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부부의 초대 8(끝)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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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6:45
싸고선 힘없이 널브러질 줄 알았는데 그녀는 자기 음부에 코를 처 박고있는 내 머리를 밀어 냈다
"흐응 더러워요.. 먹지마요 아..아..."
"남편은 안먹어? 이렇게 와............"
그녀 액으로 번들거리는 손을 그녀 음부에 바르고 비비고 닦고
입에 남은 맛있는 액을 키스하며 그녀에게도 나눠 줬지.
섹스할땐 정말 순종적으로 변하는거 같더라 침이며 액이며 더럽다고 자길 오물 취급하냐는 사람도 있잖아?
아래로는 예민한 클리를 살짝살짝 건드리며 대음순 주변을 물로 마사지하면서
그녀의 여운을 도왔어
"히잉 오빠 나 어떻게 해요"
"왜?"
"너무 많이 쌌죠…."
"응 갈 때 세탁비 줘야 할 듯"
"아 어떻게 해…. 힝"
"남편이랑 할 때는 이렇게 안 싸?"
"…."
"남편보다 더 좋지?"
"…."
그녀는 잠깐 남편눈치는 보는거 같았고 그래도 생각보단 내게 집중을 했다 남편이 서운할정도로
내가 술을 먹으면 좀 선을 넘는 경향이 있어 그녀의 대답이 죽어도 듣고 싶더라
그녀의 귀 목을 빨며 달콤한 그녀의 살냄세를 맡았어
남편놈이야 어짜피 남편보다 좋다면 성향을 채우는거고 반대라면 어깨좀 올라가겟지
난 우리의 성향을 채우기 그녀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세끼 손톱만 한 클리를 엄지와 검지로 잡았다가 살짝살짝 비볐어 남편에게 굴욕감을 주고 싶더라.
"어흑…. 아 아 하 악 으...네..아흐윽."
예민해진 클리를 비벼주자, 전기에 감전된 듯 하윽 하윽 가슴과 골반을 털어 대는데 누워서 팝핀을 추는거 같더라
네라고 간신히 들었지 ㅎㅎ 이 정복감이란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다.
"한 번 더 빼줄까?"
"아니 오빠 그만…저 힘들어요…. 잠깐만요....문 물 좀 주세요."
남편은 정신 못 차리고 굳어있더라. 이미 손에 사정한 듯한데 물 좀 가져다주지. 하긴 그손으론 무리다 싶더라
냉장고에 물을 가져다 환자 물먹이듯 머리를 받쳐 주었다
빳빳하게 서 있는 내 성기를 흘깃 쳐다보더라
"한번 빨아 볼래?"
내 얼굴 한번 귀두 한번 남편 한번 번갈아 보더라
망설이더니 뭐 처음 빨아보는 것처럼 혀로 날름날름 냥이처럼 귀엽게 바라보다
허리에 전기가 오는 듯 다리가 저렸어
야동처럼 빨아주는 게 아니고 누워서 살짝살짝 하는 건데도 얼굴에 싸버릴 거 같더라
그녀의 성적인 매력이 기술자들을 다 접어버렸다
머리에 비계를 받쳐주고 따뜻한 입속에 집어넣었지.
빨아주는 걸 기다리기 힘들더라.
남편 놈은 또 엄청나게 커져서 쓱쓱 하고 있고
빼는 건지 잘 못하더라고 입에 물고 날 올려다보는데….나도 모르게 그녀의 머리를 잡아당겼어.
눈이 동그래지고 고기를 문채로 고개를 저었다 이 가 닿아 나도 놀래고 안전한 목구멍에 넣으려다
그녀의 왼손이 내 가랑이에서 엉덩이를 움켜쥐면서 컥컥거리길래 정신 차리고 빼줬지!
"콜록콜록"
"미안 미안 괜찮아?"
