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고딩때 4
조신한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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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9:11
핫썰에 워낙 필력 좋으신 분들도 계시고
엄청나게 야한 이야기들도 ..
사진 음성 그딴거 없어요 ㅎ
야설이라고 생각하시고 읽어 주시면 부담 없을듯요
그 후 민정이하곤 시간이 될 때마다 섹스를 했습니다.
분신처럼 붙어 다니던 친구 녀석도 민정이에게 구걸해서 하곤 했습니다
친구 녀석에겐 키스도 못 하게 했고, 가슴과 보지만 허락해 줬고
간혹 다른 친구들은 민정이에게 여사친 소개를 부탁했지만, 경호는 민정이에게 직진이었습니다.
전 그런 경호를 나무라며 나도 여사친 해달라고 했지만 민정이는 노려보며 자기 반에 이쁜 덩치를 소개해 준다며
전화하려고 했고 전 죄송하다며 싹싹 빌었습니다. 나쁜년 나도 여친 없는데
웃겼던 게 전 걸레 같은 년의 보지는 빨아 줄 수 없기에 먼저 빨아준 적 없었고 가끔 밑에서 냄세나는 애들이 있어서 더럽다고 생각했음
그런 욕망이 있었던 건지 친구 녀석에게 보지 빠는 걸 허락 아닌 허락을 해주곤 했죠. 음탕한 년
내가 게임을 하고 있으면 뒤에서 친구가 나 몰래 민정이를 빨아댔고 한두번 걸린게 아님 ㅋ 나중에는 포기를 한건지 내가 냅두니 대놓고 그짓을했음
"아…. 좀 사 알 살 빨 어 이 새끼 약…."나중엔 그만하라는 데도 계속 빨아서 대가리를 한대 처맞고 물러남 ㅋㅋㅋ
친구 맞는데 제가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경호랑 교대하고
친구 녀석이 준비시켜 준 따끈따끈한 걸래 보지를 애무 없이 아주 많이 박아 줌
민정이가 저에겐 약하고 친구 녀석에겐 강한 강약약강이었습니다. 내 눈치를 보는 건지 친구의 고추를 빨아주진 않았죠
그런 경호가 불쌍햇는지 민정이가 고추를 잡아 흔들어 주기도 했습니다.
저랑 섹스 중에 손을 뻗어 작아진? 친구 고추를 조몰락거리며 신음을 질러댔고
내가 사정을 하고 나면 어디에 싸던지 깨끗하게 청소해 주었습니다.
반면 자기 손에 묻은 친구 정액은 친구 가슴이나 배에 닦았고 웃으며 손가락을 튕겨 친구 귀두나 불알을 때리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미친년이 내게 당한 걸 친구에게 화풀이를 해댔고, 친구는 그래도 민정이가 좋은지 참아냈습니다. 신기한놈
친구의 복수를 대신하듯 클리를 비비다가도 검지로 손가락을 튕겨 클 리를 한 번씩 때려주면 죽는다고 뒹굴었습니다.
장난이 심하긴 했지만 민정이도 싫어하지 않았고 장난은 점점 도가 지나치기 시작했음
우리는 낄낄대며 웃고 웃는다고 친구는 민정이에게 발에 차여 맞고 발버둥치는 민정이 ㅋ 그걸 보고 발길질하는 년 엉덩이를 때리고 선순환? 을 했습니다
친구가 매번 당하기만 하니 불쌍해서 제가
민정이를 위로 올리고 밑에서 쳐올리면서 민정이 엉덩이를 때리게 했음
그와중에 민정이는 친구를 째려보며 때리면 고자를 만들어 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ㅋㅋ
30cm 요긴하게 쓰임 ㅎ 가슴이며 엉덩이 장난스럽게 때려도
민정이는 쾌감과 고통을 동시에 느끼며 "억 흑 악 흑 항 앙 억" 좋은건지 아픈건지 ㅎ
친구가 곁에서 지켜볼수록 우리의 행동은 점점 더 변태 스러워 졌고 고통스러워하는 민정이 그걸 보는 우리 하…. 미쳐가고 있었습니다.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며 싸대는 민정이 정말 재가 다 부끄럽더군요. ㅋ
본인도 창피한지 얼굴 빨개지고 침대도 질척 보지도 질척 사타구니는 축축 하다보면 찝찝해서 민정이에게 청소시킴 니가 싼거 다 닦아 먹으라고
엄청 챙피해 했음 ㅋ 친구 앞이라 그런 건지 전 그런 민정이가 좋았음
강재로 입에 쑤셔 넣을땐 혀를 내밀게 했고 혀를 불알에 닿게 하곤 했음
야동에서 배운거 ㅋ 이게 야하더군요 침 질질 흘리며 왝왝 거리는게 민정이는 그럴때면 엉청 힘들어 했음
눈물 콧물 침 질질 그런모습 보이는게 싫었을 수도 .....
