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7
기다리는 형들 있는거 같아 귀찮은데 더해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은 다음글에 할게요
설명하면 아마 글이 몰입이 안될거임
남미새년이 문열어주길래
호텔 들어가보니 오~~ 모텔이랑 차원이 틀림
눈이 휘둥그레 할새도 없이 남미새년이 나 질질 끌더니 바지벗김
누나 왜 그래
가만 있어
딴년들 있을까봐 두리번 했음
이 형이 세년 다 먹게 해주는건가 싶어 셀랬음
따봉날리던 존나 이쁜년도 먹고싶었거든
근데 인기척 없어서 자지 빨리는거 즐기면서 남미새년 살펴봄
울은듯 눈화장 좀 번져있음
누나 뭔일이에요
다른누나들 왜 없어요?
자지 뱉더니 바지벗으면서
너 빨리 나랑 해
하지 마라고해도 할거다 남미새년아 라고 생각햇음
보지 빨아주려 했는데
그냥 빨리 하래
신경쓰여서 자지박다가 주변 살피니
딴데 신경쓰지 말고 제대로 하라고함
자지 박히면서 남미새 말걸어옴
내가 왜 좋아?
이쁘잖아
그런거 말고
야해서 좋아
나 걸래인데 남자에 미친년
그게 더좋아 나한데만 미치면 되잖아
홍콩 보내주니
남미새년 몸 부르르 함
내 자지에서 정액 꿀렁꿀렁 남미새 보지에 넣어줌
남미새년 누워서 씩씩거리다
힘겹게 내 자지에 손대더니 다시 살려냄
이년 보지 많이 가려운가보다 싶어 다시 올라타려니
나 일으켜줘~
위에서 하려나 싶어 누으려는데
발딱선 내 자지를 잡고 침대에서 내려가더니 따라 오라고 함
어기적 그려면서 끌려가는데 화장실로 가는줄 알았음
뭔 플레인가 싶었는데
화장실 문 여는데
화장실이 아니고 침대방 이었음
불은 꺼져있고
침대위에 사람 있길래 내가 멈칫 함
남미새년 자지잡고 있던 손 꽉 잡더니 끌고감
침대까지 가보니 꽐라된 사촌년이었음
뭔 상황인가 생각 하기보단
자지에 힘이 더 들어감
남미새 년도 내 자지 힘들어간거 느낀듯 했음
사촌련이랑 해
잘땐 하지말라며
일어날때 까지하면 괜찮아
일어나도 계속해
꿀꺽
하기 싫어?
그건 아닌데
그럼 해
꿀꺽
내가 좋으면 하라구
약간 신경질 적인 목소리라 쫄아서
할게 했음
이런말 할동안 사촌년 쥐죽은듯 미동없음
침대 올라가 물빨하고 싶었지만 남미새년 눈치보여 바지만 벗김
나한데 할때처럼 제대로해
보지 빨고 싶었는데 남미새년 눈치 보느라 안함
무릎꿇고 앉아서 사촌년 다리 벌려서 M 자 만들고 자리잡음
내 허벅에에 사촌년 작은 엉덩이 닿는데 졸라 부드러움
엄지에 침 뭍혀서 귀두에 발랐는데
정액 애액 말라 있던게 내침 뭍으니 졸라 미끌미끌 해짐
배꼽까지 붙은 자지 내려서 사촌년 구멍에 맞추고 살살 비비면서 위치 확인함
남미새년 보니 멍한 눈으로 사촌년 보지에 닿아있는 내 자지 보고있음
자지 밀어넣기 시작함
저번에 할땐 완전 촉촉하게 만들어 주고 넣었는데
준비안된 보지에 바로 넣을려니 빢빡한게 잘 안드감
근데 씨발 더좋음
귀두로 보지 겉에살 벌리고 속살에 꾹 눌러주니까
자지가 녹는거 같음
더 꾹 누르니 퐁 하더니 귀두만 들어갔는데
보지 안쪽이 덜젖어서 자지 안들어감
힘으로 쑤시면 들어가긴 하겠지만 보지 찢어져서 안됨
뒤로 뺐다가 다시 밀어넣음
오 씨발~
남미새년 보다 쫍은게 빡빡하기 까지해서
보지느낌 때문에 남미새년 눈치볼 여력 없음
사촌년 담에 또 먹을수 있으면 보지 안젖은 상태에서 먹겠다 다짐함
뺐다 넣었다 할때 마다 허벅지에 사촌년 부드러운 엉덩이 느껴짐
귀두로 보지속살 느끼면서 뺐다 넣었다 하다보니
귀두가 사촌년 자궁에 닿음
남미새년 자지 다 들어간거 보더니 사촌년 상의 단추 풀고있음
편하게 놀려고 했던지 노브라였음
그러면서 사촌년 자는 얼굴 제대로 봤는데 그년도 울었는지 눈화장 번져있음
둘이 싸웠나? 미친년들이라 싸우면 머리끄댕이 잡고 싸울년 들이라 생각 했는데
둘다 머리에 땜빵없이 단정했음
말로만 싸웠나봄
자지 살살 움직임
오~ 역시 사촌년 보지는 친구들이 안따먹히게 관리해줘서 내 또래 애들처럼 쪼임이 좋음
넣었다 뺐다 몇번하니
가슴도 빨아
응?
