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백인 대물과 아내 일주일간 공유한 썰 - 3
아내가 제임스의 자지에 가버리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사정감이 몰려왔습니다.
에이미는 그 모습이 우습다는 듯 제 자지를 두 손가락으로 만졌고 곧 사정해버렸습니다.
"불알이 작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적게 쌌네"
에이미는 비웃듯이 제임스를 보라며 손짓했습니다.
제임스와 아내 쪽을 보자 제임스가 거칠게 아내를 박아대고 있었습니다. 제임스가 누워있고 아내는 그 위에 올라타 여성상위 자세로 섹스를 하고 있었는데 저와 가장 자주 하는 자세였습니다. 그런데 저와 할때와 큰 차이가 있었죠… 제임스의 자지가 너무 크고 두꺼워 아내가 위아래로 방아를 찧을때마다 버거워하는게 보였습니다.
아내는 곧 벌써 4번째로 오르가즘을 느끼며 엄청난 신음소리를 내지르고 있었습니다. 아내를 네번이나 보내버리는 동안 제임스는 한번도 사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엄청난 체력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느껴버려 흐물거리는 듯한 아내를 뒷치기로 박으며 제임스도 드디어 사정을 하려는 건지 그 거대한 좆을 아내의 보지에서 뽑아 아내의 엉덩이에 정액을 쏟아냈습니다... 제가 사정할땐 보통 3-4번에 걸쳐 정액이 조금씩 나오는데 제임스의 자지는 10번도 넘게 정액을 싸는 것 같았습니다. 아내의 엉덩이를 다 적실정도로 엄청난 양의 좆물을 싼 제임스는 아직 성에 차지 않았는지 이번에는 에이미에게 다가와 에이미의 입에 그 큰 자지를 다시 넣었습니다.
에이미는 그 큰 자지를 다 입에 넣을 기세로 덤벼들었지만 제 자지와는 다르게 20센치가 훨씬 넘는 제임스의 자지는 에이미가 아무리 노력해도 끝까지 다 넣지 못했습니다. 제임스는 에이미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침대 끝에 앉은 자세로 에이미를 박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를 보니 아내는 침대 위에서 아직도 오르가즘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듯 했습니다. 아내의 엉덩이는 제임스의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있어서 휴지로 제가 닦아주었습니다.
“좋았어?”
아내는 숨을 가쁘게 내쉬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날밤, 저는 제임스가 에이미와 아내를 번갈아가며 새벽 두시까지 보내버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에이미는 제임스의 그 어마어마한 대물을 잘 받아들였습니다. 역시 백인 여자가 와야 백인 좆을 다 받을 수 있는 듯 보였습니다. 아내는 눈에 띄게 힘들어하는게 보였지만 그래도 질수없다는 듯 열심히 섹스에 임했고… 제임스는 그 기대에 부응하듯 아내에게 제가 절대로 줄 수 없는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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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5.31 | 하와이에서 백인 대물과 아내 일주일간 공유한 썰 - 2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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