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대학때
taktak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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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세요 핫썰에 글쓴느건 처음이에요 ㅎ 눈팅만하다가 새로 가입하고 글을좀 써볼까합니다.
대단한 글은 아니고요 저에게 있었던 일을 기억하며 써볼까하는데 좀 이쁘게 봐주세요 ㅋㅋ
맞춤법신경 안쓰고 신속하게 써보겟습니다.
때는 대학때 언 20년전 일이죠 공부도 안했는데 지방에서 그래도 광역시로 유학을 갓더랬죠
아무레도 자취는 식사를 하기가 불편해서 하숙을 했습니다. 부모님돈을 왕창 써댔죠 ㅎ
대학때 동기들중 근처에 자취하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녀석은 굉장히 서구적인 쌍커플을 가진 녀석이였죠
좀 덜렁대고 푼수끼가 있어서 그렇지 좋은 녀석이였습니다.
하루는 학교에 같이 갈려고 일부러 친구녀석 집으로 갔습니다. 단독주택에 한쪽방을 임대하는 그런 자취방이였죠
어둑컴컴한 건물과 담벼락 사이 축축한 그런 출입구였습니다. 이름을 부르며 문을 열었는데 ㅋ 알몸에 여자가 허둥지둥 대고 있더라고요 뭘 하던중이였던지 ㅋ
이불을 뒤집어 쓰기까지 잠깐 찰라에 빨통이 흔들리며 후다닥 이불을 머리까지 뒤집어 쓰더라고요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아 보였죠 ㅋㅋ
여자애가 이불을 당겨 뒤집어 쓰니 친구녀석이 사각팬티 바람에 당황하며
"어 나.... 나갈께 잠깐만 "
어릴때라 저도 좀 당황했지만 당시 상황이 재밋었습니다 같이 학교 가면서 물어보니 어제 번화가에서 꼬신 애라고 합니다 재주좋은녀석 ㅎㅎ 학교 갔다가 집에가서 또 따먹을거라더군요 ㅋ
저애는 학교도 안가나 싶었지만 물어보진 안았습니다. 저녁에 같이 자기 자취방에서 술한잔할꺼냐고 그러더군요 당시 여친이 있던 저였지만 뭐 그러자고 했고 친구는 여자애 친구를 한명 불러서
파티를 하기로 햇습니다.
여친이랑 좀 놀아주고 빠빠이 하고 막걸리하고 소주등 사가지고 갔습니다. 돈없는 유학생이 그렇죠뭐 ㅋㅋ 갔더니 웬걸 친구 혼자 있길래 물어보니 친구 대려온다고 나갔다는겁니다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이 여자애(수정)는 고딩인데 좀 날라리 비슷한 애였고 날라리 친구 한면 꾀어 온다고 나간거더군요 ㅎ
생각보다 여자애들은 늦게 왔고 우리는 족발 소주에 조금 취했습니다. 수정위 뒤에 따라 들어오는 여자에 를 보니 통통하니 귀염귀염상에 육덕상이더군요 당시 그런 취향이 아니라 좀 실망햇죠 ㅋ
목소리는 상대적으로 조금 여리한게 대답을해도 귀 기우리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정도로 좀 부끄럼이 많아 보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술이 오가고 수정의 주도하에 전남친들 애기며 친구들 애기며 조잘조잘 애기도 잘하더군요 저의 이상형에 가까웠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썅 비교 되더군요 ㅋ
저도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데 말이죠 잠깐 친구녀석이 부러웠습니다.
마주보고 앉은 수정이는 존나 섹스러운게 짧은 핫팬츠에 나시티를 입고 얼굴은 발그래해서 가끔 눈이 마주치면 생글 웃어 주는데 미치것더군요
옆에 앉은 육덕이는 조용히 안주빨 새우며 먹는걸 보니 이건뭐 ㅋㅋ 족발로 한대 때려 주고 싶더라고요 남에 귀한자식 그럴순 없고 막걸리에 소주를 부어주며
"하나더 시킬까?" 물어보니 안그래도 빨간얼굴 더 빨게 지며 먹던 족발을 내려 놓고 내가 따라준 술을 물인냥 마시며 족발을 입에서 행구는거 같았습니다. 픕 가지가지한다 속으로 생각하며
애를 오늘밤 어케 잡아 잡술까 그냥 집에 가버릴까 고민했죠 저포함 얼큰하게 취해서 밖에 나가서 한대 피며 바람좀 쐬려 나가려는데 수정이가 오빠 같이가하면 따라 나섭니다 엥? 이냔보소 ㅋ
친구녀석도 육덕이도 비흡연가였죠 집 밖 골목길에서 수정이와 맛담배를 하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빠 육덕이 맘에 안들어?"
