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리와 야근 - 6
첫키스도 이 후배라고 함. 그 전에 썸탔던 사람들 있었는데 뽀뽀정도. 이 새끼 키스 존나 잘한다고. 그래서 자기가 첨에는 빠졌다고. 보빨도 잘하겠지 라고. 그런데 이새끼가 자기 가슴보고 실망 했다고. 자기 가슴 작은게 콤플렉스라서 영끌하고 다녔다고.
이날 다같이 모였다가 헤어지면서 이개끼다 데려주었다고 함.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마지막으로 키스하다가 이새끼가 엉덩이 만져서 졸라 흥분 되었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집에 들어가서 치마로 갈아입고 나가서 아파트 구석 벤치로 끌고 깄다고 함. 거기서 이새끼가 또 키스로 반쯤 죽이더니 첨으로 가슴 만졌다고 함. 첨에 브라 위로 만지다가 브라 올리더니 존나 멈칫 하엿다고 함. 여 대리 말로는 아마 그래도 A+ 혹은 B- 생각 했는데, A-도 안되니 놀란 거라고. 거기다 자기는 유두도 작아서. 암튼 이 새끼가 입으로 유두를 빨더니 치마로 손 들어옴. 그리고 팬티로 들어 왔는데, 존나게 놀랐다고 함. 그떄는 사람들 왁싱 안할때인데, 21살자리 남자애가 이런 보지를 보기는 해도 만져 보기는 처음이지. 게다가 여대리는 물이 많아서 질척거림도 심하고.
그런데 여대리가 생각한 환상이 여기서 사라짐. 여대리는 야동처럼 보지 겉을 존 나게 비비다가 내려가서 보빨해주기를 기대함. 그런데 이새끼는 그냥 손가락을 쑤셔 넣은 것임. 나라도 21살이면 그렇게 했을 것임
혹시나 하는 마음 에 좀더 기다렸는데, 그냥 입은 올라와서 키스하면서 손가락은 계속 쑤시는데, 키스는 행복한데 아래는 아니엿다고. 그러다 갑자기 서서 바지 내리더니, 자기 자지를 입에 쑤셔 넣었다고. 그런데 생긴거는 샌님인데 털은 장남아님. 진짜 자지를 빨았는지 자지 털로 얼굴을 화장을 지웠는지 모를 정도 였다고.
그냥 모든 환상이 사라져서 남자새끼가 달려드는거 말려서 집에 보내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다시 큰오빠랑 한번 하고 잤다고 함.
강릉 여행가서 첫경험이엇는데, 이때도 마찬가지. 가기전에 직접은 말 못하고 돌려서 왁싱이 좋다 청결하다. 여성용 면도기로 어쩌고 저쩌고 알려 줬는데 그대 롬 왔다고. 다리 벌려놓고 보지 구경만 신나게 하고 보빨은 안해 줬다고. 그럼에도 이새끼랑 3년 가까이 사귄 건 키스 때문이라고. 키스는 정말 잘했다고. 섹스는 많이 못했다고 함. 한달에 한 두번. 첨에는 자기가 돈내고 모텔도 갔는데, 남자애가 워낙 모텔비를 아까워 했다고. 자꾸 학교 구석, 아파트 구석으로 끌고 갔는데, 자기는 싫었다고. 남자가 지방에서 와서 선배랑 자취 했는데, 거기는 더 가기 싫었고. 암튼 끝까지 보빨은 한두번 받고 끝남. 그것도 겨우 겨우.
두번쨰 남친은 2년 정도 만남. 중간에 썸은 만았는데, 섹스는 없었다고. 두번쨰 남친은 잘 이야기 안해줌. 보빨은 안해준거 맞음.
클럽은 다닌지 얼마 안된다고 함. 그냥 부비부비가 좋다고. 자기 물 많아서 어제 같은 치마 입고 부비부비 하면 남자들 좋아 한다고. 끝나고 나면 바지 앞에 자리 물 묻어 있는거 보고 개 좋아 한다고. 하지만 딱 거기 까지만 이라고. 같이 2차로 술마시러 2~3번 가봤는데 별로라고. 그냥 집에가서 큰오빠 만나는게 좋다고.