제가 민정이 입에 하고 나면 친구는 입에 좃물을 머금고 있는 민정이에게 올라타 몇 분간 펌핑을 해대며 민정이 몸 위에 사정을 했고
뒤에서 보는 삽입 장면은 그 어떤 것보다 야하더군요. 민정이 소음순 사이로 질척한 애액이 친구 펌핑에 팡팡 터졌습니다.
강간 당해 엉망진창인 민정이 그 모습은 정말 표현 할수 없는 그런 것 이였음
옆에서 친구는 그런 민정이를 저와는 다른 시선으로 보는 것 같더군요 무슨 감정이였을까요?
힘들어하는 민정이를 안고 샤워실에 대려가 물을 받고 씻겨주겠다는 친구 ㅋㅋ 싫다는 민정이 크크 둘이 욕실에서 로맨스를 찍고 있습니다.
제가 오죽하면 "둘이 사귀냐? 이 년놈 걸리기만 해 뒤져 " 요래서 장난을 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떡 정이 무섭다고 매일 우리 집에 살다시피 하는 민정이와 친구
섹스후 한숨 자고 일어나는데 옆에서 친구 녀석이 민정이 허벅지를 핥다가 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머리속이 조금 복잡해짐 내가 좀전에 싸지르고 잤는데 친구 녀석이 하던건 기억이 가물가물 거길 빠는거면 씻고 빠는건가 아님....
"하던 거 마저 해라 나 쉬 좀. 크크"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친구는 민정이가 좋은가 봅니다
민정이는 부끄러운지 눈을 감고 다리도 감고 친구 목을 졸랐습니다. ㅋㅋ 저에게 걸린 게 다 친구 때문이라면서
탭을 처 봤지만, 소용없었어요 섹을 잘하는게 허벅지에서 나오는건가봐요
내가 한눈팔기만 하면 친구는 민정이에게 달려들었고, 가슴과 보지를 종일 조몰락거리고 물고 빨았습니다.
전 방관 했고 게임을 굉장히 열심히 했습니다.
채팅으로 여자애들을 꼬시기도 했고 ㅋ 집에서 둘이 놀아라~ 그리곤 미팅을 다녀오기도 했죠. 여기저기 걸레년 들을 다 따먹고 다녔었죠
그래도 갑 중의 갑은 민정이 였네요 민정이 만한 걸래년이 없었음
행복한 일상이 한달 쯤 이었을 거에요 처음에는 잘대주는 걸레년 그 이상도 아니였는데 친구와 민정이 사이도 그렇고
저도 점점 실증이 날 때쯤 민정이가 날 만난다는 걸 여기저기 흘리고 다녔나 봅니다 학교에 조금씩 보는눈이 달라졌습니다.
조금 썸씽이 생기려던 여자애들도 절 피하는듯
조금씩 민정이가 여친 처럼 행동했고 내가 다른 여자애들 하고 놀고 그러면 좀 다투곤 했는데 걸레년이 주제 파악을 못 해서 손절 했습니다.
아마도 그때 학교 야외 화장실? 뒤가 담배 피우다 걸리기 좋은 곳이었는데 ㅋ 친구랑 돌림빵 놨다고 소문 내주까? 하고 좋게 소문내고 다니지 말라며 혼내줬고
어찌 저찌 잘 이야기 한거 같은데 이해를 잘한걸까요? 현실을 깨달은 걸까요?
며칠 후 다른 놈을 꾀어서 남친 생겼다고 자랑하고 다니더군요. ㅎㅎ 다행이 저와의 소문은 헛 소문인걸로 끝?났고
친구는 민정이 이제 안보냐며 우울해했음 정말 귀찮게 했음
아마도 친구때문에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밸랜타인대이 였나 암튼 핑계로 민정이를 불러냈고, 친구와 상봉시켜 줬습니다.
싫다면서 친구에게 안겨 저에게 뭐라 하더군요 그렇게 안 봤는데 진짜 개새끼라면서 널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쩜 그렇게 매정하게 구냐고 지랄 지랄 개지랄 ㅎ
자기가 억지로 그런것도 아닌데 진짜 서운했니 어쩌니..
친구는 민정이 뒤에서 껴안아서 가슴 조몰락거리고 민정이는 날 노려보며 욕하고 크크크 뭔 상황인지
"크크크" 아주 많이 웃었습니다 약이 오르게 ㅋㅋㅋㅋㅋㅋ
민정이는 열받는다며 친구에게 주먹질 발길질 해대고 ㅋㅋ 친구는 그런 민정이를 말리며 뒤에서 다시 껴안아 구속하더군요.
