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리와 야근
지난주 불금에 울팀 모두 퇴근하고 여자대리와 둘이서만 야근. 타팀은 여자 선배랑 여자동기만 야근.
삼실에는 나혼자 남자.
담배피러 나가기 귀찮아서 남자화장실에서 피움
피우고 나오는데 앞에서 여자대리가 기다리길래 깜짝 놀람
화장실에서 담배 피웠다고 냄새 난다고 뭐라고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담배 하나만 빌려 달라고 함
평소에 너무 조신한 스타일이라서 좀 놀람. 그런데 또 뭐 그럴수도 있어서 빌려 줌.
여자 화장실에서 피면 냄새 남을 수 있어서 남자화장실에서 피라고 함.
남자화장실은 맨 끝에 칸에 내가 담배피려고 환풍기 있지만, 창문에 미니 선풍기도 설치함.
피고 담배랑 라이터 거기에 두고오라고 함.
정말 아무 생각없이 둘이서 폭풍 야근 함. 10시 좀 지나서 타팀 가고 우리만 남음.
여자동기가 늦어진다고 김밥 사다주고감, 둘이 사발면에 김밥먹음.
김밥먹고 식후땡으로 때리러 가는데, 여직원 따라옴
둘이 같이 화장실 맨 끝칸 들어가서 담배핌.
작은 공간에 둘이 붙어있으니 기분 아주 묘함.
여직원 체격이 작음. 가슴은 없어 보임. 대신 엉덩이는 작지만 탱탱해 보임.
둘이 소곤소근 거리며 한대 빨고 나가려는데, 하나 더 피자고 함. 자기 하루 종일 참았다고.
물어보니 밖에서는 술도 좀 마시고, 담배도 피고, 클럽도 자주간다고.
회사에서는 요조 숙녀 모드로 지낸다고.
오늘도 이거 끝내고 갈꺼라고 옷도 싸가지고 왔다고.
암튼 다시 돌아와서 이래저래 끝내니, 12시30분 정도.
자료 보내고 나서 나는 좀 2~3시간 자리에서 졸다가, 미쿡 애들 회신 받고 그거 정리해서 다른 팀에 전달하고 갈꺼라고 먼저가라고함
개신나서 가방들고 옷갈아 화장실로 입으러감.
갈아입고 나왔는데 그리 야하지는 않음. 그냥 짧은 치마에 셔츠 였음
수고하세여 하고 사라짐.
가고나서 3시 알람 맞추고 유툽 틀고 의자에 기대서 졸 준비함
잠깐 졸았는데 누가 어꺠를 두드림. 여 대리임.
깜짝 놀라서 쳐다보니, 미안해서 왔다고함.
기다리는 동안 같이 맥주나 마시자고 함. 맥주랑 과자랑 사가지고 왔음.
같이 유툽보면서 맥주 마심. 술마시니 또 담배 피러감.
또 다시 작은 칸에서 둘이 피우려니 기분 묘함
라이타 떨어짐. 여대리가 주으려고 숙였는데, 치마가 짧아서 보임.
그런데 이상하게 팬티가 안보임. 엉덩이가 보여서 놀람.
담배 불 붙이며 물어볼까 말까 고민함. 잘못 말하면 철컹 철컹이라서
마지막 빨 때 물어 봄. 너 아까 치마 올라거서 보였다고. 존나게 떨림.
웃으면서 티팬티라고 함. 존나 아무렇지 안은척함. 속으로 존나 설렘
자리와서 맥주 마시면서 유툽 보는데 자꾸 티팬티 생각이 남.
눈이 자꾸 치마 사이로 감. 시발 놀리는 건지 자꾸 다리를 꼬았다가 벌렷다가 함
진짜 뻥안치고 곧츄가 터질 것 같았음
2부에 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키아라
스아루
아체
xyzzxy
작은하늘
우키키키킹
빨간고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