어제도 딱 그러려고 했는데, 가다 돌아 왔다고. 예전에 자기가 목격한 거 생각나서. 목격담은 나중에 나옴. 혹시나 하는 생각에. 그런데 내가 사무실에서 안받아줌.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감자탕 이야기 했다고. 나 소주 잘 못마심. 소주 한병 반이면 무너지는거 여대리도 안거임. 사실 감자탕이 목적이 아니고 모텔촌이 목적이었다고 함
꽐라되면 집에 데려다 줄수도 있고. 암튼 내가 당한 거임.
아이스크림 주문하고 도착함.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게 아니었음. 아이스크림을 자지에 바르고 빨고 싶었고, 아이스크림을 보지에 올리고 보빨하기를 원한 것이었음.
사실 이거 예전에 요플레로 해봤는데 존나 힘듬
그냥 빨 때 보다 침이 더 빨리 마름. 그래도 신나게 빨아줌. 그리고 무조건 보빨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걸 알았음. 여 대리의 보빨 노예가 된것이라는 걸 알았음. 그런데 존나 행복해짐. 나한테 이런 성향이 있는 줄 첨 알았음
여: 어때? 아이스크림 올리고 빠니까, 내보지 저 맛있지?
나: ㅇㅇ 존나 맛있어. 하루 종일 빨거야
여: 안돼. 내가 오빠 자지 하루 종일 빨거야.
슬슬 입에서 아이스크림 때문에 침이 말라가서 69로 바꿈. 서로 존나게 빨았음. 사실 똥꼬도 빨고 싶은데 못하게 해서 참음. 여 대리도 자지랑 불알만 빨고 똥꼬는 안 해줌
그러다 여 대리 위로 올리고 말타기 시킴
나: 여 대리야. 그런데 자기 왁싱 안하면 안됨?
여: 왜?
나: 털보지 빨아본지가 너무 오래 됨. 요즘 털 가르고 빨고 싶은 욕망이 생김.
여: 싫어. 그 언니한테 해달라고 해
나: 개도 싫다고 함
여: 그럼 다른애 찾아. 난 싫어.
나: 그럼 어디서 찾지?
여: 내가 찾아 줄까?
나: 진짜?
나: 쌀껏 같아
와. 내가 찾아줄까? 저 말에 흥분도 최고로 올라가고 곧 쭉 싸버림. 진짜 요물이 찾아 온것임. 여 대리는 진짜 요물임.
여: 싸. 싸.
그리고는 계속 앞뒤로 흔듬. 잘은 못하는데 암튼 쓰러져가는 자지를 끝까지 가지고 놈
나: 미안.
여: 괜찮아. 나 아까 아이스크림 보빨이랑 69 때 이미 두번 쌌어
나는 쓰러져서 누웠고, 여대리는 씻으러감. 씻으러 가면서 가방에서 뭐 꺼냄. 4번 질싸 했으면 이거 해야 한다고 함. 질세정제라고 함. 샤워하고 병앞에 뭐 끼움. 보고 있는데 나가라고 함. ㅋㅋ
다시 와서 누웠는데, 물티슈 들고와서 딱아줌. 딱아주면서도 만지면서 좋아함.
둘이 침대 누음
나: 점심 뭐먹을래?
여: 그냥 차장님 먹고 싶은거요.
나: 또 존대말?
여: 그냥 조심하려구요. 괜히 회사에서 실수 할까봐.
나: 그냥 둘이 있을때는 편하게. 나는 색녀 여 대리가 좋아
여: 나 색녀야? (존나 요염하게 웃으면서)
나: ㅇㅇ. 요물이야. ㅋㅋㅋ 그래서 존나 좋아
여: 내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김. ( 내머리 쓰다듬으면서)
나: 자다가 여대리 떡 그러면 떡 쳐주나?
여: ㅇㅇ
그러면서 자지 만지면서 키스 해줌. 순대국 배달시킴. 내장 추가해서. 여 대리 순대국 좋아 함. 담배가 졸라 땡겨서 나는 창문열고 옆에서서 담배피는데, 내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여대리 담배핌. 참고로 여대리 팬티만 입고 있었음. 아까 그 티팬티 아니고 일반팬티. 질싸하고 나면 나중에도 흘러나온다고. 꼭 라이너 깔고 팬티 입고 있어야 한다고. 그냥 입어서 팬티에 묻으면 엄마 안다고 함. 암튼 팬티입고 쪼그려 앉아서 담배 피면서 이야기 하는데, 존나 꼴림
순대국이 도착해서 식을 때 까지 이야기 해 줌. 진짜 듣는데 상상하니 섯다 풀리고 쿠퍼액도 찔끔 나옴
여: 차장님 로망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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