"아니 뭐 난 괜찮은데?"
"에이 오빠 표정관리좀 잘하고 말하던가 ㅋㅋ"
"아 티나나? 쫌 내스딸이 아니라 먄"
"오빤 어떤 스탈 좋아하는데?"
"난 수정이 정도가 좋지 ㅎ 이쁘고"
잠깐 정적 -------
별말도 아닌데 분위기 이상해 질까봐 담배를 끄고 들어가려는데
수정이가 오빠하며 내게 안겨옵니다
"나도 오빠가 더 좋은거 같아 첨 봤을때부터 오늘 보니 더 그러네"
아니 이게 뭐 황당한 ....감사한 일인가요 수정이 머리칼 냄새가 후각을 자극하니 존슨이 불끈해 집니다.
친구에게 미안했지만 수정이 입술을 빨았습니다. 공격적인 혀가 입안에 들어와 휘졌네요 키스도 존나 잘함
달빛도 없는 골목길 담벼락에 수정이를 밀어 기대고 가슴을 주물럭 거리다 머리속으로 지금 당장 어디가서 이냔을 먹어버릴까 고민했습니다.
하숙집은 안돼고 그렇다고 친구집도 안돼고 고민하는사이 수정이가 입을 때며 들어 가잡니다 ㅅㅂ 발기는 풀고 들어가야지 어휴
그모습을 수정이가 웃으며 재촉합니다.
어찌저찌 방에 돌아가니 친구녀석은 육덕이랑 주거니 받거니 꽐라되서 노래부르고 난리입니다 뭐가 저리도 좋은지 지 섹파는 딴놈이랑 부비부비하고 왓는데
자연스럽게 수정이랑 다시 합석하고 남은술을 다 비웠습니다. 다들 재정신이 아닌거 같아서 대충 씻으라 하고 전 자리를 치웠죠 조금 민망한 시간이 다가옵니다.
여자애들 둘이는 뭐가 좋은지 욕실에 들어가서는 지들끼리 웃으며 깔깔 거립니다.
친구녀석은 많이 취했는지 쓰레기를 버리고 오니 구석탱이 에서 ㄱ자로 잡니다 ㅋ 미친다 별 희안하게도 잔다하며 대충 이불 던저주고 저도 반대편 구석탱이로 갑니다 티비를 키고 불을 모두 끄니
대충 민망한 얼굴은 안봐도 될거 같더군요 여자애들이 나오고 저도 대충 씻고 앉아 티비좀 볼려는데 육덕이는 술에 취한건지 족발에 취한건지 조용히 내옆에 와 앉네요
이걸 어케 요리한다. 고민하는데 수정이가 자기도 잔다며 친구녀석 부근에 가서 등을 보이고 잠을 청합니다.
약간 취해서 ㅅㅂ 이게 무슨 상황인 싶기도하고 수정이를 대리고 나가기도 무섭게 육덕이는 옆에서 오빠 많이 취햇어요? 하며 물어 옵니다.
