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리와 야근 - 7
나: 음 요즘은 털보지. 털보지 빠는거. 존나 하루종일 안씻어서 약간 찌린내도 나는데, 흥분해서 물도 좀 나온 털보지 빠는거. 털이 존나 젖어 있어서 그걸 옆으로 벌리고, 보지를 벌였는데, 보지가 핑보가 아닌 검은 보지이고, 안은 빨간 그런 보지.
여: 음. 그럼 나는 아닌데?
나: 너는 너대로 맛있어. 니가 가진 매력은 그 반대. 존나 상큼이지
여: 그렇지? 내가 좀 그런게 있지.
나: ㅇㅇ 니 보지는 탄산수 같음. 빨때마다 탄산이 톡톡더지는. 털보지는 보리차 같은거지.
여: 뭐야. 비유 쩐다 (존나 웃으면서)
여대리 내 자지잡고 끌면서 이라와서 누워봐
여: 차장님 주면에 보리차 존나 많어. 맘만 먹으면 가능함.
이 떄부터 여대리가 내 자지를 조물조물 하면서 썰 풀기 시작함
일단 보리차 함부로 마시면, 상해서 탈 날수 있다고. 존나 조심해서 마시라고. 자기가 골라준다고. 여대리가 말한 보리차가 회사 여자들임.
존나 발정이 많이 난 여자들이니 가능은한데 소문 퍼지면 좆되니 조심해야 한다고. 나도 그건 알고 있다고. 나 여친, 섹파 있어도 딸 자주 친다고. 상상하면서.
자기는 딸치는거 눈치깠다고 함. 전에 외근가서 내 노트북으로 일할 때, 구글 검색 하는데, 즐겨찾기에 야동 사이트 저장된거 봤다고. 그거보고 나도 자기랑 같은 족속이라고 생각 했다고 함.
사실 공통점 있음. 보빨. 그리고 자위.
썰풀기 시작함.
여대리가 같이 출장 다니면서 본거와 내 경험담
1. 울회사 여 A이사
돌싱. 이혼한지 10년됨. 섹파가 따로 있는지는 모름. 원래 이사급은 방 혼자 씀. 그런데 예약 잘못되어서 같이 씀. 나이가 있는 만큼 샤워하고 방에서 벗고 다닌다고. 원래 보털이 별로 없는 스타일이라고. 배가 좀 나와서 그렇지 나이(50대)에 비해 몸매 좋다고. 아담하지만 탱탱하다고 가슴이나 엉덩이 탱탱하다고. 나도 느낌. 물건 옮기다가 엉덩이랑 내 자지랑 닿은적 몇번 있음. 엉덩이 탱탱함.
물이 많을 것 같다고 함. 저녁 먹으면서 술한잔 걸치고 여자들이 남자 이야기 하였는데, 좀 수위 높았다고. 방에 들어와서 A이사가 먼저 씻는다고 들어갔다 나오고, 여대리가 씻으로 들어감. 오줌 싸는데 옆에 쓰레기통에 A이사가 버린 팬티라이너 있었음. 보통 말아서 버리는데 그냥 던져서 쓰레기통 입구에 붙어 있었다고. 딱 봐도 흠뻑 젖었다고. 자기가 물이 많아서 보면 안다고 함
샤워하고 나왔는데, 발가벗고 침대 앉아서 존나 한숨 쉬었다고 함. 어떻게 이번 출장에 남자 L과장 데려 왔냐고. S차장을 데려와야지. S가 나임. 그리고 여대리 한테 존나 물어 봤다고 남자친구 이야기. 여대리가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냥 네네 하고 끝냈다고. 암튼 여대리 말로는 그때 예약이 제대로 되고, 내가 그 출장 갔으면 분명 K이사가 자기방으로 나 불렀을거라고.
2. 울회사 여 B과장
유부녀. 결혼한지 3년됨. 나랑 아주 친함. 진짜 친 오빠 동생처럼 친함. 남편과 대학때부터 사귐. 중간에 좀 안좋을 때 나한테 많이 의지해서 썸 비슷하게 탈 뻔함. 그런데 나도 남편 알아서 내가 다시 이어줌. 지금 휴직중. 남편 따라서 중국 가있음.
