고 잇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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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마무리 하려고 햇는데 또 길어져서 실패
다음엔 완결편 들고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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