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고딩때 3
taktak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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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여유가 생겨서 돌아왔어요 핫썰에 근친이나 스왑 네토 이런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이야기 위주로 풀어가 보려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빠르게 반말투로 고딩때를 생각하면서 써봄
고딩1학년 부푼꿈을 안고는 개뿔 학교 선배들에게 불려가 혼좀나고 ㅋㅋ 매우 낮은 자세로 학교 생활을 연명하던 중이였어
솔직히 말하면 잘 아는 동내 생활하는 선배도 많고 초중 동창 녀석들도 많았기에 알개모르게 편안한 고딩이였다 열외도 많았고 ㅋ 꿀빨았지
넷플에 바람이란 영화 있잖아 조금 비슷한? 그렇게 과하게 놀진 않았고 집에서 알면 진짜 학교는 커녕 죽을 각오를 해야 했어서 얌전히 다님
학교는 항상 뒷문으로 다녔고 앞문으로 가면 선도선생이 있었기에 ... 잡솔 집어치우고
학교 공식 흡연장소에서 한대빨고 있는데 안면이 있던놈이 갑자기 내 어깨를 감싸고 삥을 뜯을 것처럼 대리고 가더라? 좀 어이 없었지만
그런 장난이야 뭐 대수럽지도 않을때고 이세이가 하는 말이 지네반에 민정이라는 미친냔이 있는데 날 소개시켜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 비릿한 웃음 알지 존나 사람 깔보면서 처 웃는거 존나 기분 드럽더라고 그래서 줘 패버릴까 하다가
존나 정색하면서 "나 여친있고 한번 대줄거면 찾아오라고 그래라" 존나 쌔게 질러줌ㅋㅋ 이새이 표정이 존나 썩음 담배피면서 내 눈치 좀 보더라?
암튼 그러고나서 얼마 지났나 점심 먹으러 밖에 나갔다가 깡패년들을 만남 라면가게 뒤에서 담배 존나 빨고 있더라 ㅋㅋ
여자애 등치보고 좀 쫄은것도 있고 ㅋ 신속하게 라면가게 뒷문으로 갈려는대 이 샹년이 길막 ㅋ
너 00지? 이러는데 아씨발 이년이 내이름을 어케 알고 .......아 명찰도 안찼는데 일진 사납네 하고 드리대면 어쩌나 걱정하며
"어? 어!"
"민정이가 너 좋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민정이란년은 옆에서 진짜 하지말라며 덩치를 말리고 말린건지 부축이는건지
스켄해보니 진한 쌍커플에 얼굴이 하얗고 키가 작고 가슴과 엉덩이가 큰 냔이였고 지금 생각해보면 색기가 흐르는 발정난년 그 잡채였어
난 슬림한 여잘 좋아했고 무식하게 젓만 커봐야 ㅋㅋㅋㅋㅋ 걸래년들을 혐오? 하던 병진이 금새 생각이 좀 바뀌더라고 존나 패버리고 싶다는 그때 처음 들더라
앞에서 길막하는년하고 대치중에 라면 가게에서 여러 애들이 나오다가 그상황을 봤는지 오..뭐야 뭐야 웅성웅성 ㅋㅋ 아 쪽팔렸음 같이 걸래가 된 기분?
그때는 어떻게 모면했고 얼마 안지났을 무렵 학교 끝나고 하던대로 뒷문으로 가는데 민정이가 뒷문 밖에서 선도부처럼 서있더라 존나 놀랬네 ㅅㅂ
"야!"
"응? 나?"
"너 좋아하는사람있어?" 당돌한년 보소
학교 근처라 대답 안해줌 ㅋㅋ
"그럼 난 싫어?" 당돌한년2
이지랄 뭐 이런식에 대화를 하며 집에 가는데 계속 따라오더라
이년하고 얽허면 학교 소문 존나 나고 그래서 한번 따먹고 버릴까?
학교에선 소문이 금방이라서 손만잡아도 얼마후면 임신을 했네로 돌아와서 인생 거기서 낙인찍힐수가 있거든
눈치보면서 가다가 이년을 끌고 골목으로 들어가서 벽에다 대고 벽치기좀 시전 ㅋㅋ 하
"야 너 ㅇㅇ이한테 얘기 못들었어? 나 여친있어"
"들었어 " 정신못차리고 날 올려다 보더라 두손모아 서 기도하듯 모으고 눈에서 하트 나옴
"하......."
