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썰 풀어봅니다_고딩때 2
taktaktak
21
1967
6
05.04 19:14
사진도 영상도 소리도 없습니다.ㅋ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띵동 ~ 늦은 저녁 초인종이 울립니다 이시간에 올놈은 친구놈아니면 없죠? 무시하려는데 개 ㅅㄲ가 자꾸 누릅니다
옆방에 동생님이 노여워하시기 전에 조용히 타일러 보낼려고 초인종 수화기를 내려놓고
나갔습니다 욕을 한 박아지 해줄려고 문을 열었더니
어릴적 동내 여자애가 서있네요? "뭐..뭐야. 너 . " 말을 하는데 이냔이 갑자기 절 안내요 ㅅㅂ 동내사람들 볼라.
문을 닫았습니다. "오빠 오랜만 ㅎㅎ" 쬐끔하던게 많이 컷네요 그래 봤자지만
집 구조가 그대로인걸 기억하는지 자연스럽게 현관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더군요 전 어이가 없고 당돌함에
당황해서 서 있으니 이미 집에 들어가고 안보입니다.
옆집 살던 엄친딸입니다 어렸을때 오빠~ 하고 소꿉장난 하던 옆집아이였죠
나중에 부모가 이혼을 하고 엄마하고 둘이 살던
들어가니 이미 동생하고 둘이 손을 마주 잡고 동동거리고 있네요
둘이 뭔 할이야기가 많은지 뭐 별일이야 있겟나 싶어 전 방에 들어가 컴퓨터게임을 했습니다.
자정이 돼자 낼 학교도 가야해서 잠잘 준비를 할려고 보니 엄친딸이 생각나더군요 신경이 쓰였지만 동생하고 이야기하다 가겠지 ....
화장실에 갔더니 이를 닦고 있더군요 "뭐..뭐야. 너." 오늘만 두번째 당황쓰 같은 대사 반복
동생잠옷을 빌려 입었는지 자기 집처럼 행동하더군요
날 보며 입에 치약거품을 물며 "아 오빠 노크~ " 이러는데 어이가 없어서원. "미안" 하며 문을 닫아 줬네요
싱크데에서 대충 이를 닦고 자려고 누웠습니다. 문이 빼꼼이 열리며 "오빠 자?" 합니다.
"응 자~너 엄마한테 허락은 받고 온거야?" 오빠질좀 해줬죠
"응 오빠집에서 자고 온다고 했징" 이게 뭐...개소리인가요 동생집에 자고 온다고 하면 모를까 내이름을 들먹이다뇨 ㅎ 슬슬 시비를 거는게 재밋더군요
"그래? 그럼 들어와서 자" 옆 이불을 걷고 바닥을 팡팡 쳤습니다 들어올태면 들어와바라
"오호 오랫만에 서방님 옆에서 자야지~ " 제 왼팔을 베더군요 하..어릴적에도 당돌하더니 커도 달라진게 없네요
"야 좋게 ㅇㅇ에서 자지 그래 ? 이게 오빠한테 혼좀 나 볼래?" 덮치는 시늉을 하니 "혼내 주세요~" 이럽니다 하......ㅅㅂ 내가 젓소
"니 맘대러해" 눈을 감고 잠을 청하니 옆에서 안보고 싶었냐느니 오빠 우리 원래 부부였다느니 서운하다느니 끝도 없이 떠들더군요
눈을 뜨고 가만히 처다보니 절 째려봅니다 볼따구를 잡아서 "느그아부지 뭐하시노"를 시전해 줍니다.
아 시발 말이 헛나왔네요 이혼하셨는뎅 .. "아브지 모릅니더엉" 이러더군요 전 썰렁해진 분위기를 녹이려 볼따구를 쓰다듬으며 웃었고
소현이도 약간 슬픈눈을 하고 웃더군요 분위기 조졋네 ..ㅅㅂ 속으로 어떤 드립을 칠까 생각중인데 입술이 와서 부딪힙니다.
첫키습니다 이년이 내 첫키스를 아니 뽀뽄가? 소굽장난하며 했던 뽀뽀를 다 커서 이불속에서 한다뇨
"오빠 나 어렸을때 오빠랑 뽀뽀한거 다 기억남"
"기억력도 좋으시네요" 더이상 드립은 필요 없었습니다.
소현이 입술을 빨았습니다 되도 않는 혀를 집어 넣어 보고 소현이 혀를 빨아 당겨 느껴보고 한참을 그렇게 빨았죠
키스를 한던중 별안간 동내 소문이 기억 나더라고요 소현이 엄마 이야기 였습니다 소현이 엄마는 동내에서 이혼녀로써 동내 아저씨들의 불륜대상 1호였고
당시 동내 아줌마들의 공동의 적이였죠 그런 소현이 엄마는 그렇게 동내에서 쫓기듯 떠났고 다른동내에서 살았는데 그래서 소현이와도 못본지 오래 였습니다.