"하…. 오빠 거 콜록 콜록 엄청 단단하고 길어서 힘들어요"
말도 이쁘게해 진짜 요물 맞아
다리를 벌리고 자세를 잡았다 ㅅㅂ 죽겠더라. 남편 놈 딸을 잡든 말든
입구에 쓱쓱 클리를 탁탁 때려주고 박았어 자지가 빳빳하니까 클리를 맞고선 아흑 그랬다가 악 그랬다가 정신없더라
"아흑 아 악 으 으 흥 오 ..빠 ..으 윽 오빠. 하아..하아..하아..오빠....살살"
그녀의 가슴을 양 손에 쥐고 키스를 했지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이 나로 그녀를 덮었어
남편은 이제 신경도 안써더라
"남편이랑은 안 해줄 거야? 불쌍하네"
나도 한계라 남편 소환
"흐응 흐응 흐응"
"그럼 빨리하고 하라고 하자 진짜 이건 윽"
약을 먹었는데도 사정감이 밀려오더라. 조룬가 ㅅㅂ
질 조임도 좋았고 시각적인 야함도 컸고, 무엇보다 지금 상황이 제일 많이 꼴렸다는 사실이야 변명 아니고 조루 아님
허벅지까지 젓은듯한 그녀 팡팡팡 소리 나게 남편이 잘 듣게 박았고, 그녀의 얼굴을 감싸고, 깊은 키스를 했어! 숨을 못 쉬더라
손발로 날 끌어안고 입술을 떼어주면 참던 신음을 내뱉는데
"어 흑 어 흑 하 아 앙 아 아 아 아 악 윽 윽 윽 윽 흑 앙 아 아 앙 앙 아하항"
그녀는 잠금이 해제된 것처럼 내 키스를 받아내면서 혀를 섞어 왔고 소리를 지르며 허벅지를 조여오더라.
날 끌어안고 귀에다 오빠 좋아 좋아 좋아 오빠 오빠 더 더 더 좀전에 부끄러워 불꺼달란년 맞나 싶었지
내 혀를 핥았고 떨어지는 침을 받아먹었어! 진짜 야하더라고 보고도 믿을 수가 없었지. 남편은 봤을까 침 받아먹는걸
그녀를 업어서 눕히고 엉덩이골 사이로 박았지. 아까도 느낀 거지만 엉덩이에 부딪히는 그 탱탱함이 너무 좋더라.
어느새 동생 놈은 가까이 와서 보고 있었고 얼마나 쌌는지 성기를 감싼 손은 엉망이더라
"아흑 아흑 아 흐 윽 아 흑 아 아 아 앙 앙 앙 아 앙"
창문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어서 남편을 발견하지 못하고 외간 남자에게 깔려서 앙앙거리는 그녀
남편 앞에서 강간하는 기분이 들었고 음경에서 척수를 타고 뇌에 도착한게 아니라
뇌에서 도파민이 먼저 터져서 어질어질하더라
"안에 쌀게!"
하고 모두에게 신호를 보냈고 난 사정했다.
끄윽 끄윽 끄윽 거리면서 하항 하항 하악 이라고 대답해 주더라
난 그녀 위에 쓰러졌고 약 때문에 작아지지 않은 고추로 여운을 즐겼다
그녀는 한참을 그렇게 흐응 거렸고 빼지않고 정자세로 돌려 그녀 귀에 속삭였어
"하…. 진짜 너 최고야 하아 하아 한번 더할까?"
"하…. 아…. 오빠 살려줘요 나 죽을 거 같아요. 흑"
"조타수 존나 부럽다" 아쉬워서 천천히 왕복했어
"하...하..그럼 그만하고 남편 하라고 한다?"
고민하더니 도리도리 하더라
퉁퉁부어 터질거 같은 음부를 내리 찍었다 나도 더이상 무리라고
"아흐~윽... 아 으...........으"
열댓번 더 박아줬지 울음 섞인 비명을 질렀어
성기를 빼니 정액과 보짓물이 섞여 엉망이 그곳에 보리차물이 나오더라
난 일어났고, 남편을 보면서 빨리하라고 자릴 내줬어
내 성기를 보면서 엄지척하곤 올라타더라 미친네토양반
밑을 좀 닦고 할것이지 그냥 자세를 잡더라
"오빠 잠깐만요...하 하"
"누가 오빠야!"