상의 블라우스는 작은걸 사 입었는지 줄였는지 허리 하얀 속살이 보이고
미친 교복치마를 존나 올려입고 한쪽다리 꼬아서 비비꼬면서 씨익 웃더라
존나 이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걸래년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나도 어렸기에 솔직히 한번대주러 왔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그러진 못함
소현이랑 화영이 하곤 좀 색다른 걸래의 향기 미소에서 느껴지는 성숙함? 퇴폐적인?
"가자"
"응"
어디가는지 좀 물어봐라 좀 대답은 안해줬겟지만
대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뭐 이유가 없었어요 어디 갈만한데도 없고 그러기도 싫었습니다.
주변에 아는사람 만나면 존나 창피할거 같아서 주변 살피면서 집에 도착
쫄래쫄래 잘 따라옴 방안에 있으라고 하고 난 좀 씻음 땀이 삐질삐질 났음 떨리기도 했고
여동생은 학원갔다 오니까 늦는다는걸 알기에
씻고 방에 들어오니 내 앨범을 처 보고 있더라 킥킥 거리면서 고추내놓고 앉아있는 귀여운 내사진 ㅋ
이부분에서 기억이 잘 안남 아마도 이성을 잃은듯
"파~헉 헉 헉 헉" 눈앞에 민정이도 감은 눈을 뜨면서 부족했는지 창피한건지 내 입술을 뽑을듯이 달려들더라
"잠깐만 하 씨 존나 꼴리네 너 왜케 잘해?" 여우같은년 이러다 잡아먹힐거 같았음
"옷 벗어!" ㅋㅋㅋㅋ 병신이 벗겨줘야지 벗으라고 명령질을 함
"잠깐만 보지마" 벗으란다고 벗는년이나 눈감고 몰래 처 보고 있는 나나
"보는거 다 알어 ㅋㅋ " 블라우스를 벗다가 날보며 야릇하게 웃는 민정이
이성을 잃음 발정난 고딩이 할수 있는걸 했을거임 기억안남
퍽 퍽 퍽 퍽 휴 퍽 퍽 퍽 퍽 휴 찔꺽 찔꺽 찔꺽 허.....
윽 윽 흑 흑 하 윽 윽 윽 헉 흥 으흥 으흥 으흥 항.....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난 이미 민정이 봉지에 사정을 했고 얼마나 흥분했던지 존슨이 작아 지지도 않더라
한 삼십분은 더 박은듯 정신 차리고 보니 민정이는 그만 .. 자기야..그만 하며 흑 흑 윽 하면서 강간당하고 있고
울먹이는 민정이 얼굴에 사정함 입속에 할려고 했는데
"으...으...으...으..으..윽..윽.." 휴지로 닦아 줄려는데 자기앞에 껄떡이는 내 존슨을 혀로 할타주더라 오줌 지릴뻔
얼마나 쌌는지 화장지 한통이 부족할거 같아서 눈도 못뜨고 손으로 얼굴 받치고 있는 민정이를 대리고 욕실에 들어감
내게 모든걸 맏긴듯 욕실거울에 비친 민정이는 여기저기 빨린 자국에 투명한 채액들 머리칼이며 얼굴엔 팩을 얹은듯한 좃물
일단 샤워기로 씻겨줌 눈을 감고 버둥거리는게 존나 귀여워서 궁둥이 때려줌 ㅋ
"꺅 " 반응 존나 찰지네 계속 장난침
"찰싹 찰싹"
"아얏 악 흥" 이년 바라 ㅋㅋㅋㅋ
여동생이 이쁜짓하면 토탁이거나 말 안들을땐 이노무새끼 하며 때리던 버릇이 있어서
"안아파?" 끄덕끄덕 엉덩이 살이 많아서 그런지 물에젖은 엉덩이는 존나 착착 기분좋았음
여동생 머리 감기듯 감겨주곤 드라이로 말려줌 타올로 가슴 가리고 앉아있는 민정이 이쁘더라
이렇게 보면 그냥 보통 여자인데 민정이 뒤로 젓은 내 침대 시트를 보니 아까 그 걸래년은 어디 갔나 싶음
"민정아 학교에서는 아는척 하면 안됀다!"
"왜?"
"여친도 있는데 너랑 섹뚜했다고 하면 학교 애들이 뭐라고 하겠냐?"
