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5
다음날 행복한 기분으로 일어났음
상쾌함~~~
남미새년 옆에서 자고있는거 자세히보니 이뻐보임
아니 매력있는 얼굴임
이년 얼굴 보면서 머리굴려봄
내가 이런년 또 만날수 있을까 싶음
볼수록 매력적인 남미새년 얼굴 보며 생각 정리함
남미새년 보지 만져보니 정액으로 미끌미끌함
아침인데도 밤에 세번해서 발기 안되어 있었는데
보지만지니 발기됨
자는여자 따먹지 말랬으니 일어날때까지 보지 만져줌
일어나길래 삽입
한창 씹질중에 남미새년한데 사귀자 했는데
이년이 왜 사귀자고 하냐고 물어봄
몸이 좋은거면 안사겨도 섹스 해 준다고 함
몸도 좋은데 누나 성격이 더좋다고 함
남미새가 섹파랑 사귀는거랑 차이 아냐고 물어봄
내가 무슨차이냐고 되물으니
섹파는 비공개
사귀는건 주변에 공개 라고함
내가 어차피 결혼할 나이도 아니라고 해서 공개 하는게 더 좋다고
사귀자고함
웃으면서 이년이 봐서 라고 팅김
몇번 박아주다가 멈추고 사겨야 해줄거라고 하니 노려봄
쫄려서 자지 움직이니 남미새년 또 좋아하길래
자지멈추고 사귀자고 또 물어봄
대답 안하고 밑에서 자지 더 받을려고 용을씀
몇번 더 쑤셔줌
자지로 녹여주면서 안사귀면 안해준다고 자지로 애간장 태움
잘 버티길래 자세바꿈
둘다 옆으로 누워서 뒤치기로 자지 박고 클리 자극하면서
귀빨면서 사귀자고 계속 했음
남미새년이 잘 버티길래 자지도 멈추고 클리도 안만지고
사겨야 해줄거라니까
남미새년이 엉덩이 내 자지에 비비면서 박아달라고 사정함
클리만 살살 만지면서
사겨야 자지 움직인다니까 굴복 함
사귄다고 자지 박아줘 제발 빨리 라면서 엉덩이 내 자지에 비비면서 나한데 사정함
너 이제 내 여자라고 하니 알았대
나 이제 니꺼야 보지도 니꺼니까 빨리 박아줘
남미새년 안박아주면 미친년 될거같아서
상으로 자지 박으면서 오르가즘 보내주는데 완전 질질쌈
나두 시원하게 질싸함
뒤에서 껴안고 젖 만지는데
여자경험 많냐고 물어봄
두명 얘기해 주면서 다라고 얘기하니
섹스에 타고났대
남미새년이 20대 후반 내가 20대 초반인데
어리게 보이나봐
뭐 상관없지 보지만 벌려주면
그러면서 우리 사귄다고 하면 사촌년 표정이 궁금하대
사촌년이 사귀라고 우리 소개팅 시켜준거 아니냐고 물었지
남미새년이 가족한데 나같이 헤픈애 소개시키겠니
니가 차에서 사촌년 자는줄알고 보지 만졌다면서
그랬죠
너한데 나 붙여놓으면 지한데 안그럴줄 알고 소개 시켜준게 분명하대
근데 동서가 됐고 사귄다고 하고 사촌년 앞에서 연애질하면 표정 궁금하네 라고 함
나두 사촌년 표정 궁금한데 따먹고 난뒤라 얼굴보는거 쫄린다고 함
남미새년이 너 이제 사촌년 앞에서 기죽지말고 눈치 볼필요 없다고함
내 남자가 딴년한데 쫄아 있는거 싫대
그리고 사촌년이랑 내가 동서가 된이상
근친한 그년이 약자라고 사촌년 앞에서 당당해지라고 가스라이팅 당함
오~~ 남자 기살려주는 멋진 여자임
그러면서 사촌년한데는 지가 말한대
형님
아니 누나만 믿는다고 하면서 보지 만지고
근친얘기 없이 한판 더하니까 남미새년 행복해 함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0 | 현재글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5 (14) |
| 2 | 2026.05.19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4 (56) |
| 3 | 2026.05.15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3 (63) |
| 4 | 2026.04.03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2 (106) |
| 5 | 2026.04.02 | 술먹은 사촌누나 데리러 갔다가 (15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키아라
요사카
Chiwhu
3초만넣어보자
감소자아호르
꿀버섯
밤마다한번
반년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