양치를 했는지 박하향이 나는게 왠지 사창가에 몸파는 여자가 생각나더군요 그런곳에 직업여성들은 한타임뛰고나면 양치를해서 다음 손님에게 박하향을 내곤 했는데
육덕이를 찬찬히 보니 나름 귀엽습니다. 좀 혼내주고 싶게 생겨가지고 ㅎ 매를 부른다고 할까요? 티셔츠 안으로 보이는 가슴이 웅장합니다. 수정이가 아직 안잘껀데 ㅋ 듣던지 말던지 일단
육덕이 턱을 잡고 엄지 손가락으로 입술을 비벼주며
"너 입술 맛있게 생겻다? "
하니 아무말도 못하고 눈을 내리깔고 눈치를 봅니다 ㅋ 좀더 과감하게 엄지 손가락을 입술을 벌려 혀를 비빕니다 입만 해 벌리고 혀를 어쩌지 못하고 네 ~하고 있는 꼴이 더 괴롭히고 싶게 ㅎ
엄지과 검지로 혀를 잡아 잡아 당깁니다 조금 당황하며 혀를 내미는게 정복감이 들더군요 내가 뭐라도 되는냥 육덕이를 가지고 놉니다.
키스는 해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좀전에 먹던 족발이 생각나서 양치는 잘했는지 혀를 이리저리 돌리며 검사를 합니다.
침이 내 손을 타고 흐르고 수정이가 듣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3명이서 야한짓을 하는거 같습니다
등돌리고 자고?있는 수정이를 의식하며 조용히 육덕이 티를 벗겼습니다.
팔을 구부리며 벗길수 잇도록 도와주네요 응큼한년 같으니라고 큰 젓을 다 가리지도 못한 아이보리색 비슷한 브레지어를 보고 있자니 답답해 보입니다
손을 뒤로해 탁 해줄까하다가 돌아누은 수정이 골반을 감상하며 조용하게 "벗어" 하니 잠시 망설이더니 손을 뒤로해 벗어서 접어둔 티셔츠 사이에 집어넣어 숨깁니다 ㅋㅋ
가슴을 보니 유두가 함몰이네요 아.......속으로 진짜 맘에 든게 없네 하며 빨통에 무게를 가늠해봅니다 묵직하네요
어께가 아플듯해서 육덕이를 눕히고 좌우로 퍼진 가슴을 원위치 시키며
수줍은 꼭지를 빨아 소리나게 쪽 뽑아 냅니다 슆지 않더군요
포기하지 않고 젓먹던 힘을 모아 뽑아내니 오돌토돌한 핑두가 자세를 잡네요
힘들게한 꼭지가 괘씸해 손가락을 튕겨 탁 소리나게 때려 줍니다
"흑..아파요..오빠"
아프기는 무시하고 다음꼭지도 같은 방식으로 뽑아 내어 줍니다 이번엔 꼭지를 잡아 비틀면서 육덕이를 내려다보니 앙다문 입이 닭똥집같아 보입니다 ㅋㅋ
들어간 꼭지 빼줬잖아 하며 고맙지 않아? 하니 대답하지 않고 고개를 돌려 수정이를 처다 보는듯 합니다.
청바지 버클을 풀고 바지를 내리려는데 제 손을 잡네요 힘도 쎄지 ㅋ 내려가질 않아요 버팁니다 순간 열받아서
"손"
노려보니 육덕이가 울상입니다 친구가 옆에 있는데 창피한지 도리도리 하길래 한숨을 쉬곤 벽에 기대어 앉았습니다 상황이 좀 웃겼습니다.
강간하는것도 아니고 더이상 하긴 싫더군요 은팔찌 차긴 싫어서 ㅋ
첨부터 앵기질 말던지 담배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몇모금 빨고 있는데 육덕이나 따라 나왔더군요
우물쭈물 하며 오빠 미안해요 합니다 국룰인 티키타카를 해줍니다
"뭐가?" 대답을 안하고 내게와 안깁니다 스모선순가 했네요 장밖으로 밀어낼려는지
"수정이 안자는거 같아요" 하 안자면 어쩔건데 라고 하고 싶었지만 조금 불쌍한 생각이들더군요
떼어내며 "그럼 입으로 해" 했더니 못알아 듣습니다... 순진한건지 ....