냅다 박아 버리더라 급한듯
"자기야 살 살 아 퍼...으 흑 으 흑 흐 윽"
눈 돌아간 놈처럼 자기와이프 겁탈하더라. ㅅㅂ ㅅㅂ 중얼 중얼 궁시렁 대
"그렇게 좋아? 진짜 너..하."
"아 오빠 보지 마요…. 흑흑 으윽"
"ㅅㅂ"
난 조용히 맥주를 가지고 씻으러 욕실에 들어 갔고 욕조에 물을 받았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좀 애처롭달까
오 분이 안 걸린 거 같은데 조용해졌고 난 조용히 물 온도를 맞췄다.
"아 흑 으 흐 윽~~~~~~~~~~~~~ 흑 흑 흑 흑 훌쩍"
그녀는 울었고, 남편은 달래는 거 같더라 사랑해 미안해…. 아팠어? 어휴 저 멍청한 놈 진짜
난 동생 놈에게 괜찮다는 제스처를 해주고 욕실에 들어가라고 하곤 어깨를 토닥여 줬다
동생도 사람인지라 화가 난 거 같다고 안아 줬다 사랑하는데 표현을 잘못해서 그렇다
젓은 머리를 넘겨주고 눈물을 닦아주고 뽀뽀도 해줬다. 그녀의 숨소리가 차분해지고 내 고추를 만졌다
날 쳐다보곤 고추를 쳐다봤다 ㅎㅎㅎ
"하 ....ㅋㅋ 근데 오빠꺼 왜이래요? 딴딴해 ㅎ"
기둥을 꽉 쥐더라 좀 아펐어 ㅜㅜ
"네가 너무 이뻐서. 흐흐 씻을래?"
"아 저 못 씻을거 같아요 힘이 하나도 없어요"
드리 누워서 앙탈을 부리는데 손은 양가슴을 가렸지만 좌우로 흔들리고 한쪽 무릎은 구부려서 흔들리는데 진짜 고추로 한번더 혼내주고 싶었다 !!
아래는 정액이랑 액이랑 하얀 크림이 만들어저서 진짜 세상 드릅고 야하더라 ㅋㅋㅋㅋ
그녀를 안아 들고 멋있게 욕실로 가고 싶었지만 그건 남편놈 역활인거 같아 남편놈 불러 씻기라고 하곤 물러났다.
절대로 못 들어서 그런 건 아니다
욕실 들어가면서 그녀는 남편에게 자기 진짜 화났다면서 내 고추만지던 손으로 남편 가슴을 때렸고
남편 놈 멋있게 미안 미안하면서 뽀뽀하더라. 내가봐도 선남선녀 부럽더라
알콩달콩 굉장히 질투 나더구먼. 홍콩은 내가 보내줬더니 남편이랑 즐기네
부축받으며 걸어가는 그녀 엉덩이와 엉밑살 하얀 크림으로 일부 흘러 허벅지 햄스트링 라인으로 흘러 와..........사타구니가 ㅅㅂ 미쳤어 나 많이 참음
남편 안불렀으면 못봤을거 아님 ㅎ 신의 한수인듯 좀 있으니 욕실에서 "해에~~" 놀라는 소리 들리더라 몰랐겠지 ㅋㅋ
침대 시트는 3명의 체액 엉망이었고 침대에 이불을 깔고 누웠어
발기한 성기는 어떻게 죽이는 건지 고민하다 잠들었다.
눈뜨니 ㅅㅂ 방안이 훤하더라.
코에 그녀의 향기 손에 느껴지는 그녀의 말랑한 가슴 하체에 느껴지는 그녀의 엉덩이 기분 좋게 깼다. 그녀를 뒤에서 안고 있더라. ㅎㅎ
내가 분명히 이불을 깔고 잤는데 다 같이 덮고 있는 게 신기했지만 조용히 부비부비했다.
얼마나 피곤했는지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 사이로 찔러도 가만있더라.