"아..알았엉"
대충 이런식에 가스라이팅을 했던걸로 기억함
학교에서 아는척 하지 말라니까 복도 지나가면서 몰래 하트 날리고 ㅋㅋ
어휴 저년때문에 학교 애들하고 썸씽은 다 물건너 갔다 생각하면됨
존나 신비주의로 밀고가던 참인데 민정이때문에 다 망침
한번은 친구랑 집에가서 게임이나 하자하고 집에 가는데 집앞에 민정이가 비슷한년이 서있는거 아니겠음?
블라우스는 가슴골 다 보이게 단추 풀어해치고 치마는 블라우스때문에 보이지도 않고 이건 하의실종?
자세히 보니 민정이 창녀개걸래년 이였음 하 .............ㅅㅂ
동내 사람들 지나가다 봤음 어쩌나 존나 긴장했고
날보고 존나 반기는 민정이를 조용히 대리고 들어감
존나 열받았는데 싱글벙글 뭐가 그리 좋은지 웃는 얼굴에 욕할정도로 모질지 못해서 ㅜㅜ
턱주가리를 잡아 볼다구를 검지와 엄지로 눌러서 민정이 말씀을 중단 시켰음 줘 패고 싶었지만
잘 타이름 동내 사람들 알고 그러면 엄마빠 귀에 들어가고 너 다시 못만남 이러니 잘 이해 했음 여~ 하고
입을 벌려 턱주가리를 잡혀 고개를 끄덕이는게 귀엽귀엽 말잘 들으니 쓰담쓰담해주고
담엔 연락하고 오고 주변 살피고 들어오라고 했고 뭔가 비밀스럽다며 재미있어 했음
자연스럽게 친구(경호)하고도 인사하고 민정이는 특유의 살인미소를 날려줌 ㅋㅋ 걸래년 아니랄까봐
순진한 경호는 여우걸래년한테 홀려가지고 정신을 못차림
게임좀 하는데 둘이 뒤에서 깔깔깔 호호호 난 속으로 경호 아다좀 풀어줄까나?ㅋㅋ 짱구를 좀 굴려봄
경호 게임하라하고 앉아있는 민정이를 벽쪽으로 끌어당겨 백허그로 가슴을 주물탕함 자꾸 피하려 하길레
옷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풀어버림 맨살에 젓가슴을 가지고 놀고 꼬집고 괴롭혔음
자기손으로 자기 입 막고 읍읍 거리는데 경호가 뒤돌아 보고 걸림 ㅋㅋ
이불속에서 왼손은 젓가슴 오른손은 보지를 쓔시고 있으니 경호가 헛기침을 하곤 조용히 밖으로 나가더라
밖에 친구녀석 들으라는듯 강하고 거칠게 다뤘고
"씨발 걸래년아 옷을 누가 그렇게 창녀처럼 입고 다니래" 하며 오빠질 해주고 시오후키 도전함
"으응 흑... 윽으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질꺽 찔꺽 거리지만 싸진 않음 내공부족 하...
"오늘도 강간해주까? 걸래년아? 어" 하니 눈물젓은 눈으로 절 애처롭게 처다보곤 고개를 흔듬
아니긴 내 안에 가학심이 들어나고 민정이 액을 번들거리는 손으로 민정이 가슴을 찰싹 찰싹 후려첬음 촥촥 달라붙는듯
"아 앗 아흑"
흥분해서 기억이 끈킴 ㅋ
"흐익 으흑으~~~~~~~윽 하 앙 악 악 악 아 아 아 아 아흑 자기야 자기야 아흑 그만 "
강간당하느데 존나 색소리 흘리고
"누가 내친구하고 히히덕 거리래 샹년아" 혼내는 중인데 민정이는 날 끌어안아 입술을 덥쳐오고
난 팔을 풀어 밀처내고
진짜 강간하듯 목도 조르고 가슴도 짓이기고 꼭지도 잡아 돌리고 민정이는 그럴때 마다 윽윽 거리며 눈물 콧물 침 흘려댔고
아래에선 물이 흥건하게 나와 찰진 소리가 팡팡팡이 아닌 착착착 소리가 나왔고 한참을 박아대니 민정이는 사정을 했는지
널부러 졌고 눈을 감고 윽윽 소리만 내길래 반쯤 열린 입에 존슨을 넣고 사정함