골목안쪽 어두운곳으로 대려가 쭈구려 앉치고 지퍼만 내려 금새 발기한 존슨을 꺼내 입술에 갖다 대니
눈을 동그랗게 뜨곤 절 처다보네요 "안해봤어?" 끄덕끄덕 믿을수가 없는데 첨음이라니 내심 기분이 좋은거 같기도 하고 ㅎ 키스도 안해줫는데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펠라를 진짜 안해본건지 이가 닿는게 느껴지고 오른손으로 양볼을 눌러 더 벌리게 합니다
"이빨 닿으면 죽는다"
"컥 컥 허 컥 으 믈 허 커 허 우 우 웁"
고개를 돌리려는걸 왼손에 힘을 주어 당기며 박았네요 전 지루라 요딴걸로는 절때 사정을 안합니다 육덕이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때 필요한 기술을 좀 알려주고 싶었죠 ㅋ ㅋ
"혀를 못쓰면 목구명으로 하는거야 힘들면 혀로 귀두를 공격해봐" 전여친들에게 했던 팰라 교육을 시켰습니다
힘들었는지 잘 알아 듣네요 머리칼을 풀어주고 여기서 싸게하면 섹스는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친구옆에서 하고 싶지 않으면 좀더 공격속도를 올리라고 격려 했죠
정말 열씸히 하더군요 금세 응용을 합니다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존슨과 고환을 잡고 덤비네요 분명 해본 솜씬데 하 내숭까는건가 ㅎ
수치를 좀 주고자 머리를 좀 쓰담쓰담 해주니 날 올려다 보며 빙그레 웃습니다.
귀두를 쪽쪽 빨아 당기며 .. 상황이 조금 야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사정하긴 힘들겟다는 생각에 일으켜 새우니 존슨을 물고 안놔줍니다 왜케 힘은 쎈건지 아오
"일어서 벽짚고 업드려" 했더니 또 눈을 동그랗게 뜨곤 여기서? 라고 묻는듯 하더군요 제가좀 성향이 강합니다 생긴거하고 다르게
존슨을 꺼네고 볼을 집어 당기며 일으키니 일어납니다 ㅎㅎ 귀엽네요 "너 여기서 날새도록 빨꺼야? 그렇게 해선 안나와 여긴 친구 없으니까 바지 내려!" 하니
울상이 되어선 저쪽 가로등 불빛을 의식하며 청바지를 궁둥이까지내리고 담벼락에 손을 짚고 처분을 기다립니다.
팬티랑 바지를 잡고 무릎까지 내리고 보니 엉덩이가 ㅈㄴ 빵빵한게 스패킹을 부르더군요 장소가 그렇다 보니 때리려던걸 참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벌리곤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냄새를 맡진 않으려 했는데 강제로 뇌까지 들어어더군요 심하진 않았습니다 약간 질 분비물이 끈적끈적한거 보닌 생리가 다가오나봅니다.
전 여친들도 그러 했었죠 이럴땐 발정기이기도 합니다 ㅋㅋ 속으로 이년 발정났구나 하니 조금 놀려주고 싶었죠
"왜 젖엇어 하고 싶었어? 육덕이?" 대답을 씹네요 "대답안하면 오빠 그냥 간다?"하니 고개를 숙이며 "하고싶었어요" 합니다 ㅋㅋ
또 국룰인 티키타카를 해줍니다 "넣어주세요 해봐" 곧잘 따라합니다 "넣어주세요"
"박아주세요 해봐"
"바가주세혀" ㅋㅋ 부끄럽나 봅니다 혀가 짧아집니다
"오빠 자지 제 보지에 박아주세요 해봐"
"히잉 ................. 옵뽜 자징 육덕이 봉지에 박아주세효~" 부끄러워도 할껀 다합니다 발정난게 확실합니다
엉덩이를 ㅈㄴ 때려주고 싶었지만 토닥토닥하며 존슨을 맞춰 밀어 넣으니 존나 좁네요 햐 이년 보소 ㅎ 질내에도 살이 찐게 확실합니다.
"흐윽..흥 " 섹소리는 ㅈㄴ 야하네요가 아니지 손으로 입을 틀어 막고 "조용히해 섹스한다고 광고하니?" 거의 웁니다
누군가 문을 열고 나올거 같아서 강간하듯 빠르게 펌핑하며 속도를 올립니다
"오빠 ......사..살 흑흑 해 ......옥 흑. " 더 꼴리더군요 기분 업되고 의기양양해집니다 ㅋㅋ
"좋아?" 를 시전합니다 ㅋ 대답은 안하고 "흑으 흐 ㅎ 흐응 " 전 소리에 민감해서 이런 소리 들으면 빨리 싸는편이죠 육덕이가 그거 하나는 잘했었는데..