제대로 하랬지
응
남미새년 눈치보며 빨려고 하니까
나때문에 신경쓰여?
어? 아니 . 조금?
나 신경쓰지말고 제대로 해
그소리 듣고 남미새년 신경안쓰기로 맘 먹고 사촌년 젖꼭지 입에 물었음
혀 굴리면서 자지 살살 움직이는데
남미새년이 갑자기 지 보지에 손가락 넣음
이년이 둘이 하는거 보면서 자위 하려고하나 싶었는데
보지에서 지 손가락을 몇번 넣었다 뺐다 하더니
정액 긁어내서 지 손에 뭍힌 다음에 미끌미끌한거 확인을 함
나한데 자지 박히고 있는 사촌년 보지쪽으로 손을 넣더니
내 정액으로 미끌미끌 해진 손을 사촌년 클리에 살살 비벼주는거임
사실 쫄려서 사촌년 안깨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는데
이정도면 불감증 여자도 질질 싸고
코끼리 마취총 맞아도 일어나겠다 싶어
자세 바꿨음
남미새년이 사촌년 클리 제대로 만지게 아래쪽 공간 살짝 열어주고
한손으로 젖꼭지 만지면서 거칠게 키스했지
어느 정도 하다보니
사촌년이 눈은 못뜨고 입이 막히는게 갑갑한지
낑낑 거리며 고개 좌우로 돌라가면서 피하는거 따라가면서 계속 키스했음
사촌년 입술이랑 혀
부드러운 젖이랑 귀여운 젖꼭지 막 입으로 손으로 주물럭 했음
내 자지를 사촌년 보지한데 막 밀어넣다보면
사촌년 클리가지고 장난치는 남미새년 손등이 자지털 나있는 부분쯤에서 느껴짐
한참 사촌년 몸 느끼면서 자지가 녹을때까지 계속 밖았음
헤롱 헤롱 사촌년 눈 떴는데 어둡고 방금 눈떠서 나 못알아봄
그러다 사촌년
완전 젖은 눈으로 몸 부르르 떨면서 움찔 움찔 함
자지 깊숙히 넣어서 자궁 톡톡 건드리다 꾹 눌러주니까
보지 벌렁벌렁 하면서 내 자지 꽉 물어줬다 풀어줬다 함
난 싸지도 않았는데 이년 먼저 갔음
사촌년 머리채 잡고 혀 깊숙히 넣어서
막 굴려주니 사촌년도 같이 혀 굴림
남미새년 손은 언제 뺐는지 옆에 앉아 구경하더라고
사촌년 몸 움찔거리는거 끝나고 보지로 내자지 물었다 풀었다도 끝나고
옆에서 남미새년이
너 안쌌지? 다시해
말 안해도 할생각 이었는데
좀 여운을 느낄 시간을 주는걸 생각했거든
근데 다시해 라는말 들으니 나도 모르게 허리가 다시 움직여짐
두번째부턴 사촌년이 이상한 소리를 내기 시작함
아~아~아 ~히잉~ 흐응~ 하악 ~ 등등
남미새년 레즈 성향이 아닌지 사촌년한데 키스는 안했지만
내가 사촌년 보지에 박는동안
부랄 만져질 기대 하고있었거든
근데 난 안만져 주고
가슴 보지 아랫배 쓰다듬기 등등 사촌년만 계속 건드렸어
많이 해본걸까 당해봤던걸까 궁금했음
남자 2명이 사촌년 따먹는 느낌이었음
사촌년 보지는 저번에 따먹었을때 보다 더 축축하고 뜨거웠음
또 질질싸길래 자지를 자궁까지 밀어넣어서 질싸했음
축 늘어져 있는 사촌년 몸 느끼면서 자지 안빼고 있으니
남미새 년이 내일도 해야하니 그만 하라고함
침대가 커서 셋이 같이 잠
아침에 두년이 밖에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는지
놔 이년아!
니가 놔 이년아!
라는 소리에 잠이깼음
형들 다음 얘기 궁금해?
댓글 성의 있게 달린다고 생각되면
써볼 생각도 있어
6편 읽은 형들 2393 중에 댓글이 69 따봉이 24야
69 2393 24
궁금하지 않다면
댓글 없이 지나가
그럼 이 이야긴 7편이 마지막이야
댓글에 집착 하는 건 아니고
6편에 플필 몽정 따윈 잊어버리고
내가 상상하지 못한 말들이나 재치 있는 댓글들이
보고 싶어서 이러는 거니까 이해 바래
내가 가장 재미있었던 댓글은
2편 AI 사진 판별한 명탐정 형이었어
명탐정 형 따봉 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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