입술을 때고 이런 저런 그동안의 근황 토크를 좀 하곤 저도 모르게 소현이를 안고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번쩍 눈을 뜨니 품안에 소현이가 없습니다. 어제일은 꿈이 였던걸 까요 그렇게 아쉬움을 남긴 채 몇일이 지나고
집 초인종이 울립니다 어? 소현인가? 반가운 마음에 문을 열어보니 이번엔 소현이 엄마가.......느낌이 안좋더군요 곱상하시던 소현이 엄만 "ㅇㅇ아 오랜만이지 엄마는 계셔?"
"아뇨 안계..." 제 대답을 듣지도 안으시고 절 안으시더군요 그딸에 그엄만가.....
"많이 컷네 이제 다 컷구나" 이러시곤 쉬지도 않고 "소현이 여기 왔었니?" 물어 보심
"네 몇일전에 왔다가 세벽에 갔더라고요 집에 안갔어요?"
"응 집에 잠깐 들른거 같은데.. 몇일 집에 안들어 왔어 흐윽.. 우리 소현이 잘못되면 어떻게해.... 다 나때문에 다 내가 잘못해서 그런건데 우리딸...." 말이 길어질듯하여 모시고 들어갔습니다.
여동생도 밖에 소리에 무슨일인가 나왔다가 인사드리고 동생에게 소현이 보거든 집에 꼭 들어가라고 전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저에겐 전화번호와 주소를 적어 주시면서 소현이 보거나 소식듣거나하면 아무때나 전화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그와중에 몸매가 좋으시데요 미친....지금 생각해보면물오른 30대 중반이였습니다.
몇일후 소현이에게 연락이 왓고 그날 말없이 가버려서 미안하다고 자긴 잘있다고 전화가 왔더군요
소현이 엄마 이야길 했읍니다 널 찾더라..걱정이 많으시다 빨리 집에 돌아가라.. 등등 타일렀습니다.
소현이 입에서 나오지 않을거 같던 욕이 튀어 나오더군요 자기가 누구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됐는데 그러면서 엄마욕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기억으론 집에 아저씨들이 왔는데 엄마가 못오게 해도 술먹고 와선 엄마를 덮치고 때론 학교가 빨리끝나서 집에오면 엄마가 흘리는 신음소리때문에 챙피해서 집에 못들어간적도 많았다면서
그러다 그 아저씨중 한사람이 자길 성희롱했고 용돈을 주면서 자꾸 만지고 해서 엄마에게 말해봤지만 소용없었다고 엄마는 창녀라면서 울면서 악다구니를 쓰더군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동안 소현가 격었을 그 고통을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나더군요 ㅅㅂㄴ자연스럽게 내입에서도 욕이 나왔습니다 소현이 엄마도 사정이 있겠지만 어릴때라 그런건 생각해보질 못했어요
친구집에 잠시 얹혀살고 있다고 하니 걱정을 놨습니다.
오빠집에서 같이 있다간 자기가 오빨 덥칠수도 있을거 같아서 창피하고 무서워서 도망첬다고 하더군요 자기 보고 싶냐면서 ㅋㅋ
그와중에 개드립을 하네요 유머러스한 년 같으니라구 ㅋㅋ 집으로 오라했죠 보고싶다고 궁둥이 불나게 해주겠다고
이소식을 어떻게 소현이 엄마에게 전달을 할까 하다 학교 끝나고 소현이 엄마가 적어준 집으로 갔습니다.
반겨주시는 소현이 엄마 좀 야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몸매 굴곡이 다 보이더군요 속옷의 라인까지 전 헛기침을 하며 내어다 주신 믹스커피를 한모금 마셨습니다.
허름한 작은방에 침대하나 방음은 커녕 숨소리까지 들릴거 같은 방..
뭘 더 할수도 덜수도 없는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전 아줌마를 노려봤습니다 경멸의 눈빛으로
눈을 피하시곤 아무말씀없이 한쪽 구석에 반쯤담긴 소주 고개를 돌려 다 마시더군요
들어 올때부터 술냄새가 나는듯 하더니 부족하신지 한병을 더..