내년에 복귀.
엉덩이가 좋은 건 알았는데, 가슴은 이번에 들음. 몸매 원탑 이라고 함. 가슴 최고라고 함. D컵이상 이라고. 항상 윗옷을 최대한 박시로 입어서 사람들 잘 모른 다고. 여대리가 자기가 지금까지 본 가슴 중에 원탑 이라고 함.
여대리랑도 친함. 여대리 사수 였고, 여대리가 유일하게 회사 사람들 중에서 둘이 술마시는 사람. 남편이랑 10년 가까이 만나고 헤어지고 했는데, 남편이 절실한 천주교 신자인데 혼전 순결 이었다고 함. 키스나 이런 것은 했는데, 진짜 섹스는 안했다고. 결혼전에 여행도 자주 갔다고 함. B과장 기대하고 한달전부터 피임약 먹었는데, 남편 키스만하고 잤다고 함. 가슴도 안만져주고. 본인이 여대리랑 둘이 술마실 때 그랬다고 함. 옆테이블 아저씨라고 붙잡고 한번 하자고 하고 싶다고. 이 가슴 보고 안만지는 새끼가 사람 이냐고. 자위는 해봤고, 딜도까지 사서 해봐는데, 진짜 자지 한번 넣어 보고 싶다고.
남편이랑 안좋을 때 나한테 기댄게 그거 일수도 있음. 생각해 보니 아다인데….
왁싱은 안했는데 털은 개인이 관리 하는 듯 하다고. 아예 KH이사처럼 별로 없는 여자가 있고, B과장 처럼 많은데 혼자서 가위랑 제모기로 관리하는 사람 있다고. 제모기쓰는것은 아니고 가위로 다듬은거 같다고. 털보는 맞다고.
울회사 여 Y과장
유부녀. 결혼한지 2년 됨. 어렸을때 좀 놀았을 것 같음. 결혼전에 나랑도 한번 술 진탕마시고 썸 비슷하게 있었음. 키스 할뻔하다가 정신차리고 택시태워 보냄. 택시 타고 가면서 술 더마신다고 돌아온다는 거 전화 끊고 집에감. 그날도 집에가서 폭딸침.
키는 큰데 가슴은 A컵. 사고 나는날 정확히 알았음. 그날 Y과장이 회사로 속옷을 택배 받음. 그리고 그날 저녁 번개로 Y과장, 나, B과장, 남 L과장, J대리, 이렇게 술마심. 1차 끝나고 B과장 빠지고, 2차차 중에 J대리 취한다고 하니 L과장이 데려다 준다고 감. 그떄 Y과장이랑 나랑 둘이서 이야기함. L과장 저새끼 또 들이데려고 간다고. Y 과장이 나한테 자기한테도 좀 들이 데라고 함. 자기 외롭다고. 이때 둘다 꽤마심.
내가 A컵은 싫다고 하니? 어떻게 알았냐고? 아까 택배박스에 써 있엇다고. ㅋㅋ 그랫더니 갑자기 손잡고 자기 가슴에 올림. 자기는 그냥 A컵이 아니라 진짜 알찬 A컵이라고. 한번 주물럭 햇는데 진짜 알차기는 함. 화장실 갔다오는 척 하면서 옆에 앉아서 엉덩이 주물 주물하면서 마심. 그때 예전 AF대리 생각남. 정신 버쩍 들어서 택시태워 보냄. 그걸로 끝. 담날도 그이후도 서로 그 이야기 안함. 원래 입이 좀 무거움.
Y과장은 가슴은 내가 느낀대로 알가슴 A컵. 엉덩이는 큰데 좀 펑퍼짐하다고. 내 스타일 아니라고 함. 결혼 전에는 남자 있으면 왁싱하고 없으면 안하고. 결혼 하고는 안하는거 같다고. 얼마전에 여행 간다고 왁싱샵 물어 봤 다고
자기 입으로 물 많다고 이야기 하는 스타일. 여자들끼리 술마시면서 야한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자기야 라이너 있으면 하나만, 나 너무 젖었어.” 이런다고 함. 남편이 체력 좋다고 함. 아침에 가끔하고 출근하다고 함. 자기 모닝섹스 너무 좋아한다고. 여자들끼리 술마시다가 “빨리 갈래. 마르기전에 가야지” 이러고. 암튼 사람속은 모름.
