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부부의 초대 4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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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하루아침에 알리
"말해줘 너 어떻게 된건지 말해줘 너 무슨일 인건지"
"뭐라고 좀해봐 아무 말이라도 말해줘 변명이라도 좋아 괜찮아 난 핑계라도 좋아"
이 노래 가사가 상관도 없는 남편의 외침처럼 들렸어
남편이 동의 했다고는 하지만 벽을 붙잡고 외간 남자에게 엉덩이를 대주고 있는 꼴이라니
정말 말은 안 나오고 밑에선 좃물은 나올 거 같더라
성기를 빠르게 빼내었고 내가 정관수술을 했지만 그래도 질내사정은 선 넘는 거 같아 조심했다
젊은 새댁의 그곳에서 나온 내 성기는 반짝거렸고, 그녀의 음부는 질퍽하니 허벅지까지 질액이 흘러 미끄러지고 있었어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욕이 흘러나왔고 ㅅㅂ
움찔 그녀는 거칠어진 호흡을 가다듬다 나를 돌아봤어! 우린 눈이 마주쳤고
난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몰라 그녀에게 키스했어 우리는은 민망했던 거 같아
"너 진짜 끝내준다. 나랑 사귈래?"
칭찬으로 한 말이었는데
"흠 흑 저도 좋았어요. 오빠"
숨을 헐떡이며 오빠라고 하는 그녀 납치해 버리고 싶더라. 판다면 전 재산을 주고라도 사고 싶더라.
"나 정관수술 했거든 안에 해도 돼?"
벽을 다시 짚는 동생 그녀가 오빠라고 했으니 전 이제 그녀의 오빠입니다. 띠가 넘어가는 두 바퀴는 아님
바지를 걸치고 있으니, 자세가 불편하고 땀이 나서 위아래 모두 벗고 그녀의 허리를 지그시 누르고 꺾어질 듯한 그녀의 골반 손잡이를 잡았어! 엉덩이가 파르르 떨리는 게 보이더라
그리곤 언제 이런 여자와 해보겟냐는 생각에 강하게 박았다 골반을 잡고 당기자 그녀는 조금씩 딸려오며 벽에 붙어 신음을 토해내고
"아 흑 으 흥 아 항~~~"
내게 모든걸 맞긴다는듯 벽에 붙어 허리를 꺽어 엉덩이를 들어 더 깊숙히 박길 기대 하는것 같더라
"아 흥 아 흥 아 아 흥 응 으 흥 아"
그녀의 머리칼 엉덩이 살이 춤을 추고 입에선 야한 신음이 흘러나와 또 사정할거 같았어
"벌 컥"
노래 소음이 잠시 문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같혀서 맴돌더라 남편의 시선과 함께
아래는 멈추지 못하고 계속 펌핑을하며 남편과 눈이 마주쳤다
난 준비한 눈빛으로 남편을 처다 봤어
너가 원하는게 이런거지? 그치? 눈으로 물어봤지
남편은 이상황이 당황 스러운건지 멀뚱히 어쩔줄 몰라 보고만 있고
아내는 남편이 들어오는걸 느꼈는지 신음을 윽윽 참더라
남편은 보지 못하지만 감은눈을 찡그리며 받아내고 있는 그녀가 너무나 야했어
남편이 보고 있음에도 뒤를 내어주고 있다니
더이상 시간을 더 끌기에는 그녀에게 미안했고 남편에게는 더 길게 해줘야 할거 같기도 했지만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팡"
"흐 윽 흐 윽 흐 윽 흐 윽 흐 윽 흡 흡 흡 흡 흡"
엉덩이가 부서지라고 박으며 최대한 사정을 하려 노력했어
남편이 쳐다보고 있고 술을 먹어 감각이 둔해져 사정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이 상황이 너무나 꼴려 금방 사정하고 말았다
"윽 으 으 윽 하...하 하"
안에는 안 싼 척 두발 정도 싸고 빼서 등과 엉덩이에 싸서 여운을 즐겼어
그녀는 벽을 짚고 쭈그려 앉아 숨을 가다듬었고 난 소파에 앉아서 숨을 헐떡였어
얼어있던 남편은 그제야 그녀를 부축했고
괜찮은지 물어봤고 끄덕이는 그녀
난 화장지를 가져다가 닦아 주었고
남편앞에서 그녀의 아래에 손을 넣어 닦아주며
최대한 미안한 표정으로 미안하다고 했어
남편은 하…. 이랬고, 아내에게 좋았냐고 물어보더라.
그녀는 끄덕였고 남편 앞섬이 터질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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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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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5.27 | 20대 부부의 초대 3 (15) |
| 3 | 2026.05.27 | 20대 부부의 초대 2 (18) |
| 4 | 2026.05.27 | 20대 부부의 초대 1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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