어제 먹은 약이 아직도 효과가 남아 있어 금세 단단해졌다 더 이상 나올 것도 별로 없을 거 같은데…
맘 같아선 야동처럼 잠든 남편 옆에서 따먹어 버리고 싶지만
조용히 씻었다 어플로 아침 배달 되는 곳을 찾았지만, 별거 없더라. 근처 맛집을 검색하고 있는데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ㅎㅎ 한참을 날 처다보더니 내 성기를 보고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웃고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을 깨우지 않고 조용히 일어나 수건으로 가슴을 가리고 욕실로 들어가는 그녀…. 그녀 옆구리며 엉덩이 등 허벅지 안쪽 보이는 쪽만 5개
남편을 보니 세상에서 제일 태평한놈이 여기 있고 아무리 침대가 하나여도 발가벗긴 그녀를 외간남자옆에 재우는건 모닝떡을 치라는 지시가 아닌가
한 번 더 하고 싶었다 발정 나서 약은 왜 먹어서 이 고생인지 성기 진정시키는 법을 검색해 봄
욕실에서 "아~" 하고 이윽고 "저기 오빠…." 하는 날 찾는다 예쓰~ 하고 들어갔지.
양치하던 중이었는지 날 야려 보는 그녀 "오빠 여기 이거 힝" 머리카락을 뒤로해 귀 아래 키스 자국 남았다면서 날 원망했다
쓱 만져보고 "파스라도 붙일래?" 했고 상관없는 엉덩이를 주물렀다
발기한 외간 남자를 욕실로 부른 게 다른 이유도 있었을 거라 거울 앞에 비친 우리 둘 그녀는 거울 속 나를 보며 남편 깨면 어떡하냐고 했고
그럼 침대로 갈까? 라고 희롱했다. 입술도 희롱하고 혀를 넣어 입안을 휘저어 희롱했다
가슴을 가리던 팔을 내 목을 감아 왔고 자길 더 희롱해 달라는 듯 혀를 섞더라.
난 입속에 혀를 잡아 꺼내 빨아 먹었다. 죠스바 안속 같았어
"오빠 어제 약 먹어서 진정이 안 되네 ㅇㅇ이 몸 좀 써도 돼?"
"오빠 진짜 살살 남편 깨면 민망해요."
그녀는 왜이렇게 순종적으로 저를 대할까요 사람을 화나게 하는 재주가 있어요
욕조에 물을 받고 그녀의 어깨를 아래로 누르자, 이해 했는지 차가운 욕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성기를 물어오더라.
혀로 날름날름하기에 입안에 욱여넣고 왕복을 하니 커억 뽀옵 허업 뽀옵 걸렸고 못 하는거 같더니 잘만 하더라
뒤치기 자세로 세면대를 보게 하자 자연스럽게 붙잡고 날 돌아봤어.
난 남편에게 이걸 보여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지. ㅎ 남편 몰래 섹스하려는 아내를 혼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내민 엉덩이를 벌려서 윤활제를 발랐어! 앙다문 항문까지 엉덩이를 앞으로 빼려 했지만, 벌리던 손으로 가만있으라며 찰싹 때렸지.
"흡" 한 손으로 자기 입을 가리며 다른 손으로 내 손목을 잡더라. 검지와 중지로 공간을 만들며 두어 바퀴 돌리니 엉덩이도 같이 돌아가더라.
"오…. 빠 빨리 넣어 주세요…."
날 돌아보며 들릴 듯 말듯 속삭이고 원하는 대로 처음부터 깊게 찔러 올렸어 "흐읍" 거리더라
덜렁거리는 가슴을 붙잡고 짧고 깊게 부비부비하며 귀속에 속삭였어
"남편이 이걸 봐야 하는데 얼마나 배신감 느낄까?"
"흐으읍 흐으 항 아 아 앙"
외도하는 여자들은 어떤 심경일까? 아마도 지금 그녀와 같은 마음일 거 같았다.