다시 손으로 육덕이 입을 막고 밑에서 처 올리면서 깊게 삽입 하며 주위를 둘러보니 고양이 한마리와 눈을 마주칩니다 ㅅ ㅂ 놀래라 눈에서 광채가 나옵니다
지퍼만 내리고 박으니 살소리가 안나서 육덕이 윽윽 거리는 소리만 조용한 골목길을 채웁니다.
고환에서 올챙이들이 겨 나가겠다고 아우성
생리전이냐고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안에 한다고 하니 또 끄덕입니다 뭘좀 아는데? 하곤
가슴을 쥐어쫘면서 수정되지도 못할 올챙이들을 질내 세번 사정해주곤 나머진 엉덩이와 등쪽에 뿌려 줬습니다. 혈기 왕성할때라 그런지 양이 존나 많고 하얀게 ㅋㅋ덕지 덕지
육덕이는 주저앉고 숨을 고르고 정액이 흘러 엉덩이 걸쳐지고 ㅋ
뒷처리가 애메해서 육덕이 입에 존슨을 물려줍니다 왜또 입에 넣는지 모르는듯 오물오물 거려서
"깨끗하게 해라 너때문에 더러워 젔잖아"
눈이 야합니다 야하게 처다 봅니다 이미 눈에서 하트가 나오고 있어선지 쪽쪽 하고 목젓이 꿀렁 하곤 해맑게 웃어줍니다 ㅋㅋ 미친 귀염귀염
하 이런 야한년을 봤나 속으로 생각했고 뭐든 다 받아주는 육덕이가 이뻐 보입니다 ㅋ 싸다구를 날려주고 싶은데 놀랠까봐 참고 ㅋ
다시 커진 존슨을 나무라며 우겨 넣고 빠르게 손수건을 꺼내서 육덕이 등과 엉덩이를 닦아주고 "ㅅㅂ 많이도 쌋네 "
여친 손수건인데.... 어쩔수 없죠 아래를 닦으려니 황급히 육덕이가 낚아채곤 자기가 딱는다고 날 경계하네요 ㅎ ,. ㅎ
담배하나를 피워무니 정리하곤 육덕이나 "오빠 담배 그만 피워요 몸에 해로워요" 잔소리 시전해주시고 들어가네요
손수건이나 주고 가라고 아놔. 저 말량한게
어이없어서 지가 내 애인인냥 구는거 같아서 내심 불안햇습니다 ㅋ "하숙집 갈까....." 이쁜 여친이 아른거렸죠
이시간에 하숙집 가면 문이 잠겨있기에 룸메이트를 깨워야하는데 그러긴 힘들어 친구집으로 도살장마냥 들어갔습니다
손수건 찾으러 여친한테 뭐라하냐고~~
문앞에서 들으니 말소리가 들립니다.
"오빠랑 했어? "
"어때?"
"몰라 그런걸 물어봐"
"자지커? "
"아 몰른다궁,,,"
"ㅋㅋㅋㅋ " 벌컥
들어가니 수정이가 누워서 다시 자는척을합니다 ㅋㅋㅋ 미친년 왜저러나 하며 둘을 번갈아 처다보니 육덕이가 죄지은 사람마냥 고개를 숙이네요 ㅋ
글쓰는거 엄청 힘드네요 그날 하루 있었던 일인데
지금에 제가 생각나는것과 지금의 저로 그때 상황을 표현하다보니 그때는 그런 생각이 없었을건데
20년이 지나고 보니 아마도 그랬던거 같고 타임머신을 타고 그날을 재현 한듯한 기분이 드네요 ㅎ
야썰이거나 야설이거나 편할대로 보시고 편하실대로 생각하십시요
댓글 달아주시는 친절한 선생님들께선 주식 양봉나시고 섹파생기실겁니다
참고로 육덕이는 고삐리 였습니다. ㅋ
다음에 이어써 볼께요 하루 기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계명04
기준팍으
아쌀하군
screens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