사단이 날꺼 같아 뺏었읍니다 잠깐 실갱이가 있고 아주머니 분냄새에 엄마 생각이 났습니다. 엄마 생각을 하니 측은하더군요
아주머니의 분 냄새를 뒤로하고 종이 컵에 소주를 적당히 따라 드리고 저도 한모금
갑자기 몇일전에 두놈에게 당했다며 돈도 조금주고간 아저씨들 욕을 했습니다 그리곤 그런 자기 자신을 욕하더군요
다른일을 할려해도 할수있는 기술도 업고 일도 없다면서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뚝뚝 흘리셨고 서럽게 우셨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답답했습니다
아버지에게 전화를해 자초지종을 설명하곤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아버지 사업에 엄마가 하던일을 해주실분이 필요하긴 한데 일이 들쭉날쭉이라 사람을 못구했는데 급여가 작더라도 해볼 생각이 있는지 여쭤보니
그렇게 하겟다 하여 일단락되고 아버지는 어머니를 설득해 빠르게 이사도 진행했고 작은짐이였지만 아버지는 뭐가 신나신건지 제게 십만원을 주시곤 소현이 어머니를 대리고 지방으로 가셨습니다.
고양이한테 생선을 맞긴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무슨짓을 한건가 싶기도 했네요 난중에 알아보니 부모님이 거기 혼자지내는 아저씨하고 연결해주셧다고 하더라고요 다행이 우려하던 일은 일어 나지 않았습니다.
소현이는 지방으로 가기전 전학 문제로 우리집에 와 있는 상태였습니다. 소현이가 지방으로 가기 몇일전 저보고 술 한잔 사달라고 하더군요 까불지 말랬지만 마지막이라면서
전 잘아시는 수펴 아주머니께 술 담배를 공급 받을수 있었고 송별 파티겸 우리셋은 자리에 앉았습니다 여동생도 술을 달라고 했지만 초크로 기절시켜 사이다로 쇼부를 봤습니다
술이 들어가자 소현이는 자기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다고 울더군요 여동생도 그런 언니를 보곤 울고 저도 ㅅㅂ 울지 않고 ㅎ 반바지를 입은 허벅지와 사타구니 사이를 관찰했습니다 ㅋㅋㅋㅋ
살이 없는 소현이는 바지가 큰건지 무릎을 모으고 앉아 있는 반바지 사이로 안을 저에게 보여주고 있었죠
전 쓰레기 입니다 네 ㅈㅈ에 뇌가 달린 그땐는 그런 생각뿐이였던거 같기도해요 ㅋㅋ
더 마시다가 큰일 나지 싶어 자리를 대충 정리를 하고 자자 했습니다. 둘은 들어가서 씻곤 자더군요 저도 잘려는데 발기한 존슨을 위로해줘야할거 같아서 옥상에 올라가 한대 피웠습니다
바지 사이에 소현이 팬티를 생각하면 바지속에 존슨을 꺼내 조용히 흔들었습니다.
네 기대하시는 봐와 같이 소현이가 옥상에 올라오다 저하고 눈이 마주쳤고 소현이는 저의 존슨을 보며 "뭐야 ..변태오빠" 라며 저에게 담배 한대를 달라더군요 존슨도 놀라 시무룩해지고 흠...흠..
쪼끄만한게 담배는 무슨 안줬습니다.
"그럼 담배말고 오빠 자지 빨아주까? " 깜빡이도 안 키고 공격이 들어 옵니다
쓰읍 하~~ 술도 취했겟다 드립이 생각 안나더군요 과감해지기로 했습니다
"쬐끔한게 발랑 까져가지고 함 빨아보던가"
"치 오빠 나 엄마 가 빠는거 많이 봤엉" 엄마 드립에 전 GG 적수가 못되나 봅니다..
"담배줄래 자지줄래?ㅋㅋㅋㅋㅋㅋㅋ" 제 자지를 잡고 협박하는 소현이 달빛에 비친 미소는 사악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합니다.
그렇게 전 담배와 자지를 모두 내어준채 당했습니다. 저번엔 첫키스를 이번엔 첫 오랄을 다 가져간 년
입에다 처음 넣어 보는거라 안이 따뜻하고 좋기만 하더군요 상황이 존나 야했습니다 입도 자그만해가지고 켁켁거리며 존슨을 어설프게 빨고 있는 소현이를 보고 있노라니
제가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으로 흔들어 꼴사납게 윽윽 거리며 바닥에 뿌렸습니다.
다리에 힘이 풀려 옆 평상에 앉았습니다. 누워서 별보기 좋은 평상인데
소현이가 사정한 존슨을 잡고 입으로 빨아주네요 눈을 감았는데 별이 보입니다
이런건 어디서 배운......소현이 엄마가 생각나며 다시 발기돼고 옥상은 누가 볼수도 있기에 소현이를 대리고 엉거주춤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손으로 쉿을 시키고 옷을 벗겼습니다.
웃으며 옷 벗는걸 도 와주더군요 속으로 여유넘치는 소현이가 경험이 많은 걸래인가 생각도 했지만 상관없었습니다.
바지를 벗기고 내리니 가지런한 털이 보이더군요 손으로 쓸어 보지를 쓰다듬어 보고 비벼보고 했습니다 실제로 여성의 성기를 보는건 처음이었고
가만히 안았습니다 엉덩이를요 .... 저의 모든걸 뺏어간 그녀의 처음을 저도 뺏기로 했습니다.