바람난 년의 엉덩이 힘이 들어가고 내게 밀어 댔고 난 앞으로 자꾸 처댔다
어쩔 수 없이 착착착 소리가 욕실을 채웠고, 거울에 비친 그녀 가슴이 그녀의 턱에 닿을 듯하더라
지지할 곳이 없었는지 팔을 들어 올려 내 목덜미를 감싸고 무언가 빨고 싶은지 날 쳐다봤고
그녀의 턱을 잡아 입을 막아섰어! 그녀 안에서 충격과 숨이 내게 밀려 왔지만 다 먹어버렸다
"오빠....저.....이.....흑으~~~~~~~~~"
질구가 성기를 조여오고 허리가 휘어 내게 자기의 사정을 알리더라.
그녀는 사정액이 내 성기를 타고 내 허벅지로 흘러 내렸어
여자들도 사정하면 몸속에 따뜻한 물이 빠저나가니 남자들 소변 보고 부르르 떠는거랑 같나 보더라 이거 나만 이제암?ㅋ
난 그녀에게 하지 못한 구강 사정을 하기 위해 참았고
나올 거 같지도 안았지만 사정한 만큼 쾌락이 오는듯했어! 그녀를 만족시킴으로써 내 존재를 확인했다
그녀를 꿀리고 머리를 받쳐 내 사타구니에 붙이고 불알 한쪽을 입에 물려주었고, 그녀의 입술을 치듯 빠르게 흔들어 그녀의 눈 코 입 구강에 사정했어!
혹시 뱉어 버릴까 봐 입속에 넣고 빼주지 않았다 ㅋㅋ
그녀는 뜨지도 못한 눈으로 날 보는 듯 했고 목젓에 닿을듯 밀어 넣었더니 프헉 커 헉 하며 삼키더라. 난 오줌을 누듯 부들거렸다.
욕조 턱에 앉았고, 심박수를 낮추며 그녀의 얼굴을 깨끗하게 닦아 입속에 넣어 주었지.
그녀는 고개를 저었지만 같이 들어간 내 손가락을 피할 수 없었고 손가락마저 빨아 깨끗하게 해야 했어.
"하 ..하 .. 하.. 하.. 하...하... 하..."
그녀는 아무말이 없었고 욕조에 따뜻한 물을 손에 덜어 얼굴을 씻겨 그녀를 끌어안고 같이 탕 속으로 빠졌지
날 흘겨 보던데 회피해줬다 ㅋ
"변.태.오.빠."
그녀가 정말 고마워 목 뒷덜미에 뽀뽀해 줬어.
"남편 것도 안 먹어봤는데"
"지 그랬어"
"..그.러게요 오빠가 먹였잖아요"
"삼키라고는 안 했는데 ㅋㅋ"
"아 진짜 오빠"
어제 남편하고의 꽁냥이 부러웠던난 한참을 그렇게 꽁냥거렸고 가슴 그만 만지라고 할 때까지 주물럭거렸다.
끝.
P.S 뒷이야기 없어요 ㅎ 실화같은 야설 읽으셨다 생각하시고 현생으로 돌아들 가시길 ㅎㅎ
저도 그녀를 잊고 다른 여자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쓰는거 다시는 하고 싶지 않네요 ㅎㅎ
최대한 그날의 그녀를 표현 하고 싶었고 그녀가 읽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다 보니 고치고 또 고치고 했네요
이런 마음 알아 줄까요 ㅎ 댓 많이 달리면 다시 놀러 올께요
아! 네토분들 화이팅 힘들 내십시요 :)
아!! 부부가 삭제 요청하면 전부 삭제할께요
아!!! 댓글로 응원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모두 답변드리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마시고 다 다 다 감사 드려요 행복하시고 성불하세요 예수그리 여기까지!!
안녕~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9 | 현재글 20대 부부의 초대 8(끝) (20) |
| 2 | 2026.05.29 | 20대 부부의 초대 7 (17) |
| 3 | 2026.05.28 | 20대 부부의 초대 6 (28) |
| 4 | 2026.05.28 | 20대 부부의 초대 5 (26) |
| 5 | 2026.05.27 | 20대 부부의 초대 4 (4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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