"끄으..으..윽...으.." 나도 힘들어 널부러지고 민정이는 좃물을 삼키지도 뱉지도 못하고 흘리고 있었음
씻으러 화장실에 가니 경호가 소파에 앉아서 날보곤 벌떡 이러남 ㅋㅋ
조용히 불러 방안을 보여줌 널부러저있는 민정이 민낯을 보여줌 니가 좋아하는 걸래년의 본 모습이 이렇다고 병신아 ㅋㅋㅋ
난 들어가 씻었고 경호는 아직도 구경중 ㅋㅋ 미첬나 아랫도리는 불룩 해가지고 "한번할래?"라고 물어봄
날 놀랜눈으로 처다보더니 끄덕끄덕 ㅋㅋ "야 담에 오늘은 그냥 구경만해 거기서 보고 있어"
내가 들어가니 민정이는 정신을 차렸는지 이불로 몸을 가렸고 입속에 정액은 마신건지 어쩐건지 훌쩍 거렸음
눈물좀 닦아주고 달래줌 민정이는 내게 안겨울었고 좋았냐 아팠냐라는 질문에 끄덕 끄덕 ㅋㅋㅋ둘중에 하나만 하지 그러냐
경호가 보고 웃는다고 하니 문틈으로 보던 경호도 눈이 동그래지고 민정이도 눈이 동그래짐
그후로도 민정이는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연락와서 놀았고
가끔 내방에서 경호는 게임을 했었고 민정이는 내게 딱 달라붙어 친구 게임하는걸 코치하곤했다
내 꼬추가 조이스틱은 아니잖아? 좃도 못하는것들이 ㅋㅋ
그럴때마다 전 가소로운 둘에 병맛 게임 중계를 들으며 웃었고 나의 조이스틱 양쪽 젓꼭지를 이리저리 당기고 돌렸음
민정인 친구눈치를 봤고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민정이 밑에는 질퍽해짐 뭘해도 질질질 에휴
뒤에서 팬티만 재끼고 살살 슈셨는데 찰박찰박 소리가남 조용해진 민정이
자기 입을 자기손으로 막고 읍읍 거리니 경호도 눈치챈듯 겜임을 존나 못함 ㅋㅋ
"하앙 진 짜 칭구 있는데 그만 하라고옥" 이러니 경호가 자리를 비켜줌 자연스럽다 이제
경호가 문을 닫고 나가자 마자 앙탈을 부리는 민정이 친구옆에서 고추가지고 놀던년이 할말은 아니지
엎어놓고 강간하듯 존나 박았음 민정이는 어느새 강간당하는게 켄샙인지 "하지마세요 하지마세요" 이랬다
엎어진 뒷목을 누르고 말 과는 다르게 엉덩이를 처 올는 걸래년 이년은 천성이 걸래임 짝 짝 짝 짝 경호에게 잘 들리게
존나 후려패줌 엉덩이 벌게지고 처 맞을때마다 소리지르며 엉덩이 움찔움찔 흔들흔들 자동으로 삽입해댐
"흐익 으흑으~~~~~~~윽 하 앙 악 악 악 아 아 아 아"
불상한 친구 녀석이 생각나서 "민정아 친구 아단데 ㅎ 불쌍하지 않냐?ㅋㅋ 니가 좀 때줘라" 이런식으로 애기했고
"윽..윽 윽.. 흐응 아앙아 항 .앙 아 ..흐 응" 싫타는듯 앙탈 부리며 신음을 흘렸고
"해줄거야 말꺼야 대답할때 까지 한다" 조용히 대답을 들을려고 펌핑을 멈췄더니
문밖에서 인기척이 들리고 엿듣던 경호는 딸을 잡는지 딸잡는소리가 우리에게 들렸고 민정이와 난 하다말고 문을 바라보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었음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돼는 거였는데
경호는 이상함을 눈치 챘는지 조용히 현관을 열고 나가고 창밖으로 보니 경호는 집으로 존나 뛰어 갔음 쪽팔렸던건가.
"야 니가 안준다니깐 도망갔잖아!"
"아니 잰 아까 가는거 같더니 엿듣고 있었어?"