엉덩이를 세게 주무르며 거길 빨아 댔습니다 소현이가 당황하며 움찔 대더군요 "뭐야 더럽게 오 .오빠 거기 하지마.." 더럽긴 비누냄세가 났습니다 향기롭더군요
더쌔게 당겨 빨려고 당기니 침대위로 눞혀지더군요 "다리좀 벌려줘" 하며 계속 빨았습니다 다리를 벌렸다 오무렸다 빌틀고 생선처럼 퍼덕 거리더군요
침범벅으로 고개를 들어 처다보니 창피한지 얼굴을 양손으로 덮고 "하지마.."만 연발하고 있더군요
"개드립좀 더 처 보시지"
"빨지말라고 오빠! 그냥해"
"넵"
후다닥 벗고 올라탑니다 아 맞다 동생 다 들릴려나.... 하...시간을 보니 잠들 시간입니다 아까 술을 한잔먹일껄 그랬나 후회가 됐죠
중지 손가락으로 입구를 찾아 넣어 봤습니다 소현이가 놀라며 뒤로 도망치네요 " 아~ 어 .. ? 오빠 뭐해 아퍼 살살해 근데 손 씻음?"
"아니요?" 번개같이 화장실에가서 손을 깨끗이 박박 닦고 돌아오며 문은 잠궜습니다 .
불을 끈건지 방안은 창으로 들어오는 달빛만 은은하게 비춥니다.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더군요 이불 밑 앙증맞은 소현이 발에 쪽 하니 발로 절 찼습니다.
"악.."
"괜찮아?"
달밤에 뭔 미친 짓인가요 야동에 나오는거 좀 해볼려고 했다가 망신만 당했습니다.
벌떡 일어나 덥쳤습니다 감히 오빠 면상에 발길질이라니 가슴을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엄마 젓 빨듯이 모유는 나오지 않더군요
구멍에 맞추고 살살 삽입할려는데 ㅅㅂ
"오빠 콘돔없어?" 당시 약국에서 콘돔을 산다는건 엄청난 강심장이 아니면 할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
"없는데요"
"아왜..없어 오빠도 안해봄?"
"네 처음입니다만"
"왜자꾸 존댓말이야 ㅋㅋㅋㅋ"
"지금 가서 사..?"
"그냥해!"
"넵"
그렇게 삽입이 ..삽입이 돼는줄 알았더니 ㅅㅂ
"힘좀빼봐 안들어가"
대가리 넣기도 힘들더군요 존나 낑낑대면서 넣었습니다.
절 끌어 안더군요 " 악"
아 이건 제 비명 소리고요 소현이가 절 물었습니다 승모근을요..
아픈 목을 감싸고 소현이를 노려 봤지만
눈가에 눈물이 흐르는 걸 보곤 왼쪽 승모근도 가져다 댔습니다.
그리곤 천천히 뺏다가 넣었다가
친구들에게 들은대로 아다는 천천히 해야 한다는 는 개뿔
허리가 자동으로 움직이더군요 소현이는 소리도 못지르고 입만 벌리고 숨을 못쉬고 있더라구요
이러다 뒤지는거 아닌가 한는 순간 " 허~~ 살살하라고 ! 진짜 "
"넵"
진짜 천천히 했습니다 반대쪽 승모도 물리곤 저도 울었습니다 살점이 떨어저 나간느줄
좀 있으니 절 노려보더군요 " 괜히 했어 아프기만하고 씨"
"그만할까? 나도 아프다 씨" 잠쉬 삽입한체 쉬었습니다
소현이는 아래가 뻐근하다며 빼라고 했지만
전 버텼습니다 "아픈만큼 성숙해지는거야" 개드립을 날리곤
"오빠도 성숙해 저야겠다"라며 젓꼭지를 꼬집더군요
그렇게 우린 오래오래 물고 빨고 꼬집고 섹스를 했습니다
젓꼭지를 꼬집히니 사정감이 몰려오더군요 젓꼭지가 성감대였나.....
아기를 낳아 준다며 질내 사정하라는 소현이를 뒤로하고 배에다가 사정을 했고
섹스고 뭐고 힘들어서 우린 안고 뽀뽀하고 등을 쓰다듬며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소현이는 떠났습니다 제 귀에대고 속삭이듯 아기는 잘 낳아 키우겠다며 미친년 같으니라고
마지막 드립도 못받아치고 손만 흔들었음 끝.
전썰에 화영이와 근간에 이뤄진 일이고요 저의 모든 첫 경험은 소현이랍니다.
진짜 특정돼고 누군가 알아보는게 걱정돼 많은 수정을하고 올립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보람될거 같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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