울회사 여 H대리
유부녀. 최근 결혼. 결혼전에 남자 많은 것 같았음. 나랑은 안친함. 그냥 보통 몸매인데, 얼굴은 좀 예쁨.
원래 결혼전에 남자랑 외박 많이 했다고 함. 자기가 목격한거 많다고.
파우치안에 피임약 있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먹음. 아침에 화장실에서 속옷 갈아입고 들고 나오는거 자주 봄. 통화 하는게 남자친구 인줄 알았는데, 다른 남자임. 결정적인거는 불금에 강남에서 마주침. 술집 골목에서 담배피다 마주침. 여대리는 친구들과 담배만 피고, H대리 담배 피면서 남자랑 물빨하고 있었다고 함. 둘이 이야기는 안했지만, 그 이야기는 거기서 끝. H대리도 여 대리 답배피는거 이야기 아무한테도 안했다고 함. 왁싱 했는데, 소음순 늘어졌다고 함. 위크샵 때 둘이 한방 썼는데 그 때 봤다고.
섹스 많이해서 그런거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함. 생아다인데도 불고기가 있고, 개 걸래인데도 애기보지 있다고. 내가 여대리는 개걸래인데 애기 보지인가 하니, 존나 정색함. 색녀는 맞는데 걸레는 아니라고. 자기 삽입섹스는 100번도 안해 봤다고. 암튼 앞으로 이건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함.
암튼 H대리는 신나게 놀다가 남자 잘잡아서 결혼 한거 같다. 털보지는 아니다. 왠지 머가 더 아는데 말 안하는 느낌.
울회사 여 J대리
싱글. 하체 비만인 것 같음. 애도 항상 배기룩이라서 감을 잡기 힘듬. 나랑은 좀 안맞는 직원.
자위의 대가라고 함. 여대리가 에그만 쓰다가 J대리 이야기 듣고 우머나이저 입문 했다고 함. 토이 홍보대사라고 함. 쿠팡에서 주문한 진동 콕링도 J대리가 이야기 한거라고.
올 빽보 왁싱 했다고 함. 물이 별로 없다고 함. 자기 물이 별로 없어서 젤 쓴다고 함. 여 대리 말로 그렇게 쑤셔되는데 물이 남아 있겠냐고 함
뻥 좀 보태면 토이 한 100개는 될거라고, 얼리어덥터라고 새로운거 나오면 무조건 산다고. 자기는 그냥 클리자위 좋아하는데, J대리는 삽입도 좋아해서 인종 별로 다 있을 거라고.
원나잇도 좋아 한다고 함. 그런데 딜도에 익숙해서 자지 작은 애들이랑 하고는 항상 투덜 된다고. 외국인 좋아 한다고. 애널섹스도 해봤다고 취해서 이야기 했다고 함. 본인은 그날 많이 취해서 기억 못하는듯 하다고.
항상 여자들이 J대리 술자리에 부르는 게, 썰 때문이라고 함. 여대리도 회사 사람들 어울리는 거 별로인데, J대리 썰들으러 간다고 함
J대리도 좀 충격이었음. 전혀 그렇게 안보임.
여대리 말로는 사무실에서 무선에그 끼고 있을 정도라고 함. 확실한거는 아닌데 그럴거 같다고. 화장실 옆칸에서 자기 보지 사진 찍어서 남친인지 파트너인지 한테 보내는거 들었다고 함.
왁싱자지 이야기도 J대리가 푼거라고. 최고라고. 백인 왁싱자기가 최고라고. 암튼 애가 제일 충격이었음.
이거 듣는 중간에 배달 왔고. 여기까지 듣고 밥먹음. 이때가 거의 3시. 둘다 허겁지겁 먹음. 밥 먹으면서 물어 봄
나: 오늘 자고 내일 같이 출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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