전 둘을 밀어서 침대에 눕히고 민정이 다리를 친구 녀석에게 붙잡게 하고 그동안 얼마나 벌리고 다녔는지 검사를 했습니다
"하지마~~~! 하 지 마 진짜 하지마" 진짜 하지말라는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슴
뭔 차이가 있겠습니까? ㅋㅋㅋ 걸레가 걸레지
"야 남친한테 얼마나 대줬어?" 손가락 두 개를 넣어 질벽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남이야 대주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헉…." 눈에 힘을주며 얘기하는 민정이 너무 귀여웠음
"안 본 사이 굉장히 건방져졌네" 찔꺽 찔꺽 찔꺽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젓은 손가락으로 클리를 아주 많이 비볐습니다. 존나 빠르게
허리를 들썩이며 줄줄 보지물 생산해냄
"걸레년이 대답 똑바로 안 하지 쫙!" 젖은 보지를 후려쳤습니다
"억!" 외마디 비명을 지르곤 꽥 ㅋㅋ
맞아서 아픈데 손발은 경호가 붙잡고 있어서 허벅지는 오므리지 못하고 끙끙거림
눈에서는 눈물이 그렁그렁 눈에 힘이 풀리고 친구는 그제야 민정이를 풀어줬음
"크크크 까불고 있어 쪼끄만한 게" 걸레년이 자지 하나론 부족해서 다른 놈 자지 먹고 다닌다고 엉덩이를 아주 많이 때려줬고
아마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맞는걸 좋아 하게 된거 같음
그때마다 민정이는 남친한테 안 대준다며 빌빌거렸고 처맞고 소리 지르고 ㅋ 다시 엉덩이를 대주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섹스에 환장한 년이 또 있을까요?
보지에 물이 흥건해서 박아주기 싫었지만 처 맞은 게 억울했는지 올라타 허리를 흔드는데 어디 허리 흔드는 학원이라도 다녔는지 이젠 돌리기도 하고 앞뒤로 쪼였다 풀었다 정액 뽑는 기계처럼 움직였습니다
"아 안 에 아 흑 으 윽 싸 줘 아 아 악 하 앙 하 앙 하 앙 하 앙 " 안전한 날이라며 안에 싸달라며 색소리 존나 잘냄
전 손을 머리 뒤에 괴고 미쳐가는 민정이를 처다봄 그 와중에 친구는 미쳐 가지고 가슴 빨고 전 얼마 못 가 민정이 보지에 정액 털렸고
민정이는 사정을 다했는데도 계속 비비면서 흔들더군요 이러다 정액 다 뽑히고 죽는거 아닌가 할정도로 털들이 다 젖어서 말도 못하게 더럽고 야함
대충 친구녀석에게 인계 해주고 민정이가 친구에게 깔려 먹히는 걸 구경했음
경호는 대충 정액을 화장지로 닦아내곤 미친 속도로 삽입했음
"흐응...흐응..흥..허. 허 ..응..." 색스는 소리가 달라짐
오랜만에 섹스라 그런지 친구도 금방 질내 사정했고
우린 그렇게 언제 싸웠냐는 듯이 자연스럽게 예전으로 돌아옴
외간 남자 정액을 받아 만족해하는 걸레년이 한다는 말이
남친하고 할 땐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없다며 자기도 미친거 같다고
책임지라고 하더군요 저 때문이라며 처 맞더니 정신을 차린 건가, 정신이 나간 건가? 알 수가 없네요
"민정아 그러면 담엔 네 친구 중에 걸레년 하나 소개해 주라 ㅋㅋㅋ"
"…. 하....알았어. 그럼 다른 년들은 안 만나는 거지?"
"너도 남친 만나잖아. 그래야 공평하지 안 그래? 넌 남자 두 명이랑 즐기면서 이 나쁜 년아"
"그건…. 씨. 그럼…. 날 첫 번째로 해줘 뭐든" 점점 판단력을 잃어가는 민정이 섹스를 기준으로 이야기합니다.
"뭐 그건 걸레년이 하기 나름이지 ㅋㅋ"
"난 민정이만 있으면 돼" 옆에서 가만히 듣던 경호가 민정이를 껴안으며 껴드네요. ㅋ
"아 넌 좀 빠져 꺅~~" 둘이 좋다고 내 앞에서 뒹구네요
"나도 뭐든 첫 번째로 해줘 민정이의 첫 남자이고 싶다고~~"
"꺅 하하하하하하하 "
미친놈들입니다
이거 이러다 장편 소설 될거 같아 적당히 마무리 할께요
재미도 없어 보이고 시간도 너무 많이 뺏김 흑흑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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