"그랬나본데?ㅋㅋㅋㅋ얼마나 불쌍하냐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응? 응? "
없는 애교를 부리며 민정이를 뒤에서 안아 가슴을 잡고 침대위에 테이크다운! 간지럼을 태움
민정이는 깔깔깔깔 거리면 "ㅋㅋㅋㅋㅋㅋ 알았다고 알았어!! 엉 헝 그만.."이라고 항복을했고
허락을 받은후 삽입해서 살려달라고 할때까지 박고 입에 싸줌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 민정이를 바꿔줌
"꿀걱꿀꺽 하 하 나 민정이 ..............너 뭐야. 응. 너 엿듣고 있었어? ..아니긴 뭐가 아니야....와서 사과해 와서 올때 담배사와............"
이러곤 귀찮타는듯이 전화기를 내팽개침 담배도 안피우는 녀석이 담배를 한보루 사옴 ㅋㅋㅋㅋㅋ
훔처본적도 있는데 엿는게 무슨 죄라고 민정이가 대줄려나 기대했음
"야 뭔 담배를 미쳤냐?ㅋㅋㅋ"
"야 미안하다 내가 들을려고 그런게 아니라 ..."
"댓고 들어가서 재대로 사과해라 안그럼 너 학교에 소문 낸다고 그러더라 ㅋㅋ변태라고"
"............." 친구의 연애사업이 시작도 못해보고 끝장나게 생김
친구는 민정이에게 사과? 변명을 했고 ㅋㅋ 민정이는 저보고 문닫고 나가 있으라더군요 ..ㅅㅂ 내방인뎅
문닫고 현관문을 열었다 닫는 시늉을 하곤 조용히 문에 붇어 엿들음
대화는 대충 이런 내용임
"야 너 아다냐? "
"........어?..."
"아다냐고 안해봤어? 그러니까 엿들은거냐고"
"..응..안해봤....어 미안"
"일로 가까이 와바 ..... 빨리 안와?" 일진년이 순진한놈 삥뜯는거?
부시럭 부시럭
"가만있어! 딱" ㅋㅋㅋ
"아.."
"풉 ㅋ 왜 안서.....누군 자동이던데 세워바 빨리! "
"ㅅㅅㅅㅇㄱ ㄱㄷㅁㅁㅇ"
"쓰읍 딱!"
".............................................................................................................."
"윽..ㅇㅇㄱㄻㄹㅇㅇㄴ"
"뭔데......야 ~~~ 씨 딱아"
뭘 하는건지원
5분이 뭐야 3분도 안됀듯 뭐라뭐라 그러더니 문열고 나오다가 저랑 눈이 마주쳤음 ㅋㅋㅋㅋㅋㅋㅋ
뭔지 모르지만 하긴 한거 같은데 ...........
어깨를 토닥여주고 "야 좀따 한번더해" 라고 대답도 안듣고 들어가서 민정이를 처다보니 어이없어 하는 표정으로 날보고 웃음
"들어온 느낌도 안나" 귀에대고 속삭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내 웃지도 못하고 우린 한참을 무음으로 배를 움켜쥐고 굴렀고
친구에게 미안했지만 팩트인걸 어쩜
이런 상황이 야하고 웃겼고 야동에서 보는 쓰리썸도 아니고 이건 개그도 아니고
"그럼 그냥 맨날 대줘라 티도 안나는데" 속삭이니 정색을 하곤 "빨랑 니꺼 넣어줫" 내껄 잡고 사정했고
욕구불만 민정이는 절 껴안고 펌핑도 못하게 다리로 엉덩이를 끌어안고 놓아 주지 않았음 거머리같은년
그냥 넣고만 있으라며 고문을 해댐
"친구 착하지? ㅋ "
"어 ㅋㅋ 귀여워"
친구가 발정나가지고 달려드는게 귀여웠다고 친구가 할땐 간질간질 애태우는게 조금 이따가 나랑할껄 기대하니 존나 흥분 됬다고
"넣고만 있어도 좋아 가만 있어줘"
그날 친구는 내가 보는 앞에서 한번더 하곤 고맙다며 이따 보자하곤 집에 갔슴(당시 친구집에서 거의 매일 한두끼를 해결 할때라)
"잘가 담에보자~" 친구에게 인사하는 민정이 담에 또 대주겠다는 듯이 ㅋ
개걸래년 담배한보루에 몸파는 창녀년 전 그런 걸래년이 그때부터 좋아 졌습니다.
댓글과 추천이 힘이 됍니다 굽신굽신 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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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김미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